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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우리동네 안심순찰대 사업 추진
거창군, 2026년 우리동네 안심순찰대 사업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4일 군청 상황실에서 거창군과 거창경찰서 관계자, 안심순찰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 안심순찰대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사업 운영 방향 안내를 시작으로 순찰 시 준수사항, 현장 대응 요령,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사업 추진에 앞서 참여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순찰대원과 경찰, 담당 공무원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효과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거창군 안심순찰대는 4명으로 구성돼 2인 1조로 경찰관과 합동 순찰을 실시하며 학교 주변, 공원, 산책로 주거지역 및 유흥지역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순찰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또한 수승대, 창포원 등 주요 관광지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각종 지역 축제 기간에는 치안 유지 활동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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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논개제서 ‘공공기관 유치’ 홍보 나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진주성과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진주논개제’ 기간 동안 공공기관 2차 이전 홍보관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모았다.‘진주논개제’는 경남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진주시는 공공기관 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축제와 연계한 현장 홍보를 추진했다.체험형 축제 분위기 속에서 운영된 홍보관에는 어린이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고루 참여했으며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고 투표에 참여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방문객들은 희망하는 기관에 직접 투표하고 응원 메시지를 남기며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나타냈다.특히 핵심 유치 대상 기관 투표에는 1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홍보관을 찾은 한 시민은 “축제를 즐기러 왔다가 우리 지역에 어떤 기관이 오면 좋을지 직접 투표해 보니 지역 발전에 동참하는 기분이 들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진주시 관계자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한 만큼, 지역 대표 축제와 대규모 행사와 연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공공기관 유치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를 위해 지난 4월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와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등 다양한 행사와 연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유치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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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솟대쟁이놀이’ 2026년 상설공연 시작
진주 ‘솟대쟁이놀이’ 2026년 상설공연 시작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의 전통과 역사를 간직한 ‘솟대쟁이 놀이’ 2026년 상설 공연의 첫 무대가 5일 ‘제25회 진주논개제’의 동반 행사로 진주성 특설무대에서 개최됐다.‘솟대쟁이 놀이’는 조선시대에 진주 지역을 거점으로 해 전국적으로 활동했던 전문 예인들의 곡예 놀이로 △솟대타기 △쌍줄백이 △죽방울놀이 △땅재주 △병신굿 △줄타기 등이 있다.1936년 함경도 공연을 끝으로 사라졌다가 2014년 복원돼 다시 세상에 알려졌다.흥이 넘치고 역동성이 뛰어난 솟대쟁이 놀이는 진주의 전통과 역사를 간직한 종합예술로 평가받고 있으며 2015년부터 ‘솟대쟁이놀이보존회’의 주최로 진주시에서 해마다 상설 공연이 열리고 있다.특히 올해 첫 공연은 ‘제25회 진주논개제’ 와 함께 진행돼 진주성을 찾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진주에 뿌리를 두고 전국적으로 활동했던 솟대쟁이 놀이는 우리 시의 중요한 역사, 문화의 자산이자 소중한 전통예술”이라며 “상설 공연을 보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우리 전통예술의 우수성을 체험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솟대쟁이 놀이의 상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6월부터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시민과 관광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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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 정원 특별체험 프로그램’ 운영
진주시, ‘2026 정원 특별체험 프로그램’ 운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시민들이 정원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2026 정원 특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정원 해설과 체험활동을 연계한 시민 참여형 콘텐츠로 ‘2026 진주 정원박람회’의 주요 공간을 사전에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 조성된 정원을 중심으로 진주 시민 정원사가 정원 해설과 체험 프로그램 강사로 참여해 전문성과 현장감을 더하고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정원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이 프로그램은 오는 16일과 23일 30일 등 세 번에 걸쳐 토요일에 월아산 숲속의 진주 방문자센터 정원교육실에서 운영한다.회차별로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1부 ‘정원 해설 투어’에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작가정원, 달빛정원, 사랑정원 등을 전문 해설과 함께 둘러보며 정원의 구성과 식물 이야기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이어 2부에서는 부양란을 활용한 ‘테라리엄’ 만들기 체험이 진행돼 참여자들이 직접 작은 정원을 만들어보는 경험을 제공한다.참가비는 1인 5000원이며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진주정원 홈페이지의 정원교육 교육공고에서 접수하며 신청 인원이 적으면 당일에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2026 진주 정원박람회 주요 공간을 사전에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박람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를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정원을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하며 정원문화를 더욱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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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합면 대성경술회, 어버이날을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대합면 대성경술회, 어버이날을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합면은 지난 4일 대성중학교 34회 졸업생 모임 ‘대성경술회’ 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대성경술회는 면내 경로당 40개소에 라면 80박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으며 이번 기탁은 평소 지역 발전과 공동체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경석 대성경술회장은 “각자 삶의 터전은 달라졌지만 고향에서 함께 자라며 보살핌을 받았던 기억을 잊지 않고 고향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모두 우리의 부모님이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고 전했다.