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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나눔음악회’ 열려
김해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나눔음악회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8일 오후 6시 김해 중앙교회에서 시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해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나눔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김해시가 후원하고 김해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음악회는 매년 지역사회와 정을 나누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며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다.이날 음악회는 클래식, 트로트,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했다.특히 종교적 경계를 넘어 열린 문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공감과 치유의 뜻깊은 행사가 됐다.김해시기독교연합회 윤은수 회장은 “하나님의 사랑을 이웃과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믿음의 빛으로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홍태용 시장은 “행복나눔음악회가 올해 11회째를 맞았다. 음악회의 따뜻한 에너지가 일상으로 번져 김해 곳곳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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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학원연합회,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0일 합천군 관내 학원연합회가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것으로 이미희 회장과 이미향 사무국장이 직접 그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이미희 회장은 “주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오늘 전달한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희망을 채워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군 학원연합회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에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합천군 관내 어려운 아동 가정에 지원될 계획이다.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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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알려진 시민 구호 미담’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유기준 직원, 생명 구호 공로로 김해시장 표창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지난 9월, 공사 유기준 직원의 자택 인근에서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김해시청 홈페이지 ‘칭찬합시다’게시판을 통해 뒤늦게 알려졌다고 밝혔다.유기준 직원은 도움 요청 소리를 듣고 현장으로 달려가 침착하게 심폐소생술을 시행, 환자가 의식을 회복하도록 도왔으며 이후 구급대에 환자를 인계하고 가족과 함께 병원까지 동행해 끝까지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이 같은 선행이 알려지면서 유기준 직원은 11월 7일 김해시청 정례조회에서 ‘선행시민’으로 선정되어 김해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그는 “누구라도 같은 상황이었다면 도왔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를 잊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공사 최기영 사장은 “유기준 직원의 신속하고 침착한 대응이 한 시민의 생명을 구했다”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지방공기업 직원으로서 매우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직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공사는 이와 같은 돌발상황에 대비하고자 지난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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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통영 월드트라이애슬론컵 대회 개최
통영 월드트라이애슬론컵 대회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광장 및 시내 일원에서 월드트라이애슬론연맹에서 승인한 공식 국제대회인 ‘2025 통영 월드트라이애슬론컵 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에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엘리트선수 120여명과 국내 동호인 선수 1,300여명이 참가해 자신과의 싸움에 도전한다.경기 첫 날인 14일 오전 9시 여자 엘리트 경기를 시작으로 11시 15분 남자 엘리트 경기가 펼쳐지며 15일 오전 9시부터는 남·녀 동호인부 경기가 차례로 진행된다.경기코스는 엘리트부는 스프린터 코스로 도남동 버스종점~청소년수련원~용화사거리~통영대교 남단까지 교통이 전면통제 된다.동호인부는 올림픽 코스로 도남동 버스종점~청소년수련원~용화사거리~통영대교~67호선~통영수영장~멍게수협 위쪽~평인노을길~민양마을을 거쳐 다시 트라이애슬론 광장으로 돌아오는 구간이 전면 교통 통제될 예정이다.통영시는 지난 9월 대회 개최와 관련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한철인3종협회, 통영경찰서 등을 포함한 교통관계자 간담회를 실시, 육·해상 안전사고 예방대책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이와 함께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홍보물 배부, 현수막 게첨, 시 전광판·SNS를 활용한 교통통제 및 우회로 안내 등 대주민 홍보에도 힘을 쏟았다.한편 올해는 통영 월드트라이애슬론컵 대회와 병행해 트라이애슬론 대회의 장기적인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국제대회 운영 컨퍼런스’가 함께 개최된다.월드트라이애슬론연맹을 비롯한 18개국의 트라이애슬론 대회 개최국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트라이애슬론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국제회의로 다양한 국가의 대회 개최경험과 노하우 공유 및 지속가능한 가치 기반의 파트너십 구축으로 통영시의 국제적 위상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올 한해 우리 시는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수많은 대회를 유치·개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전 세계 철인들이 통영을 찾는 트라이애슬론컵 대회가 그 마무리를 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마지막까지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대회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교통통제로 인해 다소 불편함이 있으시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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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100년의 주인공, 통영시 영유아의 성장을 책임질 공공보육을 말하다
미래100년의 주인공 통영시 영유아의 성장을 책임질 공공보육을 말하다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10일 미래의 주역인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통영시국공립·법인어린이집연합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관내 14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과 2개소의 사회복지법인어린이집으로 구성된 ‘통영시국공립·법인어린이집연합회’의 회원 16명 전원이 참석했다.이날 2026년 달라지는 보육정책,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방안 모색 등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우리 아이들의 보육을 위해 열띤 토론을 했다.또한 2026년도 교사 대 아동비율 개선, 시간제보육서비스 확대, 야간연장보육 의무 실시 및 국공립어린이집 통·폐합 등 공공보육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시 관계자는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의 속담처럼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잘 키워내기 위해서는 아이의 첫 사회생활이 시작되는 어린이집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통영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테니 공공보육을 책임지는 국공립·법인어린이집 원장님들도 더욱 열심히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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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한국국악협회 거창군지부 정기공연 개최
