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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국가산단 재생사업 타당성 재조사 통과 총사업비 변경 승인, 국·도비 389억 원 확보
창원국가산단 재생사업 타당성 재조사 통과 총사업비 변경 승인, 국·도비 389억 원 확보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1982년 건설된 봉암교는 만성적인 교통 정체와 노후화로 인해 확장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이에 따라 2020년 창원국가산단 재생사업에 포함돼 추진돼 왔다.봉암교 확장사업은 교량 0.39km, 도로 1.01km 구간을 확장해 기존 5차로를 8차로로 개선하는 사업이다.창원국가산단 재생사업 승인 이후 실시설계 과정에서 노선 변경과 물가 상승 등의 사유로 2024년 국토교통부에 총사업비 변경을 요청했으며, 기획재정부 타당성 재조사를 거쳐 총사업비가 기존 374억 원에서 598억 원으로 변경 승인됐다.지난 9월 기존 봉암교의 교각 중대 균열로 인한 긴급 복구공사를 실시하는 등 노후 교량의 신속한 보강이 필요한 실정으로, 이번 총사업비 변경으로 기존 봉암교의 유지관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봉암교 확장사업이 완료되면 창원국가산단 및 마산자유무역지역 국가산단의 물류 효율성과 기업 생산성 향상 등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창원국가산단 ~ 마산자유무역지역 국가산단 ~ 진해신항 간 최단 경로 확보로 내륙·항만 연계 물류체계 강화, 글로벌 물류 허브 경쟁력 제고 등 산업·물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봉암교는 창원시 3대 생활권인 마산·창원·진해를 연결하는 핵심 도로망으로, 차로 수 불균형에 따른 병목현상으로 시민 불편이 컸다”며 “이번 확장 사업으로 도로 서비스 수준이 F등급에서 D등급으로 개선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국가산업단지 기업체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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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저수지,“시간을 걷다”사진전 개최
주남저수지,“시간을 걷다”사진전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주남저수지의 역사적 변화와 생태적 가치를 조명하는 주남저수지 ‘시간을 걷다’사진전을 오는 12월 26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진전은 주남저수지가 걸어온 시간의 흐름과 변화 과정을 사진으로 기록·전시함으로써, 시민과 방문객에게 옛 추억과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주남저수지를 대표적인 생태관광지로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에는 창원향토자료전시관이 제공한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주남저수지 모습을 담은 시대별 사진 약 50점과 주남저수지 환경사진 공모전 우수작이 함께 소개된다.이를 통해 저수지의 자연환경 변화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생활상과 시대적 흔적, 주남저수지의 생태적 우수성이 드러나는 자연경관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사진 나열을 넘어, 주남저수지의 역사·문화·생태적 가치가 어우러진 스토리형 전시로 꾸며져 시민들에게는 추억을, 방문객들에게는 주남저수지의 정체성을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이번 사진전은 주남저수지를 하나의 생태 공간이자 살아 있는 역사 공간으로 인식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전시와 콘텐츠를 통해 주남저수지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시청 전시가 끝난 이후에는 유관기관으로 확대해 더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주남저수지의 매력을 접할 수 있도록 순회 전시할 계획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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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창녕군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새마을회는 지난 19일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에서 성낙인 창녕군수, 박상웅 국회의원, 홍성두 군의회의장 등 내빈과 새마을지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창녕군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한 해 동안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새마을지도자들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 포상을 통해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지역사회 공동체 구현에 앞장선 공로로 총 4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행정안전부장관 표창에는 손필환 새마을문고창녕군지부 회장, 이선의 이방면새마을부녀회 회장, 차창연 새마을문고이방면분회 회원이 선정됐으며, 이 밖에도 경상남도지사 표창 3명, 창녕군수 표창 14명, 국회의원 표창 4명, 군의회의장 표창 3명,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 3명, 경상남도새마을회장 표창 1명, 창녕군새마을회장 표창 14명, 감사패 1명 등이 수여됐다.황영수 창녕군새마을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한 해 동안 묵묵히 헌신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함께 새마을, 미래로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모두가 행복한 ‘함께 잘사는 창녕’을 만들어 가는 데 새마을 가족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성낙인 창녕군수는 “새마을운동은 지역 곳곳에서 나눔과 배려, 연대의 정신으로 이어지며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주고 있다”며 “새마을운동의 가치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행사는 참석자들이 새마을 노래를 제창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것으로 마무리됐으며, 다가오는 2026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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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창녕고등학교, 학교운동부 창단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과 창녕고등학교는 지난 22일 창녕고등학교 학교운동부 창단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창녕고등학교가 추진 중인 복싱부 창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식은 창녕군수 집무실에서 열렸다.양 기관은 학교체육 진흥이라는 공동의 목적 아래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창녕고등학교는 재학 중인 복싱 유망주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창녕고등학교 학교운동부는 감독 1명과 코치 1명이 학생 지도를 맡게 되며, 선수단은 1학년생 1명과 3학년생 2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학교운동부 창단은 학교에서 창단 계획을 수립해 교육지원청에 제출한 뒤 승인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성낙인 군수는 “학교체육 활성화를 통해 학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목표를 가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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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지역경제 관련 2개 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지역경제 관련 2개 분야에서 동시에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각 2억 원씩 총 4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군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또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군부 최고 등급인‘가’등급을 획득하여 특별교부세 2억 원과 함께 우수한 실적으로 경상남도 기관표창도 수상한다.이번 선정은 군이 ‘창녕사랑상품권’을 통해 자금의 역외 유출을 줄이는 동시에 소비쿠폰 지급 및 사용률을 높여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며,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안정적으로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의 경우 전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192개 지방정부 가운데 79개만 선정됐으며,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경우 전국 82개 군부 자치단체 중 창녕군을 포함한 16개 군만이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경남도에서는 창녕군을 포함해 창원시 등 6개 시·군만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에 선정됐으며,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경우는 경남도와 5개 시·군만이 가 등급을 획득해 도내에서도 손꼽히는 성과를 거뒀다.군 관계자는 “우리 군이 지역경제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향후에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군민들의 지역경제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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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6년 ‘거제형 투어패스·반값 여행’시범 도입… 관광 활성화 총력
