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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9회 지리산함양 백전오미자축제 21일 개막
함양군, 제9회 지리산함양 백전오미자축제 21일 개막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오는 9월 21일과 22일 이틀간 백전면사무소 앞 다목적광장에서 ‘제9회 지리산함양 백전오미자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리산백전오미자작목반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가족이 함께하는 오미자 힐링놀이터’를 주제로 오미자의 건강한 다섯 가지 맛을 즐기며 온 가족이 자연 속에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마련된다.
특히 65세 이상의 함양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시니어 노래자랑’은 함양의 어르신들이 선사하는 감동적인 무대로 모든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 및 비눗방울 공연도 열려 신비로운 마술과 아름다운 비눗방울 쇼를 즐길 수 있으며 공연 종료 후 마술사가 직접 나누어주는 풍선아트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깡통열차는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물하고 오미자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오미자 청 담그기 체험은 직접 담근 오미자 청을 가져갈 수 있어 가족이 함께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기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오미자 생과 및 절임 할인판매와 함께 함양군의 다양한 농특산품도 판매되어 우수한 품질의 오미자는 물론 백전면의 건강한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축제장 한편에서는 백전면의 옛 사진 전시가 열려 지역의 역사를 되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하고 축제 기념사진 촬영, 무료시식, 무대공연 등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백전면 조영화 면장은 “지역 주민들이 정성껏 재배한 백전 오미자는 백두대간 고랭지의 깨끗한 자연에서 자라 뛰어난 맛과 영양을 자랑하며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탁월한 효능을 지니고 있어 맛과 품질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이번 오미자축제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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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함안군 후계농업경영인 가족대회 성료
제35회 함안군 후계농업경영인 가족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한국후계농업경영인함안군연합회는 6일 함안군 함주공원 내에서 ‘제35회 함안군 후계농업경영인 가족대회’ 와 부대행사로 ‘제17회 영호남 교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대양 함안부군수를 비롯해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조영제·조인제 도의원, 군의원, 관내 유관기관·단체장과 안병화 경남도연합회장, 장성군연합회장, 후계농업경영인 회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에는 ‘농업의 중심 함안 세계로 뻗어가는 함안농업’을 주제로 함안농업 발전의 의지를 다지고 우수회원 표창과 자녀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 개회식이 진행됐다.
이어 가족체육대회, 읍면노래자랑 등을 통해 함께 웃고 즐기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영호남 교류행사를 위해 장성군에서 방문한 농업경영인들을 대상으로 ‘함안 말이산고분군 세계유산’ 홍보를 위한 말이산고분군 투어 와 함안박물관 견학을 실시했다.
주재필 함안군연합회장은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결속력을 보여 준 농업경영인 회원들과 참석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농업경영인이 중심이 되어 함안 미래농업을 선도해 나가자”고 말했다.
아우러 허대양 함안부군수는 축사를 통해 “국가와 국민의 생존을 책임지는 농업을 지켜나가는 농업경영인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함안농업을 이끄는 핵심인력으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기를 바란다”며 “함안의 밝은 미래농업 실현을 위한 농업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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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9월 6일부터 18일까지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 기간 군은 △빈틈없이 안전한 명절 △서민생활 안정 및 나눔분위기 확산 △군민생활 불편해소 △공직기강 확립 등 4대 분야 15개 세부 추진계획에 따라 상시 대응 체계를 확립한다.
우선 군은 기획감사담당관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분야별 근무자와 11개 읍면 근무자 등 11개 반 28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해 각종 사건·사고 생활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며 군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추석 연휴 재해·재난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해·재난 대책반을 운영하고 태풍 사전 예측 및 신속한 상황전파를 통한 지속적인 상황 관리와 함께 추석 연휴 기간 산불예방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또 비상 방역대책반을 운영해 감염병 집단 발병 등 비상 상황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공공의료기관 진료, 응급진료기관 및 문 여는 병의원, 약국 등을 지정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한다.
