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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건강해야 부산이 산다… ‘제2회 청건부산’ 개최
청년이 건강해야 부산이 산다… ‘제2회 청건부산’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내일 오후 4시 부산시민공원 하야리아 잔디광장에서 ‘제2회 청건부산’ 이 열린다고 밝혔다.
‘청건 부산’은 부산에 사는 청년이 건강한 의식, 건강한 행동, 건강한 희망을 꿈꾸며 위기에 빠진 부산을 살리기 위한 기회와 도전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단법인 십대의벗청소년교육센터와 엘에스디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시가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잊다, 있다, 잇다'라는 주제로 청년과 시민 등 5천여명의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방소멸, 청년 유출, 기후 위기, 다문화, 세대 갈등 등 부산이 겪고 있는 당면 과제들을 함께 소통하며 극복 방안을 고민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특히 오후 5시 한국사 일타강사인 전한길 강사의 토크콘서트를 만나 볼 수 있다.
이후 다양한 장르의 축하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전한길 강사는 이날 ‘청년, 성공과 행복을 연습하는 시기’라는 주제로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 성공 비법 등을 청년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축하공연은 △퍼포머 그룹 ‘처랏’ 퓨전 국악 공연 △부산 활동 청년 가수 선우의 밴드공연 △고신대 태권도 시범 공연 등이 준비됐다.
아울러 참가자들이 함께 주제 의식을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제로게임 공간 △청년 커뮤니티 공간 △다문화 체험 공간 △기후 위기 체험 공간 등 53개의 공간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시는 이날 ‘제5회 푸른하늘의 날’ 행사와 연계해 대기질 개선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와 실천 유도를 위해 우수시책을 홍보하고 체험할 공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미세먼지 저감사업 홍보 △기후변화 적응 토크박스 △친환경자동차 홍보 △환경체험교육 공간 등을 운영한다.
우미옥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청건부산 행사를 통해 부산 청년들이 역사의식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내가 먼저 건강해지고 내가 사는 지역사회를 생각하는 청년이 되었으면 한다”며 “이번 행사에 관심 있는 부산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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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청사 내 다회용 컵 순환 시스템 시범사업 추진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시청사 내 다회용 컵 순환 시스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청사 내 다회용 컵 순환 시스템 시범사업은 시청사 내에 비치된 다회용 컵을 사용한 후 반납함에 반납하면, 전문업체가 컵을 수거해 총 7단계의 위생적인 살균·세척 과정을 거친 후 재공급하는 시스템이다.
오는 11일부터 시청사 일부 층과 12층 국제회의장 앞에 우선 도입해 직원 및 회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11월 유엔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 협상위원회를 개최하는 도시로서 일회용 컵 사용량을 줄이고 다회용 컵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청 직원들부터 일회용컵 사용 줄이기에 앞장서는 것이다.
시는 이번 시범사업 운영을 통해 사업을 개선·보완한 다음, 시청사 내 시스템 운영을 확대할 예정이며 특히 시청사 내·외 카페와도 연계해 사업을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 직원들의 요청이 많았던 시청사 내 텀블러 세척기 등도 설치해 다회용컵 이용 시스템을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안 없는 일회용 컵 강제 반입금지 조치와 생활방식의 변화 강요를 지양하고 다회용 컵 이용 기반을 통해 생활 습관의 점진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모범사례를 만들 계획이다.
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다회용 컵 순환 시스템 도입을 통해 공공기관이 먼저 선도적 실천 방향을 제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시스템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며 “일회용 컵 사용 줄이기에 시민 여러분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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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오늘 ‘제16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 개최
부산시, 오늘 ‘제16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1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플라스틱 오염, 이젠 그만'을 주제로 ‘제16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원순환의 날’은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 이라는 인식을 통해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원절약을 실천할 수 있도록 2009년부터 환경부가 매년 9월 6일을 지정해 기념해 오고 있다.
시는 2011년 제3회 자원순환의 날부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행사는 오는 11월 부산에서 개최 예정인 ‘유엔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 간 협상위원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탈 플라스틱과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환경부·부산광역시·자원순환의날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며 한국폐기물협회 주관으로 열린다.
이날 기념식은 시민, 유관기관·환경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 △환영사, 축사, 기념사 △자원순환 유공 기업·단체·시민 시상 △청소년 자원순환 리더십 프로젝트 순환도전 공모전 수상자 시상 △자원순환 캠페인 순으로 진행된다.
