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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년농업인 취농직불제 지원사업 신청접수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5년 ‘청년농업인 취농직불제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 청년농업인 취농직불제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에게 영농 지원금을 지급해 안정적인 농업 경영 기반을 마련하고 건실한 경영체로 성장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병역을 마쳤거나 병역면제자로 주민등록 포함 거창군에 실제 거주하면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독립영농경력 5년 이하인 40세 ~ 50세 미만인 자이다.
신청은 2025년 1월 23일까지 읍면사무소 경제산업담당으로 하면 된다.
최남미 농업축산과장은 “이번 지원이 영농 초기에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안정적인 농업경영체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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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화를 돕고자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지원을 시행한다.
오는 1월부터 추진되는 2025년 거제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지원은 총 800억원을 시와 협약한 시중 8개 은행을 통해 지원하는 대출로서 시는 3년간 최대 연 3%의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거제시에 주소를 둔 중소기업으로 공장등록 업체, 면적이 500㎡ 미만인 제조업소, 조선협력사 등이 해당된다.
상반기 신청 및 접수 기간은 1월 6일부터 상반기 자금 소진 시까지이며 하반기는 2025년 6월경 공고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관내 조선협력사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조선협력사 중소기업육성자금 연장 지원도 함께 시행한다.
2025년에 중소기업육성자금의 만기가 도래하는 관내 조선협력사가 대상으로 융자 기간 1년 연장과 연장 기간 동안 최대 연 3%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연장을 희망하는 관내 조선협력사에서는 공고문에 안내된 관내 8개 금융기관에 사전 확인 후, 오는 1월 2일부터 거제시청 조선지원과에 신청하면된다.
시는 지난 2022년부터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규모를 확대해 시행하고 있으며 2024년 고용위기 지역 지정이 해제됐지만 지역 기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원 규모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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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시군구 연고산업육성사업’ 선정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5년도 시군구연고산업 육성 협업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군구 연고산업은 인구감소지역, 농촌지역 등에 있는 중소기업의 지역연고 분야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사업화 지원을 하는 기업 지원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지방소멸대응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기존 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와 더불어 법무부, 농림축산식품부까지 여러 부처가 합동으로 성장 가능성 있는 기업을 집중 지원하는 협업 프로젝트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거창군은 주력산업인 승강기 분야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승강기 산업육성을 위해 △맞춤형 컨설팅 △산업생태계 조성 △생산장비 개선 △전문인력 양성 등 전문기업 육성을 위해 패키지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스마트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기술을 개발하고 인프라를 구축해 승강기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신속히 대응하고 시장 경쟁에 우위를 확보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스마트승강기 분야 고도화를 통해 승강기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문제 해결을 위한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기업 육성사업 추진으로 지방소멸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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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인플루엔자, 코로나19 예방접종 서둘러야
동절기 인플루엔자, 코로나19 예방접종 서둘러야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2월 20일 0시부터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라 관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발생 상황을 파악하고 집단생활시설인 보육·교육기관 및 감염취약시설의 집단발생 대비 감염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형은 ‘A형’ 으로 이번 절기 ‘백신주’ 와 매우 유사해 백신접종으로 충분한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감염병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 소아, 어린이 및 감염취약시설 입소자들의 접종률 제고를 위해 적극 독려하고 있다.
12월 24일 기준 합천군 인플루엔자 접종률은 65세 이상 어르신 80.8%, 임신부 57.1%, 어린이 56.5%로 나타났다.
’ 24~’ 25절기 인플루엔자는 아동·청소년에서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남에 따라 아동·청소년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부모님의 관심과 지도를 부탁했다.
인플루엔자는 고열,기침,인후통,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기간에는 소아, 임신부 등 고위험군은 의심 증상으로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는 경우에도 요양급여가 적용된다.
