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원특례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 전개
창원특례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 전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겨울·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월 2일부터 3일간 소통전담관리원이 식품접객업소를 방문해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특히 겨울철부터 이듬해 봄철까지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에 집중한다.노로바이러스와 관련해 주의가 필요한 수산물을 취급하는 135개 업소를 대상으로 계도·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주요 홍보내용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요령 안내 및 홍보물 배부 △노로바이러스 예방 자율 점검표 배부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식품 관련 영업자 준수사항 안내 등이다.소통전담관리원은 시가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중 6명을 지정해 운영하는 인력으로 관내 음식점과 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홍보 활동을 수행하며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는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음식 조리·보관 과정에서도 각별히히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지도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
한국외식업중앙회 거창군지부, 건강계단 마일리지 후원금 전달
한국외식업중앙회 거창군지부, 건강계단 마일리지 후원금 전달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일 한국외식업중앙회 거창군지부에서 질병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 3명에게 건강계단 마일리지 후원금 총 4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군청에 설치된 건강계단을 이용한 직원과 지역주민의 걷기 실천으로 적립된 1년간의 마일리지를 지역사회에 나누기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거창군지부가 후원에 나서며 이뤄졌다.건강계단 마일리지 사업은 지역주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장려하고 그 결과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환원하는 사업이다.2021년부터 2025년까지 지역주민 13명에게 총 168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한국외식업중앙회 거창군지부가 지속해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김일구 지부장은 "거창군 1000여 개의 외식업소 '1일 100원 기부문화 돼지저금통 모금'을 통해 조성된 금액인 만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최근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외식업소 회원들의 작은 실천이 큰 나눔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군정에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2
-
함안군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함안군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보도자료 기획예산 담당관 사 진 이 자료를 보도 해 주시기 바란다.유무 사 진 제공시간 문정은 580-2023 있음 동시제공 함안군,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함안군은 지난 2일 민선 8기 군수 공약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민선 8기 군수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에는 공약 추진부서 국장 및 소장,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그간의 공약사업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최종 보고를 대비해 사업별 관리 방향을 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군은 5대 분야 61개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 실적과 현황을 점검한 결과, 2025년 12월 말 기준으로 37건이 완료됐으며 17건은 추진 중, 2건은 보류, 5건은 폐기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전반적으로 공약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특히 이번 보고회는 최종 성과 확정 이전의 중간 점검 단계로 진행됐으며 남은 임기 동안 공약 이행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행정적 보완 사항과 추진 일정 관리에 중점을 두고 논의가 이뤄졌다.함안군은 앞으로 공약사업 추진 결과에 대한 최종 보고회를 별도로 열어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종합 성과를 정리하고 개선 사항을 군민과 공유하는 등 책임 있고 투명한 군정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02
-
창원특례시, 2026년 애국지사사당 운영위원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6년 애국지사사당 운영위원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2026년 창원시 애국지사사당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운영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7주년 3·1절 애국지사 추모제 및 추념식 행사 계획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애국지사사당 운영 활성화에 관한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었다.현재 애국지사사당에 모셔진 위패는 총 100위로 독립장애국장애족장건국포장대통령표창 서훈별 순으로 봉안되어 있으며 국권회복, 항일독립투쟁에 몸바친 애국지사의 추모 공간으로 시민과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독립운동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동되고 있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애국지사사당은 창원시의 역사와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기리며 그들의 정신을 계승해 나가기 위한 장소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애국지사사당을 효율적으로 관리 및 운영해 애국애족 정신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시 애국지사사당은 대한독립을 위해 항일투쟁을 이끈 애국지사의 위업을 기리고 그 숭고한 뜻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08년도에 건립됐다.
