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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어르신 목욕카드’연말까지 꼭 사용하세요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어르신 목욕카드’의 잔액을 올 연말까지 모두 사용할 것을 당부했다.
‘어르신 목욕카드 지원사업’은 소득이나 재산에 상관없이 어르신들의 보건복지 및 건강 증진을 위해 목욕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하동군이 지난 5월부터 시행 중이다.
목욕카드에는 연 6만원이 자동 충전되며 매년 12월 31일에 미사용 금액은 모두 회수 처리된다.
이에 하동군은 연말이 다가오는 시점, 카드 이용객들에게 잔액 소멸을 중점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받은 카드는 연말까지만 사용 가능하며 본인만 사용할 수 있고 대여 및 양도는 불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지급된 목욕비를 연내 꼭 사용해 주길 당부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하동군은 목욕카드 이용자들의 건의 사항을 반영해 내년부터 사업의 규모와 범위를 확대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11월 ‘하동군 어르신 목욕 바우처 지원 조례’를 ‘하동군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조례’로 변경했다.
조례 개정에 따라 지원 기준을 7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낮추고 지원 금액도 연 6만원에서 연 7만원으로 증액했다.
또한, 대상자들은 관내 가맹점으로 등록된 목욕 및 이·미용업소에서 카드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주소지 읍면에서만 사용하던 카드를 군 전역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기준이 완화되면 지원 대상자 또한 8천여명에서 1만 2천여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여 하동군의 노인 복지 정책을 한층 강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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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동절기 감염병 예방 방역대책 강화
함안군, 동절기 감염병 예방 방역대책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백일해,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등 동절기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대책을 마련하고 감염병 예방에 적극 나섰다.
이번 대책은 12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동절기에 유행할 수 있는 감염병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며 특히 감염병에 취약한 고위험군 관리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함안군은 방역통합정보시스템 모니터링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고 감염병 신고 확인 및 보고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감염취약시설에서의 호흡기 감염병 집단발생을 대비해 방역물품을 배부했으며 종사사 및 입소자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수칙을 교육했다.
감염취약시설에는 요양병원, 요양시설, 주야간 보호센터, 정신의료기관, 정신요양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최근 기후 변화와 난방 여건 개선 등의 요인으로 겨울철 모기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겨울철 월동 모기 방제를 위해 관내 물웅덩이와 정화조 등에 유충 구제제를 투여하고 있다.
박수귀 군 보건소장은 "백일해, 인플루엔자 등 동절기 호흡기 감염병의 발생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마스크 착용, 손 위생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특히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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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창원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보고회 개최
2024 창원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생물다양성보전 활동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미래를 위한 생태 발자취, 창원시 생물다양성의 여정’ 이라는 주제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민·관·산·학 협력사업과 시민참여를 기반으로 추진된 시민생물조사단의 활동을 공유해 지역 생태계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2024 시민생물조사단 활동 리뷰 세션 ‘넌 누구니?’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보드 전시 △참여형 워크숍 ‘2025 반갑다 생태야’ △체험 및 돌발 퀴즈 등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민생물조사단은 올해 25개 팀, 203명이 참여해 반딧불이 모니터링, 아기 두꺼비 이동 보호,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조류 탐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김선유 학생은 창원천의 생태계교란종과 두꺼비 등을 조사하며 배운 점을 발표하고 내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다짐했다.
최영숙 기후환경국장은 “창원시 생태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신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로 4년 차에 접어든 시민생물조사단 활동이 잘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시민 참여형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이 확대될 수 있도록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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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185억원 지급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10일 ‘2024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185억원을 1만 5206농가 8367ha에 지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시행 5년 차인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공동체 유지, 먹거리 안정 등 공익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되어 지급되며 소농직불금은 경작면적 1000㎡에서 5000㎡이하, 농촌 거주기간 3년 이상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농가에 대해 지난해 120만원 대비 10만원이 인상된 연 130만원을 지급했고 그 외 농업인에게는 신청면적의 구간별 ha당 평균 197만원의 면적직불금이 지급된다.
