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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제3회 적극·혁신 통합 경진대회 개최
고성군 2025년 제3회 적극 혁신 통합 경진대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10월 31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3회 적극·혁신 통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고성군에서 추진 중인 경제·제도분야 28개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를 실시한 후, 이 중 우수사례로 선정된 10건을 현장 프레젠테이션 방식으로 발표했다.이후 제5회 고성군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4건이 선정됐다.발표된 사례는 △ 행정과‘AI 업무 자동화, 일 잘하는 비결’△ 교육청소년과‘관내 청소년 진로탐색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 안전관리과‘디지털 세상, 안전을 담다’△ 농촌정책과‘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임대농기계 자체배송 및 안전전문관 현장 맞춤교육’△ 농식품유통과 ‘고성에는 고성쌀 추진’,‘지속가능한 고성형 계약재배 체계 구축’△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화석 관련 MOU기관 간 교육프로그램 개발’ △ 상하수도사업소‘노후 옥내급수관 개량지원사업 추진’이다.이 중에서 AI 기반 업무 자동화로 대민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는 ‘AI 업무 자동화, 일 잘하는 비결’과 재난예방 상황을 디지털 기술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디지털 세상, 안전을 담다’,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고성쌀 공급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고성에는 고성쌀’이 최종 선정됐다.적극행정위원회 위원장은 “적극행정은 현장의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 군민의 불편을 찾아 해결하려는 자세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군민중심의 적극행정을 실천해 달라”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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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민생회복 소비쿠폰(2차) 지급률 97.9% 달성
고성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률 97 9 달성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이 지난 10월 31일 마감되어 지급 대상자 4만 5,594명 중 4만 4,653명이 신청을 완료해 지급률 97.9%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가구 합산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고성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씩 지급됐으며 군은 민생회복소비쿠폰지급추진단을 중심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업무 추진에 나섰다.또한, 읍면사무소 현장 창구 운영를 운영하고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병행했으며, 해외체류·출생·이사 등으로 발생한 이의신청 112건을 추가로 지급하는 등 행정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한편 지난 1차 소비쿠폰 지급에서도 고성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4만 7,231명 중 4만 6,884명에게 지급해 지급률 99.3%를 달성했고, 총 104억 3,200만원을 지원했다.1·2차 소비쿠폰을 통해 지급된 총 금액은 약 149억원으로 이는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이상근 고성군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있다”며, “남은 사용기간 동안 군민들께서 소비쿠폰을 전액 사용해 지역경제 회복을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소비쿠폰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는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군은 남은 기간 동안 사용 독려 홍보를 강화하고 소비쿠폰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정착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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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몽골 현지여행사 초청 팸투어 성료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몽골 현지 여행사 관계자 16명을 초청해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중심으로 한 고성군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초청은 지난 6월 몽골에서 진행한 ‘독수리 보존 및 고성독수리쌀 해외 수출·홍보 판촉전’의 후속 조치로 고성의 관광 브랜드를 해외 시장에 본격적으로 알리기 위한 전략적 홍보 활동이다.팸투어 참가자들은 당항포관광지에서 열리고 있는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현장을 방문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고성송학동고분군, 공룡박물관과 상족암군립공원 등 고성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며 지역 관광의 경쟁력을 직접 체험했다.또한, 고성군청과 고성군의회에도 공식 방문하며 기관 간 교류의 폭을 넓히며 이를 바탕으로 몽골 현지의 단체 관광상품으로 연계될 수 있는 가능성도 적극 모색했다.특히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당항포관광지를 직접 방문한 몽골 여행사 관계자들은 엑스포 콘텐츠의 다양성과 공룡을 테마로 한 가족형 체험 프로그램에 큰 관심을 보였다.MOKTA 나랑후 대표는 “고성은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도시로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곳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공룡엑스포와 독수리를 연계한 테마상품 개발을 적극 고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팸투어는 몽골 관광업계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향후 몽골-고성 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 마련에 의미있는 첫걸음으로 평가된다.몽골 현지 여행사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관광상품 기획 기반을 제공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몽골 현지의 단체 관광상품으로 연계될 수 있는 가능성도 적극 모색하고 있다.특히 최근 몽골 내 한국문화 및 자연생태 관광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고성군의 ‘공룡’, ‘독수리’, ‘웰니스’, ‘역사’, ‘바다’등의 콘텐츠가 충분한 매력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몽골 현지여행사 관계자 팸투어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해외 관광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구축이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공룡과 독수리, 바다, 자연 등 고성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고성군은 향후에도 다양한 해외 인바운드 홍보 활동을 통해 고성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산을 알리고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해나갈 계획이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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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산고성향우회, 제15회 골프대회 개최
