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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시장,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시민대책위와 소통의 시간 가져
강기윤 창원시장,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시민대책위와 소통의 시간 가져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9일 시청 접견실에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제대로만들기 시민대책위원회와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는 강기윤 창원시장과 시민대책위 이병하, 백남해, 유진상, 최영 공동대표, 김의곤 집행위원장, 송명희 집행위원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의 건립 과정, 전시 내용과 운영 전반에 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시민대책위는 현재 민주주의전당은 본래 취지와 달리 문화·휴식공간으로 운영되고 있고 서울, 광주 등의 민주화운동 기념 시설에 비해 전시 콘텐츠가 부실하다며 개편의 필요성을 설명했다.이에 대해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민주주의전당 개편에 관한 시민대책위의 의견을 검토해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창원시는 앞으로도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의 안정적인 운영과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 기관 및 시민들과의 소통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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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 성인문해교육 은빛나래교실 & 인생이야기 공방 작품 전시회 진행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 성인문해교육 은빛나래교실 & 인생이야기 공방 작품 전시회 진행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동지역 주요 노인복지관인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사천시청 카페테리아 '카페 831'에서 성인문해교육 은빛나래교실 인생이야기 공방 사업 작품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지난 3월 개강해 운영되고 있다.은빛나래교실은 경상남도교육청 삼천포도서관과 협력해 초등 학력인정 문해교육이며 인생 이야기 공방은 여가문화 프로그램으로 생활문해 교육과 함께 다양한 재량활동이 진행된다.이번 작품 전시회는 8월 7일까지 사천지역자활센터의 협조로 진행되며 상반기 동안 학습자들의 배움의 과정을 담은 포트폴리오와 재량활동으로 만든 민화 달력, 태극기 풍차 무드등, 2025년 경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작 외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된다.조재훈 관장은 “늦은 나이에 배움에 도전한 학습자들의 작품에는 살아온 세월의 기록과 진심이 담겨 있다. 작품 전시회를 위해 협조해 주신 많은 기관 및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복지관으로서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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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스마트한 어르신’ 만드는 맞춤형 ICT 교육 큰 호응
사천시, ‘스마트한 어르신’ 만드는 맞춤형 ICT 교육 큰 호응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보건소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맞춤형 ICT 교육’ 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이번 교육은 최근 스마트 기기 활용에 대한 어르신들의 높아진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단순 이론 설명을 넘어 ‘1:1 실습 중심’ 으로 지난 7월 한달간 총 4회에 걸쳐 운영됐다.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본인의 스마트폰을 활용해 아이파이연결법부터 인공지능앱 활용, 용량 확보를 위한 불필요한 앱 삭제 등을 직접 다뤄보며 디지털 기기와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교육장에 마련된 실물 키오스크를 이용해 다양한 무인 주문 및 예매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며 실생활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능력과 자신감을 키웠다.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디지털 시대에 자칫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의 ICT 교육이 큰 보람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디지털 교육을 추진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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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2학기 학점은행제 학습과정 수강생 모집
사천시, 2026년 2학기 학점은행제 학습과정 수강생 모집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평생학습관 학점은행제 교육훈련기관’에서는 2026년도 2학기 평가인정 학습과정 수강생을 8월 3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모집과정 중 사회복지전공 필수과목인‘사회복지현장실습’과목은 8. 7. 오후 6시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신청대상은 고등학교 졸업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천시민이며 수강료는 과목당 4만원이다.교육부로부터 평가인정을 받은 학습과정 13과목을 대상으로 수강생 135명을 모집한다.2026년도 2학기 학점은행제 학습과정은 9월 1일부터 과목별로 순차 개강한다.모든 강좌는 출석수업을 기반으로 15주 동안 운영되며 수업 시간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야간반으로 운영된다.