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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상자 모집
창원특례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상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신혼부부들의 전세자금 대출에 대한 이자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창원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된다.
2월 13일부터 28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부부 모두 창원시에 주소를 둔 무주택 신혼부부 △혼인신고일 7년 이내인 신혼부부 △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로 전세자금 대출이 있는 신혼부부이다.
상기 요건 충족 시 대출 잔액의 1.2퍼센트 이내 최대 100만원까지 이자를 지원하며 자녀가 있는 가정은 자녀 1명당 지원금에서 20퍼센트를 가산해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청년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결혼을 미루거나 기피하지 않도록 2019년부터 2024년까지 6,581가구에 전세자금 대출 이자 지원금 50억 1500만원을 지원해 실질적인 주거비 부담을 덜어 줬으며 올해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젊은 세대의 정착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박현호 도시정책국장은 “신혼부부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찾아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신혼부부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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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생활밀착형 도심지 빈집정비사업 대상자 모집
창원특례시, 생활밀착형 도심지 빈집정비사업 대상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2월 3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생활밀착형 도심지 빈집정비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빈집정비사업은 경기 침체와 인구 감소로 증가하는 도심지 내 빈집 문제를 해결하고 보조금 지원을 통해 빈집 소유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시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창원특례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의 일환으로 지원금액을 대폭 인상해 시행할 방침이다.
보조금액은 △ 단순철거 1,500만원 △ 철거 후 4년간 공공용지 활용 2,000만원 △ 안전조치 500만원 △리모델링 후 4년간 임대주택 용도 활용 3,000만원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박현호 도시정책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도심지 내 방치된 빈집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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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 시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올해부터 취약계층의 균형 잡힌 식생활 지원과 농산물 소비 기반 확대를 위한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임산부, 영유아, 18세 이하 아동이 있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로 지원금을 연 최대 100만원,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지원 기간은 10개월이다.
농식품 바우처 카드 사용처는 농협 하나로마트, GS25 편의점, 온라인 쇼핑몰 등이며 이곳에서 국산 채소, 과일 육류, 잡곡 등 신선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아울러 신청자의 편의를 위해 농식품 바우처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방문 신청 외에도 온라인과 전화 신청을 가능하게 했으며 행정정보 연계를 통해 신청 서류도 간소화했다.
제출서류는 신청인의 신분증과 농식품 바우처 신청서이며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 가구는 2월 17일부터 주민등록 주소지 기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농식품 바우처 누리집, ARS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취약계층이 안정적으로 양질의 농산물을 섭취할 수 있도록 먹거리 안전망 확충 기반을 마련하고 농가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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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보급 사업 추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감량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보조금 지원 사업을 올해도 계속 실시한다.
양산시의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보조금 지원 사업은 2016년 실시돼 2024년까지 2,218대, 6억4천6백만원을 지원했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양산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가 설치한 가정용과 사업장 소재지가 양산시이고 양산시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한 사업주가 설치한 사업용으로 가열, 건조 또는 미생물 발효 등에 의한 감량률이 높은 품질인증 제품이어야 한다.
양산시는 감량기기 구입 금액의 50%, 가정용은 최대 30만원, 사업용은 최대 70만원을 지원하며 2025년 2월 3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보조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세대주 및 사업주는 품질인증을 받은 감량기기 구매 후 설치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구비서류를 지참해 자원순환과로 신청해야 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기기 설치보조금 지원 사업을 통해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을 저감하고 재활용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설치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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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대상자 선정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역 주민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발굴 제공하는 지역사회 서비스투자사업에 대한 2025년 상반기 서비스별 대상자 600명을 최종 선정해 사업을 시행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이용자에게 현금이 아닌 서비스 이용권을 지급해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 기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수요자 중심의 사업이다.
