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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기술로 세상을 바꾸는 한국재료연구원, 저출생 극복 동참
재료기술로 세상을 바꾸는 한국재료연구원, 저출생 극복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한국재료연구원이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재료연구원은 “재료기술로 세상을 바꾸고 가족 친화적 문화로 저출생 극복에 앞장서겠습니다”를 실천 과제로 정하고 창원시가 각계 기관·단체와 함께 추진 중인 결혼·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과 가족의 소중함을 알리는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실천 과제는 첨단 재료기술 연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기관으로서 미래세대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사회적 환경 조성과 가족 친화적 직장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한국재료연구원은 또한 과학의 즐거움을 나누고 지역의 미래 인재를 키우기 위해 다양한 교육·체험 활동을 이어오며 다음 세대가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최철진 한국재료연구원 원장은 “지속 가능한 연구와 혁신의 출발점은 사람이며 사람의 중심에는 가족이 있다”며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모범적인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저출생 극복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만기 인구정책담당관은 “과학기술계의 참여는 저출생 극복에 새로운 활력을 더한다”며 “가족 친화적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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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경상남도 무형유산 축제’ 성황리 개최
밀양시, ‘경상남도 무형유산 축제’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삼문동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경상남도 무형유산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밀양 무형유산 한마당’ 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경상남도를 대표하는 다양한 무형유산을 한자리에 모아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에는 국가 및 경상남도 지정 무형유산인 △감내게줄당기기 △밀 양아리랑 △함안화천농악 △밀양법흥상원놀이 △거창일소리 △밀양백중놀이 △고성오광대 등 다양한 단체가 참여해 전통의 흥과 멋이 살아 숨 쉬는 무대를 선사했다.
공연이 거듭될수록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가 현장을 가득 메우며 현장은 전통의 흥과 열정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으로 물들었다.
특히 국보 영남루를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공연은 역사적 공간과 전통 예술이 조화를 이루며 무형유산이 단순한 과거의 유물이 아닌 현재를 살아 숨 쉬는 문화 콘텐츠임을 보여줬다.
안병구 시장은 “경상남도의 소중한 무형유산이 시민과 함께 더욱 빛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전통문화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요즘, ‘가장 한국다운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말처럼 무형유산의 계승과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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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기염물 당산리 당송 송이 개화
천년기염물 당산리 당송 송이 개화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당산마을에 있는 천연기념물 당산리 당송나무에서 오랜만에 송이가 피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오랜만에 송이가 피었다는 소식에 당산마을 주민들과 인근 지역 주민들은 기쁨과 희망을 함께 나누었다.
이번 송이 개화는 대략 5년 전까지 1~2년에 한 번씩 자주 피어났던 것에 비해 오랜만에 찾아온 특별한 일로 올해 대형 산불과 각종 자연재난 등 어려운 시기를 견뎌낸 후에 피어난 만큼 더욱 의미가 깊다.
당산리 당송나무는 약 600년 된 노송으로 그 생물학적 가치가 뛰어나 199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이 나무는 마을의 수호목으로서 역사적으로도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경술국치, 광복, 6.25전쟁 등 국가적 위기 상황이 닥치기 전에 ‘웅-웅-웅’ 소리를 내어 마을 사람들에게 이를 미리 알렸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또한, 마을 주민들의 증언에 따르면 2010년 3월 26일 천안함 사건이 발생하기 일주일 전 밤, 당송나무가 ‘우우웅-우우웅-’ 하는 신비로운 울음소리를 냈다고 해, 주민들은 이 나무를 ‘영송’ 이라 부르며 신령스러운 존재로 여겨, 당산마을에서는 매년 정월대보름에 영송제를 지내며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거창군 관계자는 “당산리 당송나무가 앞으로도 오랜 세월 동안 건강하게 자라 마을의 평안과 안전을 지켜줄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의 소중한 자연유산을 보존하고 주민들과 함께 그 가치를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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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2025년 밀양 국가유산 야행 성료
제6회 2025년 밀양 국가유산 야행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가 주최하고 밀양시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한 ‘2025년 밀양 국가유산 야행’ 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영남루와 밀양강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은 밀양 국가유산 야행은 제30회 시민의 날 및 경남 무형유산 축제와 함께 열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됐다.
