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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문화누리카드’올해 말까지 사용하세요!
밀양시청사전경 (사진제공=밀양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2025년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 지원금이 올해 말까지 전액 사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문화누리카드’는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만들어진 카드로 11월 30일까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또는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발급할 수 있다.올해는 지난해보다 1만원이 추가 지원돼 총 14만원을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내년으로 이월되지 않고 전액 소멸한다.지원 분야는 영화- 도서- 음반- 숙박- 여행- 스포츠- 교통수단 등 다양하며 이용 가능한 온- 오프라인 가맹점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밀양시 관계자는 “문화누리카드를 통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문화로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지원금이 늘어난 만큼 기한 내 꼭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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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적중면 관내 경로당 22곳 방문
(사진제공=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적중면(면장 노미경)은 13일 관내 경로당 22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인사를 올렸다.노미경 면장과 이종철 군의원은 이날 함께 경로당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담소와 덕담을 나누며 건강을 기원하고 불편사항 등을 경청했다.이정일 노인회장은 “잊지 않고 경로당을 찾아와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안부를 살펴주어서 감사하다”며 “경로당 시설 및 노후집기 지원 등 평소에도 세심하게 챙겨주어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이종철 군의원은 “오늘 또 이렇게 어르신들을 뵙게 되어 기쁘다”며 “어르신들의 복지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열심히 또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노미경 적중면장은 “명절을 지낸 후 건강한 모습으로 경로당에 모여 계시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된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소통의 장이자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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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경로당 39개소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께 명절인사 올려
합천군청 (사진제공=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읍(읍장 박재홍)은 10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관내 39개소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께 명절 인사를 드리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환절기에 어르신들의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도록 당부하고 화재 예방과 낙상 등 안전사고에도 주의해 주시길 거듭 강조했다.한 경로당 어르신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년 명절마다 경로당을 찾아주셔서 감사하다.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에 더욱 힘쓰고 경로당이 그 역할을 잘할 수 있도록 환경개선과 시설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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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산면 이장협의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전달
(사진제공=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10월 13일 묘산면 이장협의회(회장 조철환)에서는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서 조철환 회장은 “화재가 난 지 몇 달이 지났으나, 여전히 힘든 이웃을 위해 이장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마련했고 작은 금액이지만 재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묘산면 이장협의회는 묘산면 20개 마을 이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민들의 편의와 복지증진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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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반영 캠페인 실시
(사진제공=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4일 창원중앙역에서 KTX 이용객을 대상으로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시는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11월 16일까지 한 달간 온- 오프라인을 병행해 10만명을 목표로 서명운동을 본격 추진한다.창원시는 수도권을 제외한 유일한 특례시임에도 불구하고 철도교통 인프라가 매우 열악한 실정이다.현재 운행 중인 경전선 KTX는 서울역~마산역까지 3시간 이상 소요돼 반쪽짜리 고속철도 서비스에 불과하고 운행 횟수도 적어 시민들의 이용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이에 시는 앞으로 주요 역세권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캠페인과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철도망 구축방안 토론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등 각종 행사 시 홍보부스 운영 ▲지역 유관기관 릴레이 성명 발표 등을 통해 시민 공감대 형성에 주력할 방침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동대구–창원 간 고속화철도 노선은 창원시의 교통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사업”이라며 “고속화철도가 건설되면 서울 이동시간이 약 2시간 20분 수준으로 단축되고 운행 횟수도 크게 늘어 시민 불편 해소는 물론 수도권 집중 완화와 대구~창원~부산을 잇는 초광역 경제권 형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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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신중년 인생 다모작학교’ 입학식 개최
