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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적조주의보 발령에 총력 대응
2026-08-27 19: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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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하동청우회, 하동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70만원 전달
경남도청 하동청우회, 하동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70만원 전달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도청 하동청우회가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모아 하동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과 공직사회를 잇는 의미 있는 나눔의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하동군은 지난 9일 경남도청 하동청우회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아 총 37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경남도청 소속 회원들과 하동군 관계자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참석자들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과 상생을 위해 공직사회가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이번 기부는 무엇보다 하동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는 공직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깊은 울림을 전한다.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온 경험과 책임이 고향을 향한 연대와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그 의미는 단순한 금액을 넘어선다.하동군은 이번 사례가 공직사회 내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국민적 공감과 참여를 넓히는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경남도청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하동을 향한 변함없는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데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와 함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간 상생을 이끄는 새로운 참여형 기부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10만원 이하의 기부금은 전액 세액공제가 적용되며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구간은 44%, 2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참여는 전국 농협은행 및 지역 농 축협을 방문하거나, 온라인 ‘고향사랑e음’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동참할 수 있다.하동군은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중심으로 사람과 지역을 잇는 따뜻한 선순환 구조를 더욱 단단히 구축해 나가며 상생의 가치를 일상 속에 뿌리내릴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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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는 청년, 살아나는 도시…컴팩트 하동 랜드마크 완성
머무는 청년, 살아나는 도시…컴팩트 하동 랜드마크 완성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8일 옛 하동역사 일원에 새롭게 조성된 ‘하동 청년타운’과 ‘하동 비즈니스센터’의 개관식을 개최하며 지역 미래를 향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강대선 군의회 의장, 김구연 도의원, 노영이 하동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장, 청년타운 입주민과 기관 사회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공간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이번 개관은 단순한 시설 준공을 넘어, 청년과 지역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해당 사업은 2022년 국토교통부 지역개발사업에 선정된 ‘하동 비즈니스센터’조성을 시작으로 2023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하동 청년타운’조성사업이 더해지며 본격 추진됐다.두 사업은 2023년 설계공모와 실시설계를 거쳐 같은 해 12월 착공, 2025년 9월 건축 준공 이후 2026년 3월 내부 공간과 조경 조성을 마무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하동 청년타운’은 청년 인구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을 목표로 총 144억원을 투입해 조성됐다.지상 3~4층, 연면적 2524.53㎡ 규모로 26형 36형 45형 총 45세대의 주거 공간을 갖추며 청년들이 머무르고 삶을 이어갈 수 있는 실질적 터전을 제공한다.‘하동 비즈니스센터’는 하동읍 내 부족한 생활 SOC를 확충하고 청년 일자리와 커뮤니티 기능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복합 거점으로 총 52억원을 투입해 지상 1~2층, 연면적 1281.03㎡ 규모로 조성됐다.특히 ‘1968 하동역 카페’는 옛 하동역을 리모델링해 지역의 기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과거의 정취를 되살린 상징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하동 비즈니스센터’는 확장된 공동육아나눔터와 장난감은행, 일자리통합센터, 청년 공유오피스 등 다양한 기능이 유기적으로 결합돼 세대 간 교류와 지역 활력을 동시에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개관식은 하동 예술단과 캘리그라피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내빈 축사, 청년타운 현판식 순으로 진행되며 지역성과 상징성을 조화롭게 담아냈다.이어진 부대행사에서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프리마켓과 청년작가 전시전이 열려 공간의 주체로서 청년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드러냈으며 체험부스와 먹거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했다.또한 일자리수요데이와 어린이집 초청 프로그램이 병행되며 이 공간이 청년뿐 아니라 아이와 군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생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보여줬다.군 관계자는 “청년타운과 비즈니스센터는 청년이 머물고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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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어선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및 처벌 강화 … 인명 피해 막는다
