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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 사업’ 선정
사천시,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 사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환경부에서 주관한 ‘2025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사업자가 공동으로 지역 특성에 맞춰 전기자동차 보급과 충전 기반시설 구축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민간 충전사업자 아이파킹와 공동으로 ‘충전 인프라로 더 가까이, 사천시 공공시설 전기차충전소 구축사업’ 이라는 사업명으로 이번 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사천시는 부지 제공과 공유재산 심의 등 행정 절차를 담당하고 아이파킹은 국비 지원을 받아 사천시 관내 관광지, 공공시설 주차장 등에 충전시설 7개소를 설치하게 된다.
총사업비는 약 1억 5000만원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손쉽게 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늘어나는 전기차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설치 완료된 충전시설은 아이파킹에서 5년간 의무적으로 운영·관리하게 된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우리 시 전기차 공용 충전시설 인프라를 구축해 전기차 보급에도 기여하고 지속적인 충전시설과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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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모두가 존중받는 양성평등사회, 모두가 행복한 밀양시’를 주제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기관·단체 회원과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식전 공연과 ‘양성평등 숏폼&카드뉴스 수상작’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진흥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공모전 우수작 시상, 초청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초청 특강은 방송인 고명환 씨가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 어린아이가 되어라’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는 이번 행사와 연계해 ‘양성평등 메시지를 담은 숏폼과 카드뉴스 공모전’을 개최했다.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0일까지 총 28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전병태 ‘아빠의 행복한 삶’ △우수상 김지영 ‘완성을 향해가는 양성평등 레시피’△장려상 구지현 ‘우린 동등한다’, 배수빈 ‘일상 속에서 만나는 양성평등’ 등 총 4개 작품이 선정됐다.
장명희 회장은 “양성평등은 단순히 남성과 여성의 문제가 아니라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조화의 가치”며 “오늘 행사가 양성평등사회를 향한 모두의 다짐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협의회도 변함없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병구 시장은 “양성평등은 일상에서 구현되어야 하는 배려와 포용의 가치”며 “시민 한 분 한 분이 존중받고 차별 없이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양성평등 문화를 지역 전반에 확산시키겠다”고 전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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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승진자 직무교육으로 조직경쟁력 높인다
창원특례시, 승진자 직무교육으로 조직경쟁력 높인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7월 정기인사에 6~8급으로 승진한 공무원 193명을 대상으로 2일부터 ‘하반기 승진자 직무 교육’을 실시한다.
상반기에 이어 실시하는 ‘승진자 직무교육’은 6·7·8급 승진자로 50명 단위 소규모로 반을 구성했으며 승진한 직급에 맞는 역량을 갖추어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한다.
과목은 △ 기획보고서 작성 △ 예산·회계실무 △ 법제 실무으로 직원들이 업무 수행 시 어려움을 느끼거나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내용으로 설계했다.
특히 이번 하반기에도 교육 후 학업성취도와 개인의 역량을 평가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교육 집중도와 학습 효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은 “공무원의 공직 내 성장 단계마다 도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교육”이라며 승진자 교육의 취지를 설명하면서 “나아가서는 체계적인 개인 역량 강화로 조직경쟁력을 높이도록 할 것”이라고 교육 계획을 밝혔다.
한편 상반기에는 1월 승진자 238명에 대해 승진자 직무교육을 진행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는 9월 2일~5일 8일~11일 15일~16일 총 10일간 창원문성대학교에서 진행된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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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책둠벙도서관 9월 12일 개관식 개최
고성군, 책둠벙도서관 9월 12일 개관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9월 12일 오후 1시 30분‘책둠벙도서관’에서 개관식을 개최한다.
이번 개관식은 군민 생활과 밀접한 대표 도서관인 책둠벙도서관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고성군수, 국회의원, 도 교육감, 군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개관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행사는 △고성오광대 인형극 공연을 시작으로 △군수 기념사 및 내빈 축사 △감사패 수여 △어린이 사서 임명장 수여 △테이프 커팅 및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되며 도서관의 새로운 출발을 주민과 함께 기념한다.
또한, 개관식을 전후해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열린다.
△12일 개관식 직후에는 정호승 시인 초청 강연 및 사인회 △13일 작은 음악회와 전국 문학관 상주 작가들이 함께하는 어린이 문학 캠프 △14일 박형섭 작가의 강연 ‘문학으로 귀를 열다’ 가 마련되어 주민들에게 깊이 있는 문학적 교류의 장을 선사한다.
