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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 마산대학교 & 국민체력100 창원마산회원체력인증센터 ‘나이야 가라’ 프로그램 종강식 열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 마산대학교 & 국민체력100 창원마산회원체력인증센터 ‘나이야 가라’ 프로그램 종강식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마산대학교 스포스산업육성사업단과 국민체력100 창원마산회원체력인증센터의 지원으로 12주간 실시한 ‘나이야 가라’ 프로그램의 종강식이 9월 24일 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수강생 20여명과 함께 진행했다.
종강식은 12주 운영 전후의 체력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근기능 상지 △근기능 하지 △심폐지구력 △유연성 △평형성 △협응력 등을 마산대학교 스포츠산업육성사업단과 국민체력100 창원마산회원체력인증센터와 함께 체력측정으로 마무리 했다.
찾아가는 경남 ‘나이야 가라’ 맞춤형 서비스 제공 사업은 체계적인 면역증진 프로그램 제공으로 어르신들의 체력과 면역력을 향상시켜 치매, 우울증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유지하고자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매주 화, 목 주 2회 12주 과정으로 진행됐다.
종강식에 참여한 황성연 씨는 “평소 운동에 관심이 없었지만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운동 경험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즐겁게 운동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 모두 건강증진 향상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경남 나이야가라 맞춤형 서비스 제공 사업은 경상남도비를 지원받아 마산대학교 스포츠산업육성사업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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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합천군, 2025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합천군은 9월 20일부터 25일까지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윤철 합천군수 주재로 ‘2025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8기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주요 정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행정 수요와 변화에 대응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찬 미래의 합천을 실현하기 위해 각 부서는 구체적인 목표와 실천과제를 수립했다.
주요 보고 내용은 △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성과 및 문제점 분석 △ 2025년 부서별 목표 설정과 실천과제 마련 △ 공약사업 및 현안사업 추진계획 △ 새로운 시책 발굴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새로운 행정수요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세부 실행계획이 논의됐다.
특히 군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지원, 상수도 데이터를 활용한 1인가구 안부 살핌 서비스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30건의 새로운 시책이 발굴됐다.
이와 더불어 신중년 인생이모작지원센터 건립, 합천 다목적체육관 건립, 황매산 녹색문화 체험지구 조성, 두무산 자연휴양림 조성, 청년 창업 가공밸리 기반조성 등 내년에 완료될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과 복지서비스 확대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두무산양수발전소 건립, 합천운석충돌구 관광인프라 구축 사업 등 합천군의 미래 성장동력 사업에 대해서도 추진 상황과 문제점을 공유하며 향후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김윤철 군수는 “부서 간, 담당 간의 업무의 벽을 허물고 소통을 강화해, 민선8기 하반기에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보고회는 작년에 이어 국·직속기관 내 부서 간 업무 공유 및 협업 강화를 위해 국·직속기관별 담당계장이 전원 배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보고의 내실을 다졌다.
합천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문제점들을 보완·수정해 10월에 군의회에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할 예정이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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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장관상 수상
창원특례시,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장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 및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을 함께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노인일자리 활성화와 지자체 및 수행기관의 적극적인 사업 운영을 독려하기 위해 전년 실적을 기준으로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그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이번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전국 14개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경남에서는 창원시가 유일하다.
또한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18개소 중 창원·성산·마산·마산회원·진해시니어클럽, 창원·마산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등 7개소가 모두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창원시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 성과와 사업 관리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인정받았다.
노인일자리 우수 수행기관은 각각 5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되고 노인일자리 운영 기여자의 성과금 또는 노인일자리 사업 개발비, 참여자 복리후생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성실하게 참여한 어르신들의 열정과 땀방울이 인정받은 것 같다”며 “노인일자리는 어르신들의 소득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내년에는 사업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신노년층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일자리를 개발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지난해에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440억6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실버카페·수제비누 제작사업 등 어르신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해 13,265명의 어르신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했다.
올해는 지난해 보다 38%가 증가한 총 15,100여명의 어르신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확대될 전망이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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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아이 먼저’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함안군, ‘아이 먼저’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26일 아라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에는 함안군수, 함안경찰서장, 함안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아라초등학교, 함안군 지역자율방재단 등 약 30여명이 참여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및 운전자 인식 개선을 촉구했다.