홍보포스터 제38회 한국국악협회 거창군지부 정기공연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민과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제38회 한국국악협회 거창군지부 정기공연’이 오는 14일 오후 7시, 거창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한국국악협회 거창군지부가 주최하고 거창실내악단 아림과 거창국악단이 주관해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무대로 마련된다.‘거창, 국악에 물들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정기공연은 전통음악의 깊은 울림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거문고 가야금, 대금, 피리, 장구, 태평소, 모듬북 등 국악기의 선율이 가을밤의 정취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거창국악단, 거창풍류방 등 지역 예술인들이 중심이 되어 꾸미는 이번 무대는 거창의 문화예술 수준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거창나래학교, 고제초등학교 가야금연주단, 거창한해금동아리, 대금동호회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국악 합주와 춤 등 풍성한 무대를 선보임으로써 전통음악의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한국국악협회 거창군지부는 매년 정기공연을 통해 지역 국악인들의 기량을 선보이고 국악을 통한 문화 교류의 장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유금순 지부장은 “거창의 예술혼이 깃든 국악의 향연으로 군민 모두가 함께 소통하고 우리 전통음악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정기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거창군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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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반려식물로 이웃간 나눔과 치유
통영시 반려식물로 이웃간 나눔과 치유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8일 무전동 한진로즈힐 아파트에서 주민 1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을 운영했다.이번 반려식물 체험 프로그램은 직장인들도 참여하기 쉽게 주말에 운영해 평일 운영 대비 3배 이상의 인원이 참여했다.조경·원예전문가가 직접 아파트를 방문해 가정에서 생기는 식물 재배에 대한 궁금점을 해소시키고 분갈이와 식물재배, 병해충 관리요령 등을 교육했다.또한 실내 공기정화에 도움이 되고 현대인들을 위해 비교적 기르기가 쉬운 식물을 심어보는 시간도 가졌다.체험에 참여한 아파트 주민들은 “이웃인데도 잘 모르고 지내다가 식물의 분갈이, 식물상담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 서로 소통하면서 나눔의 정을 느끼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이태종 통영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기회에 직장인 등 보다 많은 시민들이 반려식물 클리닉을 통해 이웃간에 행복한 동행이 됐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는 반려식물 체험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운영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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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창덕궁에 불이 꺼지면’ 최정혜 작가 초청 북 콘서트 개최
밀양문화관광재단 창덕궁에 불이 꺼지면 최정혜 작가 초청 북 콘서트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5일 오전 11시 밀양여행문화센터 해천상상루에서 기획프로그램 ‘2025 북 큐레이션’의 세 번째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북 큐레이션 프로그램은 해천상상루 1층 환대 공간에 조성된 여행자서재에 주제별 도서를 엄선해 전시하고 방문객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동시에 선정 도서의 저자를 초청해 독자와 직접 소통하는 북 콘서트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그림책 ‘창덕궁에 불이 꺼지면’의 저자 최정혜 작가가 초청돼, 세계문화유산 창덕궁을 배경으로 한 그림책의 탄생 과정과 스케치부터 원화 완성까지의 세밀한 작업 과정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또한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나만의 해치와 개구리 키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창작의 즐거움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북 콘서트는 그림책을 통해 궁궐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의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자리”며 “책과 함께 깊어 가는 가을을 만끽하는 11월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해천상상루로 전화하면 된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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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포마을 담벼락에 ‘사랑의 색’ 입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포마을 담벼락에 사랑의 색 입히다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초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담벼락에 사랑을 싣고’특화사업을 통해 명포마을의 노후 담장을 새롭게 단장했다.이번 사업은 경상남도의 보조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담장 도색과 마을 환경정비를 함께 진행했다.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한정순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작은 행복과 활력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 곳곳에 사랑과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도록 다양한 복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영근 초동면장은 “협의체가 주도한 이번 사업은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공동체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며 “마을이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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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거창향우회, 거창군 고향사랑기부 500만원
농협 거창향우회 거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0일 농협중앙회 거창향우회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이날 기부식에는 이종삼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장, 최도영 김해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지사장, 이희열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장, 신화범 북부농협조합장, 김종두 수승대농협조합장 등이 참석해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 기부금을 전달했다.농협중앙회 거창향우회는 거창 출신으로 농협중앙회와 농협은행에 재직하고 있는 향우들의 모임으로 서울과 경남 지역에 재직하고 있는 3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 500만원 기부에 이어 올해도 고향의 발전을 응원하며 기부에 동참했다.이종삼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장은 “고향을 살리고 지역의 농가에도 보탬이 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향의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방식으로 고향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고향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기부로 전해주신 농협중앙회 향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이 지역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13월의 월급을 고려하는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챙겨봐야 할 유용한 제도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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