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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북면, 청렴계단 조성으로 청렴의식 생활화 다짐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북면은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고취하고 면민들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 내에 청렴계단을 조성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청렴계단은 공무원과 민원인의 출입이 잦은 청사 2층 계단에 설치됐으며 △청정한 가북면, 청렴한 가북면 △정직·투명·친절 가북면이 기본이다 △청렴 365일 오늘도 맑음 △청렴의 길로 한 발짝 두 발짝 등 청렴에 대한 의지를 담은 다양한 문구가 포함됐다.이번 청렴계단 조성으로 직원과 민원인이 청사 계단을 오르내리며 자연스럽게 청렴 문구를 접하고 일상에서 청렴 의식을 내재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동범 가북면장은 “청렴을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청렴계단을 조성하게 됐다”며 “직원 모두가 청렴에 대한 의지를 가지고 실천해 면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북면은 지난 4월 청렴 메시지가 적힌 보물을 찾는 ‘청렴 보물찾기 행사’를 시작으로 외부인 대상 청렴 교육 실시, 청렴장바구니 제작 등 청렴에 관한 여러 가지 자체 시책을 추진함으로써 청렴 문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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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구 봉림동 주민자치회, 행안부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의창구 봉림동 주민자치회 행안부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자치행정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일 울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의창구 봉림동 주민자치회가 ‘마을네크워크’분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해 행정안전부 및 열린사회시민연합 주최로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전국 지자체의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심사하고 평가하는 대회이다.10월 사전 서류 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팀이 선정됐고 이날 현장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이 결정됐다.봉림동 주민자치회는 “사람을 잇는 마을자치, 마을을 잇는 마을여행”을 주제로 마을 신문 발간 마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공동체 활성화 마을자료 아카이빙 활동 등을 발표했다.2004년부터 현재까지 20여 년간 약 7,000부 이상의 마을 신문을 발간했으며 마을 해설사를 양성하고 마을 생태지도를 제작하는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자료 보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 특별교부세 1억 5000만원을 교부받게 됐다.또한, 같은 기간 울산에서 열린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창원시 주민자치 활동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봉림동만의 특색있는 마을 생태지도와 카드를 방문객에게 배부해 현장의 큰 관심을 얻었다.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공모전 수상은 봉림동 주민자치회 뿐 아니라, 창원시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는 주민자치회의 다양한 자치사업과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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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박물관, 제13회 달빛역사산책 문화유적 답사 성료
합천군 보도자료 합천박물관 제13회 달빛역사산책 문화유적 답사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합천박물관은 지난 11월 20일 야간에 진행하는 인문학 프로그램 달빛역사산책의 일환으로 문화유적 답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답사는 “강진의 향기를 따라”라는 주제로 전남 강진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유적을 탐방하며 고려시대 불교문화와 청자의 미학을 직접 느껴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백운동 원림과 백운동 전시관을 찾아 조선 선비들의 이상적인 정원문화를 살펴보고 월남사지에서 고려 불교의 흔적과 사찰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이어 고려청자박물관에서는 고려인의 예술성과 미감을 느낄 수 있는 청자의 빛과 아름다움을 관람하며 남도의 풍경과 어우러진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달빛역사산책은 2013년부터 이어져 온 합천박물관의 대표적인 야간 역사인문강좌 프로그램으로 강의와 현장답사를 병행하며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됐다.올해는 “오색찬란 – 다섯 가지 색, 다섯 가지 문화유산 이야기”를 주제로 색을 통해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조명해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합천박물관 관계자는 “강진 답사는 고려청자의 고장이라는 지역의 특성과 조선 선비문화가 어우러진 뜻깊은 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이 함께 배우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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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창원시험인증센터’준공식 개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KTC 창원시험인증센터 준공식 개최 전략산업과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일 창원 국가산업단지 확장구역에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창원시험인증센터’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허성무 국회의원, 안성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장, 산·학·연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창원시험인증센터는 지역 중소기업이 생산한 제품의 안전성과 성능을 평가하고 인증하는 역할을 수행한다.KTC는 창원특례시와 지난 2023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5년 창원국가산단 확장구역 부지를 창원시로부터 임차해 센터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번에 준공된 인증센터에는 수소·방산 제품 등 성능시험평가 장비 25종이 도입된다.