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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전통 항아리 기증 받아 어린이정원 조성 등에 활용 예정
상주시, 전통 항아리 기증 받아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최근 개인 소장자가 오랜 세월 간직해 온 전통 항아리 65점을 기증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증된 항아리는 단순한 생활 용기를 넘어, 한 가정의 시간과 기억이 담긴 소중한 유산이다.기증자는 “오랫동안 곁에 두고 아끼던 물건이지만, 이제는 더 많은 사람들과 그 가치를 나누고 싶었다”며 기증의 뜻을 전했다.특히 기증자는이 항아리를 ‘혼자 간직하는 소유의 대상’ 이 아닌, ‘함께 향유할 문화적 자산’ 으로 바라보게 되면서 기증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는 개인의 추억을 사회적 가치로 확장시키는 의미 있는 선택으로 평가된다.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기증은 물건 하나를 넘어, 나눔과 공공의 가치를 실천한 사례”며 “기증자의 뜻을 살려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우리시에서 조성하는 정원조성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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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배우고 나무로 만든 하루, 성주봉자연휴양림 체험프로그램 운영
숲에서 배우고 나무로 만든 하루, 성주봉자연휴양림 체험프로그램 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성주봉자연휴양림의 상주목재문화체험장과 힐링센터에서는 지난 4월 27일 안동경덕중학교 학생들 150여명을 대상으로 목재문화체험장과 힐링센터에서 독서대 만들기 체험과 숲 해설 체험을 진행했다.목재문화체험장에서 진행하는 독서대 만들기 체험은 학생들의 안전과 수행능력을 고려해 일부 공정을 사전준비했다.독서대의 규격에 맞게 제작된 목재를 강사의 지시에 따라 가공해 실용적인 각도 조절 독서대를 직접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힐링센터에서 진행된 숲해설 체험은 센터 인근의 황톳길과 고공데크를 따라 걸으며 진행했다.학생들은 전문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직접 나무와 잎을 만져보고 나무의 생태와 관련 설화 등 다양한 해설을 들었다.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학생들이 교실 밖을 벗어나 나무 향기와 풀 내음을 맡으며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얻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더욱 알차고 안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상주목재문화체험장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면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도 상시 체험이 가능하다.다만, 10인 이상의 단체 방문 시에는 원활한 재료 준비를 위해 최소 7일 전 예약을 마쳐야 하며 회차당 수용 인원은 40명이다.힐링센터는 별도의 인원 제한 없이 현장 신청을 통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목재문화체험장 또는 힐링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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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 2026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오는 30일 결정공시한다.이번 공시대상은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만9091호 및 공동주택 1만4238호이다.개별주택가격은 전년대비 1.64%, 공동주택가격은 6.4% 상승했다.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와 시청 세정과를 방문해 열람할 수 있으며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또는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접수된 이의신청은 가격 적정 여부가 재조사되며 상주시 부동산가격공시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6월 26일에 조정공시 될 예정이다.또한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동주택가격도 개별주택가격과 동일한 기간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및 제출이 가능하다.위창성 세정과장은 “열람 기간 내 가격을 확인하고 이의가 있을 경우 반드시 기한 내 이의신청을 해 달라”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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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행정복지센터, 주민 맞이하는 ‘따뜻한 첫걸음’ 마련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남원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에게 더 따뜻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청사 출입구 2곳에 특별 제작한 발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설치된 발판에는 ‘남원동’로고와 함께“상주의 중심 남원동이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환영 문구가 담겨 있어,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들이 첫걸음부터 기분 좋은 인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특히 이번 발판은 단순한 편의시설을 넘어, 주민과의 소통과 정서적 교감을 높이기 위한 작은 배려로 마련됐다.밝고 따뜻한 메시지를 통해 방문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남원동만의 친근한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두환 남원동장은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열린 공간이어야 한다”며 “작은 변화이지만 주민들께서 따뜻함을 느끼고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남원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 생활 밀착형 행정을 실현하고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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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면 여성농업경영인회, 하천 환경정비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동면에서는 4월 28일 화동면 이소천 일원에서 여성농업경영인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쾌적한 지역 하천 환경조성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참여 회원들은 이소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와 적치물 처리 등 정화활동을 펼치며 하천 살리기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이를 통해 지역 하천 경관 개선과 깨끗한 생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오해경 여성농업경영인회 회장은 “바쁜 영농 시기에도 지역 환경을 위해 적극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건강한 화동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상식 화동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여성농업경영인회 회원 여러분 덕분에 주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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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 다문화가족‘꿈꾸는 공부방’ 운영‘활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모동면이 지역 거주 결혼이민여성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참여를 돕기위해 운영 중인‘모동 꿈꾸는 공부방’ 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3월 14일 문을 연 ‘꿈꾸는 공부방’은 지리적 여건상 상주시 가족센터 방문이 어려운 결혼이민자들을 위해 센터에서 전문한국어 강사를 직접 파견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수업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각 3시간씩 진행되며 총 28회 과정으로 구성됐다.특히 포도 재배 농가가 많은 모동면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농번기인 5월부터 7월까지는 여름방학 기간을 갖고 2학기 수업은 오는 11월 21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주요교육 과정은 한국어 학습과 문화이해 교육은 물론,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원예, 요리, 공예체험과 지역 나들이 등 다채로운 활동이 병행된다.