재부산고성향우회 제15회 골프대회 개최 고향사랑기부금 6 000만 원 전달하며 고향사랑 실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재부산고성향우회가 11월 3일 고성노벨컨트리클럽에서 ‘제15회 재부산고성향우회장배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재부산고성향우회가 매년 주최하는 대표적인 행사로 향우 간 친목을 도모하고 고향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재부산고성향우회 회원과 고성군민 등 240여명이 참가해 출향인과 군민 간의 단합과 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특히 재부산고성향우회는 제15회 골프대회를 기념해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6,000만원을 전달하며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실천적 나눔을 보여줬다.전영옥 회장은 “매년 고향에서 개최하는 골프대회를 통해 출향인들이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향우들과 군민이 함께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골프대회가 향우 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늘 고향 고성을 잊지 않고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재부산고성향우회는 그동안 고향 방문 행사, 걷기대회 및 골프대회 개최를 비롯해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지역 중·고등학교 우수학생 장학금 전달, 불우이웃돕기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향과의 교류를 이어 오며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재부산고성향우회의 지속적인 고향사랑 실천은 고성군과 향우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고성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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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류해석 부군수, 국가사적 및 문화유산 현장 방문…현황 청취 및 보존 의지 다져
고성군 류해석 부군수 국가사적 및 문화유산 현장 방문 현황 청취 및 보존 의지 다져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4일 류해석 부군수와 문화예술과장 등 관계자가 지역 내 주요 국가사적 및 문화유산 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청취하고 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 방안 모색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고성 송학동 고분군 14호분 발굴현장, 그레이스 정원, 마암 장산숲 등 고성군이 자랑하는 핵심 문화자원들을 두루 점검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부군수는 각 유적지 및 문화시설의 현황을 꼼꼼히 확인하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며 문화유산의 체계적 보존과 지속 가능한 활용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의했다.먼저, 고성 송학동 고분군 14호분 발굴 현장에서는 해당 발굴을 담당하고 있는 업체 관계자로부터 고분군의 조사·발굴 진행상황과 성과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송학동 고분군 14호분은 고성읍 기월리 일원에 위치하며 올해 국가유산청의 현장확인 등 지정구역 확대를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2023년부터 2024년까지 세 차례에 걸쳐 실시된 시·발굴조사 결과, 53m에 달하는 가야고분군 중 최대 규모의 봉분이 확인됐으며 판갑, 대도, 토기 등 진귀한 유물이 출토되어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되고 있다.류해석 부군수는 “고성군의 찬란한 가야문화 유산이 군민과 국민 모두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보존과 활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방문한 상리면의 그레이스 정원은 2020년 경남도에서 민간정원 6호로 지정된 곳으로 16만 평 대지에 30만 주의 다양한 식물과 상담소, 식물정원, 카페 등 각종 시설을 갖추고 있다.손지원 그레이스 정원 대표는 “정원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심신을 치유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문화적 휴식처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마지막 방문지는 마암면에 위치한 고성 장산숲으로 1987년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된 바 있다.5,934㎡의 면적에 조성된 이 숲은 김해허씨호은공파종중에서 오랜 세월 소유·관리해왔으며 최근에는 ‘디카시’의 발원지로도 주목받고 있다.오는 15일 한국디카시협회 주관의 제1회 디마 페스티벌이 장산숲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전국의 디카시 마니아들이 고성군 마암면 장산숲을 찾게되어 사전에 방문했다.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현장 방문은 지역 문화유산의 실태를 점검하고 보존·활용 방안을 직접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각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성군의 소중한 유산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송학동 고분군 14호분 발굴성과는 오는 11월 6일 군민을 대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그간의 조사 결과인 고분 사면안정 즙석시설 및 상부 성토방식 확인 등 주요 사항이 공유될 계획이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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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북신만 해상산책로 새 단장 마치고 시민의 품으로
