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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완료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4242톤 매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산물벼 매입은 지난 10월 10일부터 11월 14일까지 사천시농협연합미곡종합처리장에서 진행됐으며, 건조벼 매입은 지난 11월 17일 서포면을 시작으로 12월 8일까지 읍·면·동 지정 장소에서 매입했다.사천시에서 매입한 공공비축미곡의 품종은 영호진미와 영진으로 매입가격은 매입 직후 중간정산금 4만원을 지급하고, 오는 12월 말 전국 수확기 산지 쌀값이 확정되면 등급별로 최종 정산될 예정이다.또한, 공공비축미 매입이 완료됨에 따라 산물벼 건조수수료 및 공공비축미 톤백 수송비를 매입 참여 농가에게 지급할 예정이다.특히, 수확기에 발생한 잦은 강우와 벼 깨씨무늬병 피해에도 불구하고 1등급 이상 비율이 전년 대비 15.2% 상승했다.박동식 시장은 “벼 깨씨무늬 병 피해와 수확기 잦은 강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하신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모든 농민이 자부심을 갖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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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이 하동을 바꾼다”
귀농·귀촌인 화합한마당 성황리 개최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12월 9일 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귀농귀촌인 화합한마당’을 열어 귀농·귀촌인과 지역민들이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인들의 모임과 활동을 확대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200여 명이 참석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귀농귀촌인상 시상, 귀농귀촌 지원센터 활동 보고, 귀농귀촌인 네트워크 소개, 하동살이 에피소드집 「하루」 북토크로 이어졌다.가장 눈길을 끈 것은 귀농·귀촌인상 확대 시상이다.기존에는 귀농인상·귀촌인상 각 1명씩만 선정했지만, 올해부터는 13개 읍·면에서 1명씩 추천받아 수상자를 대폭 늘렸다.읍·면 단위로 선발하면서 수상자들이 지역에서 펼친 활동을 더욱 생생하게 공유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횡천면 수상자인 김옥랑 씨는 부녀회장을 맡아 ‘하동형 농번기 마을공동급식’봉사활동을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김 씨는 “밥을 같이 먹는 것이 관계의 시작이며 모든 일의 출발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청암면 김종규 씨는 귀촌 3년 만에 이장을 맡아 산골음악회와 청학예술제를 열어 지역에 활력을 더했으며, “청암면 모두가 함께하는 예술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이번 시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사례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귀농·귀촌인의 정착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하동군은 이번 시상 확대를 통해 귀농·귀촌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공동체 내 역할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많은 관심을 받은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인의 생활 기록을 담은 에피소드집 「하루」를 주제로 한 북토크였다.지난 11월에 발간된 「하루」는 13명의 생활 기록자가 2월부터 10월까지 매달 두 편씩 작성한 기록 가운데, 각자 세 편을 선별해 엮은 비매품 서적이다.하동에 정착하게 된 이유, 삶의 변화, 공동체와의 관계 형성 과정 등 현장의 생생한 경험이 담겨 있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최고의 안내서’로 평가받고 있다.행사장에서는 귀농할 작목 선택, 정착 과정의 시행착오, 마을 공동체와 소통 등 실제적인 고민을 주제로 자유로운 대화가 오갔고,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이었다.로비에는 귀농귀촌인들이 운영하는 단체나 활동을 소개해는 홍보부스가 마련되어 경험과 정보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되었다.하승철 군수는 인사말에서 “귀농·귀촌인의 한마디, 참여하는 행동 하나가 하동을 변화시키고 있다. 귀농·귀촌인들이 하동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 여러분들이 잘 지낼 수 있도록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하동군은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 확대, 주거·농지 정보 제공 강화, 청년층 지원 확대, 지역 주민과의 관계 형성을 돕는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정착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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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제주 생태관광 상생협력 교류행사”성료
“하동-제주 생태관광 상생협력 교류행사”성료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제주에서 열린 ‘국가생태관광지역 간 상생협력 교류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하동별천지생태관광협의회와 제주생태관광협회가 그동안 축적해 온 생태관광 운영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생태관광협회센터에서 열린 이번 교류 행사는 양 단체 회원과 두 지역의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별 활동 소개와 상생 협약 체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이어 제주생태관광협회 고제량 대표의 특강을 통해 제주 지역 생태관광의 방향성과 운영 철학을 듣고, 양 지역 실무자들이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협력 확대 방안을 자유롭게 논의했다.이어 조천읍 동백동산습지, 구좌읍 평대리, 서귀포 치유호근마을 등 국가생태관광지를 방문해 주민주도형 프로그램을 체험했다.또한 재활용도움센터와 아시아기후교육센터를 찾아 환경정책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감귤 따기 등 생태체험 프로그램도 경험하며 현장 이해도를 높였다.하동군은 이번 교류가 국가생태관광지역 간 협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모델 확산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군 관계자는 “제주와의 교류를 통해 주민 중심 생태관광 운영 사례를 자세히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과 협력해 하동의 생태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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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 5개 지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순차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의 경계와 토지의 실제 점유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새롭게 측량해 불부합을 해소하고자 하는 국가사업으로 2026년 사업은 천성산지구, 대석3지구, 외석1지구, 삼수지구, 덕계5지구 5개지구 675필지이다.주민설명회는 주민편의를 위해 지구별로 일정을 분리하여 개최한다.대석3지구, 외석1지구, 삼수지구는 17일 각 마을회관에서, 천성산지구는 23일 비즈니스센터에서, 덕계3지구는 19일 덕계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설명회를 통하여 사업의 추진배경과 목적, 추진절차와 효과 등을 설명하고 여러 의견을 수렴하고자 한다.김미숙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지적도와 실제 이용현황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이웃 간의 경계 분쟁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기타 궁금한 사항은 양산시 토지정보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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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농업기술센터, 2025년 농업인대학 수료식 개최
양산시농업기술센터, 2025년 농업인대학 수료식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일 2025년 농업인대학 수료식을 개최하고, 올해 교육과정을 성실하게 이수한 40명의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농업인대학은 작목별 농업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농업 전문교육과정으로, 올해는 블루베리 작목을 주제로 실시됐다.교육은 지난 10월 14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총 17회 70시간의 이론 및 현장교육으로 진행됐으며, 블루베리 토양 및 양분관리, 병해충 관리, 전정 및 수형관리 등 블루베리 재배기술 전반에 대한 교육과목으로 구성됐다.양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바쁜 농사 일정에도 불구하고 성실히 교육에 임한 교육생들에게 감사드리고,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블루베리 농가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다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대학을 비롯한 다양한 전문교육을 추진하여 지역 농업경쟁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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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읍방위협의회친목회, 북한이탈주민 지원 간담회 개최