이를 통해 지역 중소·중견기업이 생산한 제품의 시험과 인증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업의 실질적인 기술 경쟁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국내 대표 시험인증기관인 KTC의 50여 년간 축적해 온 노하우가 집약된 창원시험인증센터 준공으로 지역 기업들의 기술 역량을 검증하고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창원시도 지역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돕고 지역 산업이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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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박물관, ‘4회 연속’ 공립박물관 평가 인증기관으로 선정
합천군 보도자료 합천박물관 4회 연속 공립박물관 평가 인증기관으로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합천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공립박물관 평가 인증제에서 4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2016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개정·시행 이후, 건립 위주의 박물관 정책에서 벗어나 운영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17년부터 본격 도입된 국가 인증제도다.박물관 등록 후 3년이 경과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매 3년마다 서면평가·현장 실사를 통해 운영관리·전시·교육·소장품 관리·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합천박물관은 2017년 첫 인증을 시작으로 2019년, 2022년에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인증을 획득해 도내 공립박물관 중에서도 드문 ‘4회 연속 인증’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도내 군부에서는 합천박물관이 유일하다.이는 박물관 난립과 운영 부실 문제가 제기되던 시기부터 마련된 국가 인증제도에서 합천박물관이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의 운영 역량을 유지해 왔음을 의미한다.이번 평가에서 합천박물관은 체계적 운영계획 수립, 조직 · 인력 · 시설 · 재정 관리의 안정성, 옥전고분군을 중심으로 한 소장품 관리 및 연구, 어린이·가족 대상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전시 기획 및 지역 협력사업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최근 3년간 추진한 전시·교육 콘텐츠 다양화와 관람객 중심 서비스 개선, 공공성 제고 노력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합천군민의 관심과 참여로 함께 이룬 결과이며 합천박물관이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 도입 이후 꾸준히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역 대표 문화기관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군은 앞으로도 평가인증 지표별 보완과제를 지속 추진하고 소장품 수집·연구, 교육·전시 콘텐츠 강화, 지역기관과의 협력 확대 등 박물관 운영 전반의 질적 고도화를 이어갈 계획이다.관람환경 개선과 접근성 강화 등 군민·관람객 서비스 향상도 함께 추진해 보다 친근하고 품격있는 문화기관으로 성장시킨다는 방침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4회 연속 인증은 합천박물관이 국가 기준에 부합하는 우수 공립박물관임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며 “앞으로도 합천의 역사와 문화를 품고 확장하는 핵심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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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2차 합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2025년 제2차 합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합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진실적 보고로 협의체 활동사항을 점검하고 올해 말로 제5기 협의체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제6기 협의체 구성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특히 올해는 협의체 자체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홍보 캠페인을 추진함에 따라, 지역 주민들에게 협의체 활동내용을 널리 알리고 소외계층 발굴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평가했다.박재홍 공공위원장은 “올해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협조해 주신 협의체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읍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복지 구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으며강철권 민간위원장은 “지역민들이 스스로 주변의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위기가구가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협의체가 앞장서겠다.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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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기관·단체장,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만나다
