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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제부지사, 삼성중공업에 산재예방 당부
경제부지사삼성중공업간담회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14일 거제 삼성중공업 본관 접견실에서 삼성중공업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조선업 현장에서 잇따라 발생한 추락사고 등 산업재해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사업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예방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간담회에는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천성봉 도민안전본부장, 이종수 중대재해예방과장과 삼성중공업 남궁금성 조선소장, 서용성 생산본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도는 삼성중공업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청취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대책 이행을 당부했다.김명주 경제부지사는 “조선소 산업재해 사고로 노동자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라며, “조선업 현장은 사고 위험이 존재하는 만큼 한순간도 경각심을 늦춰서는 안 된다. 경남도 역시 기업과 함께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남도는 안전한 조선소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 산재예방 통역앱 지원, 노동안전보건지킴이단 운영을 통한 사업장 안전점검,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협업 캠페인 추진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도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중대재해 예방 종합대책을 마련해 도내 사업장 중대재해 예방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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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과 가족정책 발굴·개선 논의
가족행복정책간담회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14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도내 다양한 가족을 초청해 ‘가족행복 정책간담회’를 열고, 도민 의견을 바탕으로 결혼·임신·출산·육아·일 등 생애주기별 가족 지원정책 발굴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도민과의 대화’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신혼부부와 정책 이용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 키우기 좋은 경남, 가족이 행복한 경남’을 주제로 진행됐다.박완수 도지사는 인사말에서 “가족은 우리 사회의 가장 기초적이고 소중한 단위”라며 “도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지만, 가족의 행복을 체감하는 데에는 아직 부족한 점이 있는 것 같아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어 “그동안 기업인이나 단체 대표 등 특정 계층의 목소리를 만날 기회는 많았지만, 실제 가정과 육아를 책임지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는 많지 않았다”며 “수요자 입장에서 겪은 불편과 개선이 필요한 점을 가감 없이 전해 주시면 도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간담회는 △도정 운영방향 및 가족정책 소개, △가족과의 정책 공감·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경남에서 아이 키우기, 육아 이야기’, ‘가족 일상에서 필요한 정책, 함께 이야기’ 시간을 통해 도민들이 생애주기에서 겪는 어려움과 경험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장으로 운영됐다.이날 논의에서는 △결혼·출산 부담 해소를 위한 체감형 지원책,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빈틈없는 돌봄체계,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더 나은 환경 조성, △함께하는 따뜻한 가족문화 확산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참석자들은 기존 정책의 개선과 확대 필요성과 함께 육아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 참석자는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부담이 크다”며 “청소년 대중교통 이용 등 지원이 확대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건의했다.이에 박 지사는 “현재 경남패스를 통해 노인·저소득층·청년 등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요금을 환급하고 있는데, 이용 빈도가 높은 계층을 중심으로 환급 비율을 더욱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중·고등학생도 중요한 구성원인 만큼 담당부서를 중심으로 경남에서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현재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 중이라고 밝힌 한 참석자는 “아이돌봄 본인부담금 추가 지원과 무상급식 정책은 도움이 됐지만, 정책 지원이 영유아 초기 단계에 집중돼 이후 경제적 부담이 커진다”며 추가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소아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병상을 확보하고도 진료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있다”며 소아 응급의료 체계 강화 필요성도 강조했다.이에 대해 박 지사는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해 학령기에 접어드는 시점부터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한다”며 “보다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소아 응급의료와 관련해서는 “전국적인 문제지만, 양산 부산대병원 등 경남권 소아 전문 의료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전공의 확보와 도 차원의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경남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도내 모든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 발굴과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제안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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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강댐 관련 해양수산분야 어업인과의 간담회 개최
