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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인 창녕군수, 장애인복지 클러스터 신축 공사 현장 방문
성낙인 창녕군수 장애인복지 클러스터 신축 공사 현장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성낙인 창녕군수는 지난 11일 창녕읍 탐하리에 조성 중인 장애인복지 클러스터 신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장애인의 편의를 위한 시설이 안전하게 시공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에 신축 중인 장애인복지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기존에 분산되어 있던 복지시설이 노후 되고 협소해 장애인들의 이용에 어려움이 많았던 점을 해소하고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민선 8기 군수 공약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특히 장애인들의 접근성을 고려한 설계와 함께, 인근의 장애인종합복지관, 반다비체육센터 등 기존 장애인 이용 시설과의 집적화를 통해 상호 연계 및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성낙인 군수는 “이번 신축 시설은 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본 사업이 지역의 장애인 복지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장애인복지 클러스터는 연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완공 후에는 수어통역센터,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이 입주해 현대화된 시설을 기반으로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군은 이를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지역 내 복지 공공성 강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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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2025 창원상공대상서 기업인 격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2025 창원상공대상서 기업인 격려 지역경제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11일 리베라컨벤션에서 열린 창원상공회의소 창립 125주년 기념식 및 ‘2025 창원상공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와 기업 대표들을 격려했다.창원상공대상 시상식은 창원상공회의소가 상공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매년 발굴·포상해 그 공적을 널리 선양하고 시민의 산업 이해를 제고하고자 개최해 온 행사로서 올해는 본 시상에 앞서 창립 125주년을 기념해 공로상·감사패·특별상을 수여했다.125주년 기념 공로상은 이상길 ㈜성우 대표이사와 윤용호 ㈜씨티알 대표이사가 수상했으며 감사패는 양영봉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장과 김태한 BNK경남은행 은행장이 각각 받았다.또한 김동수 중앙119안전센터 소방장, 김화영 소방장, 한기홍 소방경이 특별상을 받았다.2025 창원상공대상 중견·대기업 부문에서는 경영대상에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기술대상에 김명현 지엠비코리아 상무보, 근로대상에 이승원 한국지엠 창원공장 부장이 선정됐으며 지역공헌은 LG전자가 수상했다.중소기업 부문에서는 경영대상에 우영준 한국야나세 회장, 기술대상에 최진인 삼현 책임매니저, 근로대상에 최창식 삼우금속공업 반장이 선정됐고 지역공헌은 몽고식품이 각각 영예를 안았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기업과 상공인의 연대로 전진해 온 창원은 신산업 전환을 가속화하고 ‘문화선도산단’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의 조기 반영으로 물류·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상공회의소와의 협력으로 현장을 신속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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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협의회, 내년 예산안 확정 및 제3대 회장 선출
낙동강협의회 정기회의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낙동강협의회는 지난 10일 부산 강서구 소재 식당에서 제2회 정기회를 열고 2026년도 사업 예산안 확정과 제3대 회장 선출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홍태용 김해시장, 안병구 밀양시장, 오태원 북구청장, 조병길 사상구청장, 김형찬 강서구청장, 이갑준 사하구청장 등 7개 지자체장이 전원 참석해 협의회의 내년도 공동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2026년 예산을 총 2억1천만원으로 확정하고 7개 지자체가 각각 3천만원씩 분담하기로 결정했다. 내년도 주요 사업으로는 △낙동강따라 모바일 스탬프투어 △낙동강페스타 공동 축제홍보에 더해 신규사업 2건이 새롭게 포함됐다. 신규로 추진되는 ‘낙동강따라 시티투어’사업은 즐거움이 하나로 연결되는 커넥티드 낙동강을 실현하기 위한 권역형 관광협력 사업으로 7개 지자체의 주요 관광지를 테마별로 연계해 코스를 기획하고 전문 여행업체를 통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 공동 관광홍보 채널을 강화하기 위한 ‘인플루언서 협업 팸투어’사업도 신규로 추진된다. 인플루언서들이 낙동강권의 관광·축제·먹거리 등 지역 자원을 직접 체험한 뒤 SNS 후기와 영상 콘텐츠를 제작·공유함으로써 ‘낙동강’이라는 스토리라인 속에서 7개 도시의 연계성과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두번째 안건인 낙동강협의회 제3대 회장 선출에서는 만장일치로 나동연 양산시장이 회장직을 연임하게 됐다. 이는 협의회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운영, 그리고 그동안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다. 한편 이날 협의회 소속 지자체장들은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에서 열린‘제3회 낙동강협의회 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교류전 개최를 축하하고 상호 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나동연 낙동강협의회장은 “이번 정기회를 통해 2026년 협의회의 방향성과 공동사업이 구체화됐다”며 “협의회 차원에서 낙동강을 주요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에도 7개 지자체가 힘을 모아 낙동강권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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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통과
