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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장, 새해 배식행사 대신 직원들과 ‘소통 오찬’
양산시장, 새해 배식행사 대신 직원들과 ‘소통 오찬’
[아시아월드뉴스] 나동연 양산시장은 2025년 새해 시정의 첫 시작일을 맞아 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차분한 분위기에서 새해인사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찬은 시장과 관리자 공무원, 직원들이 함께 식사를 하며 더 가까이서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년 실시하던 배식행사는 취소했다.
새해를 맞아 떡국을 먹으며 진행된 이날 오찬에는 700여명의 직원들과 출입기자단도 함께한 가운데 국가애도기간에 맞춰 여객기 사고 희생자들에 대한 명복을 빌며 소박한 덕담을 나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지난 한 해 열심히 일한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을사년 새해에도 양산시 발전을 위해 더욱 힘을 내자”며 “아울러 최근 안타까운 여객기 참사가 발생한 만큼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공직자로서 역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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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장재혁 부군수, 언론과 적극 소통 행보 나서
합천군 장재혁 부군수, 언론과 적극 소통 행보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제37대 부군수로 취임한 장재혁 신임 부군수가 2일 합천군 기자실을 방문해 지역 언론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기자실을 방문한 장재혁 부군수는 지역 언론 기자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합천군의 현재 상황과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장재혁 부군수는 “합천군 발전을 위해 언론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에게 투명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언론인 여러분의 의견을 적극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도청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합천군과 경상남도 간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교육,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군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지역 언론 기자들 역시 장재혁 부군수의 소통 의지에 환영의 뜻을 전하며 군정 추진 과정에서의 긴밀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합천군과 지역 언론 간 협력의 새로운 시작점으로 평가되며 군민과 언론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장재혁 부군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군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고 합천군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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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의 군민 사랑, 역대 최다 수상성과로 답하다
거창군의 군민 사랑, 역대 최다 수상성과로 답하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4년 한 해 ‘더 큰 거창도약, 군민행복 시대’의 완성을 위해 800여 공직자가 행정력을 집중해 중앙·지방·외부기관 주관 총 수상 58건, 8억여 원의 포상금을 확보해 역대 최다 수상 성과를 달성해 거창군 행정의 저력을 나타냈다.
주요 수상 내역을 살펴보면,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통해 농촌지역의 소멸 위기 대응 사례를 발표해, 기초 시군구 10개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는 거창군이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에 대한 군민의 소리를 경청해 선제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전담팀과 전문상담실 설치, 전용 기숙사 건립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군민의 어려움을 해소한 성과라 더욱 의미가 있었다.
또한, 거창군의 종합적 행정력에 대한 수상·평가로 전국 지자체의 우수 재정 운영 사례를 선정하는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예산 절감 분야 우수로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3년 연속 주민참여예산 성과평가 군부 최우수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경남도 주관의 2024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정성평가 1위, 정량평가 2위를 달성해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남도내 군부 인구 대비 청년 비율이 거장 높은 거창군의 명성에 맞게 청년임대주택 조성 착공, 청년창업지원센터 건립 추진 등과 같은 시설 기반 마련과 거창형 청년수당 청년도약금, 경남도내 최대 결혼축하금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추진을 인정받아, 경남 청년친화도시 평가에서 최우수를 수상하고 2022년부터 3년간 연속해 청년친화헌정대상을 수상해 청년 친화도시의 면모를 보여 줬다.
이와 함께 ‘평생학습도시 20년 주년 아카이빙 그리고 비전 제시’ 라는 내용으로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상과 단체장 공로상 2관왕을 해 거창군 평생학습의 20년간의 성과를 보여줬다.
거창군이 전국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는 브로커 개입을 배제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정책이 민생문제 해결 및 행정 사각지대 해소 우수 혁신 사례로 선정되어 정부혁신 왕중왕전 우수와 경남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 2024년 인구감소 대응사례 경진대회 우수, 국민통합정책 우수사례에 선정되어 거창군 농정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과시했다.
이 외에도 제28회 경남도 농수산물 수출시책평가에서 2년 연속 장려상 수상, 경남도 친환경 생태농업육성 우수시군 평가에서 우수상 수상, 경남 우수 브랜드 쌀 대상 등 미래지향적인 농업 정책의 우수성을 보여줬다.
또한 경남 18개 시군 중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 추진 등 16개의 지표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2024년도 농촌진흥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거창군의 농산물과 가공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창포원은 경남도 내 대표 생태관광지로 재지정되어 국가정원 도약을 위한 준비도 착실히 하고 있으며 산림청 주관 2024년 우수 조림지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및 경남도 2024년 임도사업 평가 우수, 산림자원분야 평가 우수기관 선정, 도시숲 및 녹지공간 조성 분야 장려상 수상 등을 통해 산림휴양관광 200만명 도약을 위한 생태문화 관광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가고 있다.
