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원특례시 체납관리단 기간제 노동자 모집 체납징수부터 복지사각지대 발굴, 일자리 창출까지 1석3조 효과
창원특례시 체납관리단 기간제 노동자 모집 체납징수부터 복지사각지대 발굴, 일자리 창출까지 1석3조 효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가 지방세 재정 확충과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창원시 체납관리단”을 본격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단순히 세수 증대를 넘어 공공 일자리 창출과 생계형 체납자의 복지연계 등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추진된다.창원시 체납관리단은 지방세 소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집중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주·정차 등 과태료에 대해서도 징수 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체납자 실태조사를 통해 체납자 유형별 맞춤 징수 활동을 실시 해 징수 효율을 높이고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부서 연계를 병행할 예정이다.김창우 창원시 세정과장은 “이번 체납관리단 운영은 체납자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해 조세정의를 바로 세우고 형편이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의 손길을 내미는 상생 행정의 일환”이라며 “시 재정을 튼튼히 가꾸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이번 모집에 창원 시민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체납관리단은 총 28명을 모집하고 근무기간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이며 주 5일 하루 6시간을 근무한다.원서접수는 오는 22일까지며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20
-
창녕군,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창녕군,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18일 화왕산 자하곡 등산로 입구에서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진달래 개화기를 맞아 화왕산을 찾는 상춘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방문객들의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군 산림녹지과와 창녕읍사무소, 산림재난대응단을 비롯한 소방서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해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군은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산림 인접지 소각 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한편 ‘실수로 태운 산, 그 실수도 처벌 대상이다’라는 현수막을 게시해 실수로 인한 산불도 엄중한 법적 책임이 따를 수 있음을 강조했다.군 관계자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유관기관과 협력해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소중한 산림 보호를 위해 등산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4-20
-
창원에 울려 퍼진‘고향의 봄’.시민 참여로 완성한 100년
창원에 울려 퍼진‘고향의 봄’.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고향의 봄 창작 100주년을 맞아 지난 4월 19일 의창구 중동 의창파출소 옆 광장에서 ‘올해는 고향의 봄 100주년이에요’ 가 시민 3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향의 봄 창작지인 창원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고향의 봄 창작 100주년 선언문 낭독 퍼포먼스가 진행되어이 행사의 대회장인 이상연 경남경영자총협회장, 조보현 경남예총 회장, 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 등 각계 인사와 시민들이 함께 메시지를 이어가는 상징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의미를 더했다.또한, ‘전국 어린이 끼자랑 대회’ 와 ‘가족 동요 부르기 대회’ 가 함께 열려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가 이어졌고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도 운영돼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 행사장 전반에 활기가 더해졌다.고향의 봄은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지역 대표 문화자산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창원은 창작지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고향의 봄은 창원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을 담은 우리 한민족의 노래”며 “소중한 문화자산을 잘 활용해 문화 발전과 함께 어린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0
-
함양 마천면, 경상남도 동시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 마천면, 경상남도 동시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마천면은 18일 ‘제8회 지리산 흑돼지 산나물 행사장에서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축제 방문객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경상남도 동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봄철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급격히 커짐에 따라 사전 예방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축제 방문객을 통해 산불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은 마천면사무소 직원, 산불감시원 등 마천면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내실 있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행사 운영 부스와 방문객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의 위험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특히 봄철은 등산객이 급증하는 시기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주요 등산로 및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와 예방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김복수 마천면장은 “산불 예방은 단순히 한 사람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며 지역 주민 모두의 협력이 필요하다”며 “안전하고 푸른 마천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면민 모두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마천면은 산불 취약 기간 예방 홍보와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취약 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등 산불 발생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4-20
-
함양 안의중학교 총동문회,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쾌척
함양 안의중학교 총동문회,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 쾌척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8일 제40회 안의중학교 총동창회에서 총동문회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안의중 총동창회 부산지부 주최로 열린 동문 행사 개회식 중에 진행됐다.타지에서도 늘 고향을 생각하는 출향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기탁이 이루어진 점에서 의미가 깊다.안의중학교 총동문회 관계자는 “몸은 타지에 있지만 마음만은 늘 고향 안의면과 함께하고 있다”며 “동문들이 십시일반 모은 작은 정성이 고향 함양군의 발전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변함없는 애향심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선뜻 동참해 주신 안의중학교 총동문회 창원, 대구, 부산지부 동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응원에 힘입어 살기 좋은 함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물 등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다.함양군은 이렇게 모인 기금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계획 중이다.