남강댐관련해양수산분야어업인간담회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14일 수산안전기술원 사천지원 회의실에서 남강댐 인공방수로 방류로 인한 어업피해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남강댐 관련 해양수산분야 어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도와 관계 시군*, 한국수자원공사, 지역 어업인 대표 등이 참석해 집중호우 이후 발생한 어업피해와 해양쓰레기 현황, 그간의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사천시·고성군·남해군·하동군사천·삼천포·남해 지역 어업인들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 이후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종패 방류 지원, 어업손실 지원금 확대, 종합적인 어업 피해조사 등을 요구해 왔다.도는 집중호우로 인한 남강댐 방류 직후 사천만·강진만 일대에 발생한 어업피해와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해 신속한 수거와 피해 복구를 지난해 8월 완료했다.이후 어업인 요구를 반영해 마을어업 자연재난 복구 대상 포함, 어업인 지원금 확대, 해양쓰레기 수거선 건조 지원 등 ‘5대 대책’을 마련하고 이를 환경부·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왔다.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12월 「댐 하류·연안지역 홍수 피해 진상조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한 특별법」이 서천호 국회의원 대표 발의돼, 남강댐 방류 피해에 대한 진상조사와 제도적 대응 기반이 마련됐다.이번 간담회에서 어업인들은 특별법이 제정·시행될 때까지 경남도의 역할을 강화하고, 어업손실 지원 확대와 수거선 건조, 차단시설 설치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이에 도는 중앙정부·국회·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어업인 의견이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대응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상훈 도 해양수산국장은 “남강댐 방류로 인한 어업피해는 구조적인 문제로 단기 복구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특별법 제정과 제도 개선, 재발 방지를 위한 구조적 대책이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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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수년간 지속된 ‘신항배후단지 불법주정차 문제’ 해결의 첫걸음 내딛다
집단민원현장조정회의단체사진
[아시아월드뉴스] 경남도는 14일 국민권익위원회 현장조정회의에서 신항 배후단지 일대 불법주정차 문제 해결을 위해 관계기관과 합의하고 조정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신항 배후도로는 도로시설물이 창원시로 이관되지 않아 부산항만공사에서 관리하고 있었으나, 단속 권한이 없어 불법주정차 문제가 지속돼 왔다.이에 도는 기관 간 중재를 통해 불법주정차 문제에 대한 역할 분담을 조정해 수년간 이어진 민원 해소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회의에서는 △창원시는 도로 이관 이후 노상주차장 설치·운영 △창원시·진해경찰서는 정기적 합동 단속 추진 △부산항만공사는 2027년 이내 신항 교통수요 분석을 통한 주차시설 확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합의했다.도는 조정서 이행을 위해 단속 주기, 방법, 구간 등 세부 사항을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실무협의체를 통해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회의에는 한삼석 국민권익위원 부위원장과 간주태 부산항만공사 부사장, 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 이종근 창원시 진해구청장 등이 참석해 조정 내용을 성실히 이행할 것임을 확인하고, 합의서에 서명했다.박성준 도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합의는 수년간 지속된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구체적인 단속 방법과 주차시설 확충을 위한 세부 사항을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행 계획을 수립하여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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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서 주민 위한 새 병원선 건조 본격화
강재절단식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는 14일 ㈜동일조선에서 노후 병원선 대체건조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강재절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강재절단식은 선박 건조에 사용될 첫 강재를 절단하는 행사로, 선박 건조의 공식적인 착수를 의미한다. 이날 행사는 철판을 가공하는 선각장에서 진행됐다.행사에는 이도완 보건의료국장을 비롯해 조선소 관계자, 책임감리 관계자 등이 참석해 병원선의 안전한 건조와 성공적인 완공을 기원했다.대체건조 병원선은 150억 원을 투입해 총톤수 290톤, 길이 49.9m, 폭 8.4m 규모로 건조되며, 최대속력은 18노트다.남해안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접안이 용이한 차도선형* 설계를 적용하고, 워터제트 추진기와 배기가스 저감방식을 탑재해 기동성과 친환경성을 강화할 예정이다.차량과 사람이 함께 승·하선할 수 있도록 갑판이 낮아 도서·연안 부두에 쉽게 접안할 수 있는 선형 구조또한, 고령의 도서 주민들을 위한 물리치료실, 임상병리실 등을 갖춘 쾌적한 진료 환경으로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대체건조 병원선은 향후 선체 건조와 의장공사, 주기관 및 의료장비 탑재, 시운전 등을 거쳐 올해 12월 말 건조를 완료할 예정이다.이도완 경남도 보건의료국장은 “병원선은 육상 의료 접근이 어려운 도서 지역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의료시설”이라며 “대체건조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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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표도서관, ‘경상남도 도서관 중장기계획(2026~2030)’ 수립 현장 공유회 개최
도서관중장기계획수립공유회
[아시아월드뉴스] 경남대표도서관은 14일 경남대표도서관 대강당에서「경상남도 도서관 중장기계획 수립을 위한 현장 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유회는 경남대표도서관이 2025년 광역자치단체 도서관 중장기계획 수립 정책지원 대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도서관 정책지원단의 정책 제안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다.행사에는 도내 공공도서관장, 도서관 정책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윤희윤 국가도서관위원장, 조설희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정책기획단장, 정영철 경상남도 문화체육국장도 함께했다.박성재 교수는 ‘책과 지식으로 이끄는 지역 활력’을 비전으로 한 경상남도 도서관 중장기계획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책과 문화, 지역을 잇는 전략, 사람과 삶을 품는 도서관, 지식 인프라 고도화 등 4대 전략과 14개 추진 과제로 구성됐다.이어 도서관 현장, 학계, 문화·기록·플랫폼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패널 토의가 진행됐다. 지역 인문자원 연계와 정보취약계층 서비스 강화, 지역자료 수집과 아카이빙, 초광역 도서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이 다뤄졌다.