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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오늘 시 교육청 직원들과 '부산의 미래' 함께 만들어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시 교육청 본관 4층 대강당에서 시 교육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박형준 시장이 '함께 만드는 부산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하윤수 시 교육감의 제안으로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직원들 500명을 대상으로 10월 직장교육의 하나로 열리며 시와 시 교육청 간 협력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마련됐다.
박 시장은 이번 특강에서 시정과 교육행정의 원활한 협력 강화를 강조하고 부산의 미래를 위한 교육과 행정의 다양한 협력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수도권 일극화와 지역의 소멸 위기, 지역인재 유출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 중 하나가 '교육'에 있다고 강조하며 “부산의 미래 경쟁력은 교육에서 비롯되고 부산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교육과 행정이 함께 나아가야 한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교육혁신을 통해 인재가 모이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으로의 도약을 위해 시와 시 교육청이 협력해서 △부산 교육정책 브랜드로 혁신의 바람을 일으킬 교육혁신허브 구축 △언제 어디서나 교육받을 수 있는 15분 교육생활권 조성 △‘글로벌 허브도시’에 걸맞은 세계적 인재 양성 등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또한, 박 시장은 전국에서 주목하고 있는 '돌봄교육이음프로젝트', '부산형 통합늘봄 당신처럼 애지중지', '부산명지늘봄전용학교' 사업 등의 추진 배경과 정책 방향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사업들은 지난해부터 시와 시 교육청이 협력해 돌봄과 교육을 통합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아이들과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및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 키워드는 '혁신'과 '행복'이다.
그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도시가 되는 것이 가장 기본이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부산의 교육 혁신을 위한 시와 시 교육청의 적극적인 협력이 강화되고 지역사회와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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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주민참여예산 확정
거제시 2025년 주민참여예산 확정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0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 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최종사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업예산은 면·동 주민자치형 41.4억원, 도 연계형 8.1억원, 시 공모형 2.7천만원으로 모두 49.9억원이다.
예산은 2025년 시 본예산에 반영되며 시의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 후 내년도에 시행된다.
앞서 시는 지난 4월 2025년 예산편성을 위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했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면·동 주민자치형 236건, 도 연계형 30건, 시 공모형 13건 등 모두 279건이었다.
접수된 사업은 시 소관부서에서 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를 통해 165건이 선정됐다.
거제시 관계자는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어 주민참여예산제가 잘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시민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주민 모두가 공감하는 합리적인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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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다목적 어업지도선 건조 착수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다목적 어업지도선 건조 착수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9일 기존 노후 어업지도선 경남232호를 대체할 40톤급의 다목적 어업지도선 선박 건조를 위해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정규용 해양항만수산국장을 비롯한 수산과장 등 어업지도선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소재 조선사의 건조공정 및 단계별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 받은 후 세부적인 기술적 검토사항까지 심도 깊은 토론이 이뤄졌다.
기존 어업지도선 경남232호는 26톤으로 건조된 지 28년이 지난 노후 선박으로 기관 성능 저하로 평균 속력이 13~15노트에 불과하며 잦은 고장으로 과다한 유지비가 소요되고 노후화에 따른 사고 위험이 상존해 승선원 안전운항을 위해 선박 교체가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창원시는 총 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40톤급, 워터제트 추진기, 속력 25~30노트 규모의 ‘신규 어업지도선’을 추진 중에 있으며 2026년 3월 준공할 계획이다.
정규용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신규 어업지도선이 건조되면 해양 행정 업무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며 “어업지도단속, 어선 안전 조업지도, 해파리 예찰 모니터링 및 해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지원, 재해예방 지휘 등 해상 컨트 타워의 기반이 구축되어 수산 행정의 대 시민서비스가 크게 개선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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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노인일자리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노인일자리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9일 진해해양공원에서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운영의 성과를 공유하고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노인일자리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18개 민간 수행기관 담당자와 관계 공무원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노인 일자리 사업 추진에 크게 이바지한 공무원과 수행기관담당자 9명에게 표창패를 전수하며 노인 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창원시는 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에 577억 71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실버카페, 공공시설 지원 등 어르신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15,112개의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했다.
2025년에는 올해보다 8.4%가 증가한 총 16,300여명의 어르신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참여 어르신들이 단순한 소득 보전을 넘어 사회의 한 축으로서 자아를 실현할 수 있었다”며 “노인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만큼 시에서도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니 각 수행기관에서도 자긍심을 가지고 사업 추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우수 수행기관 ·지자체 평가’에서 창원시가 우수 지자체로 관내 7개 노인 일자리 전담 기관이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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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고종시 곶감 만들기 한창
함양고종시 곶감 만들기 한창
[아시아월드뉴스] 29일 경남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오현마을의 덕유농원 곶감 건조대에서 박규섭씨가 고종시 곶감을 손질하고 있다.
곶감 제조는 날씨가 서늘해지는 10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함양에서는 매년 12월 ‘지리산 함양 곶감’ 초매식이 열린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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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먹을 수 있는 통영 수산물, 우체국 쇼핑몰 통영시 수산물 브랜드관에서 만나요
믿고 먹을 수 있는 통영 수산물, 우체국 쇼핑몰 통영시 수산물 브랜드관에서 만나요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통영 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국내 판로를 확장하기 위해 우체국 쇼핑몰 내 통영시 수산물 브랜드관을 개설해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우체국 쇼핑몰 통영시 브랜드관 개설은 수산물 체감 물가 안정 및 소비 활성화를 위한 2024년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다.