추석 명절 서민물가 안정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물가 점검과 가격표시제 실태를 점검하고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과 함양사랑상품권 추석맞이 특별할인 행사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추석 명절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저소득 돌봄 어르신 가구 위문, 홀로 어르신 안전 확인 강화, 사회복지시설·소외된 이웃 위문 등 사회안전망 강화 및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적극 나선다.
이와 함께 추석 연휴 상하수도, 가스, 생활 쓰레기 등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 대책도 마련했다.
연휴 기간 상하수도 관련 군민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상하수도 시설 점검 및 급수 비상대책을 마련했으며 생활폐기물 적기 처리 및 비상수거반을 운영,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한 지도·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적체 방지를 위한 신속 수거체계를 구축한다.
또 많은 귀성객이 함양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연휴 기간 차량 소통 상황과 안전 운행을 관리하는 등 관광객과 귀성객을 지원할 계획이다.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를 사전 점검하고 종합상황실을 통한 긴급 민원 접수와 처리 등 민원 불편을 최소화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군민 안전 및 생활민원과 밀접한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적극 추진해 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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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반부패·청렴추진단’ 2차 회의 개최
양산시, ‘반부패·청렴추진단’ 2차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6일 양산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제2차 양산시 반부패·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양산시 반부패·청렴추진단은 단장 나동연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등 총 16명으로 구성된 청렴 협의체로 청렴 정책의 공유 및 점검, 부패 취약분야 개선책 발굴, 고위직 공직자의 청렴 결의 표명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동력을 확보하는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2차 회의에서는 양산시의 반부패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MZ세대 젊은 공직자들로 구성된 청렴주니어보드의 활동내역과 하반기 활동추진계획 등을 분과별로 들어보는 자리를 마련해 세대를 관통하는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됐다.
청렴주니어보드는 MZ세대 젊은 공직자의 새로운 시각으로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 관련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회의체로 3개 분과로 총30명의 주니어보드 위원으로 구성됐다.
회의에서는 청렴시책 발굴 분과 김태현 주무관, 청렴도 향상 분과 이지현 주무관, 청렴문화 확산 분과 신서희 주무관이 각각 분과를 대표해 분과별 창의적인 청렴 시책 아이디어와 청렴에 대한 의지 등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시 공무원 전 계층이 화합해 양산시 청렴도에 대해 고민하고 부패를 근절해 청렴도를 적극적으로 향상시키고 효과적인 반부패·청렴시책을 추진하기 위한 논의를 강화해 모두가 함께 노력하는 청렴문화 정립 및 내부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청렴을 1등 가치로 삼고 고위직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청렴한 도시 양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행동해 시민과 소통하는 청렴시책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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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추석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 구축
거제시, 추석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 구축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9월 14일 ~ 18일 5일간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의료공백 없는 명절맞이에 만전을 기한다.
거제시에 따르면 추석 연휴기간 중 관내 응급의료기관 3개소는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 역시 휴무없이 교대로 운영하며 15일부터 18일까지 관내 문여는 병·의원 및 약국 57개소가 문을 열어 비상진료에 힘을 보탠다.
추석 연휴기간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과 약국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거제시 누리집과 거제시에서 운영하는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건복지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및 스마트폰 앱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비상진료체계의 철저한 대비로 시민, 귀성객 모두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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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5번째 ‘119 희망의 집’ 준공
거창군 15번째 ‘119 희망의 집’ 준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9월 6일 15번째 ‘119 희망의 집’ 이 준공됐다고 밝혔다.
‘119 희망의 집 건축 지원사업’은 거창군과 거창소방서가 협력해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어려운 이웃에게 새 주거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사업이다.
2023년 12월 화목 보일러에서 발생한 화재로 집이 전소된 남상면 진목마을의 주민이 15번째 대상자로 선정되어 새로운 집을 제공받았다.