인플루엔자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외출 전·후 손씻기 △기침예절 실천 △호흡기 증상 발생 시 마스크 착용 △밀폐된 공간의 경우 2시간마다 10분 이상 실내 환기 등 예방 수칙의 실천이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직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받지 않으신 경우에는 항체 형성기간을 고려해 가급적 빨리 예방접종을 완료해 주시고 동절기 호흡기 감염병 유행 대비 예방수칙을 실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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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12월 확대 간부회의 개최
거창군, 2024년 12월 확대 간부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2월 26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구인모 군수와 부서장, 읍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마지막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거창군 생활인구 100만명 달성 세부 실천계획을 보완하고 2025년 전국 TOP 10 육성 과제 발굴, 읍면의 2025년 주요업무계획을 공유하고 2024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800여 공직자들의 1년간의 노고에 대한 격려의 자리로 마련됐다.
거창군은 올해 초 새로운 인구정책 발표 후, 지난 11월 거창군 생활인구 100만명 달성 로드맵을 발표했으며 이번 회의를 통해 총 70건의 과제와 구체적인 세부 실천 계획을 수립·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동서남북 권역별 관광지와 관광정보를 연계한 △동서남북 권역별 원스톱 관광상품 △자매도시 초청 거창한 프로젝트 △12개 읍면의 특화 관광지 개발 등을 통해 생활인구 증대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의료복지타운 조성 △도시재생 기반 구축으로 생활인구 유입 △작은학교 살리기 공공임대주택 신축 등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어서 거창군의 약점을 찾아 보완하고 강점을 찾아 더욱 발전시켜 거창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2025년 전국 TOP 10 육성 과제 26건도 보고됐다.
주요 과제로는 △주민참여예산 성과평가 군부 최우수 △폐기물처리시설 최우수기관 △지역안전지수 1등급 등의 지속적 달성 △일반 수도사업 운영·관리 평가 A등급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최우수 △공공자전거 운영 전국 8위 도약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등급 상향 △전국 10위권 파크골프장 조성 등의 목표를 설정하며 달성 의지를 다졌다.
끝으로 12개 읍면의 2024년 주요성과와 2025년 역점·신규사업 보고를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생활 향상을 위한 세부적인 계획을 제시했다.
구인모 군수는 “거창군은 생활인구 100만명 달성 로드맵이라는 군 단위로는 매우 이례적인 도전을 시작했으며 이번에 보고된 세부 실천계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관리해 경남도 인구 군부 1위를 유지하고 생활인구를 통한 더 큰 도약도 준비하겠다”고 밝혔고 이어서 “2025년 전국 TOP 10 육성 과제를 완수해 거창군의 위상을 높이고 전국 최고의 지자체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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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암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도움의 손길 이어져
고암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도움의 손길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고암면은 연말을 맞아 여러 단체 및 개인의 기부로 따뜻한 이웃사랑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고암초등학교 학생들은 학교에서 실시한 나눔잔치 행사에서 모은 수익금을 기부하며 이 성금이 창녕365스마일뱅크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생계 및 의료 지원 등으로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골밥상 대표 전영삼 씨는 좋은 곳에 사용되길 바라며 50만원을 기부했으며 고암면생활개선회와 고암면이장협의회도 각각 20만원과 3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또한, 최근 어머니 장례를 치른 조해상 씨는 근조화환 대신 들어온 쌀 10kg 53포를 기부해 지역사회에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부된 성금과 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암면 관내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연주 면장은 “우리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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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상수도 유수율 도내 군부 1위’
거창군, ‘상수도 유수율 도내 군부 1위’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이 상수도 유수율 84.6%를 기록하며 경상남도 내 군부 1위를 차지했다.
군은 체계적인 누수 관리와 노후관 교체 등을 통해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을 각 가정에 안정적으로 공급해 상수도 서비스의 만족을 높이고 수돗물 공급 예산을 절감하는 등 상수도 행정의 역량을 입증했다.