농업인이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농업인 의무교육, 농지형상 및 기능 유지, 비료 사용기준 준수, 마을공동체 공동활동 참여 등 17개 준수사항을 성실하게 이행해야 하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준수 사항별로 감액된 금액을 지급받게 된다.
진주시는 “올해 각종 자연재해와 농가 경영비 상승으로 유난히 힘들었던 농가에 공익직불금이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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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만큼 보인다”함안의 역사 · 문화 깊이 보기
“아는만큼 보인다”함안의 역사 · 문화 깊이 보기
[아시아월드뉴스] 제22기 함안박물관대학 수료식이 지난 10일 함안박물관 대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박물관대학 수강생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제22기 함안박물관대학은 지난 10월 8일 개강해 ‘새로이 쓰여진 함안의 역사’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10주간 매주 화요일 아라가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8번의 강의와 2차례의 문화유적 답사로 진행해 수강생들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제22기 함안박물관대학에서는 94명의 수강생 중 76명의 수료생이 배출됐다.
함안박물관대학은 함안박물관의 대표 교육프로그램으로 함안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주제로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함안박물관대학에서 진행된 총 8개의 강의는 함안군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도 있어 아쉽게 강의를 듣지 못한 이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교육과정을 잘 마치고 수료하는 모든 분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함안박물관은 함안의 역사와 우수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보다 많은 군민들이 애정과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고민하고 연구해서 알찬 구성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박물관 제2전시관 기획전시실에서는 오는 15일을 끝으로 국보순회전 전시를 마무리한다.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김해박물관과 협업해 국보 ‘청자 상감 모란무늬 항아리’ 외에도 ‘청자 국화무늬 잔과 잔받침’, ‘청자 상감 국화무늬 잔’ 등을 선보이며 역사적 가치를 발견하고 아름다움을 향유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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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기부로 김해를 가치있게” 내년 1월말까지 희망2025 나눔캠페인
김해시 “기부로 김해를 가치있게” 내년 1월말까지 희망2025 나눔캠페인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희망2025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캠페인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김해를 가치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다.
기부는 시청,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법정 기부금 영수증 발급과 함께 기부금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시는 참여 확대를 위해 오는 13일 오후 2시 김해운동장에서 집중 모금행사를 진행한다.
박종주 시 복지국장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후원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올해도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도록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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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김해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3일 김해시도시재생지원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위원들을 대상으로 ‘2024년 김해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김해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운영 조례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에 관한 논의 △‘도시문화실험실’과 ‘주민참여예산제’△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모색 등 위원들의 역량강화와 주민참여예산제도의 활성화를 위한 깊이 있는 내용들로 구성됐다.
관련 부서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논의를 통해 위원회 차원에서 진행한, ‘김해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및 시행규칙’일부개정에 관한 논의는 민관협력으로서의 성과를 경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이었다.
시는 위원들이 직접 행한 해당 논의를 바탕으로 관련 조례 및 시행규칙 개정에 대해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이 중심이 되어 일상 속 문제를 발견하고 문화를 통해 해법을 모색하는 김해문화도시센터의 대표 사업 중 하나인 도시문화실험실의 프로젝트 소개를 듣고 주민참여예산제도와의 연계를 고민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사업 발굴을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제도의 활성화를 위한 방법과 접근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에는, 공동의 관심사를 확인하고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한 연대 및 주민참여 기반조성의 필요성을 체감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위원은 “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제안서 심의를 할 때 시설비 사업이 많아 아쉬움이 컸는데, 워크숍을 참여하면서 프로그램 사업이 더 제안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활동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기획 단계부터 참여예산 위원님들의 의견을 담은 워크숍으로 기획해 예년보다 참여율이 높았던 것 같다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제도도 보다 주민의 참여가 강화되는 제도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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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년 연속 농촌크리에이투어 공모사업 선정 쾌거
남해군, 2년 연속 농촌크리에이투어 공모사업 선정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에 2024년에 이어 2025년도에도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농촌 활성화를 위한 남해군의 지속적인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2024년에 처음 공모사업에 선정된 남해군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자원을 활용한 독창적인 콘텐츠 상품을 개발했다.
