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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거제시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2일 거제시청 소회의실에서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는 ‘거제시 노인복지 증진 및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으며 옥미연 거제시 복지국장을 비롯한 시의원, 대학교수, 단체장, 시설장 등으로 구성된 위원 총 8명이 2년간 활동하게 된다.
특히 고령친화도시 조성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심의와 자문 역할뿐만 아니라 경로당 시설 및 운영에 관한 사항과 노인복지기금 운용 전반에 대한 심의도 대행해 시 노인복지 정책과 관련한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옥미연 위원장 주재로 2025년도 거제시 노인복지정책 시행 계획과 2025년 경로당 설치 및 환경개선사업 대상자 선정의 건을 심의했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거제를 나이드는 것이 불편하지 않은 도시, 사람을 보는 도시, 전 계층이 함께 어우러져 사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자”며 “앞으로 위원회를 통해 각 분야의 노인복지 정책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해 거제시가 건강하고 능동적인 고령친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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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산호동 화이트빌 3,4,5동 이재민 귀가 결정
창원특례시, 산호동 화이트빌 3,4,5동 이재민 귀가 결정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1일 산호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극한호우로 인한 옹벽 피해와 관련해 산호동 화이트빌 3,4,5동 이재민을 대상으로 주민간담회를 실시했다.
장금용 제1부시장 주재로 개최된 주민설명회에서는 건축물 구조 및 거주 안정성에 대한 점검 결과를 설명하고 3,4,5동 이재민의 귀가를 위한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다.
이재민들은 건축물의 안전여부 및 향후 항구복구공사 추진계획 등을 질의했으며 설 이전 귀가할 수 있도록 조속한 도시가스 공급, 주변 환경정비 등을 요청했다.
시는 건축물 구조 및 거주 안정성이 확인됨에 따라 설 명절 가족들이 함께 가정에서 지낼 수 있도록 설 이전 귀가 결정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이에 따른 이재민 요청 사항을 신속히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22일 시는 설 명절 이전 이재민의 귀가결정을 위해 장금용 제1부시장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해 설 이전 귀가 결정일을 심의 의결했으며 이재민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재대본 통합지원센터를 비롯해 각 실무반 별 임무 수행에 대해 논의했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옹벽 전도로 피해를 입은 3,4,5동이 설 명절 전 이재민의 조속하고 안전한 귀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재민의 귀가가 마무리될 때까지 재대본 실무반 부서별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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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 사천시민의 건강을 위한 새로운 다짐
2025년 새해, 사천시민의 건강을 위한 새로운 다짐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남 유일의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를 운영한다.
등록교육센터는 질환자의 지속 치료율을 높이고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의료비지원사업 등 다양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천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고혈압·당뇨병 환자는 관내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을 통해 진료비와 약제비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합병증 예방을 위한 안질환 및 만성콩팥병 검사비도 연간 최대 1만원까지 지원한다.
센터는 첨단 AI 기술을 활용한 안저검사를 통해 고혈압, 당뇨병으로 인한 실명의 위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있다.
‘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등 3대 실명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이 검사는 사천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검사 결과 이상이 발견되면 관내 안과 의원에 연계한다.
센터는 대사증후군 검사와 1:1 맞춤 건강상담을 비롯해 실습과 체험 위주의 상설교육장 운영해,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고혈압·당뇨병 질환자를 대상으로 의료기관 진료 예약 알림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사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단순히 질환관리에 그치지 않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시민의 삶의 질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노력하며 앞으로도 건강도시 사천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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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환경미화원과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 펼치다
박동식 사천시장 환경미화원과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 펼치다
[아시아월드뉴스] 박동식 사천시장은 22일 민족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현장중심의 민생소통 행보를 펼쳤다.
이날 박 시장은 삼천포항 인근 식당에서 사천시 소속 환경공무원 2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환경공무직 조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설 연휴를 앞두고 ‘깨끗한 사천’을 위해 애쓰는 환경미화원의 노고를 이해하고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파악해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매년 명절 때마다 환경공무직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함께 생활폐기물 수거고 하고 있다”며 “올해는 사천방문의 해인 만큼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간담회가 끝난 후 약 1시간 가량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삼천포용궁수산시장 일대에서 생활쓰레기 수거활동을 실시했다.
한편 박 시장은 23일에도 사천읍 일원에서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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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설 명절 맞아“시민 삶 속으로”
창원특례시, 설 명절 맞아“시민 삶 속으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설을 앞둔 22일 창원한마음병원과 도계부부시장을 차례로 찾아 설 연휴 대비 의료체계 운영 사항 확인 및 전통시장 현장 의견 청취 등 민생현장 점검에 나섰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먼저 창원한마음병원으로 향해 명절 연휴 기간 중 응급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의료진과 병원 관계자를 격려했다.
시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위해 임시공휴일을 포함한 설 연휴 동안 한마음병원 등 응급의료기관 10개소가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며 3개 보건소에서는 비상진료 상황실을 운영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안내하고 운영 상황 전반을 점검하며 빈틈없는 대비에 나선다.
이어 도계부부시장을 찾아 제수용품을 구매하며 물가 상황을 확인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는 등 민생 경제도 꼼꼼하게 점검했다.
또한, 관계 부서에 전통시장 구조상 화재 상황에 취약한 만큼 연휴 중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시민들께서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의료기관·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물가 안정에도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국내 여러 불확실성 속에서 소상공인 경제가 많이 힘든 상황이다”며 “시민들께서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애용하시어 지역 경제의 활기를 불어넣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설 명절을 맞아 22일 시작으로 전통시장, 기업체, 자원회수시설 등 다양한 생활현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민생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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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을 새롭게, 군민을 빛나게”군정운영 방향 제시
“합천을 새롭게, 군민을 빛나게”군정운영 방향 제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윤철 군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동률 기획예산담당관의 지난해 군정 성과와 올해 군정 운영방향 설명, 최근 발표된 감사원의 숙박시설 감사 결과에 대한 김윤철 군수의 입장 표명, 질의·응답으로 마무리됐다.