고성군, 어선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및 처벌 강화 … 인명 피해 막는다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어선 사고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조치를 홍보했다고 밝혔다.최근 전국적으로 어선 전복, 침몰 등 해양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사고 시 구명조끼 미착용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됐다.이에 따라 군은 ‘어선의 구명조끼 착용 의무 및 위반 시 처벌 강화’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어업인 및 선원 대상 홍보와 계도 활동을 집중 전개하고 있다.주요 개정 내용은 어선 탑승자 전원 구명조끼 상시 착용 의무화 반복적 위반자에 대한 처벌 수위 강화 등이 포함된다.기존에는 주로 출항 직후나 기상 악화 시 적용되던 것이 2025년 10월 19일 2인 이하 승선 인원에게도 구명조끼 착용이 강조되었으나, 이후 2026년 7월부터 변경된 지침에 따라 외부 노출 갑판이 있는 모든 어선의 승선원은 구명조끼 착용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따라서 2026년 4월 7일 고성군에서는 통영해경 고성파출소, 고성군수협, 통영어선안전조업국 및 고성군어촌계장이 참석한 회의에서 “최근 통영과 사천 등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어선 사고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구명조끼 미착용 시 인명 구조율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구명조끼 착용만으로도 사고 발생 시 생존 확률이 크게 높아지는 만큼 반드시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통영어선안전조업국에서는 구명조끼 소모품 교체와 관련해 현장실습을 실시했다.또한, 고성군은 회의 참석 기관 및 어업인단체와 협조해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시행했고 향후 어선안전점검을 강화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구명조끼 착용 의무 위반 시에는 어선안전조업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등 행정처분이 부과된다.한편 삼산면에서 30년째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윤 모씨는 “매년 바다 사고 소식이 들려올 때마다 불안했지만, 실제로는 작업의 번거로움 때문에 구명조끼 착용을 소홀히 한 적이 많았다”며 “이제는 군 차원에서 규정을 더 엄격히 집행한다고 하니 자신과 동료들의 생명을 위해 반드시 착용을 생활화 하겠다”고 밝혔다.백승열 해양수산과장은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안전수칙 준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어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계도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고성군은 어업인과 낚시어선 어업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안전한 해양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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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둠벙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 운영
책둠벙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책둠벙도서관은 제6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 활성화와 도서관 이용 증진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도서관 주간은 매년 4월 도서관의 가치와 역할을 널리 알리고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되는 행사로 책둠벙도서관은 누구나 부담 없이 도서관을 찾고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행사 동안 도서관은 도서 대출 권수를 확대 운영하고 연체 이용자를 위한 연체 해소 이벤트를 진행해 이용자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또한, 이용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점착식 메모 북 만들기를 운영하며 주제별 도서를 소개하는 도서 큐레이션과 원화 전시를 통해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특히 박초아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아동을 대상으로 작가의 작품을 함께 읽고 책과 관련된 활동을 진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도서관 주간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책과 함께하는 일상을 이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열린 독서 문화공간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책둠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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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역 농산물 활용 맞춤형 가공제품 개발 교육 교육생 모집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역 농산물 활용 맞춤형 가공제품 개발 교육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산물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가공기술 교육과 레시피 개발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갖춘 가공제품 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교육은 2026년 5월 7일부터 5월 28일까지 기간 중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생활문화관 및 생활과학관에서 회차별 4시간씩 운영된다.모집 인원은 16명 내외로 신청 인원이 12명 미만일 경우 폐강된다.주요 내용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제품 및 메뉴 개발로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또한, 창업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실질적인 창업 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교육 신청은 4월 16일부터 23일까지 방문, 이메일 팩스를 통해 가능하며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군민 중 농산물 가공 창업자 또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다.모집 인원 초과 시에는 자가 생산 농산물을 활용한 창업자를 우선 선발한다.교육 수료자는 출석률 75% 이상 충족 시 농산물가공기술활용센터 이용 자격이 부여된다.이수원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제품이 개발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창업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소득 창출과 지역 농식품 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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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 적십자봉사회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거류면 적십자봉사회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거류면 적십자 봉사회가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적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대한적십자사 거류면봉사회가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복지 활동에 헌신한 점을 인정받아 단체 표창으로 수여됐다.