김옥화 면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고향 친구들의 온정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각 경로당에 소중히 전달해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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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또바기돌봄센터, 어린이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실시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또바기돌봄센터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어린이 소방안전교육 멀티미디어북’을 활용한 교육을 지난 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어린이 소방안전교육 멀티미디어북은 소방청이 어린이의 소방안전 이해도와 흥미를 높이기 위해 제작한 교육 콘텐츠다.화재 안전과 응급처치 분야를 중심으로 화재 예방·대피·진압, 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화상·상처 응급처치 등 총 7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애니메이션과 상호작용 기능을 통해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애니메이션을 통해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을 배우고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체험하며 실제 상황에서 필요한 대응 요령을 자연스럽게 익혔다.센터 관계자는 “아동들이 놀이처럼 즐기면서 안전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 교육 효과가 매우 높았으며 앞으로도 아동 안전을 위해 다양한 방식의 체험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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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면, 사회단체 연합 환경정화 활동 실시
가야면, 사회단체 연합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야면은 4일 지역 내 사회단체와 함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사회단체 회원들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마을 주요 도로변과 하천 주변, 공터 등 생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또한 영농폐기물과 불법 투기 쓰레기 집중 수거를 병행해 농촌 지역의 환경 개선에도 도움을 줬다.아울러 참여자들은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점검을 실시하고 향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구간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등 체계적인 환경관리 기반 마련에도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지역 공동체의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이루어져 주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정경희 가야면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가야면은 향후에도 사회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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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우기전 주요 공정 마무리로 2차 피해 예방 총력
합천군, 우기전 주요 공정 마무리로 2차 피해 예방 총력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4일 합천군 안전총괄과 3층 재난상황실에서 재해복구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해 7월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관내 복구사업장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우기 전 주요 공정을 마무리해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재해복구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복구사업 준공률 △현장 안전관리 실태 △ 대형사업장 우기전 취약 구간 안전조치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특히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의 경우 5월 말까지 80%, 6월 우수기 전까지 90% 준공을 목표로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재해복구사업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우기 전까지 주요 공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2차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내실 일게 복구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합천군은 앞으로도 재해복구사업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공정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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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농철 맞아 농기계 안전관리 강화 나서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특히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에 따른 농기계 사용 증가로 사고 예방 교육과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에 군은 지난 2월부터 연말까지 40여 개 오지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순회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농업인들이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법을 익히고 자가 점검 및 정비 실습을 병행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3만원 이하의 소액 수리 부품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농가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도 힘쓰고 있다.이와 함께 트랙터 및 경운기 등 주요 농기계에 야간 식별이 가능한 등화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도 장비 대여 시 안전 수칙 교육을 의무화해 사고 예방을 강화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농기계는 구조상 안전장치가 충분하지 않아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작업 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 등 기본적인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안전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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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양호공원 어린이날 행사’ 성료
진주시, ‘진양호공원 어린이날 행사’ 성료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26 진양호공원 어린이날 행사’ 가 지난 5일 진양호공원 일대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많은 참여와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공연과 놀이, 체험활동이 어우러지며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행사는 마술과 버블 공연, 퍼포먼스 등 참여형 공연이 진행돼 어린이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에어 놀이터와 콩콩콩 놀이터, 분장 체험 공간 등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에도 가족 단위 참여가 줄을 이었다.만들기 체험과 그림책 활동 등은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운영돼 체험형 행사로 인기를 끌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사전 이벤트를 진행해 일부 인기 프로그램을 예약제로 운영해 특정 시간대의 집중을 분산시키고 체험 대기 과정에서의 불편을 줄였다.또한 행사 당일 진양호공원 셔틀버스 이용 방문객은 4000여명으로 기록됐으며 시설별 합산 방문객은 1만여명으로 집계됐다.이러한 혼잡에 대비해 진주시는 공원 내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한편 200여명의 운영 인력을 투입해 교통 안내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진주시 관계자는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와 가족들이 질서 있게 프로그램을 이용해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