밀양시 기관 단체장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만나다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밀양시 기관·단체장 23명과 함께 삼랑진읍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현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현장회의에서는 시책 안내와 기관 간 협력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회의 후에는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대규모 유리온실, 실증 기술 분야, 체험관, 수직농장 등 다양한 시설을 견학하고 디지털 농업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밀양시는 스마트 농업 기반 확대를 위해 청년농 및 귀농·창업 농업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임대형 스마트팜, 청년농촌 보금자리,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삼랑진읍 임천리, 용성리 일원에 조성하는 등 농업의 중심지로서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안병구 시장은 “스마트 농업의 운영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지역 농업 발전에 필요한 협력 요소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기관·단체와의 협조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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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첫 매입 시작
밀양시 2025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첫 매입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시는 올해 첫 매입 현장인 초동면 차월회관에서 수매 상황을 점검하고 출하 농업인과 농협, 농산물품질관리원, 공공비축미 매입 관계자들과 현장 의견을 나눴다.매입 품종은 영진, 영호진미 2개 품종이며 친환경 직접배정 물량을 포함해 총 5,635톤을 매입할 예정이다.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에 대해서는 품종 검정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검정결과 매입대상 품종이 아닌 품종을 출하한 농가에 대해서는 5년간 공공비축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공공비축미곡 매입 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매입대금은 출하 농업인의 영농비 부담 등을 고려해 수매 직후 1포당 4만원의 중간 정산금을 우선 지급한다.이후 매입 가격 확정 시점인 12월 말 최종 정산금이 지급된다.안병구 시장은“금년 잦은 강우와 병해충피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밀양 농산물을 생산해 주신 농업인들께 감사드리며 안정적인 쌀생산 여건 조성과 고품질 쌀생산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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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일상 속 생활폐기물 제로 캠페인 전개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일상 속 생활폐기물 제로 캠페인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캠페인은 공공부문 ESG 경영 실천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목표로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 절감과 자원절약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앞서 공단은 지난 7월 30일 경상남도 내 9개 지방공기업과 함께 ‘전자폐기물 제로화와 자원순환 실천’업무협약을 체결해, 불용 전기·전자제품의 친환경 회수 및 재활용을 통한 순환 경제 실현에 뜻을 모았다.협약 이후 공단은 폐 전기·전자제품의 효율적인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연말까지 폐전자제품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서별 보유 제품을 품목별로 분류해 연말에 E-순환거버넌스에 인계·폐기할 예정이다.이번에 새롭게 추진되는 일상 속 생활폐기물 제로 캠페인은 공단 직원뿐 아니라 시민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행동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실천 과제는 다음과 같다.일회용품 사용 절감 – 공단은 일회용 플라스틱 컵과 종이 홀더 사용을 줄이기 위해 개인용 텀블러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며 자체 제작한 친환경 원목 캐리어를 부서별로 도입해 활용한다.종이 사용 최소화 – 공단은 종이 영수증 사용을 줄이고 자원 절감에 기여하기 위해 모바일 영수증 발급을 적극적으로 독려한다.폐기물 처리 대장 관리 - 사용하지 않는 전기·전자제품을 수거해 폐기 대장을 체계적으로 작성하고 관련 기준에 따라 적정하게 처리함으로써 환경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한다.공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의 자원 절감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또한 캠페인 추진 우수 부서에는 포상도 진행할 예정이다.공단 에너지 담당자는 “공기업이 솔선수범해 일상 속 탄소 절감 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친환경 가치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다양한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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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지방세 등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밀양시 지방세 등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공개
[아시아월드뉴스] 공개대상자는 2025년 1월 1일 기준,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1,000만원 이상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다.시는 6개월간의 소명 기간을 부여해 자진 납부를 독려했으며 이후 경상남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명단을 최종 확정했다.올해 신규 공개된 고액·상습 체납자는 △지방세 7명, 2억 7,600만원 △지방행정제재·부과금 7명, 1억 4,600만원 등 총 14명, 4억 2,200만원이다.공개되는 정보에는 체납자 성명·상호, 연령, 직업, 주소, 체납 세목, 납기, 체납액, 체납 요지 등이 포함되며 명단은 밀양시와 경상남도 홈페이지, 위택스에 함께 공개된다.이소영 세무과장은 “체납자 명단공개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명단공개 외에도 출국금지, 관허사업 제한 등의 행정제재와 재산 압류·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지방세수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