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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한국서예협회 함안지부전,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려
제7회 한국서예협회 함안지부전,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려(단체사진)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0월 29일(수) 함안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제7회 한국서예협회 함안지부전’개전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사)한국서예협회 함안지부(대표 안병호)가 주최·주관하고 함안군 문화예술·체육 진흥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오는 11월 1일(토)까지 이어진다.이번 전시에는 총 44점의 수준 높은 서예 작품이 전시됐으며, 개전식에는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차경아 함안군 행정국장, 곽정우 한국서예협회 경남지회장, 한국서예협회 함안지부 회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참석자들은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서예의 멋과 정취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차경아 행정국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전시가 군민들께 우리 서예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 그리고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함안군은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문화예술이 군민의 일상 속에 더 가까이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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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창포원, ‘나만의 식물일기’ 프로그램 운영
‘나만의 식물일기’ 프로그램 운영 신청자 모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창포원은 ‘국화 예술속 정원산책’행사 기간 중앙광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인 ‘나만의 식물일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거창창포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하루 2회(오전 10시~12시, 오후 1시~3시) 운영된다.회차당 20명 내외, 총 40명 규모로 진행되며 현장 신청 및 거창창포원 누리집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참가자들은 창포원 내 식물을 직접 관찰·채집한 후, 색연필을 이용해 관찰한 식물의 형태와 아름다움, 자신의 느낌 등을 그림일기로 기록하게 된다.표정애 환경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성인에게는 동심을 불러일으키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며 어린이에게는 관찰력과 표현력 등 기초 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기타 관련 문의는 거창창포원 운영담당으로 하면 된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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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수정산성 사적 지정 추진 5년만에 지정 완료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거제면 동상리의 수정봉 정상에 위치한 ‘거제 수정산성’이 지난 8월 19일부터 30일 동안의 사적 지정 예고 절차를 거친 후 10월 30일 지정 고시됐다고 밝혔다.시는 수정산성 사적 지정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11월 11일 오후 2시 거제농업개발원 잔디광장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이날 국가유산청에서 거제시에 지정서를 교부할 예정이다.‘거제 수정산성’은 삼국시대에 처음 만들어지고 고려시대를 거쳐 조선시대 말(1873년) 송희승 부사가 쌓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사용된 산성이다.수정산성은 △삼국시대 신라 초축 성벽에 수·개축된 고려시대 성벽과 조선시대 성벽이 함께 잔존하고 있어 성곽 축조기술의 변천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는 점과 사각형의 내옹성 문지 등 조선시대 후기 성곽의 구조 및 축조수법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는 학술적 가치 △ 조선시대 성곽 축조의 목적과 과정, 비용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기록되어있는 축성비가 존재한다는 역사적 가치, △조정의 승인없이 당시 송희승 부사가 지역민들과 함께 독자적으로 쌓아 올렸다는 희소성 △우리나라 축성의 역사가 끝나는 지점에 있는 전통시대 마지막 산성이라는 상징성 등이 그 가치로 인정받았다.수정산성은 2022년 거제시에서 개최된 ‘도지정 성곽 문화유산 학술대회’에서 사적 지정 가치가 가장 높은 문화유산으로 평가됐으며 이를 계기로 거제시가 사적 지정 추진 절차를 본격화했다.거제시는 11차례의 시굴·발굴조사와 국가유산청의 ‘사적 예비문화유산 조사지원사업’을 통해 수정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검증했으며 2023년에는 사적 지정 가능성을 주제로 한 학술대회를 열었다.학술대회를 통해 도출된 연구성과와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거제시는 2024년 경상남도를 경유해 국가유산청에 수정산성 사적 지정 요청 보고서를 제출했다.거제시의 사적 지정은 2010년 둔덕기성이 사적으로 승격된 이후 15년 만에 추진된 사적 지정이며 성곽문화유산으로는 두 번째, 그리고 거제 옥산성이 도 지정유산으로 지정된 지 51년 만에 이루어진 의미 있는 성과다.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사적 지정은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국도비 지원을 바탕으로 수정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한층 높이기 위한 정밀 조사와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무리한 복원보다는 현재 잔존하는 유적을 보존·정비해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유적을 둘러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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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찾아가는 채용박람회 성황리 개최
함안군 2025년 찾아가는 채용박람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30일 한국폴리텍제7대학 창원캠퍼스에서 ‘2025년 찾아가는 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지난해 대학 현장 채용박람회에서 높은 성과를 거둔 것을 바탕으로 함안군과 한국폴리텍제7대학이 협력해 마련한 지역 맞춤형 일자리 행사다.박람회에는 ▲영화금속㈜ 함안공장 ▲㈜성신알에스티(RST) ▲코오롱스페이스웍스㈜ ▲㈜코만 3공장 ▲㈜케이씨피 ▲동해기계㈜ ▲태림포장㈜ 마산공장 ▲원강산업㈜ ▲삼영엠텍㈜ ▲사조대림 칠서공장 등 14개 기업이 현장 면접에 참여했다.또한 ▲함안지방공사 ▲한국중부발전㈜ 등 4개 기관이 기업설명회에 참여해 총 18개 기관과 기업이 함께했다.이날 박람회에는 약 200명의 청년 구직자가 방문했으며 이 중 100명이 현장 면접에 참여했다.행사장에는 이력서 상담,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맞춤 색상 진단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이 함께 운영돼 구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함안군 관계자는 “지역 제조기업과 청년 기술 인재가 직접 만나는 이번 박람회를 바탕으로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해 청년층의 안정적 취업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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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불법 카메라 합동점검 실시
민관경 불법카메라점검칠원읍사무소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9일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 내 불법 촬영 범죄를 근절하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경 합동 불법 카메라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공공기관 및 공중화장실, 탈의실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불법 촬영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군민 불안을 해소하고 유사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추진됐다.합동점검에는 함안군청과 함안경찰서 함안성가족상담소가 참여했으며 군청 등 주요 공공기관의 화장실·탈의실·샤워실 등을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졌다.또한 합동점검에서 제외된 기관에 대해서도 무작위 표본을 추출해 점검을 실시했으며 점검 대상에는 다옴나눔센터와 함안군국민체육센터 등이 포함됐다.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불법 촬영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며 “일회성 단속에 그치지 않고 연말까지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단속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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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어르신의 안전하고 편한 외출을 위한 ‘노인활동보조기’ 지원