양산시청사전경 (사진제공=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3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2025년 신중년 인생 다모작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입학식에는 선발된 20명의 교육생 전원이 참석해 본격적인 교육의 시작을 함께했다.이번 과정은 신중년 세대의 재취업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통합인지놀이지도사2급 자격 취득’을 중심으로 제2의 인생설계를 지원한다.교육생 모집은 9월 4일부터 9월 19일까지 보름간 진행됐으며 총 97명이 지원해 5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이후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20명의 교육생이 선발됐으며 다양한 경력과 인생 경험을 지닌 신중년들이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교육은 10월 13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된다.통합인지놀이지도사 자격증은 어르신의 인지능력 향상과 치매 예방을 돕는 전문 강사 과정으로 자격을 취득하면 경로당- 노인복지관- 요양시설 등에서 인지놀이 프로그램을 지도할 수 있다.이를 통해 신중년 세대는 사회에 공헌하면서도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생들은 입학식에서 “끝까지 수료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새로운 인생 2막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이 신중년 세대에게 새로운 도전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들이 가진 풍부한 경험과 역량이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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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양산시 반려동물 문화축제’ 일정 변경
양산시청사전경 (사진제공=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2025년 양산시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일정이 10월 18일에서 10월 26일로 변경됐다.이번 행사는 부산일보 주최, 양산시 후원으로 진행되며 오는 2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황산공원 반려인 쉼터 일원에서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또 양산시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반려동물 사진 공모전 개최 및 전용 포토존을 운영하며 기타 부대행사로 행사장 내 스탬프투어 및 반려동물 산책체험인 ‘함께 걷개 함께살냥’ 또한 진행할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인근에서 개최되는 국화축제와 함께 시 승격 30주년 기념 콘텐츠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반려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좋은 추억을 쌓고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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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옴부즈만, 상근 제도 도입 후 성과 ‘껑충’
양산시 옴부즈만 활동 (사진제공=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시민 고충 해소와 행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양산시 옴부즈만(위원장 한상철)’ 이 상근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한 이후 민원 처리 성과가 크게 향상되며 주목받고 있다.양산시 옴부즈만은 2015년 제1기 출범을 시작으로 2024년 12월부터 제3기를 운영중이다.특히 제3기부터는 상근 옴부즈만을 처음으로 위촉하고 기존 3명이던 비상근 위원도 5명으로 확대하면서 옴부즈만 제도의 실질적인 운영 강화를 추진했다.그 결과, 2025년 9월말 기준으로 총 74건의 민원을 처리했으며 이는 작년 8건 대비 약 9배 증가한 수치로 상근 옴부즈만 도입을 통해 위법- 부당한 행정처분으로부터 시민의 권리와 이익을 더욱 보호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대표적인 해결 사례로는 ‘양산천 산책로 침수민원’을 꼽았다.상근 옴부즈만이 현장을 수차례 방문하고 한국도로공사 양산지사 등 관계기관과 협조를 통해 민원을 해결하는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했다.향후 양산시 옴부즈만은 경상남도 도민고충처리위원회 등 타지자체 옴부즈만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고충민원 해결사례 공유와 제도개선을 위한 교류의 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한상철 상근 옴부즈만은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과 상담을 위해 시청 내에 옴부즈만 사무실을 운영 중”이라며 “적극적인 민원 해결을 위해 항상 문을 열어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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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5년 찾아가는 도민인권학교 교육 실시
통영시, 2025년 찾아가는 도민인권학교 교육 실시 (사진제공=통영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3일 시청 회의실에서 통영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도민인권학교’ 교육을 실시하고 공직 생활 중 겪는 인권 침해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도민인권학교 교육은 경상남도 인권조례 제6조에 따라 공무원이 인권 친화적 공직 문화를 실천하도록 2021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특히 공무원들이 인권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민원인을 존중하는 자세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이 일상 업무와 생활 속에서 인권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국가인권위원회 위촉 강사인 홍현정 강사가 강의를 맡아 인권의 기본 개념과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 말미에는 공직생활 중 겪는 인권 관련 문제를 생각하고 비심판적 태도로 서로를 존중하며 공감하는 마음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참석자들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인권 문제를 체감하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감을 높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인권 감수성을 강화하고 공직자와 시민들이 건강하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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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하반기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통영시, 하반기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사진제공=통영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3일 행정안전부와 한국보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어린이 이용시설(만 13세 미만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 종사자가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교육으로 영아 및 소아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조치(하임리히법) 등 실습 교육 위주로 진행됐다.통영시 관계자는 “어린이는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어린이 이용시설의 종사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이러한 응급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시는 최근 어린이 유괴 예방 캠페인과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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