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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오늘도 득근득근”특화사업 운영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9월 11일부터 9월 30까지 ‘오늘도 득근득근’ 특화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센터 등록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근감소증 예방 방법, 근감소증 예방에 효과적인 운동 실시, 모나카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백업봉을 이용한 운동으로 어르신의 신체기능 활성화 및 소근육 강화에 도움을 주고 흰 강낭콩 앙금을 활용한 모나카 만들기를 통해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사회복지시설의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용자들의 건강과 영양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거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의 어린이 급식소와 50인 미만의 소규모 노인·장애인, 사회복지 급식소를 대상으로 전문 영양사의 급식 위생·영양관리, 대상별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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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새마을회, 아름다운 우리마을 알록달록 벽화 그리기
밀양시새마을회, 아름다운 우리마을 알록달록 벽화 그리기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새마을회는 6일 교동 1통 일원에서 지역 환경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알록달록 벽화 그리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새마을회가 주관한 올해‘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황량한 골목길에 창의적이고 특색 있는 벽화를 그려 마을의 미적 가치를 높이고 주민과 방문객에게 밝고 쾌적한 인상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40여명의 새마을 회원들은 함께 벽화를 그리고 채색하면서 소통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였으며 ‘줍깅’활동도 진행해 주변 환경을 한층 아름답고 깨끗하게 정비했다.
A 회원은“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낡고 오래된 풍경이 아니라 새로 그려진 벽화로 보고 기뻐할 것을 생각하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선동 회장은“벽화 그리기 사업을 통해 우리가 사는 동네가 밝고 아름답게 변하는 것을 보니 뿌듯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과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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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추석맞이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통영시, 추석맞이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대비해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 하고 서민 경제 안정을 위해 다양한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추석맞이 특별대책 추진으로 주민들에게 안정된 장바구니 물가를 제공해 명절을 더욱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첫 번째, 기존 7%의 할인율로 판매하던 통영사랑상품권을 추석맞이 소비진작을 위해 9월에 한해 지류, 모바일 동일하게 10%의 할인율로 상향해 판매한다.
모바일은 지난 2일 오전 10시부터 판매해 많은 관심 아래 발행액 소진으로 판매가 종료됐으며 지류 통영사랑상품권은 신분증을 지참해 관내 24개 농·축협에 방문해 재고 소진 시까지 1인 최대 20만원 한도로 구매가능하다.
두 번째, 명절 기간 동안 수요가 급증하는 핵심 성수품의 가격 및 수급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 관계자 및 물가모니터 요원은 보다 강화된 모니터링과 점검 활동을 통해 부당한 가격 인상을 방지하며 적절한 공급이 유지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가격표시제 지도단속도 강화한다.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소비자가 명확한 가격 정보를 바탕으로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세 번째, 통영시는 9. 13. 서호·중앙·북신전통시장을 차례대로 방문해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상인들과 현장에서 소통할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성수품 가격동향 점검과 동시에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애로사항을 시정에 반영할 것이다.
특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해 제수용품 수급상황을 확인하고 건전한 소비 실천을 홍보해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조성에 앞장 설 계획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명절은 모든 시민이 기다리는 기쁨의 시기이며 이 시기가 경제적 부담으로 다가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특히 전통시장의 활성화는 지역 경제의 중요한 열쇠로 작용하기에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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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미륵산 정상 데크시설 정비 추진
통영시, 미륵산 정상 데크시설 정비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통영의 대표 관광지인 통영케이블카의 이용객 및 미륵산을 찾는 등산객의 안전을 위해 케이블카 상부역사~정상구간 노후 데크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통영시는 해마다 미륵산 등산로 시설 정비를 실시 중에 있으나 통영케이블카 상부역사 주변 데크시설 노후가 심해 2023년에 신선대 전망대 구간 데크시설을 우선 정비했다.
2024년 미륵산 정상 부근을 비롯한 잔여 구간의 정비를 위한 사업비 확보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천영기 통영시장이 2024년 제1회 경남 시장·군수 정책회의에서 ‘미륵산 데크시설 교체사업’을 건의해 경상남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시는 우선 정비가 시급한 케이블카 상부역사 ~미륵산 정상 구간의 데크시설에 대한 현장조사 및 실시설계를 완료해 2024년 9월부터 12월까지 시설물 정비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9월 10일~11일 양일간 자재운반 헬기를 운항할 계획이며 헬기 운행 중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미륵산 등산로에 안전요원이 배치되어 통제할 예정이다.
특히 헬기소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거지역을 최대한 우회해 운반을 실시할 예정으로 등산객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시를 대표하고 산림청 100대 명산인 미륵산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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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을지연습 경남도 평가“우수기관”선정
합천군, 을지연습 경남도 평가“우수기관”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4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열린 '2024 을지연습 경상남도 강평 보고회'에서 2023년 최우수 기관에 이어 2024년 군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달 19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 을지연습에서 합천군은 사전·현장·사후 평가의 3개 분야와 총 37개 지표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민·관·군·경·소방, 의용소방대연합회,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기관장의 높은 참여도가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다.