양산시립미술관 조감도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추진 중인 양산시립미술관 건립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미술관 설립협의를 거쳐, 경상남도 공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최종 통과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양산시는 지난 10월 경상남도 설립타당성위원회의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11월 5일 현장실사와 최종심사를 거쳐 경상남도로부터 ‘적정’결과를 통보받았다.특히 이번 심사는 기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사전평가 제도가 올해부터 경상남도 자체 심사체계로 이관된 후 처음 시행된 사례로 양산시립미술관이 도 단위 첫 통과기관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양산시립미술관은 총사업비 364억원, 연면적 5,400㎡,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내 유휴부지에 조성될 예정으로 완공 후에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더욱 가까이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서 지역의 문화 향유 기반을 넓히는 핵심 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평가는 양산시립미술관 건립의 첫 관문을 통과한 뜻깊은 성과로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며 “앞으로도 복합시설로 추진 중인 양산문화예술의전당 건립사업과 연계해 중앙투자심사 등 남은 행정절차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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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상호존중의 날’ 존중·배려 직장문화 확산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하고 양산시청과 비즈니스센터에서 직원 상호존중 캠페인을 전개했다.‘상호존중의 날’은 모든 직원이 서로를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조직 내 신뢰와 긍정적인 근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캠페인은 ‘존중문화 확산 및 갑질 근절’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공직문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양산시는 상호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올바른 호칭과 존댓말 사용, 먼저 웃으며 인사하기, 존중과 배려의 언어 사용, 서로 칭찬하기, 부당한 업무지시를 하지 않기 등 5대 실천사항이 일상 속에서 실천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시는 갑질이 근절되고 존중과 배려가 생활화된 건강한 직장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김신호 부시장은 “작은 인사와 존중의 표현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상호존중 문화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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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칠원향교 기로연 행사 개최
함안 칠원향교 기로연 행사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1일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70세 이상 지역 유림과 어르신을 모시고 함안향교 주관으로 ‘기로연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기로연은 조선시대에 나이 많은 문신들을 예우하기 위해 국가에서 베풀던 잔치로 당시 정2품 이상의 실직을 지낸 70세 이상 문과 출신 관원만 참여할 수 있었던 전통적인 경로 행사다.현재 함안향교와 칠원향교는 효를 바탕으로 한 전통 윤리와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유교문화의 정신을 지역사회에 전하기 위해 매년 기로연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칠원향교는 오는 18일, 19일, 21일에 유림과 어르신을 모시고 기로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예로부터 이어져 온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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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함안군연합회, 수험생 수능대박 찹쌀떡 전달
수능대박 명덕고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함안군연합회는 지난 11일 함안군 관내 5개 고등학교 수험생 455명에게 합격을 기원하는 ‘수능대박 찹쌀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13일 치러질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여념이 없는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전통식문화 체험을 통한 쌀 소비 촉진과 수확기 쌀 수급 안정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생활개선회 회원들은 정성껏 포장한 찹쌀떡을 함안고 명덕고 칠원고 등 5개 고등학교에 전달하며 수험생들의 선전을 기원했다.조인숙 회장은 “자식을 둔 부모의 마음으로 수능을 앞둔 학생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찹쌀떡을 전한다”며 “끝까지 건강을 잘 지키고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해 모두가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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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우주항공선”‘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반영 릴레이 캠페인 전개
