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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로컬푸드 기획생산 출하 희망 농가 교육 실시
합천군, 로컬푸드 기획생산 출하 희망 농가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6일과 27일 이틀간 봉산면사무소를 시작으로 9개 면사무소에서 직매장 및 공공급식에 납품을 희망하는 신규 농가를 위한 로컬푸드 기획생산출하 농가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생산자 교육은 지역 농업인이 로컬푸드 직매장 및 공공급식에 효과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연중 생산 작부체계 구축 및 생산계획서 작성, 학교급식 및 로컬푸드 직매장 참여 방법, 농산물 품질 및 안전성 관리, 출하 기준 등 출하 전 준비 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합천군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각 경로당을 돌며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정보 전달이 취약한 고령농, 중소농, 가족농의 관심을 유도해 신규 농가 모집에 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이에 따라 푸드플랜 지역 농가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교육을 이수한 신규 농업인은 직매장 및 공공급식에 출하할 수 있으며 출하 전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를 통해 부적합 농산물의 출하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250명의 농업인이 생산자 교육을 이수해 활발히 출하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200여명의 농업인이 추가로 출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철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가들이 더 나은 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하고 안정적으로 출하할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지역 먹거리의 선순환 유통 체계를 구축해 불필요한 유통 과정을 생략함으로써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연중 다양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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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기운 받으세요"…의령 리치리치페스트벌 10월 3~6일 개최
"부자 기운 받으세요"…의령 리치리치페스트벌 10월 3~6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행운과 행복, 부의 기운을 전달하는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을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서동생활공원과 남강 솥바위 등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10월 3일 개막하는 ‘2024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의 슬로건을 ‘의령에서 부자 되세요’로 정하고 축제장을 돌다 보면 누구나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부자의 법칙’을 이번 축제에서 공개한다.
지난해 의령군 축제 사상 역대 최대 인파인 17만명이 방문해 놀라움을 안겼던 리치리치페스티벌이 올해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다.
부자의 법칙을 배울 수 있는 ‘리치 주제관’은 올해 축제의 킬링 포인트다.
주제관은 'K부자랜드'라는 명칭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하는데 부자의 나눔·정신·도전·신념·쉼이라는 큰 갈래 속에서 부자의 교육·부자의 경험 등을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는 콘텐츠로 다채롭게 채워진다.
'K부자랜드'는 의령 출신 기업가 이병철 회장 등의 철학과 성공 스토리를 담은 '부자 명언방'과 부자들의 인생 여정을 따라가며 목표를 설정하고 의지를 다지는 '로드맵 스테이션'이 설치된다.
올바른 고집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정점에 오른 명사 5인의 '리치 톡톡' 강연회도 개최된다.
올해 축제에서는 개막식 당일뿐만 아니라 소원 판타지를 주제로 리치 불꽃놀이가 나흘간 계속 이어진다.
행복한 부자가 되는 특별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리치 불꽃놀이는 야간멀티미디어쇼를 접목해 가을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
축제 기간 내 축제장 스탬프 투어를 통해 마일리지를 획득한 관광객에게 ‘리치 복권’ 이 제공된다.
복권 경품으로 의령사랑상품권, 리치 굿즈 등이 증정된다.
서동생활공원의 기오름마당은 대대적인 ‘리치 플레이존’ 으로 조성한다.
낮에는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어린이 자전거 대회인 스트라이더 대회와 리치 슈퍼카 레이싱대회가 진행되고 어린이 꿈부자 그림 대회·키자니아 체험전은 올해 더욱 규모를 늘려 열린다.
밤에는 180도 분위기를 바꿔 의령의 밤을 밝혀줄 초대형 무빙 라이트 연출로 리치 플레이존이 ‘EDM 파티장’ 으로 변신한다.