식전 행사로 자원순환 캠페인 영상 송출과 폐자원을 악기로 재탄생시킨 타악기 공연이 진행된다.
시상식에는 자원순환 활동에 이바지한 유공 기업, 기관, 지자체, 시민 등에 대통령·환경부장관·부산시장 등의 표창을, 청소년 자원순환 리더십 프로젝트 순환도전 공모전 수상자에게는 환경부장관상을 수여한다.
또한, 자원순환 캠페인에서는 기념식 참석자와 주요 인사가 함께 행사 주제를 제창하며 자원순환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짐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대강당 로비와 녹음광장에서 부대행사로 다채로운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부산시 '1회용품 없는 날 서약'과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서명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부대행사는 탈 플라스틱과 순환경제 사회 실현을 위한 주제별 역할과 참여방안을 홍보·전시·체험·캠페인 등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자원순환 정책·활동 소개 및 홍보 △유엔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 간 협상위원회 부산 개최 홍보 △쓰레기 없애기 전시·홍보 △폐건전지 교환 △새활용 작품 전시 및 체험 △녹색제품 전시 및 친환경 섬유유연제 만들기 체험 △중소형 한국형 청소차량 전시 △커피박 재활용 체험 △휠체어·우산 무상수리 등 총 30개의 공간이 운영된다.
자원순환 실천 서명 캠페인은 자원순환 실천을 다짐하고 다회용기를 직접 사용하도록 유도해 실천까지 이어지도록 함으로써 ‘시민의 실천이 답’ 이라는 시민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념행사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 등에 참여하면 개인 텀블러 지참 시 이용 가능한 음료교환권 등 다양한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광회 시 미래혁신부시장은 “제16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평소 각자의 위치에서 자원순환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시민, 유관단체, 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유엔 플라스틱 협약 회의'를 개최하는 도시로서 이번 행사로 부산이 다시 한번 탈 플라스틱과 순환경제 사회로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자원순환 생활실천 나부터'를 다짐하고 실천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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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양성평등 조직문화 확산 출근길 캠페인 펼쳐
거제시, 양성평등 조직문화 확산 출근길 캠페인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5일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해 직원 대상으로“양성평등 조직문화 확산 출근길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은 직원 대상 설문 참여로 거제시 양성평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개선과제를 다시 한번 점검하고 홍보물 배부를 통해 조직 내 양성평등 실천을 독려하고 양성평등 실천을 약속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범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양성평등기본법’에서 정한 기간으로 거제시는 다양한 기념행사와 홍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캠페인에 참석한 정석원 거제시 부시장은 “이번 캠페인이 양성 평등한 문화를 조성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모두가 존중받는 조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 관계자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주제로 오는 9월 6일 오후 7시에 거제시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 이후 양성평등 문화콘서트 ‘극단 예도’ 황소, 지붕 위로 올리기 ’연극 공연도 준비하고 있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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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함양군 노인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개최
제28회 함양군 노인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9월 3일 스포츠파크 축구장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함양군 노인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 주최, 함양군 게이트볼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대회는 지역 게이트볼의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도모하는 것은 물론 각 읍면 16개팀 200여명이 참여해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날 오전 10시 열린 개회식은 지난해 우승한 함양 A팀의 우승기 반환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대회사 및 축사, 선수대표 선서 시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회는 예선 리그전을 거쳐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고 각 클럽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사에서 “우리 군에서는 게이트볼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행복한 노후생활의 기틀을 마련하고 더욱 풍요롭고 활기차게 전개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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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미금선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 준공
함양 미금선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 준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9월 5일 오후 2시 휴천면 진관마을과 마상마을을 연결하는 미금선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한 김윤택 군의회 의장, 휴천면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컷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산 하나를 사이에 둔 휴천면 진관마을과 마상마을 주민들은 그 동안 기존도로가 협소하고 좁아 차량교행 및 통행환경이 열악해 불편을 겪었다.
이에 군은 2002년 마상마을 구간 개설 공사를 시작으로 2020년 미천마을 구간을 개설했고 이번에 준공된 구간은 2018년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군비 40억원을 투입해 진관마을과 마상마을 연결하는 1.83km의 노선에 대해 준공하게 됨에 따라 휴천면 미천마을에서 금반마을까지 전체 노선을 개통하게 됐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농촌지역 주민의 교통불편과 지역의 열악한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소하고자 노력해 왔다”며 “이번 미금선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를 계기로 산간지역 주민들의 생활여건 개선과 낙후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해 살기 좋은 함양군을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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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강좌나르미’ 참여자 모집
함안군, ‘강좌나르미’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군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을 즐길 수 있도록 오는 12일까지 ‘강좌나르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인원은 생애주기별 총 5단계로 나눠 최소 7인 이상의 학습 인원과 학습공간을 확보해 신청하면 심사를 통해 선정된 강좌에 대해 강사를 배정해 준다.
