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산 어린이신문 창간 프로젝트, ‘어린이신문 및 어린이기자단 명칭 공모전’ 개최
부산 어린이신문 창간 프로젝트, ‘어린이신문 및 어린이기자단 명칭 공모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6월 '부산 어린이신문' 창간을 앞두고 오늘부터 1월 24일까지 ‘부산 어린이신문 및 어린이기자단 명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부산 어린이에게 다양한 지역 소식을 알리고 어린이들의 문해력과 합리적 사고를 키우기 위해 ‘어린이신문’을 창간하며 어린이가 다양한 활동에 직접 참여해 지역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어린이기자단’을 운영한다.
공모 분야는 총 2개로 △지역성과 교육적 가치를 담고 어린이들에게 친근하면서도 기억하기 쉬운 '어린이신문 명칭'과 △어린이기자단의 활동성과 창의성을 드러내는 '어린이기자단 명칭'이다.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시 누리집을 통해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3회까지 제안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당선작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오는 2월 시 누리집을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50만원 상당, 우수상 2명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부상으로 수여하며 참가상 5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특히 초등 4~6학년 어린이가 우수상 이상을 수상하면, 제1회 어린이기자단에 우선 선발되는 특별한 기회가 부여된다.
한편 시는 어린이가 취재하고 어린이가 읽는 어린이신문 창간을 목표로 어린이 주도적 콘텐츠 제작을 위한 '어린이기자단'을 모집할 계획이다.
초등학교 4~6학년 대상으로 오는 3월 모집할 예정이다.
박광명 시 대변인은 “부산 어린이신문과 기자단은 어린이들의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프로젝트”며 “프로젝트의 첫 시작 단계인 이번 명칭 공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02
-
부산시, 자동차대여사업 차고 면적 감면율 상한 기준 완화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올해부터 자동차대여사업 차고 면적 감면율 상한 기준을 현행 70퍼센트에서 90퍼센트로 상향 적용한다고 밝혔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 [별표 6] 자동차대여사업의 등록기준에 따라, 관할 관청은 자동차대여사업자의 보유 자동차 중 이용자에게 장기 임대한 자동차의 비율만큼 차고 확보 필요 면적을 감면할 수 있으며 그 비율의 상한선은 70퍼센트다.
그러나, 2021년 9월 24일 해당 규칙 개정에 따라 차고의 수용 능력을 고려해 관할 관청이 20퍼센트 이내의 범위에서 더해 적용할 수 있다.
최근 자동차대여사업자의 경영 부담 가중, 여신전문금융사 장기대여 차량 추가 차고지 확보 애로 등으로 인해 차고 면적 감면 비율을 높일 필요성이 큰 만큼, 시는 법령의 취지에 맞게 감면 비율 기준을 완화한다.
여신전문금융사의 장기대여 차량은 실수요자가 신차 구매 시 3~5년간 이용계약을 체결하고 이용자 주거지에서 사용해 사실상 차고지가 불필요하며 관내 장기대여를 주력으로 하는 대부분 업체는 보유 차량 90퍼센트 이상이 장기대여 중으로 차고의 수용 능력은 충분하다고 볼 수 있다.
이번 기준 완화로 시에 등록하는 자동차대여사업자의 차고지 확보 부담이 줄어 경영 개선, 차량 유치 확대 등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수도권지역 여신전문금융사는 다수 차량을 보유 중으로 이번 차고 면적 감면율 상향에 따라 한정된 주차장 면적으로도 수도권지역 여신전문금융사의 차량을 추가로 유치할 수 있어 차량 등록에 따른 취득세와 자동차세 세입 증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체적으로 최대 약 20만 대의 여신전문금융사 장기대여 차량을 추가로 유치해 8년에 걸쳐 2천476억원의 세입을 확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황현철 시 교통혁신국장은 “이번 기준 완화는 최근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경영난이 가중된 장기대여 위주의 관내 영세 사업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자동차대여사업자의 부담을 낮출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2
-
편리함과 정보 접근성을 한 번에 '배리어프리 무인수납기', 오는 7일 전면 도입
편리함과 정보 접근성을 한 번에 '배리어프리 무인수납기', 오는 7일 전면 도입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7일부터 고령층, 장애인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 무인수납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이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시 금고와 협력해, 시와 구·군 청사에 설치된 노후 무인수납기를 무장애 무인수납기로 전부 교체했다.
이번에 도입된 무인수납기는 고령층, 휠체어 이용자, 시·청각장애인, 저시력인 등 정보 접근성이 낮아 납부 과정에서 불편을 겪던 취약계층은 물론, 모든 시민이 세금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했다.
먼저, 다양한 결제 방식과 수수료 부담이 없는 납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용카드, 모바일간편결제 등 다양한 결제 방식을 지원하며 이용 수수료가 전혀 없다.
