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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 모집
김해시,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 모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자립을 준비하는 저소득 근로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20일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청년내일저축계좌는 근로활동을 하는 청년이 꾸준한 저축을 통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금을 적립해 주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가입자가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할 경우 정부가 월 3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로 지원하며 3년 만기 시에는 본인 저축액을 포함해 최대 144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신청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에 속하는만 15세 이상 39세 이하의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청년이다.가구의 소득·재산 조사, 근로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268명을 기본으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업 운영 상황에 따라 일부 추가 선정할 수 있다.지원금을 받기 위해 서는 3년간 근로활동 유지, 본인 적립금 납입, 자립역량교육 이수,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이번 사업은 청년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꾸준한 근로와 저축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은 복지로 누리집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하면 된다.박종주 시 복지국장은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근로 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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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건설폐기물 배출사업장 ‘집중 점검’ 오는 22일까지 20개 대형 공사장 대상
김해시, 건설폐기물 배출사업장 ‘집중 점검’ 오는 22일까지 20개 대형 공사장 대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건설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불법 처리 예방을 위해 주요 건설폐기물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시는 건설폐기물 발생량이 많은 대형 공사장 20개소를 선별해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 3주간 집중적으로 점검해 미세먼지 발생 등 시민 불편 최소화와 환경 오염 사전 차단에 주력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건설폐기물 배출과 처리 기준 준수 여부 △건설폐기물 처리계획 신고서와 실제 발생·처리 내역 간 일치 여부 △분리발주와 순환골재 의무사용 준수 여부 △건설폐기물 관리대장과 인계서 작성·보관 여부 등으로 시는 전반적인 처리 과정의 적정성을 면밀히 확인해 위법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를 유도하고 중대하거나 고의적인 위법행위가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처분과 사법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다.점검 이후에도 지적사항 개선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위반행위의 재발을 방지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건설폐기물의 적정한 관리는 환경 보호를 넘어 자원 순환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사업장 스스로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폐기물을 투명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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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꿈나무 어린이날 큰잔치 개최
김해 꿈나무 어린이날 큰잔치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5일 롯데가든파크 일원에서 2만여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김해 꿈나무 어린이날 큰잔치’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시가 주최하고 시 아동위원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꿈꾸는 어린이, 행복이 가득한 아동친화도시 김해’라는 주제로 신나는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구지초등학교 풍물부의 힘차고 흥겨운 북소리와 꽹과리 소리가 행사시작을 알리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으며 상고돌리기와 장구 연주가 더해진 역동적인 공연은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축제의 서막을 열었다.본격적인 기념행사는 아이들의 권리와 소중함을 일깨우는 아동권리헌장 낭독으로 시작되어 모범어린이 표창 수여, 드림콰이어 합창단 공연으로 진행됐다.드림콰이어의 어린이날 노래 제창은 현장의 감동을 배가 시켰으며 이어진 손피켓 퍼포먼스는 아이들과 내빈 모두가 어린의 꿈과 희망을 손에 쥐고 함께하는 화합의 순간이었다.행사장에서는 다양한 무대공연과 체험행사가 펼쳐졌다.아이들은 눈을 뗄수 없는 슈팅스타 치어리딩 공연부터 환상적인 버블타임쇼에 환호했으며 DJ 세포와 함께하는 어린이클럽은 행복한 에너지로 어린이들을 춤추게 했다.도전 딱지왕 시즌3 결승전은 참신함과 치열함으로 아이들의 열정이 최고조에 달했다.올해 새롭게 선보인 어린이 릴레이 패션쇼 프로그램과, K-패밀리 뉴스 가족 신문만들기 대회에 접수된 작품에서는 아이들의 무한 상상력과 꾸밈 솜씨를 엿볼 수 있었다.체험부스존에서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마술체험, 동화구연, 터링 스포츠 체험을 비롯해 창의 쑥쑥 3D펜 체험, 나만의 썬캡 만들기, 반짝 비즈공방, 달콤 디저트 화분과 귀여운 모루친구 만들기, 미니블록 캐릭터 월드, 네일스티커 꾸미기 등 지난해 보다 다양해진 체험부스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보는 즐거움과 만드는 재미를 동시에 만족시켰다.또한 환경정화 활동 및 탄소중립 실천부스, 생태환경체험 및 자연재료를 활용한 만들기 부스 등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늘렸으며 경찰서 소방서의 어린이 안전체험 프로그램도 추가로 마련됐다.작년대비 행사장 규모가 커진 만큼 안전요원을 추가로 배치했으며 행사구조물 안전진단, 안전보험 가입, 미아보호소 운영, 응급의료소 운영으로 안전확보에 만전을 기했다.특히 올해는 날씨 상황을 고려한 온열대책도 보완해 아동과 시민 모두가 행사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힘썼다.신대호 김해시장 권한대행은 “오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가족, 친구들과 마음껏 웃고 오래 기억에 남을 행복한 추억을 가득 담아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김해시는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도시, 아이들의 웃음이 도시의 힘이 되는 행복도시 김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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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밥상, 감사의 카네이션’ 사업 추진
