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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보상 절차 본격화
창녕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보상 절차 본격화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대합면 일원에 조성되는 창녕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사업시행자인 영남일반산업산업단지가 사업용지 보상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지난 12일 토지 및 지장물 기본조사를 시작으로, 편입 용지 총 2230필지, 약 141만㎡에 대한 대규모 토지 보상이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군은 보상 조서 산정을 위한 기본조사에 앞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높이기 위해 대합면 일원에 주민 홍보 현수막을 설치할 계획이다.또한 개별 안내 등 행정적 지원을 병행해 보상 절차에 대한 혼선을 최소화할 방침이다.향후 추진 일정은 △3월까지 토지 및 지장물 기본조사 완료 △4월 조사서 작성 △5월 보상계획 공고 및 감정평가 실시 △8월경 보상 협의 통지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성낙인 군수는 "군이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시행자 및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온 결과, 추진 과정에 여러 과제가 있었던 영남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보상 절차라는 첫 단계를 시작하게 됐다"며 "민간이 추진하는 사업이지만 주민 재산권 보호와 보상의 공정성을 최우선으로 삼아, 행정에서도 절차가 투명하게 진행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주민 소통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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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시행
2026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시행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노후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과 ‘2026년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보조금 지원사업은 관내 공동주택 단지의 공용시설 유지·보수와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 및 주거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이 사업을 통해 공동주택 및 소규모 공동주택 입주민들은 옥상 방수, 도장, 승강기 보수, 어린이놀이터 교체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대상은 고성군에 소재한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 135개 단지와 △사용승인 후 20년 이상 경과된 15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 89개 단지이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단지는 입주자대표회의 또는 관리 주체가 신청서를 작성하여 군청 건축개발과로 제출 하면 된다.사업 선정 시 공사비의 일부를 보조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단, 기존에 보조금을 지원받은 지 5년 이내인 공동주택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14일 ~ 2026년 2월 4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읍·면사무소 게시판을 참조하거나 고성군청 건축개발과 공동주택에 전화 문의하면 된다.강도영 건축개발과장은 “2025년도 많은 공동주택이 보조금 지원사업에 참여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라며, “2026년 지원사업에도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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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생활개선회, 쌀국수 30박스 기부로 새해 나눔 실천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읍 행정복지센터는 13일 창녕읍 생활개선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국수 3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읍 생활개선회는 지속적인 농촌 발전과 농촌 여성 지위 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지역 여성 지도자 단체로, 매년 꾸준히 기부와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울타리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노정애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신봉근 읍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하며 우리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생활개선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쌀국수는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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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장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올해도 사랑의 배달부가 다녀갑니다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장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연초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올해 복지사업을 힘차게 시작했다.장마면지사협은 13일 위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내 저소득 취약계층 20여 세대에 백미 200kg을 전달하는 '사랑의 배달부'사업을 진행했다.이 사업은 협의체가 발굴한 복지자원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장마면 특화사업으로, 매년 명절 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박경옥 위원장은 "사랑의 배달부 사업을 통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이선준 면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사랑 배달에 함께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장마면지사협은 이날 제1차 정기회의를 열어 2026년 특화사업 운영방안을 논의하고 신규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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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자녀성장지원 「2026년 겨울학기 행복한 학교」개강
