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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 물든 고성, 부산에서 고성관광 매력 홍보
가을빛 물든 고성, 부산에서 고성관광 매력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과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지난 9월 13일 부산 F1963에서 열린 가을 관광홍보 부산캠페인 ‘Golden Season : Gyeongnam 금빛으로 물드는 경남’ 행사에 참가해 고성군의 가을 관광콘텐츠를 널리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고성군은 가을 대표 관광지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오는 10월 1일 개막하는 ‘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대대적으로 홍보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에서는 경품이 증정되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고성문화관광재단은 한국관광공사의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공룡나라 유니버스 사업’과 ‘고성 마케팅 부스터 사업’을 통해 개발한 공룡 굿즈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개성 넘치는 디자인의 굿즈는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고성군은 또한 가을 여행 수요에 맞춰 고성군 관내 25개 야영장 정보와 담당자가 직접 선정한 지역 맛집 정보를 한 장에 담은 안내자료를 배포하며 관광객의 실질적 편의를 도왔다.
아울러 2026년 개장을 앞둔 자란도 해양치유센터, 편백림이 울창한 갈모봉 자연휴양림,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 고성해양치유길 프로그램 등 웰니스 기반 관광지들도 함께 소개해, 고성군의 ‘ 쉼과 치유’ 중심 관광정책도 적극 알렸다.
고성군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성의 가을 관광자원을 보다 많은 이들에게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고성에 방문해 공룡엑스포를 즐기고 웰니스 콘텐츠를 체험하며 진정한 ‘힐링해, 고성’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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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남관광 홍보 부산 로드캠페인’ 참가
거창군, ‘경남관광 홍보 부산 로드캠페인’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3일 부산 복합문화공간 F1963 스퀘어에서 열린 ‘Golden Season : Gyeongnam’ 금빛으로 물드는 경남 캠페인에 참가해 ‘2026 거창방문의 해’ 와 가을 대표 축제인 ‘감악산 꽃별여행’을 집중 홍보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관광재단이 주최하고 도내 11개 시군과 5개 유관기관, 지역 관광사업체가 함께 참여해 가을철 경남 관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거창군은 행사장 내 벼룩시장 형태의 관광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2026 거창방문의 해 △가을 축제 ‘감악산 꽃별여행’, ‘한마당대축제’ △거창군 대표 관광캐릭터인 ‘거복이·사각이’를 홍보했다.
특히 군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열쇠고리와 관광기념품이 큰 인기를 끌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고 인스타그램·유튜브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젊은 층의 SNS 참여를 유도하는 등 온라인 홍보 효과도 거뒀다.
옥진숙 관광진흥과장은 “부산 F1963은 연간 80만명이 방문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다”며 “이번 홍보 캠페인을 통해 ‘2026 거창방문의 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가을에 꼭 가봐야 할 관광지로 거창을 각인시키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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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폐현수막 바구니‘자원순환의 날’행사 배부
창원특례시, 폐현수막 바구니‘자원순환의 날’행사 배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5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자원순환 캠페인 행사에 참여해, 폐현수막 새활용 바구니 500장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바구니는 시 건축경관과의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을 통해 제작된 것으로 마산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노인일자리사업 ‘현수막살림이’에서 직접 제단했다.
시는 총 1,000장의 장바구니를 제작해, 그중 500장을 이번 행사에서 우선 배부했다.
이 사업은 불법으로 방치되거나 철거되는 현수막을 단순 폐기하지 않고 새로운 생활용품으로 업사이클링함으로써 △도시경관 개선 △폐기물 감량 △자원순환 실천이라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동시에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해 환경과 세대가 함께하는 창원형 ESG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최서인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 팀장은 “이번 행사로 청소년들이 직접 자원순환 캠페인에 참여함으로써, 생활속 작은 실천이 환경보호로 이어진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장바구니 배부는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실천이자, 시민과 함께 만드는 친환경 도시 창원의 상징적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폐현수막 자원화 사업을 확대해 환경보호와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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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축산악취개선사업 4년 연속 선정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2026년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합천군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전국 57개 시·군 가운데 상위 5개 시·군에 이름을 올리며 축산환경 개선 분야에서 선도적인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선정으로 20억 2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해 축산악취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축산악취개선사업은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를 위한 처리방식 개선, 축산분야 악취 저감, 경종과 축산을 연계한 자원 순환 활성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합천군은 그동안 악취저감 시설·장비 지원, 악취방지제 보급, 심층 컨설팅,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 확대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왔다.
