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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자살예방 생명존중 문화확산 교육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4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정신건강 인식을 높이기 위해 ‘자살예방 생명존중 문화확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경남도립정신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초빙해 ‘위험의 경계: 음주, 우울증, 자살예방’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은 △과음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우울증의 주요증상 및 조기발견 방법 △지속적 우울감이 자살로 이어질 위험성과 예방 대책 △전문가 상담 및 치료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직원들이 스스로 자신의 정신건강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원체계에 대한 안내도 이뤄졌다.
한편 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자살 고위험군 지원사업 등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업무와 일상 속에서 적극적인 게이트키퍼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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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소상공인 맞춤 컨설팅 지원사업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 컨설턴트와 1:1 수요자 맞춤 컨설팅을 지원하는 ‘2025년 소상공인 맞춤 컨설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소상공인 맞춤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소상공인의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경영 애로사항을 분석하고 맞춤형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업타당성분석, 점포 운영 등 일반 분야와 온라인마케팅, 세무, 법률, VMD 등 전문 분야를 중심으로 컨설팅이 이뤄진다.
사천시에 소재한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지원 규모는 18개소이다.
컨설팅 분야는 일반 및 전문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희망자에 한해 추가로 금융 분야에 관한 컨설팅도 제공된다.
희망자는 3월 4일부터 11월 25일까지 경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종합지원에서 신청하면 된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번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 홈페이지 ‘타기관 공고/고시’를 참고하거나 지역경제과 소상공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맞춤 컨설팅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경쟁력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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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귀농귀촌 동네작가’ 5명 위촉
창녕군, ‘귀농귀촌 동네작가’ 5명 위촉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달 28일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를 위한 홍보 강화와 지역 정보 제공을 위해 ‘귀농귀촌 동네작가’ 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먼저 농촌에 정착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지역 문화, 관광지, 영농 현장, 귀농귀촌 생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생생하고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군은 SNS 활용 능력과 콘텐츠 제작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5명의 동네작가를 선정했으며 이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귀농귀촌 플랫폼 ‘그린대로’ 와 동네작가 개인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동네작가는 1인당 월 최대 20만원의 활동 수당을 지원받으며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도시민 유치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며 “동네작가들이 도시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돕는 길잡이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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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축제는 끝났지만 ‘원동의 봄’은 현재진행형
매화축제는 끝났지만 ‘원동의 봄’은 현재진행형
[아시아월드뉴스] 2025 원동매화축제가 지난 3월 1일부터 3일간 원동역과 주말장터를 중심으로 펼쳐졌다.
비록 갑작스러운 추위로 매화의 만개를 기대했던 방문객들의 아쉬움을 남겼지만,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들이 축제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원동매화축제는 ‘원동, 또 다시 봄’ 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했다.
매화가 예상보다 많이 피지 않아 아쉬움을 남긴 가운데, 축제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로 성황리에 열렸다.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원동 웰컴 스테이지’에서는 기차를 기다리는 동안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버스킹 무대가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활기찬 분위기를 전달했다.