모집 분야는 사회복지학, 청소년학, 상담학 등 학점인정이 가능한 전공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사회복지학 전공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전공과목과 건강가정사 자격 취득을 위한 전공과목을 개설해 운영한다.또한 사회복지 전공분야는 전문행정학사 및 행정학사 관련 학위취득과 연계되는 모든 과목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특히 전공과 관계없이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한 학습자가 사회복지 전공으로 60학점 이상을 이수하면, 4년제 사회복지학 행정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사회복지 관련 경력 없이도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 응시 자격을 갖출 수 있다.한편‘사회복지현장실습’과목은 2020년‘사회복지사업법’ 개정에 따른 신법 적용 대상자만 신청할 수 있다.학점은행제는 고등학교 졸업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가진 시민이라면 누구나 학위와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제도이다.사천시는 대학 진학이나 학위 취득 기회를 놓친 시민들에게 저렴한 수강료로 대학과 동등한 수준의 학습과정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수강 신청부터 1대1 맞춤형 학습 상담과 개인별 학습 설계를 통해 학위 취득 시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사천시평생학습관에서는 전문학사 과정의 경우 최대 60학점, 학사 과정은 최대 105학점까지 이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타 기관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지속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학점은행제는 일반 대학과 달리 학년의 개념이 없으며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학습 방법이 다양해 학위 취득 기간도 개인의 학습 계획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따라서 사천시평생학습관의 맞춤형 학습상담 서비스를 통해 최종 학력과 학습 목표를 고려한 개인별 학습 설계와 학위 수여 요건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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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여름 성수기 물놀이 안전점검 실시
의령군, 여름 성수기 물놀이 안전점검 실시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여름철 피서 성수기를 맞아 29일 표주업 부군수 주재로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물놀이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피서객이 많이 찾는 물놀이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의령천 구름다리와 벽계계곡, 우애정, 자암정, 세간 오토캠핑장, 의령군민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등 6곳이다.점검단은 안전요원 근무 실태와 인명구조함, 구명환 등 안전시설을 확인하고 어린이 물놀이장에서는 수질 관리와 놀이시설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의령군은 현장에서 '구명조끼는 생명조끼', '음주 후 입수 금지', '지정된 장소에서만 물놀이'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표주업 부군수는 “물놀이 사고는 작은 부주의로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구명조끼 착용과 음주 후 입수 금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켜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성수기 동안 주요 물놀이 지역에 대한 안전관리와 예찰 활동을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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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치매안심센터, ‘뇌청춘 기억교실’ 수료식
의령군치매안심센터, ‘뇌청춘 기억교실’ 수료식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치매안심센터는 28일 대의면 하촌 치매안심마을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치매예방 프로그램 ‘뇌청춘 기억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안심마을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6월 9일부터 7월 2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인지강화 활동과 신체활동, 치매예방 교육 등을 진행했다.의령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수남 보건소장은 “주민들이 치매를 예방하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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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민문화회관, ‘시간을 파는 상점’ 공연
의령군민문화회관, ‘시간을 파는 상점’ 공연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오는 8월 13일 오후 7시 30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시간을 파는 상점’은 주인공 온조가 ‘시간을 파는 상점’을 오픈해 손님들의 어려운 일을 해결해주며 자신의 시간을 팔아 ‘시간’ 이라는 매개를 통해 상처와 꿈, 관계와 성장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휴먼드라마다.청소년의 화법을 통해 청소년이 직면하고 있는 현실을 우리 사회의 현실에 그대로 전달하되, 단순히 현실의 반영을 넘어 희망을 이야기고자 한다.