통영 북신만 해상산책로 새 단장 마치고 시민의 품으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북신만 해상산책로’가 정비를 마치고 시민들에게 다시 개방됐다.지난 2009년 육지권역 어촌종합개발사업으로 조성된 길이 68.6m, 폭 3m의 북신만 해상산책로는 바다 위를 따라 걸을 수 있는 도심 속 쉼터로 사랑받아 왔지만, 오랜 사용으로 목재 데크와 난간이 부식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이번 보수공사를 통해 데크 재질을 알루미늄으로 교체하고 난간과 조명을 새로 설치했다.특히 알루미늄 데크는 염분에 강하고 뒤틀림이 적어 유지보수가 최소화되는 장점이 있다.또한 야간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경관조명을 추가해 인근 북신해변공원과 조화를 이루는 밝고 쾌적한 산책로로 탈바꿈했다.시 관계자는 “북신만 해상산책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바다를 가까이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친수공간”이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북신만 일대는 지난해 예비 국가어항으로 지정돼 향후 어항 기반시설과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이 기대되는 지역이다.이번 보수로 새로워진 해상산책로가 도심 속 해양도시 통영의 또 다른 명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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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학교 밖 청소년 바리스타를 꿈꾸다!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0월 13일부터 11월 3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LV.1 자격취득과정’을 운영해 참여 청소년 8명 전원이 바리스타 LV.1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통영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와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커피 이론 교육부터 실습, 자격시험 대비 특강까지 약 4주간 진행됐다.특히 현직 바리스타 강사의 실습 지도로 청소년들이 실제 카페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를 직접 배우는 기회가 됐다.바리스타 자격증 과정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처음에는 아침 수업에 오는 것도 힘들고 커피를 배우는 게 어려웠지만, 직접 만들어 보면서 점점 자신감이 생겼고 무엇보다 내 이름으로 된 자격증이 생겨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값진 도전과 결실이 건강한 어른이 되는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지원과 역량강화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갖고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 △급식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기타 상세한 내용은 통영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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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경남 도민의 날 기념 TIMF 우리동네 음악회 성료
통영시 경남 도민의 날 기념 TIMF 우리동네 음악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톹영시는 지난 10월 31일 용남면 동달공원에서 경남 도민의 날 기념 ‘TIMF 우리동네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날 통영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인디밴드 ‘통영 벨루가 어쿠스틱 클럽’의 공연으로 시작해 가수 배진아와 남성중창단 라온의 공연으로 이어졌으며 출연진들이 선보이는 아름다운 음악은 시월의 마지막 날 가을밤을 물들였다.음악회에 참여한 주민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고 무대 앞으로 나와 춤을 추는 등 음악회를 완전히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특히 각 공연이 끝날 때마다 울리는 앙코르 요청에 출연자들은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공연을 관람한 주민은 “수준 높은 공연을 집 앞에서 볼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었다”며 “가족과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서 기쁘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경남 도민의 날을 기념해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행사 추진을 위해 경남도의 지원을 받아 개최됐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날 기념 문화행사를 정례화해 지속 가능한 경남 문화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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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외국인노동자 건강문화 확산에 앞장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는 지난 11월 2일 거제시체육관에서 열린 ‘2025 거제시 외국인노동자 화합의 날’행사에 참여해 외국인 노동자 8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고려해 외국인 노동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체험형 홍보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현장에서는 금연·절주·영양 3대 건강생활 실천을 주제로 홍보 활동이 진행됐다.금연 홍보 구역에서는 모형 폐 전시와 일산화탄소 농도 측정을 통해 흡연의 유해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흡연자에게는 보건소 금연클리닉 등록을 안내했다.또한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절주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를 펼쳤으며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영양 캠페인도 병행해 규칙적인 식습관 실천을 독려했다.강미정 건강증진과장은 “외국인 노동자들은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건강정보 접근이 쉽지 않다”며 “외국인 노동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현장 중심의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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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민자치대학, 이창용 도슨트 초청 강연
이창용 포스터 SNS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오는 11월 13일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이창용 도슨트를 초청해 ‘제448회 거제시민자치대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창용 도슨트는 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하고 2006년부터 바티칸 시국의 박물관에서 도슨트로 활동을 시작했다.이후 2012년에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바티칸 박물관전]의 큐레이터를 맡았으며 6년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과 오르세 미술관 도슨트로 활약했다.그는 풍부한 미술사 지식을 바탕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공공기관은 물론 서울대, 가톨릭대, 연세대, 카이스트 등 각종 대학에서 다수의 강의를 진행해 왔다.또한 JTBC ‘특파원25시’, ‘미술은 처음이라’, MBC ‘그림맛집 미·알·랭’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이번 강연에서는 ‘미술관에 가지 않는 이유’라는 주제로 미술을 보다 쉽고 흥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창용 도슨트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통찰을 담은 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사전예약은 11월 3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거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거나 거제시청 평생교육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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