이는 은행의 현금자동지급기와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다른 은행 신용카드를 사용할 경우, 부과되는 800원의 수수료와 비교해 수수료 부담이 없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대폭 향상해 시민 모두가 손쉽게 필요한 정보를 얻어 누구나 차별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
기존 무인수납기는 모든 시각적 정보를 음성으로 안내하지 못하고 휠체어 이용자는 몸을 옆으로 틀어 불편한 자세로 이용해야 하는 등 제약이 있어, 이를 개선했다.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낮은 조작 판과 전용 공간 마련 △저시력인을 위한 고대비 화면 제공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자판 및 이어폰 연결 음성 안내 기능 △모바일 영수증 발급 지원 등 모든 시민이 제약 없이 납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연간 약 19만 건의 납부가 이루어지는 무인수납기를 활용해, 이용이 없는 시간에는 시정 홍보 영상을 송출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시의 다양한 정책과 주요 소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시정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인수납기로 납부할 수 있는 세목은 △지방세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이며 큐알 코드로 스캔하거나 주민등록번호·사업자등록번호·법인등록번호를 입력해 납부대상을 조회한 뒤 신용카드로 간편하게 납부하면 된다.
김경태 시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도 납세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더욱 편리한 납부 편의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발하고 제공하겠다”며 “지방세 납부 편의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2
-
부산시, 2025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유치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개최 도시 선정' 공모에 벡스코와 함께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세계 각국 스마트시티 관련 최신 기술과 혁신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국토부, 과학기술정통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아시아 최대 스마트시티 전시회로 매년 킨텍스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공모는 전국 지자체와 컨벤션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지난해 12월 30일 국토부가 개최지를 발표했다.
시는 공모 시작인 지난해 10월 30일부터 협력 기관인 벡스코,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관광공사와의 협업 체계를 구축하며 적극적으로 대응해 이번 성과를 거두게 됐다.
그간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정부 행사로 추진돼 도시가 참여할 수 있는 채널이 한정적이었으나, 이번 국토부의 행사 전면 개편에 따라 도시가 주체가 되는 ‘도시 행사’로 변경됐다.
특히 시는 대한민국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가 부산, 세종 단 두 곳뿐이며 부산이 '지스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산모빌리티쇼' 등 각종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검증된 도시임을 알리고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2025'의 새로운 전략으로 'K-ICT WEEK in Busan'과 동반 개최해 콘텐츠 간 융합 등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며 국가시범도시와 스마트빌리지 현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 기획·운영 방안을 국토부에 적극적으로 제안했다.
‘K-ICT WEEK in BUSAN’은 ‘인공지능 코리아’, ‘정보통신 엑스포 부산’,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등 3개 전시회가 통합된 동남권 최대 정보통신기술 행사로 인공지능 전환을 선도할 혁신적인 기술 전시뿐 아니라 양자정보기술·정보보안 등 다양한 콘퍼런스 개최로 지난해 200여 개사가 참여하고 1만 6천 명의 관람객이 참관했다.
한편 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토부와 함께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를 다년간 개최할 것으로 예상하며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가 지난해 70개국 330여 개사가 참여하고 3만 9천여명의 관객이 참관한바, 그간 수도권에서 이루어졌던 첨단산업 분야의 교류와 비즈니스 활동에 따른 디지털 융합 신산업의 전후방 활성화 효과와 함께 관광·숙박업 등 유관 산업에의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2025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올해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릴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지자체 최초로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차세대 스마트시티를 위한 첨단기술과 지식 공유의 장이자 세계 각국 스마트시티들의 축제가 될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개최 도시로 부산이 선정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부산은 글로벌 스마트센터지수 세계 13위, 아시아권 2위의 스마트시티 부문 선도주자로 이번 선정은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성장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 본격적으로 조성될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를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와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와 부산의 도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5-01-02
-
거창군, 2024년 의료급여사업평가 ‘우수기관’ 선정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30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급권자의 의료급여 실적 △의료급여 사례관리 실적 △재가의료사업 실적 △부당이득금 징수 △의료급여사업 홍보 등 5개 분야 11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거창군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위한 노력의 성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군은 지난 7월부터 추진한 재가의료사업을 통해 입원 치료 필요성이 낮은 장기 입원 환자가 안정적으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앞으로도 의료급여사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해 수급자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1
-
거창~대구공항~동대구 시외버스 노선 신설 운행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5년 1월 6일부터 거창~대구공항~동대구 시외버스 노선이 신설 운행된다고 밝혔다.
이는 202년 승객 감소와 유가 상승으로 운행이 중단된 거창~동대구 노선이 3년 11개월 만에 운행을 재개하는 것으로 이번에는 대구공항을 경유지로 추가해 새로운 노선으로 운행하게 됐다.
이번 노선 신설은 거창군민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 7월 ‘찾아가는 현장 도지사실’에서 박완수 경남도지사에게 건의한 뒤, 거창군과 경상남도, 거창고속 간 업무협의를 통해 성사된 성과다.