고성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자녀성장지원 「2026년 겨울학기 행복한 학교」개강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가족센터는 1월 12일, 센터 내 다목적실에서 다문화가정 자녀와 지도교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겨울학기 행복한 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개강식에서는 ‘겨울학기 행복한 학교’운영계획과 방향을 안내하고, 담당 지도교사를 소개하여 학생들과 지도 강사 간의 유대감을 높였다.‘행복한 학교’는 개인별 수준에 맞춘 기초 학습 지도를 통해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15년부터 11년째 꾸준히 운영되고 있다.이번 겨울학기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겨울방학 기간에 맞춰 1월 12일부터 2월 12일까지 총 24회기로 진행된다.학년별 특성을 고려해 저학년 대상 ‘햇살반’과 고학년 대상 ‘키움반’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국어·수학 중심의 기초 학습 교실과 체육·미술 활동이 포함된 창의 교실을 병행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학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황순옥 센터장은 “행복한 학교 참여를 통해 아이들이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형성하고, 학교생활에 자연스럽게 적응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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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안전지수 전년도 대비 3개 분야 등급 상향
창원특례시, 지역안전지수 전년도 대비 3개 분야 등급 상향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가 12일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6개 분야 중 3개 분야 등급이 상승하는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지역안전지수는 지자체가 안전관리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취약 분야를 자율적으로 개선하여 안전사고 사망자를 감축할 수 있도록,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역별 안전수준과 안전의식을 객관적으로 진단·분석하여 행정안전부가 2015년부터 매년 공표하고 있다.지역안전지수 산출분야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6개 분야이며, 자치단체별 안전역량을 나타내는 안전등급은 시·도, 시·군·구 5개 그룹별 상대진단 방식으로, 5등급 중 1등급에 가까울수록 동일 단위 지자체에서는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이번 평가에서 창원시는 교통사고, 화재, 감염병 분야에서 등급이 상향되어 3개 분야에서 전년도 대비 안전지수가 개선되었다.75개 시 그룹 중 3개 분야 이상에서 전년도 대비 안전지수가 개선된 지역은 9개 시이다.3개 분야 외 범죄, 생활안전, 자살 분야는 각각 전년도와 같은 등급을 유지하였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시민 생명권을 지키고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은 지자체의 가장 중요한 책무이다"며, "관련 기관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하여 창원시가 더욱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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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2025년 사회적가치지표 전략 수립 지원사업」 성과 가시화 상시 밀착 지원으로 SVI 측정 참여, '탁월 2개소·우수 4개소'성과 창출
창원특례시,「2025년 사회적가치지표 전략 수립 지원사업」 성과 가시화 상시 밀착 지원으로 SVI 측정 참여, '탁월 2개소·우수 4개소'성과 창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사회적 가치 측정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5년 사회적가치지표 전략 수립 지원사업」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평가하는 사회적가치지표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사회적 목적을 가지고 조직운영을 통해 창출하는 사회적 성과와 그 영향을 종합적·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지표이며, 이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이 사회적가치지표를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사회적가치지표 이해 교육 △사회적가치지표 작성 컨설팅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사회적가치지표 측정 기업 모집 참여 지원 등 전 과정에 걸친 상시 밀착 지원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그 결과, 총 15개 기업이 2025년 사회적가치지표 측정에 참여했으며, 이 중 탁월 등급 2개소, 우수 등급 4개소가 우수한 평가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탁월 등급을 획득한 기업은 △㈜참다올푸드 △사회적협동조합 창원도우누리이며, 우수 등급을 획득한 기업은 △함께걷는발달연구소 △㈜해맑음지속가능미래연구소 △주식회사 리폼하우스 △㈜라온아트앤컬쳐이다.특히 주식회사 리폼하우스는 본 지원사업을 통해 기존 '양호'등급에서 '우수'등급으로 상향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며, 사회적가치지표에 대한 이해와 전략적 준비가 실제 평가 결과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줬다.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은 "사회적가치지표는 사회적경제기업이 그동안 실천해 온 사회적 가치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으로 연결하는 매우 중요한 지표"라며, "이번 사업은 기업이 평가에 수동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사회적 가치 성과를 정리하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을 제공한 데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창원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성과를 균형 있게 실현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한편, 창원특례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경영 역량과 사회적 가치 창출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 전반에 사회적 가치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단계별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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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 단감한돈양념갈비, 마산정종 등 7개 상품, 2025년 창원시 특산물로 지정