2024년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한 유공을 인정받아 경남도 내 유일 보건복지부 평가 우수기관 선정됐으며 전국 최초 어린이 공유냉장고 ‘꾸러기 천사 점빵’ 사업이 2024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우수과제 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것을 비롯해 2023년 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우수, 2024년 지역자활센터 경영평가 우수, 2024 경남지역 우수시군자원봉사센터 우수를 수상하는 등 사각지대 없는 ‘함께 돌봄’을 실천하는 동행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했다.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2024년 재난관리평가 우수와 2023년 지역안전지수 생활안전 분야 평가 1등급 수상, 2024년 안전한국훈련 평가 우수를 비롯해 2024년 산불 예방·대응 우수기관 선정을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거창의 위상을 드높였다.
또한, 2024년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 실태평가 최우수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경남도 2023년 교통행정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의 증진을 도모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2024년 최다의 군정 수상 성과는 거창군 800여 공무원들의 군민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합쳐진 결과물”이라며 “2025년 을사년에도 군정 운영 방향에 맞추어 문화·복지·예술·관광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수상 성과 달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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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 시무식 개최
밀양시, 2025년 시무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본청, 직속 기관, 읍면동, 산하 기관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무식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에 대한 묵념 후 표창장 수여, 공무원헌장 낭독, 안병구 시장 신년 인사, 참석자 간 새해 인사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작년 한 해 시정 발전을 위해 노력한 민간인, 공무원 등 90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2025년을 맞이해 이종황 행정국장이 전 직원을 대표해 시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한 공직자의 공무원헌장을 낭독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시민이 행복하고 빛나는 밀양을 만들기 위해 △ 장단기 인구 증가 대책을 통한 생활 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력 총력 △기후변화에 대한 농업 분야 선제적 대응 △AI 기술의 행정 접목 △소통과 공감 시정 구현 등을 시정 방향과 역점시책으로 제시했다.
안 시장은“지난해 대내외적으로 혼란스러웠지만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 잘 극복해 왔듯이, 올해도 시민과 함께 행복하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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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2025년 신년인사회 개최
사천시의회, 2025년 신년인사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의회는 2일 소회의실에서 김규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하는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인사회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시의회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새로운 다짐을 하고 소통과 화합의 정신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인한 희생자와 유가족의 명복을 빌며 차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가운데, 김규헌 의장의 신년인사를 시작으로 연말연시 인사영상 시청, 기념 케이크 커팅, 참석자들의 새해 인사와 주요 의정 계획 발표,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 의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지난 2024년은 사천시의회가 종합청렴도 1등급이라는 쾌거를 얻기도 했다.
새로이 올해는 사천시 통합30주년을 맞이하며 우리시의 도약을 위한 중요한 한 해다.
더욱 역량을 발휘해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청하고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의회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천시의회는 이번 신년 인사회를 계기로 의원과 직원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행복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신년 인사회를 마친 후, 참석자들은 시청 앞 노을광장에 설치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 분향소를 방문해 헌화와 참배를 하며 본격적인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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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거제시, 2025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5년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시책을 추진해 시민 편의를 높인다.
먼저 셋째아 이상 다자녀 1명당 매월 5만원씩 지원해 다자녀가구의 양육부담을 덜고 신혼부부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기준을 혼인신고 5년 이내에서 7년 이내, 합산 연소득 8천만원에서 1억원 등으로 완화해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월남참전유공자에게는 보훈명예수당 도비 예산 1만원이 증액돼 2025년 1월부터 매달 총 25만원이 지급된다.
노인결식 예방을 위한 경로당 부식비 지원사업도 새롭게 추진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로당에는 급식도우미를 배치하고 매월 10만원~13만원을 차등지급하며 자부담과 후원을 통해 주1회 이상 급식을 유도할 계획이다.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개인 상한액이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크게 늘어난다.
기부액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가 세액공제되며 기부액의 30%에 대해서는 이에 해당하는 지역 답례품도 제공된다.
금연구역에서 흡연 과태료가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되고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처분도우미 시스템 도입으로 전체 체납 건에 대한 즉시 납부가 가능해진다.
예산과 기금이 온실가스 감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재정 운용에 반영하는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가 새롭게 도입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도입을 위한 연구용역이 오는 3월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해물질을 내뿜는다는 지적이 제기된 가스열펌프도 새해부터는 대기배출시설에 해당해 신고대상으로 변경된다.
다만, 저감장치를 부착하는 경우 대기배출시설에서 제외된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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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을사년 시무식 개최
거창군, 2025년 을사년 시무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일 공무원, 군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을사년 새해를 알리는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무식은 거창군 국외 우호도시 중국 닝상시에서 파견근무를 마친 류제성 주무관의 국제교류업무 경험 발표와 가곡을 사랑하는 지역민으로 구성된 ‘두나미스콰이어 합창단’의 아름다운 음악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서 지난해 각종 시책과 군정 발전에 기여한 군민과 2024년 올해의 최우수 공무원 등 유공 공무원들에게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그동안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올해의 최우수 공무원은 거창군 도시 개발 사업 추진에 크게 기여한 도시건축과의 전병준 주무관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신년사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폭염, 집중호우 등 각종 자연 재난과 우크라이나 전쟁 등 어려운 국내외 국내와 환경에도 경남도 내 인구 1위, 예산 1위를 달성했고 거창적십자병원 이전·신축사업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 거창 화장시설 건립부지 확정, 거창산림레포츠파크 준공으로 동서남북 권역별 관광벨트 완성 등 거창군의 밝은 미래를 열 수 있게 됐다며 군민과 50만 향우, 800여 공직자들께 고마움을 전했다.
