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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국체전 응원 열기 장애인체전까지 잇는다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주 개최지 김해시가 대회 기간 열띤 응원전으로 앞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의 열기를 이어간다.
25~30일 대회 기간 김해에서는 11개 경기장에서 9개 종목의 메달 경쟁이 펼쳐진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대회 첫날 개회식 전 김해종합운동장에 마련된 17개 시·도 장애인체육회 상황실을 찾아 각 체육회 임원진을 격려하고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한 최선의 지원을 약속했다.
이어 김해시 선수가 출전 중인 당구와 슐런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단과 종목별 협회 임원진을 격려하고 시민 서포터즈와 함께 경기에 임한 선수들을 응원했다.
뒷날부터는 안경원 부시장이 응원 바톤을 넘겨받아 26일 게이트볼, 배구, 카누, 28일 유도, 파크골프, 29일에는 육상경기장을 방문해 응원한다.
홍 시장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힘든 훈련을 거쳐온 장애인 선수단 여러분 모두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마지막까지 김해시민들과 함께 힘껏 응원하겠다”며 “장애인체전 이후에도 장애인 등 이동약자 편의 증진과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25~30일 주 개최지인 김해시를 중심으로 경남 12개 시·군, 37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대회 마지막 날 폐회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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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 담아 합천읍사무소 앞 쉼터 현판기증 ‘네가 있어 참 좋다 행복한 쉼터’
따뜻한 마음 담아 합천읍사무소 앞 쉼터 현판기증 ‘네가 있어 참 좋다 행복한 쉼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마을지기목공소 사회적협동조합의 합천목공서각회에서는 24일 합천읍사무소 앞 정자에 직접 제작한 현판을 기증했다.
이번 현판은 합천목공서각회 회원의 제안으로 시작됐으며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서각한 ‘네가 있어 참 좋다 행복한 쉼터’ 현판을 선물해 지역주민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현판 글씨 ‘네가 있어 참 좋다 행복한 쉼터’는 전 합천읍장을 역임하시고 개천미술대상전과 경남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하진균 작가님이 쓰신 글씨이다.
하진균 작가님은 서각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으로 지역사회에 솔선수범해 봉사하는 등 보람 있는 생활을 하고 있다.
현판을 기증받은 오미화 합천읍장이 “무더위를 지나 반가운 가을에 선물을 받은 것처럼 감동적인 시간이었다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합천목공서각회의 현판 기증은 단순한 물질적인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목공서각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현판은 ‘네가 있어 참 좋다 행복한 쉼터’에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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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대표 맛집 10곳 선정 ‘거창韓맛집’ 네이밍도 확정
거창군, 대표 맛집 10곳 선정 ‘거창韓맛집’ 네이밍도 확정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 본관 회의실에서 열린 거창군 외식업소 육성 위원회에서 거창을 대표하는 맛집 10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거창 대표 맛집 선정 사업은 민선 8기 산림관광 100만 시대에 발맞춰 위생, 맛, 서비스, 업주 마인드, 접근성 등이 우수한 음식점을 발굴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됐다.
군은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거창 대표 맛집 선정 용역과 대표 맛집 네이밍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대표 맛집 심사에 관내 50개 외식 업소가 참여했고 네이밍 선정 공모에 23명이 응모했다.
대표 맛집 선정 과정에서 군민의 참여와 절차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서류평가 외에 온라인 군민투표를 실시했고 현장평가는 외부 전문 심사위원들의 고객으로 가장해 직접 방문하는 ‘암행 평가’ 방식을 채택했다.
군은 지난 10월 18일 외식업소 육성위원회에서 외부 전문 용역에서 제안된 내용을 심도 있게 논의했고 최종적으로 대표맛집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대표맛집은 총 10개소로 이번 사업은 거창군이 처음 시행하는 만큼 대표맛집에 대한 신뢰도 확보와 향후 사후관리를 위해 우수한 10개 업소만 선정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추가 발굴을 통해 대표맛집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표맛집 네이밍도 온라인 군민투표 결과 상위 6개로 좁혀진 공모작 중에서 창의성, 상징성, 대중성, 적합성 등을 고려해 거창군의 통합브랜드명인 ‘거창韓거창을 접목해 거창군 맛집을 직관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 ‘거창韓맛집’ 으로 선정했다.
위원회에 참석한 이병철 거창군 부군수는 “이번에 새롭게 시작한 대표맛집 선정 사업은 미식관광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시기에 거창군에도 꼭 필요한 사업이다”며 “군민뿐만 아니라 거창을 찾는 관광객들이 거창의 맛을 신뢰하고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 대표맛집과 네이밍 선정 결과는 추후 거창군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며 선정된 업소에는 인증 표지판 및 지정서를 수여하고 사회관계망 서비스 홍보 콘텐츠 등을 통해 본격적인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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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의 가을밤을 달군 K-POP 경연. 한류 열풍 ‘후끈’
창원의 가을밤을 달군 K-POP 경연. 한류 열풍 ‘후끈’
[아시아월드뉴스] 24일 저녁 창원종합운동장에서 ‘2024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 결선 경연이 열려 창원의 가을밤을 후끈 달궜다.