내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밥상, 감사의 카네이션’ 사업 추진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내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4일 관내 1인 독거노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한 밥상, 감사의 카네이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따뜻한 식사를 함께 전달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카네이션 화분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 5종, 곰국, 영양죽 등을 전달했다.특히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정서적 돌봄까지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어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내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손정남 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의 왕래가 줄어들거나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독거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카네이션이 어르신들께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펴 정서적 지지까지 함께하는 복지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내외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지역사회 안에서 따뜻한 관심과 돌봄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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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도교류 ‘도요마을 셰프 챌린지’ 개최
김해시, 농도교류 ‘도요마을 셰프 챌린지’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일 생림면 도요마을 도요힐링센터에서 행복농촌 체크인가이드가 기획한 농도교류 프로그램 ‘도요마을 셰프 챌린지’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김해시청소년센터가 주관한 청소년포상제 탐험활동의 일환으로 도요마을을 찾은 40여명의 방문객에게 농촌 마을과 지역특산품을 홍보했다.관내 청소년 중심의 가족 단위 방문객은 도요마을 특산품인 모래알 감자로 만든 밀키트 ‘포테떡’과 지역로컬푸드를 활용한 농촌마을 퀴즈와 요리 경연 형태의 프로그램 ‘도요마을 셰프 챌린지’에 참여해 농촌 마을문화를 만끽했다.행복농촌 체크인 가이드는 2024년 김해시 시군역량강화사업으로 양성한 18명의 농촌체험지도사로서 농촌지역 전문인력이다.이들은 농촌지역개발사업지구와 방문객을 농도교류 프로그램으로 연결해 관내 농촌지역 활성화를 촉진하는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다.시는 이번 농도교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행복농촌 체크인 가이드가 발굴한 프로그램을 관내 농촌지역개발사업지구에서 순차적으로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프로그램 기획에 참여한 김순화 체크인 가이드는 “농촌지역 주민과 협력해 농도교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게 되어 뜻깊다”며 “각 읍·면 농촌지역개발사업 거점시설, 배후마을과 소통하면서 농촌지역을 활성화하고 앞으로의 활동이 지속가능한 행복농촌마을 조성에 좋은 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도요마을 권대도 이장은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한 참여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전문가와 함께 살기 좋은 행복한 농촌마을 조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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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김해인재 소통 라운드테이블 개최
제1차 김해인재 소통 라운드테이블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인재양성재단은 지난 1일 재단 회의실에서 지역인재 양성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제1차 김해인재 소통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해지역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는 교육활동가들이 참여해 현장의 경험과 의견을 공유했다.행사는 △재단 소개 △참석자 소개 △현장의 소리 자유토론 △브레인스토밍 △의제 설정 △마무리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자유토론은 지역 교육현장에서 느끼는 현실적인 문제와 개선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활발히 제시됐다.이어진 브레인스토밍은 김해형 인재양성모델 구축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도출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추진할 핵심 의제들이 구체적으로 논의됐다.김해인재양성재단은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 도출된 의견을 종합해 향후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위한 정례화된 협의체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원종하 재단 대표이사는 “지역 인재 양성의 출발점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체들과의 소통을 통해 김해형 인재양성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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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가야문화축제 다문화 공연단 첫 참여 허왕후 서사 예술로 풀어내