이번 15호 119 희망의 집은 거창군과 거창소방서가 지원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무료측량 서비스 지원, 신건축의 설계지원 그리고 신우전기의 재능기부 등 관내 유관기관과 업체들의 도움으로 완공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119 희망의 집이 관내 여러 기관의 협력을 통해 피해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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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추석 연휴 대비 상·하수도 시설 종합 점검 및 민원 대응 강화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군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상수도와 하수도 시설에 대한 종합 점검을 9월 6일까지 실시하고 민원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상수도와 하수도 시설 전반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군민 불편을 예방하고 비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방상수도에 대해서는 급수 중단이나 수질 저하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수장과 배수지, 주요 상수도 관로 및 설비시설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완료했으며 소규모 수도시설에 대해서는 급수 시설의 누수 여부와 함께 정수시설 및 소독시설 정상작동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추석 연휴 동안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하수도 분야에서는 악취 예방을 위해 중점 관리 대상 하수관로 및 맨홀 펌프장 142개소에 대해 준설 및 정비 작업을 완료했으며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낡은 맨홀뚜껑 교체와 보수작업을 추진했고 남상 청림지구 등 하수도 공사 현장 등에서도 안전 조치를 강화했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에는 상하수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유지보수 협력업체, 위탁·대행업체, BTL 관리사 등 총 7개 업체가 공무원과 함께 비상 대기하며 긴급 민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박길규 거창군 수도사업소장은 “안정적인 물 공급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통해 군민들과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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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대한민국 문해교육의 달 행사참여, 새로운 도약의 발판 마련
거창군, 대한민국 문해교육의 달 행사참여, 새로운 도약의 발판 마련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문해교사회는 지난 9월 6일 전북 익산시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개최된 제15회 전국문해교사대회에 참여했다.
2024년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맞아 열린 이번 교사대회는 사단법인 한국문해교육협회 가 주관하고 전북 익산시가 주최한 행사로 전국 각지에서 문해교육에 헌신하는 교사들이 모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문해교육의 현황과 미래를 논의했다.
거창군 문해교사회는 재량수업 시연과 시군별 특성화 프로그램 워크숍에 참여해 디지털 문해교육, 다문화 문해교육 등 우수 사례를 통해 문해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었다.
이승원 거창군 문해교사회장은 “전국의 문해교사들과 함께 최신 문해교육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하며 많은 것을 배우게 됐으며 특히 디지털 시대에 맞춰 문해교육 방식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며 “이번에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거창군 문해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거창군은 찾아가는 기초문해, 초등 및 중학학력인정교실, 아림고 만학도 및 디지털 문해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문해교사회와 협력해 많은 군민들이 문해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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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추석 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추진
거창군, 추석 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귀성객과 군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명절을 맞아 군과 소방서 민간 전문가 등이 합동으로 이용객이 증가하는 시장, 마트, 영화관,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8개소에 방문해 소방·전기·건축·가스 등 분야별 점검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자동화재속보기 정상 작동 여부, 피난 및 방화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 상태를 중점 점검했다.
또한,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건축물의 균열 및 손상 여부를 확인하고 가스·전기시설 관리상태를 확인하는 등 귀성객과 군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했다.
구인모 군수는 “고향을 찾는 모든 분이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인파가 몰리는 주요 시설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을 완료했다”며 “음식점, 숙박시설 등 시설물 관리자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자체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 합동으로 11일 관내 전통시장을 점검하고 화재예방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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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이통장연합회, 한마음 문화의 날 개최
창원특례시 이통장연합회, 한마음 문화의 날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이·통장연합회는 6일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2024년 창원특례시 이·통장 한마음 문화의 날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매년 체육대회 형식으로 열렸던 행사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초청가수 공연 등 문화행사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이·통장에 대한 표창 수여로 구성해 진행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김종양 국회의원, 손태화 창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등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이·통장 1,900여명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용생 이·통장연합회장은 “시민과 공감하고 서로가 함께하는 자랑스러운 창원특례시의 이·통장이 되었으면 한다”며 “55개 읍면동 이·통장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활력을 재충전하고 한마음으로 단합하며 앞으로도 시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발로 뛰고 계시는 이·통장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시도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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