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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거창읍위원회, ‘찾아가는 나눔곳간’에 라면 50만 원 상당 기탁
25.10.10.보도자료 사진(한국자유총연맹 라면 기탁!) (사진제공=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거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운영 중인 거창읍 ‘찾아가는 나눔곳간’에 한국자유총연맹 거창읍위원회(위원장 옥재범)에서 라면 5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 7월 소비쿠폰으로 구입한 두유(50만 원 상당)를 기부한 데 이어 두 번째 나눔으로, 2차 소비쿠폰으로 받은 지원금을 활용해 마련됐다.
기부에는 옥재범 위원장을 비롯해 전치우, 김덕선, 김봉석 위원이 함께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옥재범 위원장은 “이번 기부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거창 주민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류현복- 정기석 공동위원장은 “매번 묵묵히 선행 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어 깊이 감사드린다”며 “거창읍에서도 따뜻한 마음 본받아 기부 문화가 활성화되고,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줄이는 데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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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통합 전후 역대 시장 사진 한자리에 모아
창원특례시는 10일 시청 시민홀에 통합 전 역대 창원- 마산- 진해시장과 통합창원시장의 사진을 한곳에 모은 전시하는 공간을 마련하고, 사진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통합창원시 출범 15주년을 맞아, 과거 창원- 마산- 진해시 시절부터 현재까지 시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역대 시장들을 한자리에 기념하고, 시민과 함께 지역의 역사를 돌아보는 뜻깊은 취지에서 마련됐다.
창원은 1974년 국가공업단지로 지정된 이후 대한민국 산업화의 상징적 도시로 성장, 마산은 1899년 개항 이후 수출항으로 발전하며 한국 경제를 이끈 도시로, 노동운동과 민주화의 중심지 역할, 진해는 20세기 초반부터 해군의 중심 도시로 군사안보의 중추를 담당해 왔다.
이러한 세 도시의 독특한 정체성이 융합되어 2010년 7월에 통합창원시가 탄생했고, 대도시로의 행정- 재정 자치권이 확대된 지금의 ‘창원특례시’로 더 크게 발전할 수 있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오늘 제막된 사진현판은 통합창원시의 뿌리이자 미래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라며, “창원, 마산, 진해 통합의 정신을 되새기고, 과거의 유산을 바탕으로 더 나은 창원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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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곡동 체육회, 2025년 정기회의 개최
밀양시 가곡동 체육회(회장 신영철)는 상상어울림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 체육회 정기 회의를 열고, 5개동 체육대회 운영 방안을 비롯한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오는 10월 25일 개최 예정인 2025년 5개동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세부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참여 확대 및 지역 화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신영철 체육회장은 “5개동 체육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체육회 활동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혜영 가곡동장은 “주민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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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14회 밀양실버전국가요제 성황리 개최
경남 밀양시는 삼문동 야외공연장에서 출연진,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밀양실버전국가요제가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14회째인 이번 가요제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밀양지회(지회장 조정희)가 주관하고 밀양시, 밀양시의회, 밀양예총이 후원했으며, 어르신들의 노래 경연과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전국에서 밀양을 찾은 실버예술인들과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흥겨운 화합의 장이 됐다. 특히 행사 막바지에는 주요 내빈과 출연진, 시민들이 한 데 어울려 음악과 춤을 즐기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본선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실버예술인 17명이 참가해 어르신들의 화합과 예술적 열정을 보여주며 전국실버가요제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영예의 대상은 ‘고삐’를 열창한 유현상(남, 부산시) 씨가 차지했다.
조정희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밀양지회장은 “제14회 밀양실버전국가요제를 개최하게 돼 매우 뿌듯하다”라며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의 여가생활 증진에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활기찬 노후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들과 함께 어울려 행사를 즐긴 안병구 시장은 “전국에서 밀양을 찾아주신 실버예술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어르신이 생활 속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시에서도 시민과 어르신, 예술인들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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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북면, 주요 도로 및 화단 국화 식재
밀양시 부북면(면장 박영훈)은 10일 부북면 자원봉사회와 함께 청사 입구와 주요 도로변 화단에 국화 350본을 식재하며 가을맞이 꽃길 조성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 자원봉사회 회원과 지역 주민 등 10명이 참여해 정성껏 국화를 심으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풍성한 가을 정취를 더했다.