이들은 등교하는 학생들과 어린이보호구역을 지나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라는 구호 아래, 현수막 설치 및 어깨띠를 착용하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홍보에 집중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사고가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여전히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과 안전운전 불이행으로 인한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운전자가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 정지해 보행자 보호 의무를 준수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주요 목적으로 2024년 2학기 초등학교 개학 시기에 맞춰 안전점검 단속 활동과 병행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운전자들이 어린이보호구역에서의 안전 운전을 더욱 철저히 준수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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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 찾아가는 대학교 채용박람회’ 개최
함안군, ‘2024 찾아가는 대학교 채용박람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4~25일 경남대학교와 경상국립대학교에서 각각 ‘2024 찾아가는 대학교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먼저, 24일 경남대학교에서는 △㈜옥산IMT △㈜오르비텍 △㈜코만3공장 △㈜성신RST △동해기계㈜ △태림포장㈜ △주식회사 케이씨피 △영화금속㈜ 함안공장 △㈜쎄노텍 △한국중부발전㈜ △㈜한국특강까지 총 11개 우수기업이 참여했으며 마산고용센터 등 유관기관과 이력서 무료 촬영 및 퍼스널 컬러 진단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이어 25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는 △코오롱스페이스웍스 △㈜옥산IMT △㈜오르비텍 △㈜성신RST △주식회사 케이씨피 △한국중부발전㈜ △함안지방공사까지 총 7개의 우수 기업이 참여했으며 해당 대학교의 ‘2024학년도 진로·취업 특별주간’과 연계해 직무 멘토링,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홍보와 4컷사진, 취업타로 등의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각 대학교 일자리플러스센터와 함안군의 공동 주관으로 지역 거점 대학교에 직접 찾아가 학생들과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함안군의 우수 기업을 홍보하고 구직 활동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24일에는 약 80명, 25일에는 약 250명에 가까운 학생들이 우리 군 박람회에 참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함안 지역 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기업들에는 우수한 지역 인재를 알릴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더 많은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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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사천에어쇼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사천비행장 일원에서
2024 사천에어쇼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사천비행장 일원에서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 공군, 경상남도,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가 공동주최하는 ‘2024 사천에어쇼’ 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사천비행장에서 펼쳐진다.
올해 사천에어쇼는 2022년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KF-21의 최초 지상전시에 이어 KF-21의 첫 시범비행을 선보인다.
그리고 한국형 소형무장헬기, 첫 국산 초음속 훈련기, 최초의 순수 독자 기술 개발 훈련기 등 우주항공 수도 사천에서 개발했거나 생산된 항공기들의 시범 비행을 한 번에 볼 수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
특히 육·해·공·美 공군 항공기 70여 대와 항공 관련 대학, 호주 폴베넷 에어쇼팀 등 민간 항공기 30여 대가 참가하고 항공 무장 및 장비는 32종으로 역대 최다 품목이 전시된다.
대한민국 공군은 미래 신기술을 적용한 미래 공군 체험존을 운영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다.
관람객의 안전과 원활한 행사 운영 및 행사장 내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등록제를 시행한다.
모든 관람객은 방문 예정일과 방문 예정 인원 등 간단한 정보를 등록하고 행사장에 입장해야 한다.
사전등록 시스템은 9월 9일 9시부터 10월 27일 오후 2시까지 사천에어쇼 홈페이지를 통해서 이용할 수 있으며 PC와 모바일 모두 가능하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에어쇼는 우주항공 도시로서의 사천시 위상 제고와 글로벌 우주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우주항공 축제”이라며 “철저한 준비와 사전기획으로 우리나라 우주항공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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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가을에는 창원 축제에 풍덩
2024년 가을에는 창원 축제에 풍덩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의 가을 축제들이 9월을 시작으로 매주 새로운 축제와 행사들로 창원특례시 전역을 물들일 예정이다.
먼저 제7회 창원조각비엔날레가 9월 27일부터 11월 10일까지 성산아트홀, 성산패총, 창원복합문화센터 동남운동장,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4곳에 조각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 주제는 ‘큰 사과가 소리 없이’로 총 16개국 작가 63개팀이 참가해 189점 작품을 선보이며 창원시 대표 조각가 문신과 김종영 등의 작품도 전시된다.
10월은 용지문화공원에서 개최되는 ‘이주민과 교류하는 문화다양성 축제’ MAMF로 시작된다.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개최되는 이 축제는 이주민의 문화 체험과 전통의상, 춤, 음악 등 즐길 거리가 준비된다.
글로벌 한류 축제인 ‘2024 창원 케이팝 월드페스티벌’은 24일과 25일에 창원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의 케이팝을 사랑하는 참가자들이 예선을 거친 후 창원 무대에서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도 10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3.15해양누리공원과 합포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화로 만든 다양한 작품들로 약 1억 2000만 송이 국화꽃이 전시될 예정이며 작년과 달리 제2축제장과 연결동선을 확대 조성하고 연결구간에는 소망등과 아름다운 국화길로 꾸며 더욱 풍성한 국화축제를 관람할 수 있다.