함안군 어르신 안전하고 편한 외출 위한‘노인활동보조기’지원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30일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의 이동 편의 증진과 이동권 보장을 위해 ‘2025년 노인활동보조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노인활동보조기는 걷기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위해 설계된 보행 보조기기로 브레이크 시스템 등 안전장치와 수납공간이 갖춰져 있으며 앉아서 쉴 수 있는 의자 기능도 포함돼 있어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외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지원 대상은 노인성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만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으로 소득인정액과 기타 복지사업 수혜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48명이 선정됐다.배부는 10월 중 완료됐으며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외출을 돕게 될 예정이다.함안군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행보조기 구입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노인활동보조기를 지원함으로써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추진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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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 사천방문의 해’ 생성형 AI 활용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사천시 생성형 AI 활용 숏폼 영상 공모전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2025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시의 관광자원과 관광 캐릭터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한 생성형 AI 활용 숏폼 영상 공모전을 10월 31일부터 11월 28일까지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사천시 관광캐릭터(또아, 로키, 코바, 슈슈)와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연경관과 관광지 등 시의 매력을 주제로 15초 이상 90초 이내의 짧은 영상으로 표현하면 된다.출품작은 개인 또는 팀(4인 이하)이 직접 AI를 활용해 만든 창작물로 타 공모전 출품 이력이 없어야 하며 출품 수는 1점 이내로 제한된다.참가자는 별도로 구축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전문가 심사를 거쳐 12월 중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심사기준은 ▲ AI 기술 활용도(20점) ▲콘텐츠 완성도(25점) ▲콘텐츠 활용성(30점) ▲콘텐츠 독창성(25점)으로 활용성과 창의성을 고루 갖춘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 관광캐릭터와 AI를 활용한 창의적 영상으로 사천의 다양한 모습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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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면 약수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60포 기탁
합천군 보도자료
[아시아월드뉴스] 율곡면사무소(면장 이병걸)는 30일 율곡면 노양2구 약수암에서 백춘선씨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 10kg 60포(17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백춘선씨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고 앞으로도 여건이 될 때마다 기부활동을 꾸준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병걸 율곡면장은 “매년 좋은 뜻을 가지고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성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전했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절차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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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사천시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제1회 사천시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지난 29일 모충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사천시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사천시파크골프협회(회장 김종옥)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선수 162명을 비롯해 내빈, 진행요원, 동호인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려 지역 파크골프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특히 ‘제1회’대회로서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사천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파크골프를 새로운 생활체육 종목으로 육성하고 모든 세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문화로 확산시키겠다는 방침이다.박동식 시장은 “최근 건강과 여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파크골프 동호인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발맞춰 파크골프장 인프라 확충 및 이용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 시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는 클럽별로 남녀 선수 각 3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었으며 남자부 1위는 노산클럽 송준국 선수, 여자부 1위는 한마음클럽 하숙이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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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에 기술을 더하다,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디지털 공예 스페셜 클래스’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는 오는 11월 21일(금), 지역 공예가를 대상으로 전통 도자공예와 첨단 기술이 결합된 ‘디지털 공예 스페셜 클래스’를 개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흙을 재료로 하는 도자 3D 프린팅 기술을 통해 공예의 새로운 창작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특별 일일 강좌다.이번 강의에는 3Dclay 김성윤 대표가 초청되어 △도자 3D 프린터의 원리 △출력 시연 △참가자 실습을 직접 지도한다.참가자들은 점토 기반의 3D 프린터를 활용해 출력 과정을 경험하고 개인 창작 작업에 적용 가능한 디지털 제작 기술을 배울 수 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스페셜 클래스를 통해 지역 공예가들이 전통과 기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창의적 시도를 이어가길 바란다”며 “디지털 전환 시대의 새로운 공예 창작 모델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참가 신청은 11월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부울경 지역의 공예인 및 예비공예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기타 문의사항은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창작지원팀 055-340-7056.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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