또한, 원동의 맛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매실국시 장터’는 지역 주민들의 손맛이 담긴 매실국시를 맛볼 수 있는 인기 코너로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지역 특산물을 즐기며 축제의 매력을 만끽했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2월의 지속적인 한파로 인해 매화가 일부만 개화되고 대부분 개화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노래자랑, 매실버거 만들기, 버스킹무대에서의 마술쇼 월동딸기, 지역특산물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특히 원동 지역의 제철 농산물인 미나리를 시식할 수 있는 ‘미나리축제’도 함께 진행되어 미나리의 향긋하고 쌉싸름한 맛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매화노래방’에서는 노래를 부르고 미나리와 매실국수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많은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양산시 관계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축제는 많은 방문객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원동의 자연과 문화를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축제 기간 동안 원동의 봄은 매화 대신 미나리와 다양한 문화로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비록 매화는 일부만 피었지만, 오는 주말부터는 이제 막 피기 시작한 매화가 더욱 아름다운 자태를 뽑낼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는 끝났지만원동의 봄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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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성료
제4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월 14일부터 2월 28일까지 15일간 고성군스포츠타운, 동고성체육고성, 거류체육공원에서 개최한 ‘제4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43개 팀 1,6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28일 고성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는 경기부천FC1995U18가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인천유나이티드U18대건고를 3-2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고성군 대표로 철성고도 대회에 참가했으며 조별 예선전에서 서울NUFCU18를 상대로 2-0 승리, 경기의정부광동U18과 1-1, 경기용인시축구센터U18덕영과 4-4로 비기고 조 2위로 본선 진출했으나, 22강에서 이번대회 우승팀이 경기부천FC1995U18를 만나 패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추운 날씨에도 대회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축구협회 관계자, 심판,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교 축구 발전을 위해 큰 노력을 부탁드리며 고성군 또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선수들께서는 이번 대회를 밑거름 삼아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이바지하는 훌륭한 선수가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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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전 군민 대상 2025년 군민안전보험 33개로 확대 가입
고성군, 전 군민 대상 2025년 군민안전보험 33개로 확대 가입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 및 사고 등으로 인해 군민이 피해를 당할 경우 이를 보장할 수 있도록 전년도 보다 보장 범위를 넓혀 2025년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고성군 군민안전보험은 2018년도 최초 보험 가입 이후 매년 1년 단위로 갱신하고 있으며. 사고일 당시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과 등록 외국인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가입 비용은 군에서 전액 부담한다.
2025년도 군민안전보험에는 개인형이동장치상해사망·후유장애, 개물림·부딪힘사고진단비, 성폭력범죄피해·상해를 추가하고 최근 4년간 지급실적이 전혀 없는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후유장애, 전세버스이용 중 상해후유장애 및 강도 상해후유장해는 보장한도를 1,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줄였다.
또한, 사회재난사망 보장금액을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했다.
올해 보장항목은 전년도 보다 5개 확대된 총 33개 항목으로 지급기준에 해당할 때 타 보험 가입과 관계없이 중복 보장이 된다.
보험금은 사고 발생 시 피보험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보험사에 보험금 청구서 주민등록등본을 비롯한 기타 증빙서류를 보험사에 청구하면 사고 조사와 심사를 거쳐 지급된다.
김성영 안전관리과장은 “예기치 못한 각종 재난과 사고가 일어났을 때 인적 피해를 본 군민들을 위한 사회안전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성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군민의 실효성 있는 생활안전 제도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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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함안낙화놀이 공개행사 개최
제32회 함안낙화놀이 공개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오는 5월 5일 전통적인 불꽃의 향연으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함안낙화놀이’ 공개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32회를 맞이하는 함안낙화놀이는 함안군민은 물론 전국의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전통문화 축제의 장을 선사할 것이다.
행사는 5월 5일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함안 무진정 일원에서 진행되며 낙화 점화시각는 오후 7시 경으로 예정돼 있다.
군은 총 6500명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제로 진행할 계획이다.
1차는 함안군민을 대상으로 읍면사무소에서 800명, 2차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예스24를 통해 5700명을 예약 접수한다.
1차는 3월 10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읍면사무소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2차는 3월 26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예스24 예약 시스템을 통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인터넷 예약을 시작한다.
한 계정 당 최대 4명까지 예약할 수 있다.
군에서는 교통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 예약자에게 임시주차장을 지정하고 관람객은 임시주차장과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4월 중 예약자 주소지로 임시주차장 이용증을 발송하며 당일 큐알코드, 카카오 알림톡으로 본인 확인을 하고 손목띠를 현장에서 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암표거래 방지를 위해 타인에게 전달된 큐알코드와 카카오 알림톡은 인정되지 않는다.
‘함안낙화놀이’는 경상남도 지정 무형유산으로 16세기 조선시대 선조 때 함안군수였던 한강 정구 선생이 군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시작한 전통 민속 행사로 매년 사월초파일에 열린다.
조선 고종 때 함안군수를 지낸 오횡목이 쓴 ‘함안 총쇄록’에는 “함안읍성 전체에 낙화놀이가 열렸으며 이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성루에 올랐다”고 기록돼 있다.