강연 수강 신청은 고성군청 및 책둠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책둠벙도서관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모이고 배우며 즐기는 열린 문화 놀이터가 될 것”이라며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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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오르GO 함양’ 완등기념 메달 첫 디자인 공개
함양군, ‘오르GO 함양’ 완등기념 메달 첫 디자인 공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올해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오르GO 함양’ 산악완등 인증사업의 15좌 완등 기념 메달 첫 번째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첫 번째 메달 디자인은 대한민국 대표 명산이면서 ‘오르GO 함양’ 15대 명산 중 최고봉인 ‘지리산 천왕봉’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메달 앞면에는 단풍으로 물든 지리산 주 능선을 비롯해 천왕봉 정상석, 대한민국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지리산 가는 길 ‘지안재’ 와 웅장한 지리산제일문의 풍경이 입체적으로 표현됐다.
뒷면에는 ‘오르GO 함양’ 15대 명산과 지리산 천왕봉의 위치 표시를 담았으며 한국조폐공사의 4방향 잠상 기술을 적용해 위변조 방지 기능도 갖췄다.
기념 메달은 순은 15.55g 사각형 규격으로 제작되며 친환경 종이로 만든 사각뿔 형태의 케이스에 담긴다.
군은 앞으로 매년 각 산을 대표하는 디자인을 선정해 연속 시리즈 형태로 발행할 계획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오르GO 함양’ 15좌 완등인들에게 예우를 다하고 자긍심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한국조폐공사와 협업해 기념 메달을 제작했다”며 “아름다운 자연과 숨은 절경을 느낄 수 있는 ‘오르GO 함양’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르GO 함양’은 모바일 전용 앱을 통해 15개 명산 완등을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완등 인증 개수에 따라 함양사랑상품권과 한국조폐공사에서 제조한 기념 은메달을 완등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군은 오는 9월 21일 함양산삼축제 기간 중 ‘제1회 오르GO 함양 완등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 완등 참여자들에게 메달을 수여하며 축하와 격려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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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유스호스텔 첫 삽.10년 흉물 옛 군부대 '역사속으로'
의령 유스호스텔 첫 삽.10년 흉물 옛 군부대 '역사속으로'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 유스호스텔 건립 사업이 첫 삽을 떴다.
의령군은 2일 의령읍 하리 공사 현장에서 착공식을 열고 유스호스텔 본격 조성을 알렸다.
유스호스텔은 지방소멸대응기금 148억원과 국도비 17억을 포함한 사업비 224억원을 들여 연면적 4399㎡, 지상 4층, 37개 객실, 수용인원은 150명 규모로 건립된다.
또 회의와 학술대회 등을 열 수 있는 대회의장이 만들어지고 식당과 카페, 체력단련실이 들어선다.
위치는 의령읍 하리 옛 5870부대 5대대 부지로 연간 20만명이 방문하는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 반경 1km 안에 있다.
이번 유스호스텔 건립은 오태완 군수 공약 사업으로 추진됐다.
미래교육원이 의령에 들어서는 게 확정되면서 외부에서 의령으로 온 학생들을 수용할 숙박시설이 없어 유스호스텔 건립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오태완 군수는 2015년부터 비어 있는 5870부대 5대대 부지를 최적의 장소로 정하고 사업을 추진했다.
10년 가까이 흉물로 덩그러니 남아 있는 건물을 처리해달라는 주민들의 민원과 관내 단기 숙박시설이 부족해 다른 지역에 숙박하는 방문객들의 불편 사항을 동시에 해결했다.
군은 202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며 2028년 본격적으로 운영이 시작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군은 유스호스텔의 직간접 경제 유발 효과가 300억 가까운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각종 대회·전지훈련 선수단 유치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특히 의령친환경야구장은 따뜻한 기온, 경남의 지리적 중심에 있는 교통 장점, 3면 천연 잔디 등의 장점으로 동계전지 훈련장으로 급부상했지만, 숙박 문제로 매번 외면받기 일쑤였다.
오태완 군수는 "유스호스텔은 경남의 중심에서 나가기 쉬운 의령이 아니라 들어오기 쉬운 의령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유스호스텔은 의령 인구 100배, 생활인구 250만명 유치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의령을 체류형 관광도시로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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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기억의 공간, 파독전시관 새롭게 열리다
역사와 기억의 공간, 파독전시관 새롭게 열리다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독일마을에 있는 파독전시관에 대한 새단장을 끝마치고 오는 9월 5일부터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파독전시관은 파독 광부·간호사들의 이주·근로 역사를 구현한 곳으로 2014년 개관됐다.
