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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실명 질환'조기 발견 및 예방에 박차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인공지능 기반 안저검사는 AI 분석 기술을 활용해 촬영된 안저 사진을 즉석에서 분석함으로써, 주요 망막질환을 간편하고 신속하게 선별하는 서비스다.사천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총 1059명의 시민이 안저검사를 받았으며 이 중 15%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됐다.특히 유소견자 중 사후 모니터링에 동의한 137명을 추적 조사한 결과, 62명이 실제 병원에서 안질환 확진을 받아 인공지능 기반 안저검사의 높은 조기 선별 효과를 입증했다.사천시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인공지능 기반 안저검사는 사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에서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30세 이상 사천시민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1인 1회 고혈압·당뇨병 질환자 대상 안과 검진비가 지원된다.이번 안저검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동식 시장은 "당뇨망막병증 등 안질환 합병증은 초기 증상이 없어 방치할 경우 실명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며 "고혈압·당뇨 환자 등 만성질환자는 최소 6개월에서 1년에 한 번 정기적인 안질환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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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시설관리공단, 수질 분석 절차 시스템 신뢰성 공식 인정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 2025년 실험실 정도관리 검증서를 갱신하고 ERA 국제 숙련도 평가에서 '만족'판정을 받으며 수질 분석 전문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공단은 사천공공하수처리시설 실험실 및 환경기초시설 시험분석 시스템에 대해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하는 정도관리 평가에서 '적합'판정을 받아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한 정도관리 검증서를 획득했다.이로써 공단의 수질 분석 절차와 시스템의 신뢰성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또한, 2025년 10월부터 11월까지 실시된 미국 환경자원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공인 숙련도 시험에서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 총유기탄소, 부유물질, 총질소, 총인 등 전 항목에서 '만족'판정을 받아 국제 수준의 분석 정확도를 입증했다.이는 2024년도 최초 인증에 이어 2025년 재인증한 것으로 일회성 성과가 아닌 지속적인 품질관리 체계의 결과임을 보여준다.이번 성과는 2024년부터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온 하수수질 실험실 정도관리 공신력 확보 계획의 일환으로 실험실 정도관리 품질시스템의 꾸준한 이행과 분석 담당자의 전문 역량 강화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다.국제숙련도 시험 참여는 담당자의 분석 능력 향상과 더불어 시험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공단 관계자는 "실험실 분석 역량 강화는 환경시설 운영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 향상과 혁신적인 환경 관리를 통해 시민에게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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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미취업 청년에 최대 200만원 '구직활동수당'지원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관내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대상자를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자격기준은 공고일 기준 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으로 나이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최종학력이 졸업·중퇴·수료자 중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사천시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해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관내 미취업 청년 20명을 선발해 매월 50만원씩 4개월 간 총 200만원의 구직활동수당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금은 체크카드로 지급된다.지원금은 교육비, 도서구입비, 시험응시료 등 구직활동과 사회진입에 필요한 비용에 사용할 수 있으며 유흥·도박업, 귀금속, 주점 등 구직활동과 무관한 업종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누리집 참고 및 사천시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박동식 시장은 "올해는 작년과 비교해 더 많은 청년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자격기준 중 기준중위소득을 180% 이하로 변경한 만큼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라며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이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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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거북선농촌체험휴양마을 주민 민요팀, 제15회 농촌체험휴양마을 정기총회 개막식 축하공연 펼쳐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거북선농촌체험휴양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민요팀이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제15회 정기총회 개막식에서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거북선농촌체험휴양마을 민요팀은 2019년부터 정영애 위원장을 중심으로 마을 주민 10명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공연팀으로 전통 민요를 기반으로 한 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이날 축하공연에서는 주민들의 삶과 정서를 담은 민요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지닌 문화적 자산과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발전 가능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특히 거북선농촌체험휴양마을 민요팀은 2025년 한 해 동안 각종 행사 및 지역 축제 등에서 총 20회의 공연 실적을 기록하며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는 단순 체험 위주의 농촌관광을 넘어, 주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마을 경쟁력을 높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사천시농업기술센터 김성일 소장은 "민요 공연은 마을 주민들이 함께 준비하고 즐기는 소중한 공동체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우리 마을만의 전통과 정서를 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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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분께 선물하세요" 2026년 설맞이 '사천몰'전품목 30% 할인 행사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2026년 설을 맞이해 1월 26일부터 2월 11일까지 사천시 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사천몰'h에서 전품목 30%할인 행사를 실시한다.사천몰은 사천시에서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로 사천시에서 인증한 우수한 농·수산물과 지역 특산품이 입점해 있다.대표 품목으로는 멸치, 단감, 토마토, 키위, 곡류, 버섯 등 농·축·수산·임산물 및 와인, 젤리 선물세트 등 지역 특산 가공품이 있다.박동식 시장은 "설을 맞아 가족과 지인들에게 사천의 품질 좋은 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사천시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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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아카데미 겨울 특강 개강."배움의 열기로 추위도 녹여"