의령의 관문 남강을 따라 배를 타고 부자 이야기 전설이 흐르는 솥바위와 삼성 이병철 생가를 오가며 구경할 수 있는 고급 관광 ‘리치 뱃길 투어’도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의령의 신선한 농특산품으로 만든 부자 한 상 도시락을 '리치 빅테이블'에서 맛보는 특별한 대접을 받는다.
지난 축제의 최고 히트작인 ‘솥바위 터치’는 올해도 가능하다.
솥바위에 손을 얹고 저마다의 소원을 기원할 일생일대의 기회가 이번 축제에도 제공된다.
올해 부교는 더 넓고 길게 만들어지며 색감도 입혀 디자인된다.
특히 올해는 소원을 적어 보관하는 타임캡슐 상자가 솥바위 부근 곳곳에 설치된다.
일 년 후 타임캡슐을 열고 소원을 이룬 관광객들에게는 깜짝 선물이 증정된다.
글로벌 축제로의 가능성도 이번 축제 때 점쳐진다.
7개국 대사가 축제장을 방문할 계획이고 평택 미군 가족들의 리치 뱃길 체험도 예정돼 있다.
문화관광과 직원들의 지난 6월 중국 상하이 ‘K-부자관광’ 홍보전에 이어 오태완 군수는 미주 시장 농산물 판로 개척을 위해 떠난 미국 출장길에 축제 홍보도 병행한다.
오태완 군수는 "리치리치페스티벌은 경제적인 부를 넘어 행복하고 건강하고 사랑이 넘치는 '진짜 부자'가 되는 방법을 국민께 전파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부자 1번지'라 이름이 붙은 리치리치페스티벌 기간 의령을 찾아 좋은 부자 기운 많이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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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6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함안군, 제6회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5일 군청 별관1층 재난상황실에서 함안군수 주재로 ‘제36회 아라가야문화제’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제6회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사 주관부서의 안전관리계획 보고 위원들의 질의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특히 위원회는 행사장 인파사고 예방대책, 안전요원의 배치계획 등에 관한 사항을 면밀히 검토 후 안전관리계획을 원안가결했으며 축제 주관부서에는 심의과정에서 도출된 안전관리 의견을 반영해 축제를 준비하도록 당부했다.
또한 경찰과 소방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사전 현장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위해요소를 차단하는 등 축제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가을을 맞아 전국체육대회 일정과 맞물려 많은 사람들이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 및 축제주관부서에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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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H2 MEET 2024’나노융합국가산단 홍보관 운영
밀양시, ‘H2 MEET 2024’나노융합국가산단 홍보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2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H2 MEET 2024’에서 밀양 나노융합국가산단 홍보관을 운영해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H2 MEET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산업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수소 생산 △수소 저장·운송 △수소 활용 분야 30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70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밀양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밀양 나노융합 스마트그린국가산단홍보관을 운영해 국가산단 홍보와 함께 밀양시가 추진하고 있는 수소특화단지, 밀양댐 소수력 연계 그린수소 사업, 수소환경 소재·부품 기업지원센터 등 수소산업 인프라 구축 사업과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 지원센터, 나노융합센터 등 각종 사업을 소개해 기업 유치를 끌어낼 계획이다.
또한, ‘나노융합산업, 경남 밀양에서 새로운 기회로 향하다’라는 슬로건으로 다음 달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밀양에서 열리는 제11회 나노융합산업전 홍보를 함께 진행한다.