운영기간은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이며 지원금액은 한 강좌당 25시간으로 100만원의 강사료를 지원한다.
접수방법은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접수가능하며 이 사업은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진행한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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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최고 과수에 도전하세요
거창군 최고 과수에 도전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거창 사과, 포도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과수재배농가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개최되는 녹색곳간 농산물 대축제 ‘거창韓 사과·포도 품평회’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관내에서 홍로 사과와 샤인머스켓 포도를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홍로 사과는 9월 12일까지, 샤인머스켓 포도는 9월 23일까지 품평회 참가 신청서를 해당 읍면사무소에 제출해야 한다.
출품 예정인 사과는 9월 12일 포도는 9월 23일 양일간 거점 APC에서 접수하며 출품량은 사과 5kg, 포도 4kg이다.
품질평가는 9월 24일에서 9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심사를 통해 거창군 최고 과수 20점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농가에는 거창사과원예농협 등 지역농협의 협찬으로 대상 각 1점, 금상 각 2점, 은상 각 3점, 동상 각 4점에 대해 시상금이 지급된다.
출품된 모든 과수는 9월 26일부터 나흘간 개최되는 2024년 거창한마당축제 녹색곳간 농산물 대축제 전시장에 전시될 예정이다.
김동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품평회 참가를 희망하는 농가는 품목별 신청기간을 유의해 기간 내 신청해 주시고 많은 농가가 참여해 거창 과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관내 재배되는 과수 품종의 다양화와 우수한 품질이 향후 소비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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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신항 사업 추진 현황 등 점검
창원특례시, 진해신항 사업 추진 현황 등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5일 사업 추진 현황 등 점검을 위해 부산항 신항· 진해신항, 쿠팡 창원 물류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부산항 신항·진해신항 조성 사업 등 관내 주요 항만·물류 사업 추진 현장 등을 면밀히 살피고 현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먼저, 지난 4월 5일 개장해 운영 중인 국내 최초 스마트 항만인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2-5단계 현장을 살펴보고 부두 운영사 관계자와 스마트 항만 조성에 따른 항만 장비 공급 현황, 인력 공급 및 육성, 지역 산업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부산항 신항 서컨 부두는 2-6단계 부두 공사가 마무리되고 ’ 27년 개장하게 되면 전체 4000TEU급 5선석을 확보하게 된다.
부산항 신항, 진해신항 및 연도 해양문화공간 사업 현장에서는 부산항만공사 관계자로부터 진해신항 조성 계획, 부산항 신항 서컨 2-6단계 사업, 연도 해양문화공간 조성 사업 등의 추진상황과 계획을 청취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진해신항은 15조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1선석 규모의 컨테이너부두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국가계획에 따라 친환경 스마트 메가포트로 조성될 계획이다.
올해 남방파제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들어간다.
연도해양문화공간 조성사업은 진해구 연도 일원에 부산항 신항 랜드마크인 전망대를 비롯해 편의 시설, 항만친수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31년 개장할 계획이다.
이어 쿠팡 창원물류센터를 방문해 물류 자동화시스템을 살펴보고 근로자 작업 환경 및 안전 실태 등을 점검하고 회사관계자와 지역 인재 채용 상황, 지역경제 활성화 연계 방안 등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 나선 정규용 해양항만수산국장은 “항만·물류 산업은 창원시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산업인 만큼 산업 육성에 적극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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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이장연합회, 2024년도 임시총회 개최
거창군 이장연합회, 2024년도 임시총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이장연합회는 지난 5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 읍면 이장협의회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총회는 △쌀값 불안에 따른 쌀소비 촉진 캠페인 실시 △서울우유 공장 산업견학 △모범 이장 연수 시행 등 주요 현안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송강훈 이장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이장협의회가 지역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거창군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 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소임을 다 해 주시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누구나 살고 싶은 거창군을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총회 후에는 서울우유 거창공장에서 공장 운영의 전반적인 과정을 살펴보는 산업 견학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2003년 결성된 거창군 이장연합회는 267명의 지역 이장을 대표하는 단체로 읍면 이장협의회 임원 39명으로 구성되어 거창군 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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