창원특례시는 ‘2024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의 1일차 행사로 진행된 결선 경연이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케이팝을 사랑하는 전 세계인들이 참가해 퍼포먼스와 보컬 실력을 겨루는 한류 문화축제이다.
이날 경연에는 63개국 64개 지역에서 글로벌 예선을 거쳐 결선에 오른 미국, 독일 영국, 스웨덴, 스페인, 싱가포르, 카자흐스탄, 미얀마 등을 대표하는 총 8개 팀이 무대에 올라 춤과 노래 실력을 뽐냈다.
3,000여 석을 가득 채운 국내외 케이팝 팬들은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또 케이팝 스타인 보이그룹 ‘싸이커스’ 와 다국적 걸그룹인 ‘트리플S’는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날 결선 결과는 11월 7일 오후 11시 40분에 KBS2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시상자로 참석한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K-POP은 세계 각국에서 한국어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문화적 경계를 넘는 힘을 증명해왔고 이제 단순한 음악 장르를 넘어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며 “우리 창원시가 K-컬처의 매력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일조할 수 있어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2024 창원 K-POP 월드페스티벌’은 올해 처음으로 이틀간 치러진다.
행사 2일차인 25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오후 6시 10분부터 KBS2TV의 대표적인 음악프로그램인 ‘뮤직뱅크’를 창원특집으로 편성해 국내와 전 세계 145여 개국에 생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해외 선발팀 26명 전원이 출연해 K-POP 스타와 콜라보 무대를 선보인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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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폐업신고 한번에 OK 원스톱서비스 적극 추진
진주시, 폐업신고 한번에 OK 원스톱서비스 적극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시민 편의를 위해 운영 중인 ‘통합폐업신고 원스톱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통합폐업신고 원스톱서비스’는 폐업신고 시 시청과 세무서를 각각 방문해야 하던 절차를 두 곳 중 한 곳만 방문하면 인·허가 사항 및 사업자 등록 폐업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도록 간편화한 제도이다.
원스톱서비스 대상은 △ 식품 관련 영업 △ 통신판매업 △ 공중위생영업 △ 건강기능식품판매업 △ 담배소매업 △ 부동산 중개업 등 총 56개 업종이다.
시에 따르면 다수의 시민이 아직 해당 제도를 알지 못해 실제로 지난 2년동안 통합폐업신고를 활용한 폐업 신고는 95건에 그쳤으며 전체 폐업신고 건수의 2.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진주시는 편리한 제도를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실과 세무서에 통합폐업신고 제도 안내판을 설치하고 소상공인연합회 및 식품·공중위생 관련 단체의 협조를 구하거나 시 홈페이지 및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통합폐업신고 원스톱서비스를 적극 홍보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보다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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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여행에서 추억과 감동을 모바일로 꾹꾹
거제여행에서 추억과 감동을 모바일로 꾹꾹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5일부터 가을철 맞이 남파랑길 거제구간과 관광명소 방문 활성화를 위한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연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은 민간에서 개발된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 방문 관광객 체류시간을 확대할 수 있는 걷기여행, 숨은명소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거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 누구나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탬프투어’를 다운받은 후 지정 스탬프 존 방문을 통해 스탬프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스탬프투어에 참여할 수 있으며스탬프 존은 남파랑길, 거제명소 2가지 테마에 각각 △거제구간 18코스 △거제구간 19코스 △거제구간 20코스 △거제구간 21코스 △거제구간 22코스 와 △근포땅굴 △거제식물원 △숲소리공원 △매미성 △동부저수지 벼루목 △씨릉섬 출렁다리 △옥포대첩기념공원 △학동흑진주몽돌해수욕장 △여차홍포전망대 △거제맹종죽테마파크 △거제조선해양문화관 △해금강테마박물관 △거제파노라마케이블카 △외도 보타니아 △바람의언덕 △수협효시공원 △이수도 △지심도 총 23개소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각 테마별 스탬프 인증 이벤트를 통해 스탬프 개수별로 도보 여행 필수품 및 모바일 지역상품권을 추첨·제공할 예정이며 추가적으로 남파랑길 스탬프 선물 신청 후 후기 플로깅 인증을 통해 친환경 제로웨이스트 기념품을 추가적으로 추첨·제공하는 남파랑길 플로깅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다.
박경도 관광과장은 “이번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이벤트 참여와 더불어 거제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즈넉한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오는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되는 거제섬꽃축제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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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보건소, 자살 예방 위한 ‘생명사랑 실천가게’모집
진주시보건소, 자살 예방 위한 ‘생명사랑 실천가게’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보건소는 번개탄, 농약 등을 통한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생명사랑 실천가게’를 연중 모집한다고 밝혔다.