낮에는 다양한 체험활동, 국화댄스 치어리딩 페스티벌과 군악대와 로봇랜드 퍼레이드, 게릴라 뮤지컬 등 공연으로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저녁에는 드론라이트쇼, 불꽃쇼, 국향가요제와 국화인디뮤직페스타 등으로 가득 채워 전 연령층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밀 예정이다.
10월 26일과 27일에는 창원인쇼어대회, 11월 2일과 3일에는 드래곤보트대회가 3.15해양누리공원에서 개최되어 다양한 수상스포츠 대회들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10월 27일 합포수변공원에서는 소상공인의 날을 맞이해 다양한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창원단감축제가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창원시가 주최 주관해 의창구 중동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국 최고 생산량과 품질을 자랑하고 있는 창원 단감을 맛보고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도 가능하다.
제10회 창원음식문화축제가 11월 16일 용지문화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전국요리경연대회 시상작품 전시, 창원대표음식 기획전시관, 시식관, 누구나 참여 가능한 다양한 체험관 운영으로 창원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다.
박동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창원의 가을은 시간적 공간적으로 함께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다양한 콘텐츠들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더욱 풍성해졌다”며 “가을 내내 특별한 추억으로 남는 창원관광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에서는 코레일과 협업해 가을 특별 관광상품을 1박 2일 2박 3일 등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출시했고 모바일스탬프 투어 경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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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철 합천군 부군수, 농기계대여은행 현장 방문
이재철 합천군 부군수, 농기계대여은행 현장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농번기 이전 중대재해 발생을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재철 부군수가 합천군 농기계대여은행을 격려차 방문했다고 밝혔다.
가을 수확철을 앞두고 농기계 사용이 증가하며 각종 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이재철 부군수는 현장점검을 통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했다.
또한, 농업인들이 농기계 이용 시 불편함이 없도록 당부하며 농기계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합천군농업기술센터 이재숙 소장은 “바쁜 영농철일수록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근무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합천군 농업을 책임진다는 각오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효율적인 농업 정책을 수립해 농기계대여은행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농기계대여은행은 중부권, 남부권, 동부권, 북부권의 4개 권역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 농기계대여은행을 운영 중이다.
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인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농기계 종합보험 지원사업 등을 실시하며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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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회면 황매산축제위원회 황매산 환경정화활동 펼쳐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축제위원회 황매산 환경정화활동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가회면 황매산축제위원회는 24일 황매산에서 조홍숙 가회면장을 비롯한 축제위원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10월 5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황매산 억새축제’의 손님맞이를 위해 은빛 물결로 출렁이는 억새평원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줍고 잡초를 제거했다.
김수동 황매산축제위원회 위원장은 “매년 황매산의 은빛 억새를 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많은 손님이 찾아온다.
이번 행사는 더 멋진 경관을 제공하고자 주관하게 됐다”며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홍숙 가회면장은 “황매산 억새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가을축제로 자리잡은 만큼, 축제위원회와 가회면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손님맞이에 분주하다”며 “많은 관광객이 황매산의 은빛 억새를 감상하고 소중한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황매산축제위원회는 매년 황매산철쭉축제와 억새축제 전후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황매산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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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하버시티와 265억원 규모 관광투자협약 체결
창원특례시, ㈜하버시티와 265억원 규모 관광투자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6일 창원컨벤션센터서 개최된 2024 경남국제관광투자유치설명회에서 ㈜하버시티와 265억원 규모 문화관광사업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 강동완 하버시티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투자계획은 2026년 상반기까지 마산수산시장 일원에 4층 규모의 관광호텔을 신축하고 기존 건물을 상업시설로 리모델링하는 것으로 수산시장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관광 요소를 더해 관광과 문화체험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하버시티는 ㈜디벨로펀의 자회사로 구도심을 활용한 도시재생과 공간기획에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기업이다.
대표 사업으로 창원 의창구 소답동 일대의 원도심 지역 유휴시설을 카페, 레스토랑, 커뮤니티 공간 등으로 재구성해 문화거리를 조성한 ‘창원 소리단길’ 프로젝트와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소리단길 골목투어’, ‘세모로 페스타’ 등의 문화 이벤트도 개최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동완 ㈜하버시티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마산수산시장 일대가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제조업 중심에서 문화관광산업으로 투자유치 영역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경제적 다변화에 발맞춰 투자유치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투자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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