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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개면, 겨울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화개면은 지난 3일 본격적인 겨울철에 앞서 주민들과 함께 국토대청소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는 깨끗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만들면서 화개면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한 것이다.이날 국토대청소에는 이장협의회, 화개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자연보호협의회, 면사무소 직원 등 50여명이 동참했다.참여자들은 체계적인 활동을 위해 궁도장에서 십리벚꽃길까지 총 5개 구역으로 나눴다.이후 하천·도로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고 불법 현수막을 제거하는 등 “깨끗한 하동 만들기”실천에 힘을 모았다.임효원 화개면장은 “농번기로 바쁘신 가운데 국토대청소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기관·사회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국토대청소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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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독봉산, 고현천 시민대공원공공디자인 공모전’접수기간 연장
포스터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독봉산·고현천 랜드마크 시민대공원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을 지난 10월 31일까지 신청받기로 했으나, 참여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우수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접수 기간을 21일까지 연장한다.공모는 공공공간디자인, 공공시설물 디자인 2개 분야로 진행하며 대상지는 독봉산 근린공원 지역(96,331㎡)과 일부 도시자연공원구역(86,600㎡)을 포함한 전체 면적 182,931㎡로 일반시민, 대학(원)생, 전문가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제출 작품은 1인 1작품이며 단체, 팀으로도 응모가 가능하다.다만, 그룹당 1작품으로 공모 분야 2가지 중 택해 응모해야 한다.제출 작품은 11월 21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공모전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출품작 이미지 파일을 담당자 전자메일, 우수 각 분야별 1점(상금 각 300만원), 장려 각 분야별 1점(상금 각 100만원)으로 총 5점을 선정할 예정이다.자세한 공모 요강과 서식은 거제시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더 많은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접수 기간을 일부 연장하게 됐다”며 “기간이 연장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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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축산농협·함안군축산인연합회, 백미 80포 기탁
함안축산농협 함안군축산인연합회 백미 80포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3일 함안축산농협(조합장 조정현)과 함안군축산인연합회(회장 서정탁)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 80포(10kg 70포, 4kg 1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식은 함안군청 군수실에서 열렸으며 조정현 함안축산농협 조합장과 서정탁 함안군축산인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조정현 조합장은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서정탁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지역 농축산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된 백미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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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찾아가는 반려식물 원예 체험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달 30일 주영더펠리스 5차에서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했다.이번 반려식물 체험 프로그램은 직장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야간시간에 운영하며 평일 시간 대비 2배 이상의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다.이날 조경·원예전문가가 직접 아파트를 방문해 가정에서 생기는 식물 재배에 대한 궁금점을 해소시키고 분갈이와 식물재배, 병해충 관리요령 등을 교육했다.또한 실내 공기정화에 도움이 되고 현대인들을 위해 비교적 기르기가 쉬운 식물을 심어보는 시간도 가졌다.공통의 관심사로 이웃 간에 소통함과 동시에 식물의 분갈이, 식물상담을 통해 주민들간에 나눔의 정을 느끼는 자리가 됐다.설문조사에서는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새잎이 올라오는 모습을 보며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치유 효과를 얻었다고 하는 의견이 많았다.이태종 통영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기회에 직장인 등 보다 많은 시민들이 반려식물 클리닉을 통해 이웃 간에 행복한 동행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다가오는 11월 8일 토요일 무전동 한진로즈힐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는 반려식물 체험 프로그램에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湰灧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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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예술촌 제27회 아름다운 의령전, 12월 31일까지
