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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 연휴 대비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거창군, 설 연휴 대비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4일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안전보안관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창전통시장 일원에서 설 연휴 대비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상인들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겨울철 재난안전사고 예방과 경각심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대설·한파 행동요령과 난방용품 화재 대비 안전 지침을 홍보하며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특히 설 연휴 기간 전국적으로 대설·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군은 △한파 시 보온에 주의 △도로 살얼음 대비 서행운전 △장기 외출 시 동파 방지 철저 △대설 시 내 집 앞 내 가게 앞 눈 치우기 동참 등을 강조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겨울철 재난 사고 예방을 위해서 군민 모두 안전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의식을 생활화해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매월 1회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시행해 계절별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서 군민들에게 홍보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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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직원 복지 향상 ‘정조준’. 다양한 정책 통해 근무 여건 개선 실시
창원특례시 직원 복지 향상 ‘정조준’. 다양한 정책 통해 근무 여건 개선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직원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라는 기치를 내걸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육아휴직 공무원에 장기재직휴가 유예기간을 부여하고 24시간 상시근무 체제 현업공무원의 시간외근무수당을 상향 조정하는 등 직원 맞춤형 혜택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추세이다.
장기재직휴가 유예기간 부여의 경우, 최근 지방공무원 임용령이 개정되면서 육아휴직 기간을 재직기간에 전부 산입하도록 변경되었는데, 그에 따라 일부 육아휴직 공무원은 재직기간별 부여되는 장기재직휴가가 소멸되어 사용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시는 휴가가 이미 소멸되었거나 소멸 예정인 직원들에게 일정 유예기간을 부여해 재충전할 기회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24시간 상시근무체제를 유지하는 현업공무원의 실 근무여건을 고려해 시간외근무수당 상한시간을 55시간에서 67시간으로 상향 조정한다.
이는 하수중계펌프장, 상수도운영센터 등 교대근무를 실시해야 하는 현업공무원들이 실질적으로 겪는 근로 부담에 대한 보상체계 강화 조치로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적절한 보상을 통해 현업공무원의 사기 진작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근무 혁신이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와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효과를 가져오리라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궁극적으로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직원이 행복해야 창원특례시의 미래와 발전이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원 복지 정책을 제시해, 일하기 좋은, 일하고 싶은 근무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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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5기 거창한 이야기 할머니 수료식 개최
거창군, 제5기 거창한 이야기 할머니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3일 청소년수련관 참배움터에서 ‘거창한 이야기 할머니’ 5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미래세대의 인성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시니어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수료식에는 5기 수료생 37명과 강사 및 관계자 13명 등 50여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노력을 기리고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수료생들은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총 6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수료증과 한국책놀이협회의 ‘스토리텔러 2급’ 자격증을 받았다.
‘거창한 이야기 할머니’ 사업은 지역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를 활용해 미디어 환경에 노출된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인성교육을 제공하는 학습형 일자리 사업이다.
2015년 1기 시작 이후 현재까지 총 136명의 이야기 할머니를 양성했으며 2025년에도 23명의 할머니가 선발되어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거창한 이야기 할머니’들은 전문자격을 취득한 후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50여 곳에 파견되어 연간 1,00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동화 구연과 독서 활동을 통해 인성교육을 제공하고 세대 간 소통에 힘쓰고 있다.
또한, 창포원 도서관, 한마음도서관 등 지역 내외 도서관에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구인모 군수는 “거창한 이야기 할머니 사업은 학습형 일자리 창출을 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가치를 전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과 삶의 지혜가 아이들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거창군은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료생 이영희 씨는 “할머니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첫걸음을 이야기 할머니 교육을 통해 시작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함께 공부한 동료들과 아이들의 멘토로서 꾸준히 활동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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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희망2025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품 기탁 릴레이 이어져
합천군, ‘희망2025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품 기탁 릴레이 이어져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3일 △삼상식품에서 한식간장 1,000통 △삼성요업에서 도자기그릇 1,600세트 △익명의 기부자가 8,400만원 상당의 일회용마스크 6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청덕면에 소재한 삼상식품 유명희 대표는 “모두에게 풍요로운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상식품에서 생산한 간장을 매년 기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 동행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삼성요업 장운오 대표는 “작지만 따뜻한 손길이 닿아 이웃들이 다함께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익명의 기부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주변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이번 겨울을 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웃사랑에 동참해 주신 삼상식품 유명희 대표님과 삼성요업 장운오 대표님, 익명의 기부자님께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성품과 함께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받은 성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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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설 명절맞이 이웃사랑 실천
합천군, 설 명절맞이 이웃사랑 실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동안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 시설과 취약계층을 방문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1월 23일부터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즐겁고 희망찬 설 명절 보내기 위문 활동을 펼쳤다.