통영시 수산물 브랜드관에 입점한 업체는 제품홍보 및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소비자들은 우체국 쇼핑몰의 까다로운 검증을 통과한 양질의 수산물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수산물의 계절이 온 만큼 미FDA가 인정한 청정바다 통영의 우수한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하시고 한 해를 건강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란다”며 “우리 시에서도 전국의 많은 소비자분들께서 안전한 수산물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통영 수산물의 소비 활성화 및 대도시 판로 개척을 위해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B홀에서 ‘2024 통영수산식품대전’을 개최한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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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먹거리 위원회 개최
함양군,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먹거리 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0월 29일 지속가능한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목표로 조여문 부군수를 비롯해 지역 먹거리 전문가로 구성된 먹거리 위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함양군 먹거리 위원회’를 개최했다.
함양군 먹거리위원회는 지난해 출범한 함양군 푸드플랜 민관 협력체계로 군민의 안전한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실행해오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푸드플랜 APC 공모사업 추진 결과 공유 △지역 먹거리 계획 심의 △먹거리 활성화 방안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지역 먹거리 정책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조여문 함양 부군수는 “군민 모두가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안전한 먹거리의 생산과 소비를 통해 지역 선순환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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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형 통합돌봄사업 민관협력 총괄 운영회의 개최
거창형 통합돌봄사업 민관협력 총괄 운영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가조·남상·위천 3개 권역 통합돌봄센터 운영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고령화 사회에 선도적으로 대비하고 주민 주도형 마을돌봄복지 강화를 위한 총괄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통합돌봄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거창군 통합돌봄 운영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건소,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 대표가 함께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합돌봄사업은 지역사회 내 보건·복지·돌봄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해 모든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거창군은 3개 권역 11개 면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2022년부터 경남형 희망 나눔 통합돌봄 시범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되며 거창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해 왔고 도내에서도 우수 시군으로 인정받아 지난 7월 경상남도에서 주관한 ‘경남형 어르신 돌봄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선포식’을 거창에서 개최한 바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2025년에는 통합돌봄 사업을 거창읍까지 확대하고 기존 3개 권역 통합돌봄센터를 총괄 관리할 ‘거창군 통합돌봄허브센터’를 설치해 전 군민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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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4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 개최
창원특례시, 2024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4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 이 오는 29~30일 양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수력원자력 등 국내 원자력 대기업을 포함한 40여 개 원전기업이 참가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은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의 시작은 원자력이다’를 주제로 △ 원자력산업 전시회 △ 특별 세미나 △ 원자력 중소기업 기자재 구매상담회 등으로 구성됐다.
29일 오전 개막식은 유연백 원자력산업대전조직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허성무 국회의원의 축사, 원전산업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고 이후 참석 내빈과 원전기업 대표들의 테이프 커팅과 전시장 투어로 마무리됐다.
오후에는 한수원이 ‘중소기업 원자력기자재 구매상담회’를 개최해 지역 기업 일감 발주 일정과 입찰 방법 등에 대한 설명으로 참여기업의 일감 수주에 대한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원전해체 및 환경복원사업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특별세미나가 개최되어 △ 원전해체 사업 준비 현황 및 산업 생태계 고도화 △ 원전해체 사업 추진 현황·계획 △ 원전해체 기술개발 현황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원전해체산업을 지역기업에 소개한다.
30일에는 ‘체코 신규 원전 성공적 수주 및 국내 원전기업의 진출 전략’을 주제로 특별세미나가 열려 △ 세계 원전시장 현황 및 전망 △ 체코 신규 원전사업 추진 현황 △ 체코 신규 원전 건설과 한국 원전산업 생태계 영향 △ 체코 원전 우선협상자 선정 경과 및 향후 진출 방안 △ 체코 원전 수출과 국내 원전 생태계 활성화 방안 △ 정부 원전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 질의응답이 있을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국내 유일의 원전주기기 제조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를 중심으로 140여 개의 원전기업이 소재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원자력산업 제조 분야의 핵심 도시로 시는 이번 원자력산업대전을 통해 지역 원전기업의 네트워크 강화와 수출 참여 방안 모색에 힘쓸 예정이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이번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을 통해 체코 신규원전 성공적 수주 및 국내 원전기업의 진출 전략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한민국원자력산업대전이 더욱 발전해서 다양한 분야의 원자력산업과 원전기업에 대해 알리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테크노파크와 한국원자력신문사가 주관하며 10월 29일~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CECO 제2전시장에서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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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 대장경기록문화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합천군, 2024 대장경기록문화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팔만대장경 이운행렬의 염원을 담은 소원의 연등을 밝혀라'라는 주제로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린 2024 대장경기록문화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팔만대장경의 역사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기록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축제 기간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야간 개장과 함께 진행된 뉴진스님의 EDM 공연은 젊은 층을 비롯해 타지역 관람객의 발길을 이끌었으며 세계 각국의 연등 전시와 소원길 포토존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관람객들은 “대장경의 소중한 가치를 새롭게 깨달았다”며 “2017년 대장경세계문화축전 때 진행되었던 소원물고기 이벤트를 다시 볼 수 있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더욱 풍성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가족사진 스냅 촬영 부스는 조기 마감될 정도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으며 팔만대장경 전국예술대전의 서예, 서각 등 입상작품 전시와 테마파크 곳곳에 수놓인 가을꽃 전시도 많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대장경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축제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대장경의 중요성과 그 가치가 더욱 널리 알려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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