통계청의 최근 자살사망 분석자료에 따르면 우리 시는 번개탄 등 가스중독으로 인한 자살사망자 수가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증가했으며 농약 등 음독에 의한 사망자 수 또한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보건소는 번개탄, 농약 등 판매업소를‘생명사랑 실천가게’로 지정해 번개탄은 안전보관함에 진열하고 번개탄이나 농약 판매 시 자살예방 문구가 기입된 봉투에 따로 넣어 구매자에게 제공하는 등 자살 위험 환경 차단 및 개선 사업에 힘쓰고 있다.
또한 진주시는 자살률 감소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자살의도자·시도자 위기 개입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자원 연계, △자살 고위험군 발견 및 도움체계 구축을 위한 생명지킴이 양성 및 활동 지원, △지역사회 구성원의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등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해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살예방의 첫걸음은 주변에 대한 관심이다”며 “생명사랑 실천가게를 통한 자살수단 차단 사업에 동참해 우리 지역의 자살률을 낮출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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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 평가보고회 개최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 평가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문화재단은 지난 24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구인모 이사장, 김향란 군의원, 연극제 자문단, 거창군 부서장·읍면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보고회에서는 제34회 거창국제연극제의 행사 결과와 각 부서 및 유관기관의 추진결과를 공유하며 성과와 문제점을 파악하고 향후 연극제의 지속적인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올해 거창국제연극제는 ‘고전의 울림, 변화의 메시지’라는 주제로 7월 26일부터 8월 9일까지 15일간 수승대와 거창군 일원에서 총 51개 단체가 77회 공연을 진행했다.
기록적인 폭염에도 불구하고 연극제 기간 중 2만여명의 관객이 수승대와 창포원 등 공연장을 방문해 초청공연과 프린지공연, 경연작품 등을 관람하고 다양한 부대행사를 즐겼다.
특히 인기를 얻은 공연으로는 윤문식 배우가 출연한 ‘싸가지 흥부전’과 이순신 장군을 주제로 한 ‘광화문, 그 사내’, 거창 연극단체인 입체의 ‘한바탕 꿈’, 전래동화를 각색한 ‘털보전’, 고물을 활용한 넌버벌 코믹 놀이극 ‘정크, 클라운’ 작품 등이 있으며 부대행사로 이틀간 수변무대에서 진행된 ‘워터밤’ 축제는 약 2,800명의 젊은 층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안전 관리 측면에서도 연극제 개최 전 철저한 합동 안전 점검과 소방서 등과의 긴급연락망 구축을 통해 위험 상황에 즉시 대비토록 해 행사 기간에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인모 이사장은 “유난히 무더웠던 날씨 속에서도 연극제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애써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미흡한 점들과 발전을 위한 좋은 의견들을 반영해 제35회 거창국제연극제도 관람객과 군민들이 즐거운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문화재단은 거창국제연극제, 거창한마당축제 개최 외에도 기획공연 및 지역작가초대전 등을 비롯해 우수한 공연·전시로 거창군의 문화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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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미혼남녀 커플매니저로 나서
거제시, 미혼남녀 커플매니저로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다음달 9일에서 10일 1박 2일 동안 직장인 미혼남녀 만남행사 ‘인연축제’를 개최한다.
지난 6월 개최한 제1회 인연축제에는 미혼남녀 40명이 참가해 8커플이 탄생했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결혼하지 않는 이유’로 미혼남녀의 60% 이상이 ‘만날 기회가 없다’를 꼽았다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기존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번 행사는 1박 2일로 개최한다.
행사는 결혼특강을 시작으로 △런치데이트, △로테이션 매칭 토크, △식물원 랜덤데이트, △커플 명랑운동회, △취향저격 랜덤데이트 등 친밀감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985년 ~ 1997년생 미혼남녀로 거제시 소재 직장인 및 거제시 거주 타시군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30일까지 거제시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전송하면 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거제시 미혼남녀들을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좋은 계절에 청춘남녀들이 아름다운 인연을 만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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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진주 북 페스티벌’오는 11월 2일 개최
‘제12회 진주 북 페스티벌’오는 11월 2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주최하고 새마을문고진주시지부가 주관하는 ‘제12회 진주 북 페스티벌’ 이 ‘진주의 가을, 책과의 산책’ 이라는 주제로 오는 11월 2일 금호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독서 분위기를 확산하고 독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도서관들과 독서동아리, 문화단체들이 연합해 서로 소통하고 체험하는 문화행사로 마련됐다.
이날 오전 9시 50분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에는 금산줄넘기센터 줄넘기 시범 공연, 독서사랑 백일장과 오행시 경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올해의 책 추천, 도서교환전 등의 행사와 하모진주 핀버튼 만들기, 천연수세미 만들기, 우드독서대 만들기 등 작은도서관만의 특색있는 다양한 체험행사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이외에도 제12회 진주 북 페스티벌 SNS소문내기 이벤트, 달곰달곰 솜사탕아저씨와 팝콘, 프리마켓 등이 행사장을 다채롭게 만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북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책을 사랑하고 독서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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