제12회 의령 우륵 탄신기념 전국가야금경연대회 성료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의령군 궁류면 벽계관광지 내에 자리잡고 있는 사단법인 의령예술촌(이사장 한삼수, 촌장 윤재환)에서 매년 10월에 열고 있는 아름다운 의령전이 어느덧 27회를 맞이하고 있다.‘주민과 관람객과 작가가 함께 만나는 2025 의령예술제’와 더불어 열고 있는데, 의령예술제는 지난 10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열렸다.이와 더불어 지난 10월 26일부터 제27회 아름다운 의령전을 열고 있다.이 아름다운 의령전은 지난 1999년 개촌이래 그해 10월부터 매년 열어오고 있는 의미깊은 역사와 또 작가의 창작성은 물론 아름다운 예술성을 보여주는 작품전이다.이번 아름다운 의령전은 6개의 전시실에서 62명의 작가가 참여해 모두 76점을 선보이고 있다.제 1전시실에서는 서각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데, 서각분과 회원전으로 서각분과장을 맡고 있는 최장호 작가와 박홍범, 강남숙 작가 등 14명이 참여해 14점을 선보이고 있다.제 2전시실에서는 사진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데, 사진분과 회원전으로 열고 있다.강순태 분과장을 비롯해 이상백 작가와 이종철 작가 등 10명의 작가가 참여해 10점을 선보이고 있다.제 3전시실에서 선보이고 있는 작품은 서양화 작품으로 서양화분과 회원전으로 열고 있다.서양화 분과장을 맡고 있는 김광중 화가와 이광중, 이율선 작가 등 13명이 참여해 13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또 제 4전시실에서는 공예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공예는 경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예분과 이정순 작가의 개인전으로 닥종이 인형 작품 15점을 만나볼 수 있다.제 5전시실에서는 한국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한국화분과 회원전으로 한국화 분과장인 황주영 작가를 비롯해 양진향, 김진자 작가 등 12명이 참여해 12점을 선보이고 있다.그리고 전시장 벽면을 활용한 제 6전시실에서는 의령문인협회 회원 초대전으로 열고 있는데 의령예술촌 부촌장을 맡고 있으면서 의령문인협회 회장인 이광두 시인과 주향숙 시인 등 12명의 회원이 참여해 12점의 시화를 선보이고 있다.한편 의령문인협회는 지난 1999년 10월에 열린 제1회 아름다운 의령전부터 지금까지 줄곧 시화전을 함께 해 오고 있다.이번에 선보이는 의령예술촌 제27회 아름다운 의령전은 오는 12월 3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한편 2차 전시는 12월 6일부터 만나볼 수 있는데 서예와 수묵화 작품을 선보인다.서예작품은 일심필묵회 회원 초대전으로 18명이 참여해 30점을 1, 2 전시실에서 선보이고 수묵화는 조지훈 작가의 초대 개인전으로 열리는데 3전시실에서 15점을 만나볼 수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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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서창, 달빛동동 우리술 축제’ 가 서창의 가을밤을 환히 밝혔다.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300여명이 참가한 이번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이번 축제는 삼호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서창 100년 막걸리 복원사업의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막걸리 시음회를 통해 모든 지역 주민이 함께 즐겼고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플리마켓 또한 마련돼 단순한 행사를 넘어 양산시 지역 문화 축제의 장으로 역할을 했다.서창 100년 막걸리 알림 외에도 서창동 주민으로 구성된 시민배우가 주역으로 나선 주민의 단결과 애향심을 일으키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 ‘서창연가’, 주민의 사연을 담은 보이는 라디오 방송, 푸드트럭존 등 서창동 지역 주민들이 손수 준비한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 또한 함께 진행됐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삼호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주민 공유, 지역 경제, 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주민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협력이 큰 역할을 해 줬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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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양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대봉감 직거래장터” 열려
악양 대봉감 장터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악양면 동정호 일원에서 11월 8일과 9일 “악양대봉감장터”가 열린다.대봉감도 사고 아름답기로 유명한 악양의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주말 나들이 행사다.이번 장터는 대봉감 농사를 짓는 원주민들과 귀농·귀촌한 사람들이 6개월 전부터 직접 준비한 것이어서 더욱 뜻깊다.직거래로 운영되는 대봉감장터는 유통비용을 모두 없애 도시민에게는 마트보다는 좀 더 싼 가격을, 농민에게는 경매시장보다 좀 더 높은 값으로 판매한다.서로 돕고 연대하는 따뜻한 장터다.장터에는 할인 행사도 마련된다.하동군 내에서 1만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감값 5% 할인, 악양면에서 1만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이는 하동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놀러 오기를 바라는 주민들의 마음을 담겨있다.악양면은 대봉감을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심은 고장인 만큼 대봉감 재배의 최적지다.악양면에는 1957개 가구가 사는데, 그중 1184개 가구가 대봉감 농사를 짓는다.농사를 짓지 않는 귀촌인이나 자영업자를 빼면 거의 모두가 대봉감이 있다.서리가 내리는 늦가을이면 나무마다 주황색 대봉감이 꽃처럼 주렁주렁 매달려 장관을 만든다.악양 사람들은 대봉감에 대한 자부심이 높다.“악양 대봉감을 홍시로 먹거나 곶감으로 먹어 보면 다른 지역 감은 먹지 못한다”고 입을 모은다.대봉감장터가 열리는 곳은 박경리 작가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인 악양무딤이들판(평사리들판)과 동정호다.이곳은 지리산 형제봉 자락이 감싸고 그 옆으로는 섬진강이 흘러, 늦가을 깊은 맛의 대봉감과 함께 하동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즐기기에 제격이다.한편 하루 앞선 7일부터는 하동읍에서 “하동별맛축제”도 열린다.별맛축제는 하동의 식재료로 만든 5성급 100가지 메뉴가 마련되는 미식 축제로 지난해 성공적인 첫 시작을 알린 후 올해 두 번째 개최를 앞두고 있다.별맛축제에서 하동의 맛을 즐기고 차로 15분 거리에 위치한 동정호에서 대봉감장터를 즐긴다면 금상첨화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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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면 노인회, 전국 최초로 자체 산불 조심 발대식 개최