거창~대구공항~동대구 노선은 일일 왕복 3회 운행되며 거창발 동대구행은 오전 7시, 오후 12시, 오후 5시에 출발하고 동대구발 거창행은 오전 9시 30분, 오후 2시 30분, 저녁 7시 30분에 운행된다.
운행 버스는 28인 우등버스로 승차권은 거창터미널과 동대구역 터미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대구공항에서는 현금 또는 카드로 결제 후 탑승이 가능하다.
거창읍에 거주하는 한 대학생은 “주말마다 거창을 오기 위해서는 복잡한 경로를 거쳐야 해서 불편했는데, 이번 시외버스 신설로 더욱 편리하게 거창을 다녀올 수 있게 됐다 거창군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신설 운행 노선은 지난 11월 운행 재개한 거창~가조~서대구 노선과 더불어 거창군민의 교통편의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일”이라며 “군민의 공항 이용과 대형병원 이용, 등교, KTX 이용 등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거창군의 창포원, 산림레포츠파크, 항노화힐링랜드 등을 찾는 관광객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12-31
-
의령군, 낙동강수계기금 성과평가 2개 부문‘매우 우수’
의령군, 낙동강수계기금 성과평가 2개 부문‘매우 우수’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실시한 낙동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에서 2개 부문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금사업 관리·운영에 대한 내실 있는 기금 집행과 사업추진의 효율성 향상를 위해 매년 성과평가를 시행 중이다.
이번 성과평가는 낙동강수계관리기금을 지원받은 낙동강유역 4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환경기초시설 설치 등 5개 사업을 심사해 이뤄졌으며 의령군은 환경기초시설 설치와 환경기초시설 운영 2개 사업에서 ‘매우 우수’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의령군은 해당 사업 기금지원액 증액과 선진 사례 연수, 포상금 등 각종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기금 운용을 통해 의령군의 깨끗한 수질을 보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2-31
-
거제시, 2025년 농기계 공급확대 사업 신청·접수
거제시, 2025년 농기계 공급확대 사업 신청·접수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인력 고령화에 따른 인력부족을 해소하고 농작업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1월 30일까지 ‘농기계 공급확대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관내 거주하며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정부지원 농업기계 목록집’에 수록된 1백만원 이상의 농업기계가 지원대상이다.
보조금 지원기준은 ‘정부지원 대상 농업기계’융자지원한도액의 70%이며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농기계 구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원하는 농기계 기종을 선정 후 관할 주소지의 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이후 재배규모, 영농경력 등 자체 평가표를 기준으로 공정하게 심사해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옥치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기계 공급확대 지원사업은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생산비 절감에 기여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기계화율을 높여 노동력 부족 해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1
-
함안군, 내년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대상자 모집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내년 1월 6일~15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2025년 지역자율형 투자사업’은 지역주민 욕구에 맞는 지역사회서비스를 발굴 시행하는 복지사업으로 이용자가 직접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바우처 형태로 추진된다.
2025년 예산은 3억7714만원을 지원 받아 실시하며 영유아발달지원,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아동청소년 비전형성, 시각장애인 안마바우처, 인터넷과몰입아동치유, 정신건강토탈케어, 장애인보조기기렌탈, 장애인·노인 돌봄 여행서비스, 바른체형 키성장 운동서비스 등 총 9개의 분야에서 실시된다.
신청 희망자는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에 따라 사업별로 상이하게 적용되며 2025년도는 저소득층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나 함안군 희망복지지원단로 문의하면 된다.
2024-12-31
-
홍태용 김해시장, 올해 마지막 날 공공시설 건설현장 점검
홍태용 김해시장, 올해 마지막 날 공공시설 건설현장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홍태용 김해시장은 31일 김해시 자원순환시설 현대화사업 현장 안전점검 후 인근 상가를 방문해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격려했다.
김해시 자원순환시설 현대화사업은 부곡동 일원 장유소각장에 1일 150t 처리 규모 소각시설 1기를 신설하고 기존 소각시설 1기를 교체하는 사업으로 수영장, 체육관 등 주민편익시설 조성 공사와 함께 진행 중이다.
하루 동시 투입 작업인력이 최소 100명에서 최대 300명에 달한다.
홍 시장은 이날 공사 현장을 방문해 동절기 건설현장의 안전을 살핀 다음 인근 식당가를 방문해 상권 설명과 상인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고충과 어려움을 들었다.
상인들은 “연말연시 방문객이 줄어들까 걱정이었지만 인근 자원순환시설 현대화사업 현장이 있어 현장 인력의 점심, 저녁 식사로 그나마 적자 없이 운영 중이다”며 “지역 상권이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홍 시장은 안전하고 건실한 공사 추진과 지속적인 인근 상가 이용을 현장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그러면서 “김해시가 내수진작 캠페인을 선도하며 시민들의 어려움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4-12-3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