현윤희 나노융합과장은“이번 H2MEET 2024 참가는 국내외 수소 산업 관련 기관과 기업에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내 구축 중인 수소특화단지 등 다양한 수소 인프라 사업의 사업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앞으로도 적극적인 국가산단 홍보로 연구기관과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고용증대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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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간부 공무원 폭력 예방 교육 실시
밀양시, 간부 공무원 폭력 예방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강당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56명을 대상으로 모두가 즐겁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리더로서 조직 분위기에 대한 영향력과 책무가 큰 간부 공무원에게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폭력 예방을 위한 사례, 행동 지침 및 관리자의 역할 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허영희 한국양성평등교육원 강사는 ‘인권 경영과 폭력 예방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책무’라는 주제로 △폭력의 유형별 사례와 시사점 △갑질과 스토킹 사례 △폭력 예방을 위한 행동 지침 △폭력 발생 후 관리자의 역할과 책무 △좋은 관리자의 모습 등을 강연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공직 내 인식 차이와 성 인지 감수성 결여로 성희롱, 갑질 등 여러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고 특히 공직자의 성 비위 사건은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행동이 조직의 발전과 공직 신뢰도와 직결됨을 인지하고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간부 공무원부터 적극적으로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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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거창韓 사과·샤인머스켓 품질평가회’ 개최
거창군, ‘2024년 거창韓 사과·샤인머스켓 품질평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거창 사과와 포도의 품질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관내 과수재배 농가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거창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2024년 거창韓 사과·포도 품질 평가회’를 개최했다.
거창사과발전협의회와 한국포도회 거창군지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품평회는 외부 전문가와 유통업계, 소비자 대표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당도, 과중, 색택, 균일도, 식미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20점의 수상작을 선발했다.
이번 품평회에는 총 100농가가 출품했으며 홍로 사과 부문에서는 김미정, 하선기, 이정희 등 10명, 샤인머스켓 포도 부분에서는 이판술, 조영식, 유택근 등 10명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상장과 시상금이 수여되며 이번 품평회에 출품된 모든 사과와 포도는 2024년 녹색곳간 거창농산물대축제 기간인 9월 26일부터 9월 29일까지 나흘간 거창 스포츠파크 내 거창농업홍보관에서 전시된다.
축제 폐막식에서는 대상 상장 전달식도 예정되어 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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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시승격 30주년 ‘2026 양산방문의 해’ 추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시 승격 30주년이 되는 2026년 양산방문의 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 양산방문의 해는 ‘새로운 30년을 준비하는 다시뛰며 도약하는 문화관광체육도시 양산’을 목표로 양산시만의 특색있는 관광콘텐츠와 다양한 이벤트로 꾸며질 계획이다.
양산시는 양산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12월 방문의 해 세부실행계획 수립과 관광브랜드 BI 및 슬로건 개발을 위한 용역을 시행할 예정이다.
양산은 천성산과 영축산, 신불산, 금정산 등 명산이 자리하고 세계문화유산인 통도사와 무풍한송길, 낙동강을 끼고 원동 가야진과 임경대, 187만㎡ 규모의 물금 황산공원이 더 넓게 펼쳐져 있다.
또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길 10선에 선정된 낙동강배랑길, 맑은물이 흐르는 배네골과 내원사 계곡이 있으며 그 중에서도 천성산 일출은 유라시아대륙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와 함께 양산시는 생활 속의 문화 향유를 위한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회야강 르네상스를 통한 회야강 산책로 조성 및 정비, 황산공원 레포츠파크 조성, 양산예술의 전당 및 시립미술관 건립도 추진 중이며 원동매화축제, 미나리축제, 물금벚꽃축제, 삽량문화축전 등 사계절 다양한 축제도 개최되고 있어 시승격 30주년 양산방문의 해를 추진하게된 배경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2025년은 방문의 해 준비단계로 신규관광코스 개발, 관광인프라 조성 등 관광객 맞이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선포식 개최, 홍보단 구성 등 집중 홍보활동으로 양산방문의 해 분위기 조성에 나설 계획”이며 “2026 양산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문화예술·체육행사·축제 등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 등 관광콘텐츠를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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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읍면지역 도로망 확충 및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단계별 추진
진주시, 읍면지역 도로망 확충 및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단계별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민선 8기 들어 산업단지, 도시개발 사업 등 도시 팽창과 교통수요 증가에 맞추어 빠르고 편리한 도로망을 구축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주시는 농어촌도로 정비계획에 따라 농어촌도로 314개소 686.6km에 대해 연차별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상반기에 38억원을 투입해 ‘집현 냉정마을 도로확장’외 21건 연장 2.09㎞에 대한 사업을 완료했다.