거류면 적십자봉사회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방문 봉사활동 ‘희망풍차’결연활동 김장 및 반찬 봉사 홀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등 지역의 다양한 소외 계층을 위한 온정 어린 나눔을 실천해 왔다.또한, 환경정화활동, 사랑의 동전 모으기 등 각종 기부 나눔 실시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거류면 적십자봉사회 김량경 전회장은 “작은 정성 하나하나가 모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유정옥 거류면장은 “거류면 적십자봉사회가 꾸준한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에서 모범적인 역할을 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주민들이 나눔 실천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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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반찬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삼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반찬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삼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8일 지역 내 저소득 거동불편 가구를 대상으로 ‘반찬나눔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일상생활에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장을 보고 정성껏 국과 반찬 3종을 만들어 관내 26가구에 전달했다.특히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 이루어져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공공위원장 김종완 삼산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강문환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삼산면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삼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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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당항포대첩축제‘승리의 암호:당항포 1592’
제22회 당항포대첩축제‘승리의 암호:당항포 1592’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승리의 암호: 당항포 1592 주제로 제22회 당항포대첩축제를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고성군의 대표 역사 자산인 당항포대첩을 기념하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역사 문화 축제로 마련됐다.역사 체험 공연 교육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개막 기념 음악회는 4월 24일 오후 6시 30분 회화면 양지공원에서 열린다.대형용기 퍼포먼스와 회화면 농악대 공연을 시작으로 고성군민 1592명이 참여하는 ‘고성의 합창’과 가수 박성온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둘째 날인 4월 25일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는 백일장 사생대회와 함께 다양한 역사 체험 행사가 운영된다.특히‘최태성과 함께하는 당항포대첩-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관람객이 역사 속 현장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국악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축제 기간 내 당항포 해설사 탐험, 당항포 대탈출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축제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고성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이순신 장군의 승리를 기리고 당항포대첩의 역사적 가치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축제로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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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면 체육회, 2026년 제1회 임시총회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영현면체육회은 지난 4월 7일 영현면사무소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 영현면민 체육대회 개최 시기 결정의 건 등을 심의했다.회원들은 면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가감없이 공유했다.박종만 회장은 “면민 체육대회는 면민들이 어울리며 화합하는 장이라고 할 수 있다”며 “영현면민의 건강과 화합, 어르신 공경의 마음으로 행사를 내실있게 준비하고자 하니 회원들의 많은 역할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채송화 영현면장은 “영현면 체육회가 면민 체육대회를 통해 면민들을 더 끈끈하게 엮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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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상반기 직원 맞춤형 법제교육 실시
김해시, 상반기 직원 맞춤형 법제교육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법치행정을 구현하기 위해‘2026년 상반기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복잡 다양해지는 행정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법령에 대한 정확한 이해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법제처 소속 법제관과 위촉교수가 강의를 맡아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은 민원 응대와 일상 업무에 유용한 ‘생활 속 법률 상식’조례 규칙 등 자치법규를 체계적으로 작성하는 ‘자치법규 입안 실무’법의 입법 취지와 의미를 이해하는 ‘법령해석 방법론’ 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론 중심 강의에서 벗어나 행정 현장의 갈등 사례와 판례를 중심으로 구성해 공무원들이 실무에서 겪는 법적 궁금증 해소에 중점을 뒀다.참석자들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자치법규 입안 과정과 어려운 법령 해석 원리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 “전문적인 법적 지식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김재용 시 예산법무과장은 “공무원의 법적 소양은 곧 행정의 질과 직결된다”며 “체계적인 법제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신뢰받는 법치행정 구현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