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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퀴의 행복! 시민과 함께 달리고 누비자가 선물까지 더하다
자전거대행진 포스터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시민이 참여하는 2025 생활자전거타기 대행진을 오는 11월 15일 북면수변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건강한 도시,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북면수변공원 해시계광장에서 시작해 왕복 7km 코스를 달리며 친구, 가족, 이웃과 함께 낙동강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만끽하며 가을 도심 속 자전거 축제를 즐길 수 있다.행사장에는 홍보 부스에서 체험 행사와 함께 다양한 경품도 마련되어 있으며 자전거 지참 없이도 누비자를 행사 당일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또한 친환경 교통수단 확산을 위해 2026년부터 공영자전거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시행과 누비자 이용권 선물하기 기능을 탑재한다고 밝혔다.탄소중립포인트 제도는 자전거 이용을 실질적인 탄소중립 실천으로 연결 짓는 정책으로 공영자전거 누비자 1km 이용시 50원씩 최대 7만원까지 현금 혜택이 가능하다.누비자 이용권 선물하기는 누비자 앱 또는 누리집을 통해 시민 누구나 손쉽게 공영자전거의 이용권을 선물할 수 있게 되어 자전거 이용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자전거타기 대행진과 함께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및 누비자 선물하기 기능까지 더해지며 시민들에게 자전거 이용의 즐거움과 친환경 교통수단의 실질적인 가치를 동시에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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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 총력 대응
창원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내용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매년 겨울부터 이른 봄까지 불청객처럼 찾아오는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사전 예방대책인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계절관리제는 △수송 분야 △산업 분야 △시민 생활공간 집중관리 △예측 및 선제대응 4대 분야에서 17개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우선 △수송 분야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단속 및 공공 2부제 시행, △산업 분야는 이동측정차량과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 감시 및 특별점검, 민간점검단 활용 미세먼지 불법배출 상시 감시, △시민 생활공간 집중관리 분야는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집중점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집중관리도로 운영, △예측 및 선제대응 분야는 미세먼지 대응요령 및 시민참여 홍보, 고농도 발생 시 위기관리 체계 가동 등이 주요 과제로 시행될 예정이다.지난 2019년 도입되어 그간 6차례 시행한 계절관리제 추진 결과를 보면 창원시는 계절관리제 시행 전보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평균 33% 감소되고 좋음 일수는 26일 증가, 나쁨일수는 15일 감소하는 등 시행에 따른 긍정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창원시는 건설 및 수송 분야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가 전체 발생원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자동차 미세먼지 배출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배출가스 4, 5등급 차량 감축을 위해 159억 5800만원의 예산으로 노후차 조기폐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등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미세먼지가 증가하는 계절관리제 기간동안 관련대책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개인 건강 관리에 철저를 기해주시고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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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변 하천구역 법면, 재해복구공사 추진으로 시민안전 확보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5년 10월부터 2026년 6월까지 낙동강변 하천구역 내 자전거도로 연접 법면에 대한 재해복구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지난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의창구 북면지역에 4일간 총 313mm의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낙동강 하천구역 일부구간인 북면 월계리 680번지 일원 자전거도로와 연접한 하천법면에서 토사와 암반 등이 유실되어 낙석방지책 28경간이 훼손되고 나무가 쓰러지는 등 자전거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했다.이에 창원시는 붕괴된 법면에 마대을 설치해 응급복구 했으나, 추가 붕괴 또는 낙석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어 법면보수공사 완료 시까지 해당 구간 통행금지 하고 있으며 현장에 통행금지 현수막 및 안내판을 설치해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창원시는 재해 발생 직후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신속 보고하고 복구공사 예산 약 10억 요청했고 지난 10월 국고보조금 약 10억을 교부받았으며 실시설계 및 공사를 신속히 진행해 2026년 상반기 내 완료할 계획이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재해복구 공사로 낙동강 친수공간 통행 안전을 확보하고 향후 유사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구공사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복구공사 완료 시까지 해당 구간 통행이 제한되오니, 시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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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3회 함양군수배 5060 전국축구대회 성료
제3회 함양군수배 5060전국축구대회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함양군 스포츠파크 구장에서 ‘제3회 함양군수배 5060 전국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함양군이 주최하고 함양군체육회와 함양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5060세대가 축구를 통해 건강과 열정을 다시금 느끼고 서로의 친목을 다지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에는 서울, 부산, 창원, 마산, 통영, 거창, 산청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50·60대 축구 동호인 22개 팀, 5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축구를 비롯한 함양군 생활체육 활성화와 중장년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안병명 체육회장은 “전국의 축구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참석에 감사드리며 참가자 모두가 축구를 즐기고 함께 소통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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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거창군장학회, 2025년 정기 이사회 개최
재 거창군장학회 2025년 정기 이사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장학회는 지난 7일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에서는 △임원 선임 △2025년 예비비 사용 승인 △2025년 사업계획 변경 △2026년 사업계획 △2026년 수입·지출 예산 △정관 변경 총 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거창군 교육 발전 및 장학회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2026년 사업계획으로 장학기금 확대, 장학생 선발, 대학생 등록금 지원과 인재 육성 5개 사업, 국내외 청소년 교류 2개 사업, 교육여건 개선 3개 사업 등 총 14개 사업에 62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정했다.특히 내년부터는 ‘거창군 지역출신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대상을 최종 학년에서 최종 학년 직전 학년까지 확대해 학생과 학부모의 학비 부담을 더욱 줄여줄 예정이며 △창의·융합 영재캠프 △학생 생활환경 개선 지원 △진주교대 교육실습 협력학교 지원 3건의 신규사업과 △청소년 자치캠프 △특기적성·특색학교 프로그램 △청소년 국제화 교류사업 지원 확대로 맞춤형 장학사업을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2009년 장학기금 100억원을 달성한 이후 17년 만인 내년 상반기에는 장학기금 20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전망으로 지역인재 양성과 교육복지 확대를 위한 장학사업이 한층 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구인모 이사장은 “2006년 33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던 거창군장학회가, 많은 분들의 소중한 기부로 20년이 지난 내년에는 600여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14개의 장학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한편 2005년 설립된 거창군장학회는 지금까지 4,350명의 학생에게 약 6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지역인재 육성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기금 확충과 맞춤형 장학사업을 통해 교육도시 거창의 위상을 높이고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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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고교-대학 브릿지 진로체험 교육 성공적으로 마쳐