이번 야행의 메인 프로그램인 응천 아리랑과 어화 꽃불놀이는 행사를 위해 설치된 뱃다리와 수상 관람석에서 감상할 수 있어 색다른 경험과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시민의 날 거리 퍼레이드와 연계해 진행된 ‘밀양부사 납시오’는 안병구 시장, 박상웅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이 관복을 입고 거리를 행진하는 퍼포먼스로 옛 밀양의 모습을 재현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어화 꽃불놀이는 고기잡이를 위해 옛 밀양강을 밝히던 고깃배의 등불을 재현한 프로그램으로 영남루와 밀양강의 야경을 한층 더 아름답게 물들여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양반 뱃놀이 퍼포먼스는 밀양만의 독창적인 문화 콘텐츠로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 외에도 영남루와 내일동 일대 문화유산과 주변 시설을 활용한 전시, 공연, 체험,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3일간 이어지며 수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찾아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
안병구 시장은 “야행에 함께해 주신 시민과 방문객, 그리고 행사를 빛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밀양다움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로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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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 참가
창녕군,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 참가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해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해교육 분야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했으며 경상남도내 18개 시군과 40여 개 평생학습 관련 기관이 참여해 평생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창녕군은 평생학습관 하반기 프로그램 ‘토탈공예’를 기반으로 ‘양파씨, 그대 마늘 사랑해’를 주제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특산물인 양파 캐릭터를 활용한 컵받침 만들기 체험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창의적인 평생학습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경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는 창녕군 어르신들이 뛰어난 작품으로 주목받았다.
김차연 어르신은 ‘문해교실이 무지개다’ 작품으로 경상남도지사상을 수상했으며 “배우기 전 세상은 까맣게만 보였지만, 글을 익히며 세상이 다채로운 색으로 물들었다”는 감동적인 글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7명의 어르신이 수상하며 창녕군 문해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성낙인 군수는 “어르신들의 삶과 이야기가 한 글자 한 글자에 담겨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글이 세상과 소통하는 다리가 되어 평생학습이 군민의 삶 속에 스며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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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유채마을 희망나래터 골목축제 개최
창녕군, 유채마을 희망나래터 골목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남지읍 희망나래터 골목 일원에서 ‘제3회 유채마을 희망나래터 골목축제’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지역문화 축제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축제 현장에서는 희망나래터에서 활동하는 지역민들의 그림 전시, 기타 연주와 색소폰 공연,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지역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한 아나바다 장터 운영과 지역 특산품 홍보 등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나눔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지역공동체의 공유공간으로 조성된 유채마을 희망나래터는 돌봄 쉼터, 공유사무실, 공유주방, 다목적 회의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협력·돌봄·나눔의 소통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주민의 자율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역문화 행사”며 “앞으로도 지역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유채마을 희망나래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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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 건립’ 순항
진주시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 건립’ 순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이반성면 가산일반산업단지에 조성 중인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2026년 상반기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미래항공기체’는 도심 내 이동을 목표로 개발 중인 ‘하늘을 나는’ 신개념 교통수단이다.
진주시는 이러한 미래항공 산업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체와 부품의 성능을 시험·검증하는 ‘실증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이 센터는 기업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구개발 거점시설이 될 전망이다.
특히 진주시는 인근의 한국항공우주산업 ‘회전익 비행센터’ 와 연계하면 실증 결과를 실제 비행시험으로 이어갈 수 있게 돼 두 시설을 중심으로 미래항공기체 개발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통합 실증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번 사업에는 총 299억원이 투입됐으며 부지면적 약 1만㎡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진행 중이며 지난 9월부터 ‘회전익 비행센터’ 와 연결되는 유도로 설치공사도 본격화했다.
앞으로 진주시는 실증센터의 기능을 추가로 확보하고 관련기관 및 기업을 유치해 ‘가산일반산업단지’ 일원을 국내 최초 ‘AAV’ 생산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는 진주가 대한민국 미래항공 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기반시설이다”며 “기업들이 연구와 실증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진주를 미래항공 산업의 중심도시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미래항공 산업뿐만 아니라 우주산업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3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초소형위성 ‘진주샛-1B’ 발사에 성공했으며 현재 후속 모델인 ‘진주샛-2’를 개발 중이다.