이러한 꾸준한 추진이 4년 연속 선정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군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금까지 추진해온 노력을 토대로 한층 더 박차를 가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친환경 축산 정책을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4년 연속 공모사업 선정으로 축산농가와 지역 주민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축산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과 농가가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축산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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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명석면에서 ‘9월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 실시
진주시, 명석면에서 ‘9월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4일 명석면 일원에서 ‘9월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진주시와 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석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으로 주관하고. 결연 협약단체와 재능기부단체 등 10개 기관·단체의 봉사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진주복음병원의 일반진료 △미용사회의 이·미용 봉사 △안경사회의 돋보기 제공 및 안경 수리 △중식봉사나눔회의 자장면 나눔 △치과기공사회의 틀니 세척 및 수리 △호스피스회의 발 마사지 △더조은포토의 장수사진 액자 제작 등 다양한 봉사활동이 펼쳐져 면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산하 기술봉사단과 국방기술품질원의 사랑나눔봉사단이 자리를 함께해 지역주민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기술봉사단은 도배, 장판, 보일러 수리 등 집수리가 필요한 저소득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사랑나눔봉사단은 전기안전 점검 및 수선 활동을 펼쳐 취약계층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병윤 진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읍면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에 시간 내어 참여해주신 봉사자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해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누구나 보편적인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은 다가오는 10월에는 사봉면을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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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생명나눔주간 맞아 ‘희망의 씨앗 캠페인’펼쳐
거제시, 생명나눔주간 맞아 ‘희망의 씨앗 캠페인’펼쳐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생명나눔주간을 맞아 지난 9월 9일부터 13일까지 보건소, 시청, 능포수변공원에서 세 차례에 걸쳐 ‘2025년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을 진행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생명나눔주간은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9월 둘째 주로 지정·운영되고 있으며 장기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올바른 기증 정보를 전해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보건소와 시청, 능포수변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장기·조직 기증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1:1 상담을 진행했으며 기증 희망 등록 참여를 적극 권장해 ‘나눔으로 이어지는 생명사랑의 가치’를 널리 전했다.
김영실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장기기증에 관심을 갖고 동참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기증 문화 확산을 위해 올바른 정보 제공과 인식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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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50인의 아빠단, 세 번째 행사로‘축구코칭 교실’ 개최
창원 50인의 아빠단, 세 번째 행사로‘축구코칭 교실’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4일 창원축구센터 하프돔에서 ‘창원50인의 아빠단’ 세 번째 공식행사로 ‘축구 코칭 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원FC 유소년 코치의 지도로 진행됐으며 아빠와 자녀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패스, 드리블, 슈팅 등 축구의 기본 기술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빠와 자녀 등 100여명이 참가해 가을의 정취 속에서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 참가자들은 창원FC 유소년 코치의 세심하고 전문적인 지도 속에 기본 기술을 쉽게 익힐 수 있었고 이는 자녀와 아빠가 함께 협력하며 즐거움과 유대감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축구 게임을 통해 배운 기술을 실전에서 활용하며 성취감을 느꼈다.
이번 축구 교실은 단순히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협동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배우며 건강한 가족 문화를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만기 인구정책담당관은 “이번 축구코칭 교실은 스포츠를 통해 아빠와 자녀가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장을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구성원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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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5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 수상
의령군, 2025 청년친화헌정대상 ‘소통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이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미래가 주관한 2025년 제8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소통대상’ 분야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2018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8회를 맞이했으며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들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정책, 입법, 소통 3개 분야에서 청년친화지수에 기반한 100% 정량평가 방식으로 수상 기관을 선정한다.