아울러 2025년 새해에는 관광·문화·예술·복지·의료분야 활성화를 위해 거창형 의료복지타운, 화장시설, 아트갤러리, 연극예술복합단지 건립 사업 등 핵심사업을 본격 추진해 청년이 정착해 살고 싶어 하는 도시, 대한민국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최고의 도시를 다 같이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하면서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 참석자들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에 대한 추모의 시간과 함께 거창군 공무원이 더욱 청렴한 공직자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아 청렴결의문을 낭독하는 시간을 가지며 2025년 을사년 새해를 차분하게 시작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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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년 연속 지방세 수입 1,600억 달성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2024년 지방세 수입이 전년에 이어 1,600억을 넘어섰다.
이는 시민들의 수준 높은 납세의식과 공무원들의 다양한 노력이 이룬 값진 성과라 할 수 있다.
특히 2024년은 지방세시스템의 전면개편으로 시스템의 불안정에 따른 각종 오류 등으로 불편을 겪었지만 직원들의 단합으로 이를 극복하고 이러한 성과를 거둔 것은 동료애의 발현과 단합된 직장분위기 조성이 큰 부분을 차지했다.
2024년 세무과의 핵심 키워드로 납세자 중심의 세무행정 구현으로 설정하고 자동차세 카톡창구 개설을 통해 연납 및 환급 신청을 간편화했으며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운영을 통한 세무 궁금증 해소, 성실납세자 선정을 통해 지역 상품권을 지급, FUN FUN한 어린이 세무교실 운영을 통한 미래의 성실납세자 양성 등 납세자와의 연대 강화 노력과 부서내 ‘킹왕짱’ 동료 선정을 통한 동료 간의 화합분위기 조성이 이러한 성과를 거두는 데 큰 몫을 차지했다.
다음 표에서 보듯 우리 시 기간산업인 조선업의 불황과 고환율, 고금리, 고물가 이른바 3高 현상으로 인해 6년 연속 지방세 수입이 1,600억 미만이었다가 2년 연속 1,600억 초과 달성이라는 최선의 결과를 가져오는 계기가 됐다.
올해는 전년 지방세 목표액 1,493억에서 1,593억으로 100억을 인상하는 적극적 세입예산 편성으로 재정 운영에 일익을 담당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아울러 숨은 세원 발굴 및 체납세 징수를 위해 납세과와의 긴밀한 협업으로 공정하고 엄정한 과징업무도 게을리 하지 않을 방침이다.
세무과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이처럼 지역발전을 위해 지방세를 납부하시는 시민들이 늘어날수록 우리시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며 자진 납부에 동참한 시민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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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시무식 개최
함양군, 2025년 시무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일 오전 9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유관기관, 민간인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을사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국민의례, 표창 수여, 군수 신년사, 군민가 제창 등으로 진행됐으며 표창은 민간인 및 유관기관 표창, 함양군 기관 표창, 부서 및 공무원 표창 등 모두 43건의 표창을 수여했다.
진병영 군수는 신년사에서 “올해는 지난해보다 군민 곁으로 더 다가가는 현장 중심의 실사구시 행정을 추진하겠다”며 서두를 열었다.
이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 유치 및 투자부지 조성”이라며 “함양읍 신관지구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물류단지 조성, 데이터센터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또한 “2024년이 ‘힘찬도약 함께여는 함양’의 초석을 다지는 한 해였다면 2025년은 군 발전의 방향성을 찾고 본격적인 변화를 시작하는 해”며 “인구와 관광에 대한 정책 전반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군민 삶의 질을 제고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무식에 앞서 진병영 함양군수는 김윤택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군청 간부 공무원과 함께 충혼탑을 참배하고 올 한 해 군민 행복과 함양군의 발전을 기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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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고령운전자 면허증 자진반납시 20만원 확대 지원
통영시, 고령운전자 면허증 자진반납시 20만원 확대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5년 1월 2일부터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자에 대한 반납혜택을 당초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부터 시는 운전면허를 반납하는 만70세 이상 고령운전자에게 최초 1회 10만원 선불식 교통카드를 지원해왔으며 2024년 11월까지 총 1,061명의 고령운전자가 혜택을 받았으나,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는 지속적으로 늘고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시는 반납혜택을 기존 10만원 선불식 교통카드에서 20만원으로 확대해 고령인구의 교통사고 발생을 줄이고 지역화폐를 통한 지역경기 회복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자진 반납 신청 조건은 2025. 1. 2일부터 만70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운전면허증 반납하고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교통사고 예방차원에서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반납 촉진을 위해 인센티브 지원을 확대하며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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