독일마을을 대표하는 콘텐츠라 할 수 있다.
남해군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전시 환경 및 콘텐츠를 대대적으로 개선하고 각종 시설을 보강했다.
특히 △1960~70년대 김포공항과 출국 장면을 재현한 공간 △광부들의 막장 노동현장과 작업 도구 전시, △파독 간호사들의 유물과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영사기 체험존, △‘파독근로자들의 성과 기록과 독일마을 조성 이야기 등이 마련되어 1960년대 독일행 출국 장면부터 2000년대 독일마을 정착까지의 여정이 생생하게 담겼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에 선정된 독일마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국가 지원과 연계한 지역 관광 인프라 강화의 성과이기도 하다.
재개관을 기념해 10월 12일까지 무료관람을 실시한다.
이는 리모델링 기간 동안 불편을 감수해 준 군민과 관광객에 대한 감사의 뜻이자, 2025년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더 많은 이들이 전시관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특히 이번 무료관람 기간은 맥주축제와 추석 연휴 등 지역 대표 관광 행사와 연계되어 독일마을과 함께하는 관광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재개관을 통해 파독전시관이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더욱 사랑받는 역사문화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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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식품 가공산업 활성화 방안 포럼’ 개최
남해군, ‘식품 가공산업 활성화 방안 포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29일 남해마늘연구소 2층 대강당에서 ‘남해군 자원활용 식품 가공산업 활성화 방안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역 농·수산 자원을 활용한 식품 가공산업의 새로운 성장전략을 논의하고 산·학·연·관 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경남연구원, 한국식품클러스터진흥원, 국립창원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등 관계기관과 남해군 식품 가공기업, 연구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해 남해군 식품산업의 현황과 활용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중장기 발전계획, 수산식품산업 육성 방향, 국가식품클러스터 지원사례, 자원 상품성 강화전략 등 네 가지 주제발표를 비롯해 종합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먼저, 박종건 전략사업단장이 남해군 식품자원 육성 중장기 발전계획 발표를 통해 보물섬 에코푸드 공작소 조성과 연계산업 활성화 방안을 소개했다.
이어서 채동렬 경남연구원 박사는 수산식품산업 고도화를 위한 지원체계 필요성을 제시하며 어업·어촌과 연계한 산업 성장 가능성을 설명했다.
또한 한진수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차장은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지원사례와 미래비전을 소개하며 남해군 식품산업 발전의 벤치마킹 방향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유대웅 국립창원대 교수는 남해 자원의 상품성·시장성 강화 전략을 발표하며 지역 자원의 품질 고급화와 브랜드화를 통한 경쟁력 확보 방안을 제안했다.
이어 김진수 경상국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남해마늘연구소 박삼준 소장, 부경대 김종천 교수, 한국식품연구원 임정호 단장 등 전문가들이 참여한 패널토론이 진행됐다.
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아이디어와 전략은 남해군의 식품산업이 지속가능한 미래 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남해군이 가진 자원을 어떻게 활용해야 지역 기업과 군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지 답을 찾는 자리였다”며 “군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후속 지원과 실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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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모두의 서로배움터 교육참여자 모집
고성군, 모두의 서로배움터 교육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모두의 서로 배움터’ 운영을 위해 환경 · 심리 분야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5일까지이며 각 분야별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주제로 마련됐으며 △환경분야 △심리분야로 진행된다.
교육 일정은 환경 프로그램 9월 12일 심리 프로그램 9월 19일 총 2회로 진행될 예정이며 고성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복지관 방문 접수 또는 온라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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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노래교실, 경연대회 3관왕 달성으로 주민강좌 성과 빛내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노래교실, 경연대회 3관왕 달성으로 주민강좌 성과 빛내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종합사회복지관 주민강좌 노래교실 야간반 수강생들이 최근 열린 ‘제8회 고성군 노래교실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차지한 데 이어 이어진 ‘제5회 경상남도 노래교실 경연대회’에서도 ‘그냥가면 어쩌나’를 불러 금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미리 강사 역시 최우수지도상을 수상하며 지도를 인정받았다.
이번 경연대회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고성지회에서 주최하고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고성지회에서 주관했으며 노래교실 11개 팀, 2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김미리 강사는 “작년보다 다른 참가팀의 실력이 더욱 높아져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금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열심히 연습하고 함께해준 수강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교육문화사업의 일환으로 노래교실을 포함한 14개 주민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말에는 주민강좌 발표회 및 전시회를 개최해 수강생들의 배움의 결실을 선보이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5-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