사천우주항공 국가철도망 구축 릴레이 캠페인 전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와 지역 주요 기관·기업이 한마음으로 “사천우주항공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반영을 촉구하는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국토교통부에서 내년 3월 고시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사천우주항공선”을 반드시 반영시키기 위한 지역의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11월 3일부터 11월 10일까지 8일간 사천시 전역에서 이어졌으며 △사천시 △서천호 국회의원실 △경상남도 △사천시의회 △우주항공청 △사천경찰서 △사천소방서 △사천해양경찰서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농협중앙회사천시지부 △사천상공회의소 △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항공서비스 △㈜한국피씨엠 △㈜피엘에스 △에스앤케이항공㈜ △송월테크놀로지㈜ 등 총 17개 기관과 기업이 차례로 참여해 캠페인을 이어갔다.참가자들은 ‘사천우주항공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 촉구!’라는 손피켓을 들고 릴레이 형식으로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사천우주항공산업의 발전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철도망 구축의 필요성을 적극 홍보했다.특히 사천우주항공선이 개통되면 사천에서 서울까지 약 2시간 30분 만에 도착할 수 있어, 수도권과 남해안권을 하나로 잇는 국가 교통축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는 우주항공산업의 핵심 거점도시인 사천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물류·관광·경제 전반에 걸친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이번 캠페인은 사천이 우주항공청 출범과 함께 국가 우주항공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시점에서 추진되어 사천우주항공선의 조기 건설이 우주항공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미칠 긍정적 파급효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사천시 관계자는 “사천우주항공선은 단순한 교통 인프라가 아니라 국가 전략산업인 우주항공산업을 지원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지역의 모든 기관과 시민이 힘을 모아 정부 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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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현장 중심·시민 중심 소통 행보 지속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안병구 밀양시장은 11일 밀주초등학교 등 지역 내 교육기관 3곳과 밀양소방서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혁신과 포용, 내실이 강한 밀양’이라는 시정 방향에 맞춰, 교육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시민과 학생 안전과 직결된 각종 사업 현장을 면밀히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첫 방문지인 밀주초등학교를 찾은 안 시장은 정재순 교장 등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어려움을 청취하며 향후 시 차원의 효율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이어서 밀양여자중학교를 찾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노후 울타리 교체, 학교 주변 교통안전 시설 점검 등 통학 안전 관련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검토했다.또한, 국립무형유산원 분원과 밀양아리랑 전수교육관 건립 공사가 진행 중인 밀양초등학교 인근 통학로를 방문해, 공사로 인한 학생들의 통학 안전에 빈틈이 없는지 관리 실태를 세밀히 점검했다.마지막으로 밀양소방서를 방문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소방서장과 지역 안전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밀양시는 이번 방문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과 점검 결과를 면밀히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과 민생 현장을 수시로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행정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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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 2025년 여성지도자 리더십 강화 워크숍 개최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 2025년 여성지도자 리더십 강화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강릉시와 평창군 일원에서 여성단체협의회 임원과 회원 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여성지도자 리더십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여성지도자의 리더십 역량 강화와 선진지 벤치마킹을 통한 우수사례 학습을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등기산 스카이워크, 강원종합박물관 등 주요 명소를 견학하며 타 지역의 관광·문화 발전 사례를 살펴보고 이를 밀양시 여성단체 활동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장명희 협의회장은 “회원들이 새로운 시각과 아이디어를 얻고 여성지도자로서의 책임감과 자긍심을 되새길 수 있었다”며 “여성단체협의회가 밀양의 발전을 이끄는 진정한 리더 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지도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며 밀양의 발전과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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