거제시, 2026년 ‘거제형 투어패스·반값 여행’시범 도입… 관광 활성화 총력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2026년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을 열기 위한 시범사업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시는 지난 22일 거제관광협업센터에서 주요 관광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2026년 신규 마케팅 사업 추진 간담회’를 개최하고, 향후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는 전제종 관광과장을 비롯해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 외도 보타니아, 거제 씨월드, 소노캄 거제 등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숙박업체 관계자 14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시가 추진 중인 ‘거제형 투어패스’와 ‘반값 거제 여행’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실질적인 관광객 유입을 위해 사업 추진 시기를 관광 비수기에 집중 배치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전용 패스 구축 등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이와 함께, 거가대교 통행료 지원 확대와 먹거리 중심의 홍보 콘텐츠 강화 등 현장의 생생한 건의도 이어졌다.이에 대해 시는 투어패스 시범 도입 시기를 관광 비수기로 운영하고 내·외국인이 이용할 수 있는 운영 모델 도출과 체류형 관광객을 위한 통행료 지원 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또한 파급력 있는 여행 플랫폼 및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관광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전제종 관광과장은 “2026년은 거제 관광이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관광업계의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관광객에게는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체감형 관광 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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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 경상남도 규제혁신 경진대회 우수사례 선정
전국최초 지자체 주도 민간사업장 중대재해 예방 법정교육 개설
거창군, 2025 경상남도 규제혁신 경진대회 우수사례 선정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5 경상남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민간 사업장을 위한 ‘전국최초 지자체 주도 중대재해예방 교육과정 개설’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경상남도 주관으로, 경남도와 18개 시군이 추진한 규제개선 사례 중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적극적인 규제혁신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제출된 사례는 1차 내부심사, 2차 전문가 심사, 3차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9개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5인 이상 사업장 관리감독자는 매년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법정 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하나, 거창군 관내에는 고용노동부 위탁교육장이 없어 사업주들이 인근 대도시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과 비용 부담이 있었다.이에 거창군은 관련 조례를 근거로 고용노동부 위탁 교육기관을 섭외해 지역 내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무료교육 운영과 업종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의 부담을 줄였다.이러한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 노력이 긍정적으로 평가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그 결과, 단기간 내 민간 중소사업장 371개소가 교육을 이수했으며, 약 7천8백만 원의 교육비 절감 효과를 거뒀다.참여자 만족도 역시 98%로 높게 나타났다.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민간사업장의 법정교육 부담을 덜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를 개선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 과제를 지속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으로 안전하고 활력 있는 거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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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선정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천심관에서 열린 2025년 경상남도 농촌진흥사업 성과보고회에서 중앙단위 농촌진흥사업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농촌진흥사업 실현을 목표로 농촌지도사업 혁신 전략, 전문 역량 개발, 신기술 확산, 농업재해 및 미세먼지 저감 대응 등 16개 핵심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졌다.창녕군은 농업 신기술 도입과 확산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현장 애로를 해소하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지역 특성에 맞춘 전문 역량 강화와 창녕마늘 우량종구 보급센터 기반 구축 등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한 성과가 주요 우수 사례로 꼽혔다.창녕군농업기술센터는 2021년 농촌진흥사업 중앙단위 우수상, 2022년 경남 농촌진흥사업 대상, 2023년 중앙단위 최우수상, 2024년 농촌진흥사업 대상에 이어 올해 다시 우수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성낙인 군수는 “이번 수상은 지역 농업인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현장 중심 농촌진흥사업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 추진과 농가 소득 증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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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동지맞이 ‘사랑의 팥죽 나눔 행사’개최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2일 동짓날을 맞아 복지관 지하 식당에서 지역 장애인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사랑의 팥죽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매년 동지마다 이어져 온 복지관의 대표적인 절기 행사로, 올해도 창녕군새마을부녀회의 전폭적인 후원과 헌신적인 봉사활동이 더해지며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복지관 이용 장애인과 지역 장애인단체 회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정성껏 준비된 팥죽을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행사에 참석한 성낙인 창녕군수는 “동짓날을 맞아 지역 장애인 여러분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행복한 창녕을 만들기 위해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봉희 창녕군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전통 절기의 의미를 되새기며 액운을 쫓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모든 분들께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김성길 관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시는 창녕군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의 복지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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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주소정보 업무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통영시, 주소정보 업무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8일 행정안전부가 개최한 ⌜2025년 도로명주소 업무유공 시상식⌟에서 주소정보 업무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했다.주소정보 업무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도로명주소 정책 홍보 및 교육 추진, 주소정보시설 점검 및 정비율, 주소정책 관련 기관 간 협업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시는 관내 초등학교 방문교육 추진, 각종 행사와 연계한 도로명주소 현장 홍보 실시,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및 정비 추진, 유관기관 간 공공협업 강화 등 도로명주소 정책 확산과 활용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주소정보 업무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통영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도로명주소 홍보와 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주소정책이 시민 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