또한 ‘우주산업클러스터 위성특화지구’ 지정을 계기로 우주산업 기반을 확대하고 ‘우주환경시험시설’을 오는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등 우주와 항공을 아우르는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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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따뜻한 가족사랑’ 잇는 행사 ‘눈길’
진주시, ‘따뜻한 가족사랑’ 잇는 행사 ‘눈길’
[아시아월드뉴스]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면서 인구문제 해법을 찾는 뜻깊은 행사가 잇따라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진주시는 오는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철도문화공원에서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ON 가족 소풍’과 ‘진주 파더스 피크닉’을 연이어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참여형 인구정책’ 프로그램이자 ‘아빠 육아참여’ 행사로 가족 단위의 참여를 통해 인구문제를 생활 속에서 함께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하고 출산과 양육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날 열리는 ‘ON 가족 소풍’은‘온’은 따뜻함, ‘ON’은 시작과 연결을 의미하며 가족이 도시의 근간이자 내일을 여는 힘임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30 가족이 참여해 △창작 클래식 동화 콘서트 △인구문제 퀴즈 및 레크리에이션 △캐리커처 그리기 체험 △가족 피크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예정이다.
진주시에 거주하는 가족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 인원이 초과될 경우 다자녀 가정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가족이 함께 음악과 놀이를 즐기며 인구문제에 대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공동체의 가치와 따뜻한 도시 진주의 이미지를 동시에 전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진주 아빠단’과 함께하는 ‘진주 파더스 피크닉’ 이 열린다.
이 행사는 ‘저출생 대응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공동육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아빠와 자녀가 함께 유대를 쌓는 체험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된다.
피크닉 행사에는 진주시 거주 영유아 자녀를 둔 50 가정이 참여하며 △창작 클래식 동화 콘서트 △철도탐방 미션 ‘父루마블’ △캐리커처 그리기 체험 △추억사진 액자 만들기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된다.
특히 아빠와 아이가 직접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는 ‘우리가족 캐리커쳐 그리기’ 와 즉석카메라를 이용한 ‘추억사진 액자 만들기’는 아빠와 아이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상징적인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은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행사가 아니라, 가족이 함께 어울리고 아빠가 육아에 참여하면서 가족이 도시의 근간이자 인구문제 해법의 중심임을 깨닫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인구 감소 시대를 함께 고민하고 따뜻한 가족의 힘으로 도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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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우수 농식품,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농수산엑스포에 첫 선
함안군 우수 농식품,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농수산엑스포에 첫 선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내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린 제52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 농수산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우수 농식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경계선을 넘어서’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1974년 처음 시작해 5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미국 서부 지역 최대 규모 한인 축제다.
매년 3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표 행사로 올해는 약 200여 개의 홍보·전시 부스가 운영됐다.
경상남도에서는 함안군을 포함해 6개 시군이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에 힘을 보탰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축제 기간 개막 행사와 농수산박람회 판촉 행사에 참석했으며 현지 관련 기관을 방문하고 수출 상담을 진행하는 등 북미 시장 개척 활동을 펼쳤다.
함안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수박 가공품, 단감 가공품, 전통 장류, 곡류 등 지역에서 생산한 17종의 농식품을 전시했다.
미국 현지 한인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품목과 수출 유망 농식품으로 구성해 판촉 행사를 진행했으며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수출 협력 확대를 위한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조 군수는 “이번 박람회 참여는 함안군 농식품의 북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구축하고 해외 유통망을 확대해 지역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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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마음챙김 프로그램“마음학원”성료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마음챙김 프로그램“마음학원”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0월 18일 중·고등학교 청소년 21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마음챙김 프로그램 “마음학원”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겪게 되는 일상의 다양한 어려움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힘겨운 마음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연습을 통해 정서적 회복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힘겨운 마음과 친구되기, 자기연민 ‘킨츠키’활동, 자애문구 발견하기 등을 통해 자신을 따뜻하게 돌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더 나아가 사회적 연결감과 감사함을 느끼는 활동으로 마음의 폭을 넓혔다.
교육에 참석한 중학교 청소년은 “평소엔 나 자신을 가꾸고 돌봐주려고 애쓰지도 노력하지도 않았다.
그래서 항상 쉽게 긴장하고 불안해졌는데 오늘 프로그램을 통해서 나에게 위로의 손길을 내밀고 다친 나의 마음을 챙겨주고 싶어졌다 현재의 나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나 또한 돌봐주고 위로해 주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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