하동아카데미 겨울 특강 개강."배움의 열기로 추위도 녹여"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오는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하동아카데미 겨울 특강’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겨울 특강은 영유아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겨울방학 기간에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 계발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하동아카데미 겨울 특강은 매년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지난해 강좌 접수 당시 일부 인기 강좌는 접수 시작 1분도 채 되지 않아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올해 역시 다양하고 실속 있는 강좌를 마련하고자, 실내 스포츠와 비스포츠 강좌를 고루 편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실내 스포츠 분야는 △유아체육교실 △유아댄스 △초등댄스 △농구 △배드민턴 등 6종 13개 강좌로 구성됐고 그 밖에도 △보드게임 △베이킹 등 4종 10개 비스포츠 강좌도 운영해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특히 이번 강좌 편성은 2025년 하반기 수강생 만족도 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했다.신규 개설 요청이 많았거나 만족도가 높았던 강좌를 중심으로 구성해, 수강생과 학부모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했다.이번 겨울 특강에 포함되지 않은 강좌는 향후 수강생 만족도 조사와 자체평가를 거쳐 보완한 뒤에 재편성할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군민들의 수요가 높은 문화·예술 분야 강좌는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주말 강좌뿐 아니라 평일 강좌를 함께 운영해, 보다 많은 군민이 문화·예술·스포츠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관계자는 “하동아카데미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심각한 학령인구 유출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자 한다”며 “최고의 교육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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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옥종면서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재발 막는다"
하동군, 옥종면서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재발 막는다"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해 3월 대형 산불 피해가 발생했던 옥종면을 다시 찾았다.군은 지난 22일 이삼희 하동 부군수를 비롯한 산림과 직원, 산불예방전문진화대 등 20여명이 옥종면 일대에 모여 산불 재발 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캠페인 참여자들은 산림 인접 지역과 주요 이동 동선 다니며 △산림 내 화기 소지 및 취사 행위 금지 △농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 근절 등 핵심 내용은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최근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짐에 따라, 산불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군민들의 예방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에 나선 것이다.특히 과거 산불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산불의 위험성과 예방의 필요성을 보다 실감 나게 전달했다.캠페인 현장에서는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에코백과 볼펜 등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반드시 지켜야 할 예방 수칙을 알기 쉽게 안내했다.이삼희 하동 부군수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시기에는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산불 예방의 주체라는 인식을 갖고 기본적인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하동군은 앞으로도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캠페인과 현장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강화해 산불 없는 안전한 산림 환경을 만들어 갈 방침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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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소통의 문'연다.
외국인 근로자 '소통의 문'연다.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관내 농·어촌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원활한 정착과 소통을 돕기 위해 ‘2026년 하동 한국어학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농·어촌 지역의 고령화로 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확대·정착됨에 따라 베트남, 캄보디아, 몽골 등 다양한 국적의 근로자들이 하동군에 체류하고 있다.하지만 많은 근로자가 기초적인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이 부족해 근무 현장에서의 업무 지시 이해, 안전사고 노출, 지역 주민과의 갈등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하동군 가족센터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언어·문화적 장벽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 과정을 마련했다.올해 한국어학당은 외국인 근로자가 많이 거주하는 하동읍과 옥종면 두 곳에서 운영된다.교육은 오는 2월 24일 옥종면, 2월 26일 하동읍 개강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1회, 각 20회기, 총 40회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기초 한국어 회화 및 표준 교재 수업 △작업지시·안전수칙 등 현장 실무 용어 △한국 문화 이해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을 배양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하동군가족센터 및 각 읍·면에서 신청을 받는다.군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어 교육을 통해 고용주 및 지역 주민과 원활하게 소통하며 즐겁고 행복한 하동 생활을 영위하기를 바란다”며 “이들이 하동군 공동체의 일원으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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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자신감 쑥쑥"하동군, 초등학생 겨울 영어캠프 성료
"영어 자신감 쑥쑥"하동군, 초등학생 겨울 영어캠프 성료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11일부터 11박 12일간 진행한 ‘겨울방학 초등학생 영어캠프’일정을 22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영어캠프는 하동군이 주관하고 경상국립대학교 국제어학원이 위탁 운영한 것으로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00명이 참가했다.학생들은 원어민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 체험형 영어 합숙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 실력을 키우고 글로벌 감각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하동군은 2015년부터 방학 기간마다 초등학생 영어캠프를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으며 특히 2023년부터는 참여를 희망하는 모든 학생에게 참가비 전액을 지원하는 등 과감한 예산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그 결과, 2024년 58명이었던 참가 인원이 2025년 겨울방학에 100명으로 크게 늘었다.이번 캠프에서는 상황별 영어 체험활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음악과 미술 활동, 아케이드 게임, 명랑운동회, 야외 체험학습 등을 영어 교육과 연계해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자연스러운 참여를 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캠프 마지막 날 열린 수료식은 학생과 학부모, 원어민 강사, 보조교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사, 수료증 및 상장 수여, 캠프생 대표 답사, 활동 영상 시청, 단체 기념 촬영 등 순으로 진행됐다.영어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영어로 선생님, 친구들과 대화하고 영어 체험 활동에도 참여하면서 영어 실력이 많이 늘었고 자신감도 생겼다. 다음에도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영어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내며 실용 영어 능력은 물론, 도전 정신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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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함안군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함안군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함안군협의회가 가야읍행정복지센터에서 읍면 대표 봉사원 30명과 함께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총회에는 함안군의회 이만호 의장과 함안군 복지정책과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상남도지사 김환석 사무처장과 경상남도협의회 안정숙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자원봉사자를 격려했다.이어 2025년 사업실적과 결산을 보고하고 2026년 사업계획 수립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한 해 동안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친 봉사원들에게 표창을 전수했다.보건복지부 장관상은 가야읍 이정숙 봉사원에게, 대한적십자사 전국협의회 회장상은 칠서면 이양숙 봉사원에게 수여됐다.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함안군협의회는 2025년 산청군 산불 및 수해 이재민을 위한 급식봉사를 비롯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삼계탕, 수제 고추장, 김치, 동지팥죽 나눔 행사 등을 진행했다.특히 재난 재해 상황에서 위기에 놓인 이웃을 보살피며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펼쳤다.박미정 회장은 "올해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적십자봉사회가 되겠다"고 전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함안군협의회는 1974년 출범해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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