장애인복지시설, 노인요양시설 등 13개소를 방문해 쌀, 생필품, 간식류 등을 전달하며 가족의 품이 그리운 시설 이용자들을 위로하는 한편 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노고를 격려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김윤철 군수는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사회 취약계층분들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방문하게 됐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우리 이웃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세심히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에서는 매년 명절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군민 720세대, 국가보훈대상자 959명에게 상품권 및 위문금을 지급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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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한우·육우 FTA 피해보전직접직불금 지급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자유무역협정 이행에 따른 2024년 한우육우 FTA 피해보전직접직불금 9억5천8백만원을 성립전 예산을 편성해 관내 940여 한우육우 농가를 대상으로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피해보전직접지불제’란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해 가격 하락이 발생한 품목에 대해 그 피해의 일부를 보전해주는 제도이며 지급 단가는 마리당 한우 5만3119원, 육우 1만7242원, 한우 송아지 10만 4450원으로 최종 지급액이 선정됐다.
금회 지급 대상은 FTA 협정 발표일 이전부터 한우, 육우, 한우 송아지를 생산한 농가 중 농업경영체에 등록을 한 자로 2023년 한우, 육우, 한우 송아지를 직접 생산·판매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다.
김용준 합천군 축산과장은 “한우 농가들이 경영비 부담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어 직불금 지급을 서둘렀으며 한우 가격 하락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한우육우 농가에 숨을 불어 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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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초정밀버스지도 서비스 시작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5년 2월 1일부터 초정밀버스지도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시할 예정이다.
현재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카카오맵에서 시범운영 중이며 양산시내버스, 마을버스 대상으로 제공된다.
이번 초정밀버스지도 서비스의 주요 내용은 버스의 위치, 운행 속도, 예정 도착 시간을 3초 단위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으로 스마트폰의 카카오맵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며 특히 인근 양산을 오가는 부산/울산 버스도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이를 통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버스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되어 대기 시간을 현저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버스도착정보안내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외곽지역의 시민들도 카카오맵을 통해 쉽게 버스 정보를 확인할수 있어 정보 접근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박숙진 정보통계과장은 “이번 초정밀버스지도 서비스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시민들의 대기 시간 감소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양산에서 부산/울산 간의 교통 편의성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산시에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대중교통의 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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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 중·고교생 장학금 지급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 중·고교생 장학금 지급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는 지난 23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4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2024학년도 중·고등학교 장학생 선발 학생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수여식 행사는 2024년 한 해 동안 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장학생 선발 사실을 알리고 양산의 미래를 이끌어 갈 지역 내의 우수한 인재들에게 그 동안 각자 학업에 매진한 노력을 격려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장학증서를 받은 장학생은 △양산사랑 장학생 30명 △성적우수 장학생 100명 △푸른꿈 장학생 198명 △다자녀·장애인가정, 꿈드림 장학생 459명 △예체능·탐구 특기장학생 86명 등 총 873명이며 장학금 총액은 6억 1,380만원이다.
지난해 4월 지급한 2024년 대학 진학 신입생 100명을 포함하면 2024학년도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금 지급 규모는 총 1,033명에 7억7,682만원에 달한다.
수여식에 참여한 나동연 양산시장은 “오늘 장학금이 계기가 되어 우리 학생들이 양산을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를 만드는데 주역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당부했다.
한편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은 2006년 12월 설립 이후에 현재까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꾸준히 장학생을 선발 해오고 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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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농어업인 수당’ 2월 3일부터 신청 접수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월 3일부터 3월 14일까지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은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해 경상남도와 함양군이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어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를 대상으로 각 3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계속해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으로 경영주는 2024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농어업경영체 경영주로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공동 경영주는 경영주가 거주·종사 기준을 충족하고 수당 신청일 전까지 농어업경영체 공동 경영주로 등록하면 신청할 수 있다.
단, 전전년도 농어업 외의 종합 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사람, 전년도에 농지법, 산지관리법, 가축전염병 예방법, 수산업법 등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사람, 전년도에 각종 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사실이 있거나 보조금 지급 제한 기간에 있는 사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또는 보조금24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군은 3월 14일까지 미신청 시 추가 신청이 어려우므로 지원 대상 농가가 빠지지 않도록 반드시 기한 내 신청할 것을 당부했으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지원 요건 검토 및 대상자 선정 등의 과정을 거쳐 오는 7월 중 현금으로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신청 기간 내에 신청하지 못한 누락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 홍보에 힘쓰며 올해는 지급 수단을 현금으로 변경해 농업인들의 편의성을 증대했다”며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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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설 명절 외로운 이웃에게 전하는 작은 온기
밀양시, 설 명절 외로운 이웃에게 전하는 작은 온기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고독사 위험군과 사회적 취약 가구 208명에게 설맞이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맞아 홀로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시 관계자와 읍면동 명예 사회복지공무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며 진심 어린 위로와 안부를 전하는 등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다.
손윤식 주민복지과장은“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전하는 따뜻한 안부와 온정의 손길이 큰 위로가 된다”며“민·관 협력을 통해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혁신과 포용, 내실이 강한 밀양’ 이라는 시정 비전 아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 확대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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