북천면 산불 조심 발대식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일 하동군 북천면 노인회분회(회장 김상기)가 전국 3천여 개의 노인회분회 중 최초로 자체 산불 조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발대식에는 정두섭 북천면장을 비롯해 김상기 회장, 분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산불 조심 발대식 선언 후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며 뜻을 모았다.특히 이날 발대식에 참여한 회원들의 90%가 60세 이상의 고령층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산불이 주로 고령층(영농 부산물 소각, 산 인접 지역 소각 등)에서 비롯됨을 인지하고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이러한 인식이 산불 예방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김상기 분회장은 “산불 발생 원인 중 고령층의 실화가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 고령층이 지역 사회의 문젯거리가 아닌, 산불 예방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작년에 이어 산불 조심 발대식을 추진한 것”이라고 전했다.정두섭 북천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자체적으로 산불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이를 예방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난 3년간 북천면에서는 산불이 발생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산불 안전지대를 지킬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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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5년 이장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전국이통장연합회 하동군지회(지회장 정대형)는 지난 31일 하동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하동군 이장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13개 읍·면 319개 마을 이장이 한자리에 모여 사기진작과 소통·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삼희 하동부군수, 강대선 군의장, 김구연 도의원, 송강훈 전국이통장연합회 경상남도지부장, 기관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해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이장에게 격려와 축하의 말을 전했다.행사는 명랑운동회를 시작으로 개회식, 유공 이장 표창, 양수 발전 유치결의, 화합 한마당 등으로 진행됐다.개회식에서는 투철한 이장 직무 수행으로 도정 발전에 기여한 하동읍 구희태 이장을 비롯한 5명의 이장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고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이장 14명 등 모범 이장 19명이 표창을 수상했다.이삼희 부군수는 “마을 이장님들은 군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이자 지역발전의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소통 변화 활력으로 모두가 행복한 하동군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각 마을의 대표자인 이장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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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5년 ONE도심 동헌페스타’ 성료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북부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열린 ‘동헌 가는 날’원도심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동헌 가는 날’양산시 북부지구 도시재생 축제는 중앙동 문화체육회 ‘동헌 빅 쇼’와 함께 ‘ONE도심 동헌 페스타’라는 축제로 25년 10월 31일(금)~11월 1일(토)까지 하나 되는 중앙동민의 다채로운 문화축제로 중앙동을 환하게 밝혔다.10월 31일(금) 개최된 ‘동헌 빅 쇼’에서는 양산시 시립합창단 식전공연을 필두로 초대가수 스페이스A 공연 등 다양한 지역 내 문화예술 단체들의 공연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1일 개최된 ‘동헌 가는 날’행사는 ▲원도심 동헌 퍼레이드 ▲도시재생 거점시설(목화당1944, 원도심 아카이브 센터) 내 체험 및 홍보프로그램 운영 ▲양산시 유관기관 홍보부스 ▲소상공인 플리마켓 ▲지역 내 문화예술단체 및 동아리의 문화공연 ▲중앙동 골든벨 ▲경품추첨행사 등 축제의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행사로 즐길거리를 선사해 지역주민들에게 호평을 받았다.특히 ‘동헌’이라는 중앙동 내 상징적인 지역문화 특성을 살린 ‘동헌 가는 날 퍼레이드’는 북부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회를 포함한 지역주민단체 6팀뿐만 아니라 양산초등학교, 양산시 장애인복지관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 주민들이 함께 동헌길을 걸으며 하나되는 화합의 시간으로 축제의 트레이드 마크가 됐다.또 소상공인 플리마켓·할인쿠폰 배부, 목화당1944 베이커리 성과공유회 운영 등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동헌 가는 날’축제는 올해로써 3회차 개최로 회를 거듭할수록 지역 주민들의 참여도와 축제 운영프로그램이 알차고 다양하게 운영되어서 지역 주민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앞으로 양산 원도심을 대표하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북부지구 도시재생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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