자치단체 부문에서는 청년 참여기구 운영, 청년지원사업 추진, 청년 관련 행사 개최 및 참여도 등 실질적인 청년 정책 실행력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의령군은 이번 ‘소통대상’ 수상을 통해 청년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 확대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군은 청년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청년 거점 공간 ‘청춘만개’ 청년센터, 살아보기 체험 공간 ‘사각사각 청년하우스’을 조성했다.
올해 말 청년 임대주택 ‘도란도란 청년하우스’를 준공할 예정이며 청년 신혼부부를 위한 임대주택 ‘알콩달콩 청년하우스’ 건립도 추진 중이다.
또한 의령군은 ‘청년정책 패키지 사업’을 통해 운전면허 취득비, 중고차 구입비, 웨딩촬영 비용 지원 등 전국 최초의 청년 맞춤형 지원사업을 다수 시행하며 주목받았다.
올해는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사업도 새롭게 시작해 청년 정책의 외연을 넓혔다.
무엇보다 군은 청년 동아리 활동, 자원봉사, 간담회, 교육, 청춘프로젝트, 청년 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할 수 있는 소통 기반을 조성해 왔다.
이러한 다방면의 시도는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성과로 이어졌고 이번 수상의 배경이 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의령의 청년들과 끊임없이 소통해 온 노력의 결과”라,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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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풍수해생활권 정비 공모 선정…재해예방사업 1,500억 확보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지정 백야지구 정비사업비 398억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포함해 신규지구 3개소를 포함한 총 16개 지구에 대해 총사업비 1,500억원을 확보했으며 2026년에는 280억원을 투입해 재해예방사업을 점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전년도 대비 98억원이 증액된 규모로 이는 중앙부처 및 경상남도와의 지속적인 협력, 그리고 의령군의 전략적인 공모사업 발굴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하천, 저수지, 급경사지 등 단위 시설별 재해위험요소를 종합적·일괄적으로 정비하는 대규모 국비 지원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도비 지원은 물론,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른 각종 행정적 지원도 함께 제공된다.
이번에 선정된 지정 백야지구는 백야천과 성당천의 반복적인 범람으로 인해 침수 피해가 지속되던 지역으로 의령군은 이 지역에 대해 제방 축조, 배수펌프장 증설, 교량 재가설 및 신설, 유입수로 설치, 낙석방지망 설치, 재해예경보시스템 구축 등 재해위험 해소를 위한 핵심 기반시설을 집중 정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의령군은 △화정 덕교2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가례 개승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등 기타 재해예방 관련 공모사업에도 연이어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소규모 재해위험 요소까지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확보한 재해예방 예산은 역대 최대 규모로 이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추진한 전략적 정책의 성과”며 “앞으로도 중앙정부 및 경상남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비 확보에 적극 나서고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재해예방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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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 영동 세계 국악 엑스포 참가
밀양시, 2025 영동 세계 국악 엑스포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군에서 열리는 2025 영동 세계 국악 엑스포에 참가해 국악산업진흥관 내에 밀양아리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충청북도와 영동군이 주최하고 충북문화재단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국악 전문 국제 행사로 영동 레인보우 힐링 관광지와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30일간 열린다.
밀양아리랑 홍보관에서는 밀양아리랑 음반을 비롯해 SP·EP·LP·원통 음반과 축음기를 전시한다.
관람객들은 전시 자료 감상과 함께 음반 청취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밀양아리랑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국악산업진흥관 내 지자체 부스로는 밀양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두 곳이 초대됐으며 밀양시는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밀양아리랑의 가치를 국악의 장에서 대표적으로 알리는 의미를 지닌다.
안병구 시장은 지난 12일 엑스포 개막일에 밀양아리랑 홍보관을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한 뒤 개막식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안 시장은 “이번 영동 세계 엑스포를 통해 우리나라 3대 아리랑의 하나인 밀양아리랑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