전용인 모동면장은 “이번 공부방이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당당히 자리잡는 소통의 창구가 되길 바라며 결혼이민 여성의 역량 강화는 물론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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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동, 취약계층에 밑반찬 지원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남원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4월 28일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가구를 방문해 밑반찬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밑반찬을 지원받은 취약계층은 남원동 맞춤형복지팀의 통합사례관리대상자이며 맞춤형복지팀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안부 인사를 드리고 갖가지 국과 밑반찬을 전달했다.밑반찬은 육개장, 돼지고기장조림, 가자미구이 등 8가지의 반찬으로 구성해 대상자들이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밑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식사 준비하는 것이 가장 힘든데 이렇게 맛있는 국과 반찬을 가져다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남원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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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용문사 소조약사여래좌상,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예천군 용문사 소조약사여래좌상,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예천 용문사 소조약사여래좌상이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예천 용문사 소조약사여래좌상은 발원문이 남아 있지 않아 정확한 조성 연대를 특정하기는 어려우나, 불상의 얼굴 표현, 신체 비례, 착의법 등 양식적 특징을 바탕으로 조선 전기인 16세기 불교 조각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특히 현존 수량이 적은 조선 전기 불상 중에서도 흙을 재료로 한 소조불로서 재료 특유의 유연한 조형미와 사실적인 묘사가 두드러져 학술적·예술적 가치가 높다.또한 조성 이후 현재까지 용문사에 봉안되어 지속적으로 예배의 대상으로 기능해 온 점에서 신앙적 의미는 물론, 사찰 측에서 유물의 취득 및 전래 경위를 명확히 확인하고 있어 역사적 신뢰성 역시 확보했다.약사여래불은 불교에서 병과 고통을 치유해 주는 부처로 알려져 있다.단순히 병을 고치는 존재라기보다 몸과 마음의 모든 고통을 치유하고 깨달음으로 이끄는 부처를 뜻하며 경주 백률사 금동약사여래입상, 청양 장곡사 철조약사여래좌상 등이 국보로 지정된 대표적인 사례다.예천군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정기적인 상태 점검과 보존 처리 등 과학적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문화유산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술 조사 및 연구를 확대하는 등 지역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한 중장기 관리 계획을 추진할 방침이다.이 외에도 문화유산 해설 프로그램 개발, 지역 관광자원과의 연계, 디지털 기록화 사업 등을 추진해 군민과 방문객이 문화유산의 가치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특히 사찰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전통 신앙과 문화유산 보존이 조화를 이루는 관리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지정은 조선 전기 불교 조각 연구에 중요한 기준 자료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통해 문화적 가치를 널리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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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
예천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 (예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천체육공원 메인무대 일원에서 ‘2026년 제104회 예천군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예천청년씨드가 주최·주관하고 예천군과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이 후원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행사는 오전 9시 30분 국가대표 태권도시범단과 지역아동센터 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한다.이어 기념식에서는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 어린이·청소년 48명에 대한 표창 시상, 어린이날 기념 퍼포먼스가 진행돼 어린이날의 의미를 더한다.오후 4시까지 이어지는 행사는 어린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무대로 채워진다.마술 및 버블 쇼, 어린이 DJ 공연, 뮤지컬 ‘편식쟁이 숭이’등 공연은 물론, 어린이들이 직접 끼를 발산하는 장기자랑과 미니게임이 마련돼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체험부스도 풍성하게 운영된다.해병대 보트 체험, 심폐소생술 및 지진 체험 등 교육적 콘텐츠부터 MBTI 검사, 활쏘기, 화분 및 에코백 만들기 등 개성 넘치는 제작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또한 5동의 초대형 에어바운스와 솜사탕·떡볶이 등 풍성한 먹거리가 제공돼 온 가족에게 완벽한 나들이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예천군 관계자는 “어린이날은 어린이가 존중받고 사랑받아야 할 소중한 날”이라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가족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곤충생태원 일원에서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2026 예천곤충생태원 어린이날 몽글몽글 축제’ 가 열린다.‘반짝반짝 비눗방울, 곤충 대탐험’을 주제로 버블 쇼, 곤충 체험관, 희귀 곤충 표본·사진 전시, 꿀뜨기, 페이스 페인팅, 의상 체험 등 어린이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5일에는 인기 유튜버 에그박사팀이 무대에 올라 곤충 퀴즈와 게임으로 아이들과 소통할 예정이다.또한 용궁면 회룡포 일원에서는 5월 5일까지 ‘2026회룡포 봄나들이 축제’ 가 진행된다.회룡포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도전 모래박사’, ‘공룡 미로 대탈출’, ‘인생네컷 포토부스’, ‘버블 판타지 공연’, 피크닉 세트 대여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휴식 프로그램이 마련돼 어린이날 연휴 예천 곳곳에서 다채로운 즐거움을 만날 수 있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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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순환형매립장 ‘분리배출 체험교육’ 운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환경인식 개선을 위해 예천군 순환형매립장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분리배출 체험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최근 순환형매립장 방문을 희망하는 군민이 증가함에 따라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생활쓰레기의 처리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함으로써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육은 4월부터 12월까지 총 9회에 걸쳐 회차당 약 25명 규모로 관내 학생, 환경단체, 지역주민 및 공무원 등 약 2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참여자들은 순환형매립장과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시설 및 운영 현황 안내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생활폐기물 반입 및 처리과정 교육 △침출수 처리시설 견학 △재활용품 수선별 및 자동 선별 과정 등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예천군은 29일 오후 2시 군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올해 첫 분리배출 체험교육을 통해 본격적인 운영의 시작을 알렸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생활 문화 정착과 자원순환 사회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환경문제 해결의 출발점은 올바른 인식에서 비롯된다”며 “이번 체험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생활 속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자원순환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