2026-04-20
-
함양군, 산사태취약지역 주민대피 모의훈련 실시
함양군, 산사태취약지역 주민대피 모의훈련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오는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산사태취약지역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산사태취약지역에 연접해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사전대피를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 대응 훈련으로 전 읍·면에 걸쳐 추진된다.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극한 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하면서 산사태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산사태는 발생 이후 대응이 어려운 재난 특성상 사전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다.이에 따라 군은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주민들의 대피 대응능력 향상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훈련은 기간 중 6일간 진행되며 각 읍·면 산사태취약지역 인근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주민, 군, 읍·면,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실시된다.특히 이번 훈련은 실제 산사태 발생 상황을 가정한 전 과정 실전형으로 진행되며 △상황 전파 △주민 대피 △현장 통제 등 전 단계에 걸쳐 공무원과 유관기관의 임무 숙지 및 주민 대피 행동 요령 체득에 중점을 둔다.아울러 전 읍·면에서는 이장회의를 통해 이장 대상 안전교육을 병행해 실시해 산사태 예방 및 주민 대피 요령에 대한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산사태는 사전 예측은 가능하지만, 발생 이후에는 인명피해 대응이 매우 어려운 재난”이라며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주민들의 사전대피 인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0
-
함양군,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조사 실시
함양군,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조사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농촌의 만성적인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조사를 오는 5월 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신청 대상은 함양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농가별 최대 9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고용 유형은 함양군과 계절근로자 파견 업무협약을 체결한 베트남 출신 근로자 도입 방식과 지역 거주 결혼이민자의 본국 가족을 초청하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체류 기간은 E-8 비자로 기본 5개월이며 최대 3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특히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의 경우 신규 신청은 2촌 이내, 재입국은 4촌 이내로 제한되며 기존 근로자가 성실 근로자로 인정될 경우 재입국이 가능하다.근로자 숙소는 냉 난방 설비, 샤워시설, 취사도구, 침구류, 소화기, 화재감지기 등 필수 시설을 갖춰야 하며 비닐하우스, 컨테이너 창고를 개조한 숙소는 사용할 수 없다.다만, 컨테이너 창고의 경우 외관과 내부를 일반 주택처럼 개조해 필수 시설 물품 등을 구비한 조립식 구조면 사용할 수 있다.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신청서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 면 사무소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군은 법무부 배정 심사를 거쳐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은 뒤, 9월 이후 순차적으로 입국 및 농가 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함양군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군은 지난 2024년 전국 최초로 계절근로자 지원센터를 개소했으며 경남에서 처음으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시행하는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과 안정적인 지원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26-04-20
-
거창군, 신규·전입 공중보건의사 5명 임용
거창군, 신규·전입 공중보건의사 5명 임용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0일 2026년도 신규 전입 공중보건의사 5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복무에 필요한 기본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로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는 의과 3명, 치과 1명, 한의과 1명으로 보건소와 보건지소에 배치돼 진료 및 보건사업 수행 등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게 된다.의과 공중보건의 배치는 전년 대비 1명 감소한 수치로 의료취약지 주민들의 불편함이 예상되어 군은 보건지소의 권역별 순회진료와 비대면 진료를 시행할 예정이다.주상 웅양 고제권역, 북상 위천 마리권역, 남상 신원권역, 남하 가조 가북권역 4개 권역에 1명씩 4명 배치를 유지하고 보건소를 2명에서 1명으로 조정했다.한편 군은 수년간 지속되고 있는 공중보건의사 감소의 대응 방안으로 보건소 관리 의사 채용도 함께 진행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농촌지역에서는 공중보건의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군 복무의 일환이지만 의사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주민들을 가족처럼 여기고 친절하고 세심하게 건강을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2026-04-20
-
창원특례시, 청년 주거비 부담 줄인다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먼저, 국토부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만 19세부터 34세까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중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할 경우 월 최대 20만원을 최대 24개월간 지원한다.특히 해당 사업은 기존 한시 사업에서 2026년부터 계속사업으로 전환되어 보다 안정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대상자 선정 및 지원금 지급은 9월경 이루어질 예정이다.창원시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지난 3월 신청 접수를 완료하고 현재 대상자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6월 중 지원 대상자를 선정지급할 계획이다.만 19세부터 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소득 기준 및 주택 요건을 충족할 경우 월 최대 20만원을 최대 12개월간 지원하며 2026년 1월분 월세부터 소급 적용된다.아울러 하반기에는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창원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9세부터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주택 임차보증금 목적의 대출에 한해 이자 부담 완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전용면적 85㎡ 이하,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 거주자를 대상으로 대출잔액 5천만원 한도 내에서 연 3% 이자를 지원해 최대 15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신청은 오는 7~8월 중 경남바로서비스 누리집 또는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업난과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재광 창원시 도시정책국장은 “청년들이 주거비 걱정 없이 생활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청년 맞춤형 주거정책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
-
창원특례시, 청년 주택 전월세 계약 중개보수 감면사업 시행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주택 전월세 계약 중개보수 감면 사업’을 본격 시행 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임차인이 거래금액 1억원 이하의 주택 전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경우, 법정 중개보수의 20%를 감면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의 협약을 통해 관내 공인중개사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추진되며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시는 지난 2월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참여 업소를 모집한 결과, 청년들의 주거 안정 취지에 공감한 110여개 소의 부동산중개사무소가 동참을 결정했다.참여 중개사무소는 ‘청년 우대 부동산중개사무소’로 지정하고 청년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해당 중개사무소 입구에 안내판을 부착했다.이에 따라 중개보수 감면 혜택을 받고자 하는 청년은 집을 구하기 전 창원시 누리집에서 △청년 우대 부동산중개사무소에 게시된 중개사무소 명단과 소재지를 미리 확인한 후 방문하면 된다.계약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해 연령 확인 절차를 거치면 중개보수 20%를 즉시 감면받을 수 있다.이재광 창원시 도시정책국장은 “고물가와 주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이번 중개보수 감면 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년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재능기부에 동참해 주신 공인중개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