2026-02-02
-
창원특례시–국립창원대, 글로컬대학 사업 협력 간담회 개최 지역 혁신과 인재양성 위한 동반 협력 강화
창원특례시–국립창원대, 글로컬대학 사업 협력 간담회 개최 지역 혁신과 인재양성 위한 동반 협력 강화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일 국립창원대학교와 글로컬대학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글로컬대학 사업의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대학–지역–산업이 연계된 실질적인 협력모델과 성과 창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창원시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한 평생교육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국립창원대학교 조영태 교학부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양 기관은 △글로컬대학 주요 사업 추진경과 △2026년 사업 방향 및 예산 집행계획 논의 △지속적인 행·재정 협력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국립창원대학교는 2024년 글로컬대학에 최종 선정된 이후, 단계별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혁신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상남도와 창원시 또한 관련 예산을 편성하며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지원하고 있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간담회는 글로컬대학 사업을 단순한 대학 혁신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한 소통의 자리였다"며 "창원시도 지역 산업계 및 관계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국립창원대학교의 글로컬대학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 기관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2
-
위천면, 2026년 마을순회 좌담회 개최
위천면, 2026년 마을순회 좌담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위천면은 지난 2일부터 오는 5일까지 19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마을순회 좌담회'를 시작했다.이번 좌담회는 면장과 담당 주사, 각 마을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안전 사항을 당부하고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좌담회에서는 한파·대설대비 행동요령,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대책 등을 설명했으며 특히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씨 관리 철저 등 생활 속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산불예방 행동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좌담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행정에서 직접 방문해 생활안전 수칙을 설명해 많은 도움이 됐으며 평소 궁금했던 점들도 물어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신종호 위천면장은 "신년을 맞아 주민들을 직접 찾아 인사드리고 주민 안전과 직결된 행동요령을 안내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 불편 사항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
거창군 가조면, 사랑의 온도탑 147도 달성 '희망2026나눔캠페인'1606만원 모금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희망2026나눔캠페인'동안 면 자체 모금 목표액 1093만 4400원을 초과한 1606만 4460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탑 147도를 달성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거창'이라는 슬로건으로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됐으며 가조면은 면민과 기관·단체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로 목표액을 조기에 달성했다.특히 20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익명의 7인 기부천사는 900만원 상당의 쌀, 라면, 상품권을 기부했으며 수년간 대를 잇는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남훈축산은 300만원을, 용당소마을 주민 박지환씨는 100만원을 지역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또한, 쌍쌍식육식당은 매년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으며 매달 곰국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공동체 정신이 빛났다"며 "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건강한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2
-
'김해 창의성 AI영수캠프'13박 14일 대장정 마무리
'김해 창의성 AI영수캠프'13박 14일 대장정 마무리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지난달 31일 인제대학교에서 '2026 김해 창의성 AI영수캠프'수료식을 개최하고 13박 14일간의 합숙 교육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과 김해시, 인제대학교가 협력해 디지털 대전환에 발맞춰 올해 처음 도입한 혁신 장학사업으로 관내 43개 초등학교에서 추천받은 예비 중학생 120명이 참여했다.학생들은 지난 1월 18일부터 31일까지 인제대학교에서 합숙하며 6개 반으로 나눠 총 131차시의 몰입형 교육과정을 이수했다.캠프는 생성형 AI 도구 활용 실습, 엔트리와 코디로키 로봇을 활용한 인공지능 융합수업 등 다채로운 AI 체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AI 기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돕는데 주력했다.아울러 영어·수학 핵심 개념 정리와 코넬식 필기법 기반의 자기주도 학습 훈련을 병행하고 또래간 협동심을 기르는 체험 활동을 편성해 교육의 균형을 맞췄다.특히 다수의 학생이 합숙하는 만큼 안전관리와 생활지도에도 만전을 기했다.각 반별 담임 교사와 현직 교사 강사진을 배치하고 대학생 멘토들이 밀착 지원해 학습 조력은 물론 정서적 교류를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수료식에서는 AI 경진대회 우수팀의 프로젝트 발표와 모범상, 봉사상 등 시상이 진행됐다.수료생들은 "AI가 막연하게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제는 친구처럼 친근해졌고 함께 도전하며 목표를 이뤄내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한 학부모는 "합숙이라 걱정도 컸지만,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매일 공유되는 생활 안내 덕분에 안심할 수 있었다"며 "아이의 책임감과 배려심이 부쩍 자란 것 같아 이번 방학 가장 의미 있는 선택이었다"고 말했다.홍태용 김해시장은 "우리 학생들이 AI 시대를 선도할 미래 리더로 성장하는 중요한 발판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김해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AI 인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노은식 재단 이사장은 "장학사업의 패러다임을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미래형 교육 서비스로 확장해 모든 학생에게 공정한 기회와 도전의 장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2
-
진주시농촌교육농장협회,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기탁 '훈훈'
진주시농촌교육농장협회,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기탁 '훈훈'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농촌교육농장협회는 지난 1월 30일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풀피리농촌교육농장 △꽃오름농촌교육농장 △장군농장 △류진농원 △숲속밀크앤치즈스쿨 △누리봄이야기농촌교육농장 △물사랑농촌교육농장 등 7개 농촌교육농장이 참여했다.기탁식에 참석한 윤계자 물사랑농촌교육농장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등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매력적인 농촌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농촌교육농장’은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농촌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농장을 말한다.
2026-02-02
-
진주시, '조상 땅 찾기 서비스'재산권 회복 기여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의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시민들의 재산권 회복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진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조상 땅 찾기 서비스’신청은 총 2976건이 접수돼 이 가운데 1303명에게 5112필지에 달하는 조상 명의의 토지 소유 정보를 제공했다.이 서비스는 상속인이 조상 명의의 토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적전산자료 신청을 받아 토지 정보를 제공하는 제도로 그동안 소유 사실을 알지 못했던 토지를 찾아 재산권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