이번 공유회는 중앙정부 도서관 정책 방향과 경남의 지역 여건을 연결하는 계기가 됐다. 광역대표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 강화에도 의미가 있다. 특히 정책 제안 단계부터 현장 의견을 반영해, 향후 수립될 중장기계획의 실행력과 현장 적합성을 높일 기반을 마련했다.강순익 경남대표도서관장은 “경상남도 도서관의 미래를 현장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였다”며, “정책지원단의 제안과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도민 삶에 기여하는 경남형 도서관 중장기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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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 '새청무, 강대찬'으로 변경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을 '새청무'와 '강대찬'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이는 쌀전업농회 등 농업인들이 기존에 선정된 '아람'과'강대찬'중 '아람'품종의 변경을 요청함에 따라, 지난해 12월 품종선정 심의회를 개최해 심의․의결했으며,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을 받아 최종 확정됐다.이번 품종 변경은 지역 재배 적합성, 미질 우수성, 농가 선호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다.'새청무'는 도복과 병해에 강하고 수량성이 높으며, 밥맛이 우수해 최근 전국적으로 재배면적이 확대되고 있는 품종이다.특히 남부지역 재배에 적합해 거제시 기후조건과 토양 특성에 부합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시는 이번 품종 변경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품질 좋은 쌀 생산을 유도하고, 공공비축미곡의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수매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거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청무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도정 후 품질이 안정적인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에 대한 혼선이 없도록 농가를 대상으로 적극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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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면 이장협의회, 첫 이장 회의로 병오년 새해 힘찬 출발
단장면 이장협의회, 첫 이장 회의로 병오년 새해 힘찬 출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단장면 이장협의회은 14일 단장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5개 마을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손기헌 단장면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신임 이장 임명장 수여, 시·면정 주요 사항 홍보가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단장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오혁진 회장은 "올해는 단장면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행정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 건의 사항이 효율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손기헌 단장면장은 "단장면 발전을 위해서는 이장들과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항상 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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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내면, 2026년 첫 이장 회의 개최 - 신임 이장 임명과 함께 새해 면정 첫걸음 -
밀양시 산내면, 2026년 첫 이장 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는 14일 산내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첫 이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선출된 회장과 이장 등 5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새해를 맞아 면정 운영 방향과 주요 시책을 공유했다.또한 마을별 현안과 주민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이장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진삼 신임 이장협의회장은 "막중한 책임을 맡게 돼 무거운 마음과 함께 큰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다른 이장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조정제 면장은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이장협의회에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올해도 함께 힘을 모아 산내면 발전을 이끌어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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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문화재단, 통영 크리에이티브 허브로 사무실 이전
통영문화재단, 통영 크리에이티브 허브로 사무실 이전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문화재단이 통영 삼도수군 통제영지 내 통영 크리에이티브 허브로 사무실을 이전해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다.통영 크리에이티브 허브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재단 사무실 외에 전시 및 교육실, 체험실,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돼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접근성 및 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재단은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통제영과 군선 등 시설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문화예술지원사업 및 통영한산대첩축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영, 통영 국가유산 야행 등 재단 사업 추진에 있어 공간의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또한 예술인과 시민들의 접근성 강화를 통해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시민과 함께하는'문화예술특별시 통영'구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통영문화재단 관계자는 "재단 창립 이래 첫 사무실 이전은 통영문화재단의 새로운 도약에 전기가 될 것이며, 시민과 예술인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통영문화예술 진흥의 중추적 역할을 다하는데 매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