김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102개 사업에서 1,329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군 재정에 숨통을 터준 점과 중앙 및 각종 대외기관 평가에서 30개 부문 수상으로 합천군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특히 “올해는 민선8기의 성과가 구체적인 결실로 나타나야 하는 해”로 “합천을 새롭게, 군민을 빛나게”라는 슬로건 아래 군민 한 분, 한 분이 행복하고 빛이 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그리고 이를 위한 군정운영 방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함께하는 희망복지 실현, △문화관광 웰니스 도시, △앞서가는 농업도시, △일상이 안전한 도시, △인구소멸 위기 대응 등의 6가지를 제시하며 이를 위해 운석충돌구 관광자원화를 위한 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과 거점센터 건립, 두무산 양수발전소 건설의 철저한 사전절차 이행과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합천호·황매산·영상테마파크의 노후 관광지 재생 및 열린 관광지 조성 사업, 스마트팜 특화사업 추진과 로컬푸드 직매장의 대구 달서점 개설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의 가파른 인구 감소세에 따른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을 3월에 착공하고 청년 공공임대 주택의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추진할 것을 약속했으며 남부권 광역 관광개발사업과 황매산 녹색문화 체험지구 조성으로 생활인구 확대에 심혈을 기울일 것을 밝혔다.
끝으로 감사원에서 지난 14일 발표한 합천영상테마파크 숙박시설 조성 사업에 대한 감사결과에 대해서는 “감사원의 결과 및 처분요구를 엄중히 받아들인다”며 “민간자본을 이용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전문성과 경험이 부족했고 충분한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군정 신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직자 대상 반부패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 감사를 지속해서 실시하겠다”고 향후 대책을 설명했다.
그리고 “비위가 발생하면 무관용 원칙으로 일벌백계하는 등 엄중히 조치하겠다”며 “이번 사태에 대해 군은 책임통감과 함께 다시 한번 사과를 드리며 책임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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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사건추모공원’ 환경정비로 설 연휴 맞이 준비 완료
거창군, ‘거창사건추모공원’ 환경정비로 설 연휴 맞이 준비 완료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거창사건추모공원을 방문하는 거창사건 희생자 유족과 추모객들을 위해 ‘2025년 설맞이 추모공원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깨끗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공원 내 활엽수, 침엽수 등 전정 작업과 공원 전반의 환경정비를 마쳤으며 거창사건 희생자 유족과 추모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완료했다.
또한, 설 연휴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사업소 직원과 설 연휴 근무자가 차량 주차 안내, 위패봉안각 등 추모공원 시설물을 수시로 점검할 예정이고 야간 방문객을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가로등 점등 시간을 밤 12시까지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체 인력을 활용해 합동묘역, 청연묘역, 박산묘역, 탄량골 희생장소, 홍동골 희생장소 주변의 환경정비와 누각, 정각,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점검해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추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춘미 거창사건사업소 소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통해 추모공원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과 편의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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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설 연휴 의료 공백 최소화… 당직의료기관 현장 점검
함안군, 설 연휴 의료 공백 최소화… 당직의료기관 현장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22일 관내 당직의료기관인 영동병원과 아라한국병원을 방문해 비상진료체계 현장을 점검하고 의료기관과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군 보건소장은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하는 데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을 격려하며 군민들이 차질 없이 진료받을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당직의료기관에서는 연휴기간 동안 지역 주민들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군 관계자는 전국적인 의료공백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도 애쓰고 있는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하며 “연휴기간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해 군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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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설 맞이 불법광고물 민·관 합동 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설 맞이 불법광고물 민·관 합동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1일 관내 일원에서 경상남도, 창원시, 옥외광고협회와 민·관 합동으로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민·관 합동점검은 설 연휴 전후 명절 인사를 겸한 정당·일반현수막 설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불법현수막 난립을 방지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 및 인구밀집지역 불법현수막을 중점적으로 정비했다.
시는 수시 단속을 통해 교통안전 및 보행에 방해가 되는 불법광고물을 정비하고 상습적인 대량 게시자에게 행정처분을 하는 등 시민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확보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최근 정당현수막 수량이 증가됨에 따라 교통신호기, 도로표지 등을 가리는 현수막, 어린이보호구역과 소방시설 주변에 설치되거나 교차로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주변 높이 2.5m 미만에 설치되는 현수막 등 옥외광고물법을 위반한 정당현수막에 대한 관리도 강화할 예정이다.
박현호 도시정책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불법현수막이 많이 설치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귀성객과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불법광고물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미관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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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설 연휴 대비 화재취약시설 합동점검 실시
합천군, 설 연휴 대비 화재취약시설 합동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지난 16일과 22일 2일간 경남도 및 합천군, 합천소방서 안전자문단 등 합동점검반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화재취약시설 5개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관내 주요 화재취약시설 중 전통시장은 삼가시장, 노후공동주택은 시장연립주택, 다중이용시설은 합천농협 하나로마트, 노인요양시설은 에벤에셀요양원과 미타노인요양원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전기·가스·건축 분야별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와 소방시설 작동상태, 피난·방화시설 관리실태, 안전관리자 근무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설 연휴에 앞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해 만약의 사고에 대비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이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또한, 군 관계자는 “안전은 사전점검을 통한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하면서 “설 연휴 기간 군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험요소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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