자원봉사회 관계자는 “함께 꽃을 심으며 지역을 가꾼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박영훈 부북면장은 “주민과 자원봉사회가 뜻을 모아 만든 아름다운 공간이 많은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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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수변문화 페스타, 시민 호응속에 마무리
거제시는 지난 9월 27일(토) 장승포수변공원에서 열린 ‘2025 수변문화페스타’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나의 바다, 여섯 개의 거실”을 주제로, 시민 문화기획단이 직접 기획- 운영하는 참여형 문화축제로 진행됐다. 공연, 전시, 체험, 마켓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은 가을 바닷가를 찾은 시민들에게 문화와 휴식을 동시에 제공하며 새로운 형태의 문화 향유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같은 날 진행된 거제시 시민의 날 행사와 일정이 겹쳤음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에는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이 모여 가족 단위의 여가를 즐겼다. 지역 예술가와 시민기획자의 창의적 프로그램은 관람객들로부터 ‘가을 소풍 같은 소소한 즐거움’이라는 호응을 얻었다.
㈜공유를위한창조, 거제YMCA, 거제시가 주최- 주관- 후원하고, 시민 문화기획단 및 지역 문화- 예술 단체가 함께 참여한 이번 수변문화페스타는 어촌활력증진 시범사업(장승포권역)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항만과 어항을 단순한 기능 공간이 아닌 시민의 문화공간으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또한 거제시민 및 관내 소재한 문화- 예술인들로 구성된 수변문화기획단과 예술단체와 기관이 협력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수변문화관광 모델을 마련하는 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무엇보다 시민 문화기획자 발굴과 지원을 통해 시민 주도의 문화기획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예술가- 유관기관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 문화 활성화 기반을 다졌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거제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수변문화주간’과 연계한 지속적 운영을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장승포수변공원을 비롯한 지역 수변 공간을 활용한 창의적 문화콘텐츠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거제시는 “장승포수변공원 문화페스타가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시민이 주체가 되는 지속가능한 문화축제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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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예방 캠페인 실시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삼문동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및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밀양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관내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PC방 등을 대상으로 △술- 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금지 표시 부착 여부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 위반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최근 모바일 신분증을 이용한 위반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업주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신분증 확인 방법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환경을 상시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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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본격 시작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오는 10일부터 2025년산 공공비축미 매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매입 품종은 ‘새청무’와 ‘강대찬’으로, 총 1,314.5톤(32,863포/40kg)을 매입할 예정이다.
매입 가격은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정곡 80kg)을 조곡(벼 40kg)으로 환산해 결정되며, 매입 직후 중간정산금 4만 원을 지급하고, 12월 말 최종 정산된다.
산물벼는 10월 10일부터 11월 말까지 사등면에 위치한 평화영농 DSC(벼 건조저장시설)에서 매입하고, 포대벼는 수확시기를 고려하여 11월부터 각 면- 동 지정 검사장에서 순차적으로 매입할 예정이다.
시는 양곡 품질 향상을 위해 품종검정제를 철저히 시행할 계획이다. 매입 품종(새청무․강대찬)이 아닌 품종을 출하한 농가는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참여가 제한되므로, 농가에서는 사전에 품종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또한, 작업 중 안전을 위하여 농가와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안전한 수확과 운반 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매입 현장에는 안전요원 배치, 중장비 작업 시 안전 수칙 안내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거제시는 지역 RPC(미곡종합처리장)에서 자체 매입하는 산물벼에 대해 쌀 생산 농가의 건조비 부담 완화와 소득 보전을 위해 올해부터 건조비 지원을 확대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추가 예산을 확보해 지원할 계획이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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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추석 연휴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
관련사진(거제시, 추석 연휴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 (1) (사진제공=거제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3일 추석 명절을 맞아 거제 대표 숙박시설인 소노캄 거제에서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를 전개했다.
이번 홍보는 추석 연휴 거제를 찾는 귀성객들 및 관광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기부 참여 혜택을 알리고, 거제시의 답례품과 기금사업 활용 방안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인기 답례품 전시 △홍보물 배부 △현장기부 이벤트 실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추석의 넉넉한 마음을 고향사랑 기부로 함께 나누고, 거제를 대표하는 답례품을 통해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귀성객과 관광객 모두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고, 1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16.5%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금액의 30% 상당의 지역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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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보건소, 뮤지컬‘메리골드’로 전한 희망의 메시지
관련사진(거제시 보건소, 뮤지컬‘메리골드’로 전한 희망의 메시지) (1) (사진제공=거제시 보건소)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는 지난 2일(목) 거제시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개최한 정신건강의 날 기념 뮤지컬 ‘메리골드’ 공연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마음의 회복과 희망’을 주제로,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해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공연에는 관내 중학생 및 시민 등 약 350여 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관람객들은 “뮤지컬을 통해 마음이 따뜻해지고 위로받는 시간이었다”, “감동적인 이야기로 하루하루 힘든 삶에 도움이 많이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거제시보건소 김영실 소장은“정신건강은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공연을 계기로 시민들이 마음 건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주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거제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인식개선과 자살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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