- 정착의 힘이 되는 손길,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읍방위협의회친목회는 11일 오전 11시 용현면 자연북면오리농원에서 북한이탈주민 10명과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향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에서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생활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간담회에서는 북한이탈주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실질적인 요구사항을 경청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원책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참석한 북한이탈주민들은 지역사회에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선결과제로 주거, 직업 훈련 및 취업 지원,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꼽았다.이에 대해 사천읍방위협의회는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북한이탈주민들의 정착을 돕기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황영규 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북한이탈주민들의 실제적인 문제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 지역사회 차원에서 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사천읍방위협의회는 북한이탈주만들에게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약속했고, 이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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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유 최고집 왕대구 뽈찜 소문난 가구통상북면에 연말 맞아 200만원 성금 전달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상북면은 10일 ‘엔지유 최고집 왕대구 뽈찜 소문난 가구통’에서 연말을 맞이하여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의 온기를 나누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됐으며, 지역 사회의 복지 증진과 소외계층 지원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재은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와 함께하며, 더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의 가치를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순옥 상북면장은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이 더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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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산불 예방을 위한 산림사업장 관계자 교육 실시
거창군, 산불 예방을 위한 산림사업장 관계자 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0일 산림연접지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건조한 기후가 이어지고, 도내 산불이 증가함에 따라 사업장 내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산불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산불예방 캠페인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산불 예방과 대응요령 설명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산림 내 용접·용단 작업 시 산불예방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다뤘다.교육에 앞서, 구인모 거창군수는 “올 한해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과 예상하지 못한 폭우로 인해 많은 지자체가 큰 피해를 입었다”며, “이와 같은 재난이 우리군에서 발생되지 않도록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구 군수는 “최근 산림연접지에서 산불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만큼, 각 사업장의 대표자와 현장대리인 및 감독공무원께서는 각별한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없는 거창군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아 달라”고 강조했다.이어진 교육에서는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 빈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그 대부분이 입산자 혹은 작업자 실화로 발생되는 만큼 △산에서는 절대 인화물질이나 화기 휴대 금지 △작업현장에 소화기, 등짐펌프 등 초기 진화장비 반드시 비치 △용접‧용단 작업 시 바닥에 방염포를 설치하는 등 실질적인 산불예방 요령이 안내됐다.한편, 앞으로도 거창군은 산림사업장 안전교육과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산불로부터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건강한 산림환경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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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4차 정기회의 개최
마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4차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지난 10일, 마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5년 사업 추진 결산을 통해 한 해 동안의 복지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행복한 마리 냉장고 운영 △2025년 지역공동체활성화사업 △추석명절 꾸러미 사업 △빛으로 울리는 안심초인종 사업 등 올 한해 추진된 사업의 결과 보고 위주로 진행됐다.또한 ‘안녕한가요’결연대상자 변경 건을 논의하고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 방법을 안내했다.전병모 민간위원장은 “올해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활동 덕분에 마리면 복지안전망이 더 촘촘해졌다”며 “내년에도 민관이 함께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마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임양희 공공위원장은 “한 해 동안 복지사업과 지역 돌봄 활동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마리면은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지역사회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한마음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더 세심하게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는 뜻을 새롭게 다지기 위해「고독사·복지위기가구 ZERO」내용을 담은 슬로건 팻말을 들고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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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라이클럽,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부… 지역사회 나눔 실천
힐라이클럽,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부… 지역사회 나눔 실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0일, 힐라이클럽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힐라이클럽은 청년 사업가 약 70명으로 구성된 스포츠 친목 교류 단체로, 매월 정기 모임을 통해 회원 간 유대감을 다지는 한편,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 및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이번 성금 역시 최근 단합대회를 개최하며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기부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될 예정이다.특히 지난 1월에는 윤상규 회장 취임을 기념해 백미 1.6톤을 기탁, 7월에는 3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윤상규 회장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기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전했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시는 힐라이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답했다.
2025-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