또한 지역의 대표 축제인 마늘한우축제와 독일마을 맥주 축제 등과 연계해 농촌 관광 활성화를 도모했다.
남해군은 2년 연속농촌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대상 지역으로 이름을 올리며 농촌 콘텐츠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남해군은 2024년 사업의 성과를 기반으로 더욱 발전된 프로그램과 지원 체계를 구축해 2025년에는 더욱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5년 사업은 ‘그린아일랜드 남해’라는 주제로 추진된다.
농촌체험휴양마을 뿐 아니라 지역축제 및 대표 관광자원을 적극 활용해 남해군민들과 함께하는 보물찾기 투어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 주체인 ‘남해군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의 김의영 회장은 “2년 연속 선정은 농촌체험휴양마을과 행정이 하나 되어 농촌의 가치를 창출한 결과”며 “앞으로도 남해군 농촌이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통해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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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이용한도 확대 시행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2025년 1월 1일부터 교통약자 바우처택시의 이용한도를 1인당 월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확대해 시행한다.
교통약자 바우처택시란 관내 택시운송사업자가 평소 영업을 하다가 교통약자가 차량 배차를 요청하면 2,000원의 기본요금으로 남해군 내 어디든 이동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며 현재 27대의 바우처 택시가 운행되고 있다.
교통약자 바우처택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법 상 교통약자에 해당되어야 하며 보행상 중증장애인, 출산예정자 및 출산 후 1년 이내의 임산부, 65세 이상 고령자 중 장기요양등급 1~5등급 판정자, 일시적으로 휠체어를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대중교통수단의 이용이 어려운 사람이 해당된다.
바우처택시는 회원제로 운영이 되며 이용을 원하는 교통약자는 관할 읍·면소재지 행정복지센터 및 남해군청 건설교통과로 장애인은 장애인복지카드 및 장애인을 증명하는 서류 임산부는 표준모자보건수첩 및 임신진단서 65세 이상 고령자는 장기요양인정서 그 외 일시적으로 휠체어를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대중교통수단의 이용이 어려운 사람은 보조기기 급여 대상여부 결정통보서를 제출하고 회원등록을 해야 한다.
회원등록을 마친 이후 경상남도 특별교통수단 통합콜센터 및 스마트폰 앱을 통해 예약 접수 후 이용 할 수 있으며 바우처 택시의 이용요금은 1회 자부담 2,000원이고 1일 4회, 월 10만원 한도 내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 지역은 남해군 내로 한정된다.
김우성 남해군 건설교통과장은 “남해군은 교통약자 등록인원 수 및 인구수 대비 특별교통수단 교통약자 콜택시의 이용률과 수요도 경남 타시군에 비해 높은 편.”이라며 “이번 이용한도 확대 시행으로 기존 교통약자 콜택시의 이용 수요을 분산시켜 교통약자에 대한 이동권이 보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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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공중위생 서비스평가 최우수 업소에 현판 수여
남해군, 공중위생 서비스평가 최우수 업소에 현판 수여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관내 숙박업소, 세탁업소, 목욕장업 총 163개소를 대상으로 2024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 결과 숙박업 52개소, 세탁업소 3개소, 목욕장업 2개소를 최우수업소로 지정했다.
공중위생서비스평가는 2년마다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 제고 및 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실시한다.
올해는 숙박업, 세탁업, 목욕장업이 대상이며 2023년 12월까지 등록된 업소를 대상으로 일반현황, 영업자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에 대한 현장평가를 했다.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우수업소 ‘THE BEST’로고 표지판과 종량제 봉투를 제공하고 남해군 홈페이지 공표를 통해 누구나 확인 할 수 있도록 게시했다.
정현주 보건행정과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공중위생 서비스평가를 통해 군내 우수한 공중위생업소를 발굴하고 쾌적한 공중위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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