이번 을지연습에서 합천군은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준비보고회, 전시 주요 현안 과제 토의, 일일 상황 보고 기관장 과제 상황 판단회의, 합천체육관 폭탄 테러 대응 훈련, 심폐소생술 교육 등 실전적이고 능동적인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한 군사장비 전시, 전시혈액 공급운동, 전투식량 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로 연습 분위기를 조성했다.
김윤철 군수는 "2023년 최우수 기관에 이어 올해도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완벽한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해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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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추석 맞이 시가지 화분 국화 식재
거창읍, 추석 맞이 시가지 화분 국화 식재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에서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추석을 맞이해 거창IC 입구, 거창교 위, 읍사무소 주변 등 시가지 대형화분 170여 개소에 가을을 상징하는 국화 2,910본을 심어 가을향기 가득한 거리를 조성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시가지 도로변에 국화를 식재해 주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고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는 가을을 담은 훈훈한 고향의 마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류현복 거창읍장은 “국화꽃 향기 가득한 정감 넘치는 거리환경 조성으로 다가오는 거창한마당대축제 기간에 찾아오는 방문객에게 가을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가지 미관 개선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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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합동점검 및 홍보 캠페인
하동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합동점검 및 홍보 캠페인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5일 하동읍 주요 회전교차로에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방지를 위해 하동경찰서 장애인복지시설·단체 등 20여명과 함께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사례가 2022년 28건, 2023년 92건으로 지속해서 증가하고 스마트폰 앱을 통한 민원도 발생함에 따라 성숙한 주차 문화를 조성하고자 실시됐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주차가능’ 표지를 부착하고 장애인이 직접 운전하거나 탑승한 자동차만 주차할 수 있다.
주차위반은 10만원, 주차방해는 50만원, 부당한 방법으로 사용 시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9월 5일부터 13일까지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집중단속 기간으로 군은 읍·면별 점검반을 꾸려 주차 실태를 점검·계도하고 군 홈페이지와 전광판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의 주차 및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므로 지속적인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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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곳곳 추석 명절 이웃돕기로‘훈훈’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추석을 맞아 자체 예산 및 지원금 등 1억 1천여만원을 투입해 어려운 군민과 사회복지시설 위문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3일까지 진행될 위문 활동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조손가정 등 3387세대와 경로당·사회복지시설 404개소에 위문 금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군의 노력에 더해, 지역 단체들의 따뜻한 기부도 이어지고 있다.
농협 하동군지부와 하동군 조합운영협의회는 500만원 상당, 금성면 한전산업개발 하동사업처는 400만원 상당의 쌀을 각각 기부하며 이웃돕기에 동참했다.
전국마늘생산자협회 하동군지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300만원 상당의 하동 마늘을 기부했고 고전면농업경영인회는 토양개량제 공동살포사업을 통해 모은 수익금 100만원을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해 지역사회 나눔에 힘을 보탰다.
이웃돕기 물품은 필요한 군민들에게 빠짐없이 전달될 예정이며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앙지원금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군민들의 생계·의료·주거 지원 등에 쓰일 계획이다.
하동군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전 부서와 13개 읍면은 물론 관내 유관기관과 단체들이 추석 전 위문 활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추석을 맞아 별천지 하동 곳곳에서 사랑의 이웃돕기를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나눔 온도를 높여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하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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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추석 전 임금체불 집중 청산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추석을 앞두고 근로자와 공사업체가 안정적인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임금체불 신고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는 임금체불 방지 및 공사 대금의 조기 집행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군에 따르면 추석 전 집행 가능한 공사 및 용역 대금은 총 136건에 달하며 그 금액은 약 135억원으로 추산된다.
군은 대금을 신속하게 집행해, 공사업체 및 근로자들이 자금난을 겪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신고센터 운영을 위해 군은 오는 13일까지 4대 보험료 체납 또는 임금체불 가능성이 있는 군 발주 사업장을 방문·점검한다.
체불임금 실태, 업체별 하도급 사항, 일용노무자 임금 지급 여부 등을 파악해 임금 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행정을 펼칠 방침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체불임금이 적발된 사업장은 군청 홈페이지에 공개되고 입찰 참가 자격 제한, 수의계약 제한, 고용노동부 고발 등 강력한 처벌을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물가 상승, 금리 인상, 경기침체 등으로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다.
군에서 발주한 계약업체의 자금난에 빠지지 않도록 공사 대금의 신속한 집행과 임금체불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임금체불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하동군은 근로자와 공사업체 모두가 경제적 어려움 없이 풍성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고 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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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천방문의 해의 성공 추진 협약 체결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남도지회 사천시지부, 영농조합법인 오름주가와 2025 사천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사천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박동식 시장, 정성기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남도지회 사천시지부 회장, 조현국 영농조합법인 오름주가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상호 유기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통한 성공적인 사천방문의 해 추진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2025 사천방문의 해’ 추진을 위한 업무 협조와 함께 필요한 역량을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를 약속했다.
사천시는 전통주인 키위와인, 4000빵 등의 홍보와 음식문화 개선사업 등 외식업 발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오름주가에서는 사천바다케이블카 탑승권을 제시하면 키위와인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예정이다.
1인 1병만 가능하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협약이 내년 방문의 해의 활성화를 위한 첫 단추로써 의미있는 일”이라며 “2025 사천방문의 해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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