양산시는 아동 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 등 11개 사업에 대해 지난 1월 2일부터 1월 10일까지 모집을 통해 1,104명이 접수했으며 이 중 선발된 600명은 2025년 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12개월 동안 해당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
양산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추진된다”며 “7월에 시행되는 하반기 사업에 대해서는 상반기 사업 시행 결과를 반영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이고 더욱더 밀착된 복지 서비스가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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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 연휴 강설대비 비상 제설작업 총력 대응
거창군, 설 연휴 강설대비 비상 제설작업 총력 대응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지난 27일부터 시작된 폭설로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예비 특보 단계부터 체계적인 준비와 신속한 대응을 통해 관내 주요 간선도로 와 마을 앞길의 안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폭설 예보와 함께 비상 대응 체계를 즉시 가동했으며 예비 특보 단계에서 주요 도로에 제설재를 사전 살포해 도로 결빙을 예방하고 차량 소통이 원활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
폭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후에는 위임국도, 지방도 군도 등 46개 노선에서 신속한 제설작업이 진행됐다.
이를 위해 군청 공무원과 도로 보수원 총 23명의 인력과 전문 제설 차량 12대가 투입됐다.
특히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관내 마을 진입로와 마을 안길은 각 마을에 배치된 트랙터 제설기 238대를 활용해 마을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제설반을 운영했다.
이 같은 지역공동체의 자발적 협력은 공동체의 결속력을 보여주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정연 거창군 건설교통과장은 “예비 특보 단계부터 철저히 준비하고 주민들과 협력한 덕분에 이번 폭설에도 큰 사고 없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설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해 체계적인 대응과 주민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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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폭의 수묵화처럼 아름다운 함안군 여항산의 설경
한폭의 수묵화처럼 아름다운 함안군 여항산의 설경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7일 함안군 여항면 여항산에 한폭의 수묵화 같은 설경이 펼쳐져 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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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농어촌진흥기금 및 농업발전자금 융자 지원 시행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16억원 규모의 경상남도 농어촌진흥기금 및 40억원 규모의 거창군 농업발전자금 융자 지원을 동시에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융자 지원은 거창군에 거주하는 농업인과 군에 주된 사무소를 둔 농업 관련 생산자 단체·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부문은 농업경영에 필요한 종자, 비료 구입 등의 운영자금과 설비 및 기자재 확충·개선 등의 시설자금이다.
경상남도 농어촌진흥기금의 지원 한도는 농업인의 경우 운영자금과 시설자금 모두 5,000만원 이내이며 법인 및 생산자 단체는 운영자금 7,000만원, 시설자금 3억원 이내로 지원된다.
거창군 농업발전자금은 농업인과 단체 구분 없이 운영자금 3,000만원, 시설자금 5,000만원 이내로 지원되며 연 1%의 금리를 적용해 생산자금은 1년 거치 2년 균등분할 상환, 운영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하면 된다.
융자 신청은 오는 2월 28일까지 융자 신청자의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신청자는 신청서 사업계획서 견적서 등을 제출해야 하며 이후 군 심의를 거쳐 융자 대상자 및 융자금이 확정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NH농협은행을 통해 융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1%의 낮은 금리의 융자 지원으로 고금리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경영 부담이 완화되고 농촌 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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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보육 시행계획 심의 개최
통영시 보육 시행계획 심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24일 통영시 1청사 회의실에서 2025년 통영시 보육 시행계획 심의를 위한 2025년 제1차 통영시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통영시 보육 시행계획은 “미래100년의 도시에 걸맞은 최고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비전으로 영유아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추진, 아이키우기 좋은 최적의 보육환경 조성, 모든 영유아에게 평등하고 행복한 보육서비스 제공의 3대 정책목표 아래, 어린이집 환경개선 지원사업 등 전체 48개 세부사업에 총 333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주요 안건으로 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신규 설치 인가, 정원 50인 이상 어린이집 인가 제한, 농어촌 등 특례인정 등 심의·의결, 국공립과 민간어린이집간 공급 균형 및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국공립어린이집 통폐합 기준을 마련했다.
통영시 보육정책위원회는 영유아보육법에 근거해 보육전문가, 공익대표, 보호자 대표,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등 위원 12명으로 구성돼 보육 시행계획 심의,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 선정 등 각종 보육정책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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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도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첫 정기회의 개최
창녕군 도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첫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도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의 위촉장 수여, 2024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추진 성과 공유와 2025년 사업계획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방안을 논의했다.
송왕재 민간위원장은 “2025년에도 위원님들과 함께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도천면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희정 공동위원장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서는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소외 계층에 맞춤 복지서비스를 지원해 위기 해소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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