유수율은 정수장에서 생산된 수돗물이 가정과 사업장에 실제로 도달하는 비율을 나타내며 이 비율이 높을수록 누수로 인한 손실이 적고 상수도 관리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거창군의 유수율 84.6%는 경남 도내 군부 평균 70.9%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상수도 관망 관리 노력의 결과다.
거창군은 2018년 유수율 67.8%에서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2024년 12월 기준 84.6%로 유수율을 높여왔다.
이를 통해 연간 109만 톤의 수돗물을 절감했으며 이는 약 25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가져왔다.
이 같은 성과는 지난 2019년부터 국비 보조사업을 통해 시행해 온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의 누수 탐사 및 통합관리시스템 등에 기반한다.
상수도 관망 소블록화와 야간 유량 감시, 노후관 교체 및 누수탐사 등을 통한 신속한 복구로 매년 유수율을 높일 수 있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앞으로도 노후 상수도관 교체, 누수탐사 등으로 유수율을 높여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물 부족 시대에 대비한 지속 가능한 물 관리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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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복지사각지대 발굴‘우수기관’ 선정
통영시, 복지사각지대 발굴‘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가 2024년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활용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장관 표창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발굴시스템 19개 기관 44종의 위기변수 정보와 지자체 자체 발굴 기능을 적극 활용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했던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위기정보를 통해 발굴된 대상자에게 기초생활보장, 차상위, 긴급복지를 포함해 약 420여명에게 공적급여를 지원했다.
특히 공적급여 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에게는 약 3,061여건의 민간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안전망을 구축했다.
또한 통영시는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구축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자 약 1,500여명의 행복지킴이 단원을 모집했으며 복지등기우편서비스, 한국전력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복지위기 알림앱 등을 활용해 위기가구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든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주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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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동육아나눔터, 성인지 역량 강화 교육 시행
거창군 공동육아나눔터, 성인지 역량 강화 교육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7일 공동육아나눔터 내 프로그램실에서 자녀돌봄 품앗이 활동에 참여하는 양육자를 대상으로 성인지 역량 강화를 위한 집단상담과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 강사 이승민 강사를 초빙해 ‘소통을 위한 양육자의 성인지 역량 높이기’를 주제로 약 1시간가량 진행됐으며 양육자들이 성평등한 자녀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육아 활동에서 성별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을 넘어서는 방법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단순히 성평등 인식을 제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녀돌봄 품앗이 활동을 활성화하고 참여자 간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됐다.
공동육아나눔터 관계자는 "양육자들이 성인지 역량을 향상해 공동육아 활동에서 능동적이고 평등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교육을 계획했다“라고 말했다.
거창군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사회의 양육자들이 자원을 나누고 경험을 공유하며 상호 지원하는 공간으로 부모들이 협력해 자녀를 돌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양육자들의 네트워크 형성과 지속 가능한 육아 문화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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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 하반기 퇴임식 개최
밀양시, 2024년 하반기 퇴임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4년 하반기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공직자로서의 소임을 마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퇴직자들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병구 시장,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 시의원, 퇴직자 가족과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퇴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앞날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는 밀양시 직장동호회인 LAM 밴드와 밀양아리나 색소폰 앙상블의 작은 음악회로 시작됐다.
이어 후배 공무원들이 전하는 응원 메시지 영상이 상영되고 퇴임자들이 지난 공직 생활에 대한 소회와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퇴임자들은“오랜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게 된 것이 기쁘면서도 아쉬움이 남는다”며“이제는 가족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며 밀양시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피땀 흘려 밀양시 발전을 이끈 여러분들과 헤어지는 것이 너무나도 아쉽지만, 새로운 여정에서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리며 저와 후배 공무원들은 여러분들의 앞날을 응원하겠다”며 그동안 시정을 함께 이끈 공무원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2024년 밀양시 하반기 퇴직공무원은 명예퇴직 1명, 퇴직 준비교육 4명 등 총 5명이다.
2024-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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