이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 작으로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공연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티켓은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민문화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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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8일 접견실에서 창원시소상공인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가감 없이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시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창원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이 창업단계에서부터 경영까지 현장에서 체감하는 경영난을 전달하며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요청했으며 창원시는 소상공인의 역량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한 실효적인 지원방안이 필요하다는 데에 뜻을 모았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소상공인은 창원 경제의 근본이며 소상공인의 활력이 곧 지역 경제의 활력”이라며 “창원시의 역량을 모아 가능한 부분부터 신속하게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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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지역 대학생봉사단, 청소년과 함께하는 쿠키 나눔
남해지역 대학생봉사단, 청소년과 함께하는 쿠키 나눔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대학생봉사단 남해지역팀은 지난 7월 29일 남해군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쿠키를 만들고 나누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직접 쿠키 제작 과정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완성된 쿠키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함으로써 봉사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경상남도대학생봉사단 남해지역팀 봉사자들과 남해군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쿠키 반죽 성형부터 모양 만들기, 포장까지 전 과정에 함께하며 정성과 마음을 담은 쿠키를 완성했다.특히 대학생 봉사자들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작 과정을 안내했다.이날 활동을 통해 기부용 쿠키 약 300개가 제작됐으며 완성된 쿠키 중 일부는 남해자애원에 전달됐고 일부는 오는 8월 7일 진행되는 ‘너랑나랑 함께 DAY’행사에 참여하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경상남도대학생봉사단 남해지역팀 박종석 팀장은 “청소년들과 함께 쿠키를 만들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봉사가 특별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가치임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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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계획 수립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정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춰 기본소득 등을 연계한 지역형 사회연대경제 기반 마련에 나선다.남해군은 사회연대경제조직 발굴 및 현황조사, 군민 인식 확산, 공공기관 구매 활성화 등 단계적 추진방안을 담은 ‘남해군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을 시작했다.지난 2025년 10월, 정부가 행정안전부를 사회연대경제 주무부처로 지정하고 사회연대경제국을 출범시키는 등 범정부 차원의 종합대책을 수립함에 따라 군은 선제적으로 대응책을 마련해 왔다.이 과정에서 경상남도 지자체 중 최초로 전국 45개 지방자치단체가 연대한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에 정식 가입했다.이번 활성화 계획은 지역 내 사회연대경제 기틀을 마련하고 향후 읍·면별로 지속 가능한 자립형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뒀다.특히 남해군 내 다수를 차지하는 일반협동조합의 고도화와, 사회연대경제 진입 교육 확대를 통해 지역기반 조직의 경쟁력과 자립 역량을 함께 높여나간다는 방침을 세웠다.이에 따라 군은 ‘지속가능한 사회연대경제 기반 구축 및 성장 지원’을 목표로 사회연대경제 기반 구축, 사회연대경제기업 성장 지원, 사회적 가치 확산 및 지속가능한 성장 등 3개 추진과제에 대한 단기 및 중장기 세부사업을 차근차근 밟아나갈 계획이다을 밝혔다.우선 단기 과제로 사회연대경제조직 발굴·지정, 홍보물 제작·배포, 군민 인식 개선 및 수요자 교육 등을 추진한다.세부적으로는 사회연대경제분야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조직 설립을 유도하고 삼동면 내동천의 사회적협동조합 바람개비마을 등 기본소득 관련 생활서비스 조직을 발굴할 예정이다.또한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등 사회연대경제기업 현황조사를 통해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하고 사회적경제기업 우선 구매제도를 적극 활용해 신규 기업의 공공기관 판로를 연계하는 등 실질적인 성장 지원도 강화할 방침이다.아울러 경남도민 캠퍼스 등 맞춤형 사회연대경제 진입 교육을 3분기부터 집중적으로 실시 함으로써 관련 우수사례 소개 및 지역 내 사회적가치 확산에도 주력할 계획이다.중·장기적으로는 마을활동가 등 전문인력 양성과 읍·면별 거점 조직 설립을 통해 촘촘한 연계망을 구축하고 정부 공모사업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수익사업을 발굴함으로써 자생력 있는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도 내놓았다.남해군 관계자는 “사회연대경제는 무한 경쟁 중심의 시장경제 한계를 보완하고 고용 안정과 공동체 회복을 이끄는 시대적 대안”이라며 “경남 최초로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하며 다진 선도적 입지를 바탕으로 이번 활성화 방안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읍·면별 지속 가능한 자립형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갖추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남해군 사회연대경제 조직은 6월 기준 협동조합 32개소, 사회적 협동조합 8개소, 마을기업 5개소, 사회적기업 및 자활기업 각 1개소 등 47개소가 운영 중이다.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