창원특례시, 창원 단감한돈양념갈비, 마산정종 등 7개 상품, 2025년 창원시 특산물로 지정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5년 창원시 특산물지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창원 단감한돈양념갈비 △마산정종 △사화유자 △사화약주 △사화40 △사화40오크 △운암25오크 총 7개 상품을 창원시 특산물로 최종 지정했다고 밝혔다.시는 2025년 10월 13일 부터 10월 24일까지 관내 생산 우수 농·축·수산물, 가공식품, 공산품 및 공예품 생산자를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받아 사전에 현지조사를 거쳐 생산 및 출하여건, 품질관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이후 다양한 평가 기준을 2개 업체, 7개 상품을 심의회에 상정하여 대외적 인지도, 사업 운영계획, 지역 대표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2025년 창원시 특산물로 지정하였다.먼저, 창원 단감한돈양념갈비 대표 정한철)는 창원을 대표하는 특산물인 단감을 활용해 제조한 단감즙을 양념의 주요 원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단감 재배 농가와 단감즙 제조업체가 모두 창원시 관내에 위치해 있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또한, 해당 업체는 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취•창업 지원 컨설팅을 통해 차후 즉석판매제조가공업으로의 업종 확대 및 판매 경로를 다각화할 전망이다.마산정종•사화유자•사화약주•사화40•사화40오크•운암25오크 등의 주류를 생산하는 농업회사법인 맑은내일 주식회사는 1945년 창원시 사화동에서 작은 정미소로 시작된 양조장이다.현재는 동읍 주남저수지 인근에서 생산되는 지역 쌀을 원료로 청주, 과실주, 약주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여 지역 농업 발전과 상생에 기여하고 있다.아울러 전산화된 공정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생산 전 과정은 물론 온도•습도 등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고품질 제품을 생산•관리하고 있다.시는 이번 특산물 지정을 통해 창원시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품질 및 경쟁력 강화와 홍보 지원을 통한 소비 촉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창원시 특산물로 지정이 되면, 지정서 교부를 통해 타 지역 상품과 차별화된 창원의 대표 상품으로서 신뢰도와 인지도를 높일 수 있으며, 포장 제작비 지원, 창원관광 홈페이지 지정 특산물 등록 등 각종 행•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특산물 지정은 창원 지역의 우수한 상품이 공식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특산물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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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2026 신규단원 위촉 - 9가지 새로운 하모니와 함께하는 새로운 출발 -
창원특례시,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2026 신규단원 위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월 12일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단원 9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규단원 모집은 11월 17일부터 12월 10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여 서류전형과 12월 15일 실기전형을 거친 끝에 최종 9명이 선발되었다.이번에 위촉된 신규단원을 포함한 총 51명의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앞으로 매주 정기연습을 통해 음악적 소질을 꾸준히 개발하고 정기연주회 및 각종 교류음악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예술적 기량을 키워나갈 예정이다.제정원 문화예술과장은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창단 이래 오랫동안 아름다운 하모니로 창원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지역 예술공연 발전에 기여해 왔다. 앞으로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라는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단원들과 함께 멋진 공연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창원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 '문화예술도시 창원'을 국내·외에 알리고 청소년 문화예술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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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1월은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
창원특례시,"1월은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부의 달"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13만641건, 38억 원을 부과하고 납세의무자가 납부기한을 넘기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납세의무자는 행정기관으로부터 각종 인·허가 등을 통해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은 면허를 발급받거나, 면허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소지한 개인이나 법인으로, 납부기한은 이달 1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이다.전년도 12월에 신규면허를 받거나, 올해 1월 1일이 지나 면허를 취소하는 경우에도 정기분 등록면허세에 대한 납세의무가 있으므로 납부를 놓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시는 시민들의 보다 편리한 등록면허세 납부를 위해, 고지서가 없어도 은행 CD/ATM기를 이용하여 현금카드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고, 은행이나 세무부서를 방문하지 않고 가상계좌납부, 모바일 납부, 위택스, ARS 간편납부로도 납부할 수 있는 다양한 납세편의를 제공하고 있다.김창우 세정과장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방세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자주재원이며 납기를 경과하게 되면 가산금이 추가되거나 인·허가가 취소될 수 있는 불이익이 있으므로 납기내 납부하여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