2026 가야문화축제 다문화 공연단 첫 참여 허왕후 서사 예술로 풀어내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일 유네스코 세계유산 대성동고분군 일원에서 열린 2026 가야문화축제 대표 프로그램 가야환타지아에서 ‘허왕후 이야기’를 주제로 한 메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가야 건국 설화 속 허왕후의 서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무대로 다문화 공연단이 처음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다문화 공연단은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의 지원으로 구성돼 다양한 국적과 문화적 배경을 지닌 출연진이 함께 무대를 꾸미며 가야의 개방성과 국제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가야환타지아’는 인도 아유타국에서 가락국으로 건너온 허왕후의 여정을 중심으로 고대 해상 교류와 문화 융합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풀어낸 공연이다.이날 무대에서는 국악예술단, 현대무용, 수로왕과 허왕후의 세레나데 등 음악과 춤이 결합된 복합 퍼포먼스가 펼쳐졌다.특히 캄보디아,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4개국 다문화 공연단은 각국의 전통 춤과 리듬을 더해 허왕후의 여정을 세계와 연결된 이야기로 확장했다.김해시는 이번 공연이 단순한 역사 재현을 넘어 다문화 사회의 가치를 반영한 문화 콘텐츠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보고 지역 중심의 역사문화행사를 넘어 시민과 세계인이 함께하는 국제적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강선희 센터장은 “다문화 공연단의 첫 참여는 김해의 개방성과 공존의 가치를 문화로 확장한 계기”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근로자의 문화예술 참여를 확대하고 가야문화축제가 세계와 소통하는 국제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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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식 및 축제한마당 성료
남해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식 및 축제한마당 성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5일 남해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JCI 남해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식 및 축제한마당’ 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각종 프로그램이 진행된 남해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는 조각공원과 놀이공원 등이 자리 잡고 있어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기념식에서는 △소울주니어팀 라인댄스 축하공연 △어린이유공자 30명 및 아동복지유공자 3명에 대한 표창수여 △어린이헌장 낭독 △탱탱볼과 함께 해요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이후 주경기장 내 특설무대에서는 어린이 노래·댄스 경연대회가 열려 참가 어린이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관람객들의 큰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오후 1시부터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명랑운동회가 진행됐다.경기장에서는 패밀리릴레이, 큰 공 굴리기, 신발양궁, 미니줄다리기, 장애물달리기, 가족대항 대형윷놀이, 참참참 도전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부대행사로 경찰서 소방서 드림스타트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여러 기관과 시설·단체 20여개소가 참여해 △에어바운스, △경찰제복 의상체험 및 경찰차체험, △화재대피체험 및 방수체험, △페이스페인팅, △카네이션만들기, △썬캡만들기, △키링만들기, △풀잎공예, △도자기체험, △ 텀블러만들기 △3D펜체험, △전통놀이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또한 라면, 솜사탕, 떡볶이, 슬러쉬, 팝콘 등 아동들이 좋아하는 먹거리 부스도 운영됐다.행사를 주관한 남해청년회의소 조민영 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남해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행사가 안전하고 성황리에 마무리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청년회의소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고 가족간의 소중한 시간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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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4월 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4월 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4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소외지역 해소와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 2월 문체부 공모에 경상남도가 광역단위로 신청해 선정된 사업이다.도내 10개 시·군이 참여해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맞춰 연 15회의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4월은 ‘문화가 있는 날 붐업의 달’로 지정됐고 초기 인식 확산을 위해 매주 수요일 총 5회의 문화예술행사가 개최됐다.남해읍 행정복지센터, 독일마을 광장, 설리스카이워크 등 다양한 생활권 공간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4월 셋째 주에는 남해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맞춤형 공연이 펼쳐졌다.한편 남해군은 5월 프로그램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5월부터는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체험·헬스케어·공연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며 청년예술인의 작품 전시와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해 세대 간 문화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지영 문화체육과장은 “4월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잘 마무리됐다”며 “5월에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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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효 나눔 행사’ 실시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효 나눔 행사’ 실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어버이날 맞이 ‘사랑을 담아, 효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과 고령 부부세대의 돌봄 공백과 정서적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효사랑 꾸러미’를 22개 마을 저소득 어르신 80명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효꾸러미는 물김치와 마늘쫑볶음 등 반찬 2종을 비롯해 롤케이크, 치약세트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생화 카네이션 화분도 함께 전달해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박양일 민간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작은 정성이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뜻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박민희 공공위원장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역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더욱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