함양군 고교-대학 브릿지 진로체험 교육 성공적으로 마쳐 1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1월 1일부터 2일 8일부터 9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관내 고등학교 1~2학년생 62명을 대상으로 경상국립대학교와 연계한 ‘고교-대학 브릿지 진로체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함양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대학 진학을 위한 중요한 기회를 제공했다.참가 학생들은 경상국립대학교 재학생 멘토들과 함께 진로 고민과 학습 애로사항을 나누고 학과별 멘토링을 통해 심도 있는 진로 체험을 했다.특히 우주항공 분야를 포함한 지역특화 진로체험과 릴레이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에게 지역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했다.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지역 대학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을 들으며 진학에 대한 목표가 더욱 명확해졌다”고 전하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이 함양의 미래인 우리 청소년들에게 학습 및 진학에 동기부여가 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지역 대학과 연계한 고교-대학-취업-지역 정주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함양군 로컬 유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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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폐기물 종량제봉투(50L) 배출 한시적 허용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이해 일시적으로 다량 배출이 예상되는 김장폐기물의 원활한 배출 및 수거를 위해 김장폐기물 특별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김장폐기물 특별수거기간은 11월 20일부터 12. 31.까지로 42일간 운영되며 이 기간에 일반주택은 각 가정에서 나온 김장폐기물을 50L 종량제봉투에 담고 김장폐기물 배출스티커를 부착해 배출하면 된다.배출 시간과 장소는 기존과 동일하다.김장폐기물 배출스티커는 특별수거기간에 면·동 주민센터 방문 시 무상으로 제공되며 시 홈페이지에서 해당 이미지를 출력해서 사용해도 된다.이는 일반주택에만 한시적으로 허용되며 공동주택과 일반음식점은 수거 대상에서 제외된다.또한, 특별수거기간 중 일반 종량제봉투에 김장폐기물을 혼합해 배출 시 수거되지 않으므로 시민들은 올바른 배출 방법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김순이 자원순환과장은 “김장철마다 다량의 김장폐기물이 발생하는 만큼, 지정된 배출 방법을 지켜주셔야 원활한 수거가 가능하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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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음식점 배달대행업체 위생안전관리 강화
배달대행업체 위생안전관리 강화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배달 음식의 시장 규모가 급격하게 커지면서 배달 전문 음식점뿐 아니라 배달 라이더 및 배달함에 대한 위생·안전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배달 음식의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위생·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배달대행업체에 배달종사자 위생관리 요령 교육 및 배달함을 세척, 소독할 수 있는 소독 물티슈를 지원했다.음식이 위생적으로 조리되어 최종적으로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품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배달대행업체를 직접 방문해 △손 씻기 등 개인위생·청결관리 △배달용 운반기구 등의 청결상태 확인 및 세척·소독방법 △음식오염주의, 안전 포장·배달 등 배달종사자들이 스스로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위생·안전관리 요령 등을 교육했다.아울러 시민들이 배달음식을 보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시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거제시 위생과장은 “시민들이 즐겨 이용하는 배달 음식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조리된 음식이 최종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과정의 위생·안전관리 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을 섭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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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대형마트서 ‘탄소중립 홍보부스’ 운영
거제시 대형마트서 탄소중립 홍보부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11월 3일부터 14일까지 롯데마트 거제점에서 ‘찾아가는 탄소중립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는 지난해 8월 거제시와 롯데마트·홈플러스 거제점이 체결한 ‘탄소중립·녹색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민관이 협력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홍보부스에서는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안내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방법 소개 △녹색제품 구매·사용의 중요성 등을 홍보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홍보기간 동안 롯데마트 내 ‘녹색제품 전시존’과 연계해 친환경 제품 구매 유도하고 지속가능한 소비문화 확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거제시 관계자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대응의 출발점”이라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색제품을 접하고 탄소중립의 의미를 체감할 수 있도록, 민간 유통업체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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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거제시장배 전국 리틀야구대회 성황리 개최
제1회 거제시장배 전국 리틀야구대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하청야구장에서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열린 ‘제1회 거제시장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전국 16개 시·군·구 리틀야구단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는 거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거제시야구협회가 주관했으며 선수 350명과 학부모 150명 등 500여명이 참가해 어린 야구 꿈나무들이 열정적인 경기를 펼쳤다.8일 오전 하청야구장 B구장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과 서일준 국회의원, 김환중 거제시체육회장을 비롯해 시의원 및 협회 관계자, 선수단과 학부모들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 개최를 축하했다.특히 변광용 거제시장과 김환중 체육회장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아 대회의 시작을 알리며 리틀야구 꿈나무들에게 큰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변광용 거제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미래의 야구 스타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큰 도전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야구를 통해 우정과 협동심을 배우고 지역 간 교류로 스포츠 도시 거제가 한층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4일간의 열전 끝에 양산시리틀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거제시리틀야구단이 준우승, 진주시와 고성군 리틀야구단이 공동 3위에 올랐다.거제시 관계자는 “첫 대회임에도 참가팀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인 대회를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리틀야구 인프라 확충과 전국 규모 대회 유치를 통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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