이후 일제강점기 때 민족 말살 정책으로 중단됐으나 1960년 함안 괴항마을 주민들이 복원해 잠깐 부활됐으며 2000년대 함안면과 마을주민들이 ‘함안 낙화놀이 보존회’를 설립하게 되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하얀 저고리와 바지를 입고 뗏목을 타고 연못 위에 낙화봉을 매다는 모습과 횃불을 이용해 낙화봉 하나 하나에 점화하는 모습에서는 낙화놀이를 위한 준비과정부터 행사를 하기 까지 과정을 짐작할 수 있기 때문에 경건함까지 묻어난다.
고즈넉한 저녁에 약 2시간 동안 연못 위를 수놓는 불꽃비와 국악의 향연은 관람객들에게 감동적인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함안낙화놀이는 KBS ‘1박 2일’, KBS ‘붉은단심’,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소개되며 더욱더 유명세를 탔다.
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불꽃놀이를 즐기기 위해 많은분들이 기대하고 있는 만큼 협소한 장소에서 많은 인파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행사가 뜻깊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내실있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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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제1회 100년거제디자인자문단 회의 개최
거제시, 2025년 제1회 100년거제디자인자문단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27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100년거제디자인자문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자문단 운영 수립과 거제시 주요 현안사업에 관한 자문을 위해 마련됐다.
자문을 요청한 관련 부서 직원들이 참석해 실효성 있는 자문 및 토의가 진행됐다.
주요 자문 안건은 △거제힐링공원 조성사업 공모, △거제중앙도서관 건립, △남부내륙철도·가덕도신공항 개통에 대비한 효율적인 관광객 수송 방안 등이다.
이와 관련해 △공모사업 선정 가능성을 높이는 다양한 해법, △조선·해양을 관광에 접목시키는 방법, △해양관광진흥지구 지정, △국제 설계공모의 장단점, △해상교통 도입방안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김가야 자문단장은 “오늘 논의된 개별 안건에 대한 자문위원 각각의 의견들은 모두 거제시에 꼭 필요한 내용”이며 “여기에 더해 좀 더 종합적이고 거시적인 관광 계획과 종합 발전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100년거제디자인자문단은 2023년 7월부터 30명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돼 시정 주요 사업에 대한 정책 방향 제시 등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거제시는 오는 7월 위원들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자문단을 재구성할 예정이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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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기 거제시청소년참여위원회‘All In Us’ 공개 임원선거 실시
제14기 거제시청소년참여위원회‘All In Us’ 공개 임원선거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3월 4일부터 3월 14일까지 제14기 거제시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을 주도해 나갈 임원 선거를 실시한다.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는 등 거제시 청소년의 대표적 참여 기구인 ‘거제시청소년참여위원회’의 공개 임원선거는 올해 3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참여활동을 독려함과 동시에 청소년참여위원회를 알려 청소년뿐만 아니라 거제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위원회를 준비하고 있다.
임원을 지원한 2명의 후보는 작년 거제시청소년참여위원회 활동을 통해 준비된 거제시 청소년을 위한 공약을 가지고 나섰다.
임원선거는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며 위원장은 최고득점자가, 차점자가 부위원장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투표 결과는 3월 16일 정책 기초교육 ‘Youth 체인지메이커’활동 후 발표될 예정이며 발표 결과는 거제시청소년참여위원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투표 참여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 관련기관 내 임직원,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시 공무원, 교육청 관계자, 교사, 청소년 등을 포함해 모든 시민들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할 수 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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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위생분야 유공 영업주 등 45명 표창
창원특례시, 2025년 위생분야 유공 영업주 등 45명 표창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4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5년 시정발전 및 위생시책 유공 영업주 표창패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수여식은 적극적인 위생행정 추진으로 시정발전에 기여한 영업주들을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여 대상은 식품·공중위생 분야 위생시책 유공 영업주 40명, 위생단체 직원 3명, 국군장병 할인시책 유공 영업주 2명 등 총 45명이다.
표창 대상자들은 봉사활동으로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음식문화개선 실천 음식점 운영 등 공중 및 식품위생 분야의 서비스 수준 향상에 앞장섰을 뿐만 아니라, 원가 상승에 따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임신부·국군장병이 이용 시 할인 등 위생시책에 적극 동참해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식품 및 공중위생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나눔실천에 기여해 주신 영업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시정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위생시책 참여와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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