하반기에는 54억원 ‘명석 송목마을 도로 확·포장’외 11건 연장 5.44㎞에 대한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농어촌 도로망 확충 사업이 완료되면 농수산물의 원활한 유통 등으로 주민의 소득증대와 농어촌지역의 생활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진주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결정의 실효 대비 소유권 확보 등 단계별 사업 추진을 위해 상반기 23억원을 투입해 ‘소로문산1-6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외 1건 연장 206m를 개통해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이동 여건을 개선했다.
하반기에도 ‘소로상평3-9호선 도시계획도로’, ‘소로금산3-4호선 도시계획도로’등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사업에 68억 6000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진주시는 시비 26억원을 투입해 주요간선도로 및 읍면지역 농어촌도로 등 21개소 구간 노후도로 재포장을 실시했다.
또한 도로 예찰활동과 수시로 접수되는 민원사항에 따른 포트홀 및 소규모 도로 파손에 대응해 신속히 복구 작업을 시행하고 있다.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도로 침수 피해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향후 도로변 배수시설 정비에 집중해 재해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진주시는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확보 및 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7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란색 횡단보도 도입 의무화됨에 따라 순차적으로 설치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진주시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68개소 중 상반기까지 37개소 설치완료 했으며 하반기에는 나머지 노란색 횡단보도 설치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보행자 방호울타리 정비, 차선 및 노면표시 정비, LED바닥신호등 설치 등으로 다양한 안전강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어린이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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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YWCA성폭력상담소, 2024년 성매매 추방 주간 캠페인 실시
거제YWCA성폭력상담소, 2024년 성매매 추방 주간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YWCA성폭력상담소는 2024년 성매매 추방 주간을 맞아 지난 24일 성매매 추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성매매 추방 주간은 성매매 및 성매매 목적의 인신매매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해당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9월 19일부터 25일까지를 성매매 추방 주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성매매 없는 세상, 함께 걷는 발걸음에서 시작된다’라는 표어로 성매매 예방 및 방지를 위한 메시지 카드와 홍보 물품을 전달해 거제 시민들에게 성매매 근절과 더불어 성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이 가졌다.
거제YWCA성폭력상담소 손영순 소장는 “성매매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하는 범죄이며 성매매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성매매 근절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성평등한 거제시 사회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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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민 누구나 시민안전보험 무료 혜택으로 사회안전망 확대
창원특례시민 누구나 시민안전보험 무료 혜택으로 사회안전망 확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예기치 못한 재난 및 안전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2024년 창원시 시민안전보험을 22일부터 1년간 재가입했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창원시에 주소를 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시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해 가입하는 보험으로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어 시민 누구나 무료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국 어디서나 보장항목에 해당하는 사고 피해를 입으면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개인이 가입한 다른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보상도 가능하다.
보험금은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본인 또는 법정상속인이 보험사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
보장 항목은 △ 자연재해 사망 △ 사회재난 사망 △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사망 및 후유장해 △ 대중교통 이용 중 사망 및 후유장해 △ 자전거 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등 24개 항목이며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 홈페이지나 재난보험24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2024년에는 사회재난 사망의 보장금액을 기존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증액했다.
다중운집 인파사고 화재사고 교통사고 등을 포함해 광범위한 피해로 국가로부터 사회재난으로 인정되는 사고로 사망할 경우 20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한편 창원시에는 지난 2021년 9월부터 올해 6월까지 최근 3년간 시민안전보험으로 3,573건 8억원을 지급했다.
주요 지급 사유는 대중교통 사고 19건, 폭발·화재 등 사고 5건, 스쿨존 사고 7건, 자전거 사고 사망·후유장해 45건 등이다.
박성옥 안전총괄담당관은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 및 각종 사회재난이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어 사회안전망인 시민안전보험의 역할이 증대하고 있다”며 “창원시 시민안전보험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시민이 안전한 안심도시 창원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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