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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자율방범대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100만원 기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우곡면 자율방범대는 2025년 12월 19일 우곡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함께모아 행복금고’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우곡면 자율방범대는 매년 대원들의 정성을 모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치안과 안전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정영석 대장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며 좋겠고, 앞으로도 꾸준한 방범활동과 나눔활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우곡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자율방범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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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워터기술 고령권사업소, 이웃사랑 온기나눔 성금 기부
케이워터기술 고령권사업소, 이웃사랑 온기나눔 성금 기부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케이워터기술 고령권사업소는 지난 16일 고령군종합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여 이웃사랑실천을 위한 온기나눔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케이워터기술 고령권사업소는 낙동강 유역 광역상수도의 핵심 시설인 취·정수장을 운영·관리하며, 고령군, 성주군, 달성군 지역에 생활 및 공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한국수자원공사 고령권지사의 든든한 기술 파트너로서 물 공급 시설의 점검정비 업무를 통해 지역민에게 고품질의 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김성용 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강하 센터장은 “케이워터기술 고령권사업소의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리며, 이번 후원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케이워터기술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자회사로서 광역상수도 등의 수자원 시설물의 점검·정비 및 관리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국가 기반시설 정비 전문기업이다.광역상수도, 발전 설비 등의 효율적인 운영과 안전한 물 공급을 목표로 하며, 최근에는 AI, 드론, 디지털 트윈 등 첨단 스마트 기술을 물 관리 현장에 적극 도입하여 운영 효율을 높이고 있다.이러한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지역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 복지 실현에 앞장서며 ESG 경영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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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식지 않는 건강교육의 열정!
고령군보건소 방문건강관리와 건강한 겨울나기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기상이변으로 기온 하강과 큰 폭의 일교차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겨울철 방문건강관리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고령군보건소는 지난 12일 다산면 벌지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2월까지 마을회관을 순회하며‘겨울철 방문건강관리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파대비 건강·안전 수칙은 물론 한랭질환 증상 및 응급조치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한파예보 시 야외활동 자제 △실내적정 온도 및 습도 유지 △빙판길 주의, 주머니에 손을 넣는 대신 장갑 착용 △한랭질환 발생 시 젖은 의류 제거 및 의료진의 진찰받기 등이 강조됐다. 한혜연 보건소장은“예방 중심의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하여 고령군민들이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 여러분도 건강수칙을 준수하여 겨울철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주시길 바란다”며 당부하였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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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온기 전한 '새마을산타'…이주여성 보호시설에 사랑 나눔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2월 22일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 주관으로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 새마을산타 사랑나눔 물품전달식’을 열고 관내 폭력피해 이주여성 보호시설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물품은 목도리와 양말 10세트를 비롯해 쌀, 휴지, 간식 세트, 치킨 상품권, 신발 등 300만원 상당으로, 목도리와 양말은 직장·공장새마을운동경상북도협의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황혜숙 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희태 새마을과장은 “이번 물품 전달이 도움이 필요한 시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새마을 단체의 나눔 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구미시협의회는 구미시 소재 사업체를 기반으로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 단체로 현재 65개 회원사가 중심이 되어 ‘행복 더하기 사랑나눔 물품 전달’, ‘국가유공자 백년장수사진 촬영’등 다양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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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캠프에서 진로의 씨앗을 심다
학교 밖 청소년, 캠프에서 진로의 씨앗을 심다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덕곡면에 위치한 ‘캠프힐 올되다’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꿈드림 진로체험 캠프를 운영한다.캠프는 친환경 미래 농업 교육, 스마트팜 작물을 활용한 샌드위치 만들기, 드론 실습, 향수·비누 만들기, BBQ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있다.청소년들은 미래 농업, 드론, 공예 분야 등의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얻게 된다.박현수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이번 진로체험 캠프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소년들이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진행되는 만큼,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1년을 돌아보고 진로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업중단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자립 지원을 목표로 학습지원, 상담, 진로탐색, 자격취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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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아이나라키즈교육센터 가족‧친구‧이웃과 함께하는 체험놀이터 개최
고령군 아이나라키즈교육센터 가족‧친구‧이웃과 함께하는 체험놀이터 개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은 12월 20일 고령군민체육관에서 가족‧친구‧이웃이 함께 즐기는 체험놀이터를 개최했다.이번 체험놀이터는 오전, 오후 2차례에 진행되었고 대형 에어바운서, 키드라이더, 시소 바이킹, 라인아트 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놀이와 솜사탕·팝콘 등 다양한 먹거리도 제공해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에게 풍성하고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이날 행사는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 회원뿐만 아니라 친구, 이웃이 모두 모여 같은 공간에서 놀이 체험을 공유함으로써 서로 협동하고,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전인경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장은 “공공 차원의 영유아 프로그램으로 가정의 보육비용 절감을 도모하고, 농촌지역 영유아의 복지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고령군은“가정과 어린이집 그리고 군이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미래로 성장시키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교육의 시작이라 생각한다. 이번 체험놀이터를 통해 즐겁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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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이장협의회, 사랑의 성금 기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쌍림면 이장협의회는 12월 19일 쌍림면사무소를 방문하여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고령”의 실천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쌍림면 이장협의회는 평소 행정과 주민 사이의 가교 역학을 충실히 수행해오고 있으며,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앞장서며 헌신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정승원 쌍림면 이장협의회 회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장들의 정성을 모았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힘이 되길바란다.”고 말했다, 쌍림면장은 “평소에도 쌍림면을 위해 애써주시는 이장님들께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외계층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쌍림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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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고령 대가야축제 기획보고회 개최
「다시 시작하는 대가야 : RE-BORN」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12월 19일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축제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 고령 대가야축제 기획보고회’를 개최하였다.내년 3월 27일 ~ 3월 29일에 개최 예정인 2026 고령 대가야축제는 올해 10월 27일 출범한 재단법인 고령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게 되었다.앞으로 재단법인 고령문화관광재단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이자 대가야 고도로 지정된 고령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2026 고령 대가야축제는 「다시 시작하는 대가야 : RE-BORN」 이라는 주제로, ‘RE-BORN’이라는 키워드는 대가야 고령이 세계유산 등재와 고도 지정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을 맞은 이후 축제를 통해 찬란했던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 유산을 오늘날의 시선으로 재해석하여 미래로 이어지는 고령의 새로운 도약과 변화를 상징한다.또한 이번 축제는 단순한 지역축제 개최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관광, 문화, 지역경제로 확장되는 체류형·참여형 축제로 발전시키고자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신선한 콘텐츠 개발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고령문화관광재단은 “이번 기획보고회를 통해 대가야축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지역민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고령군관계자는 “고도 지정 이후 문화관광도시로써의 고령군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안전관리 등 모든 면에서 세심한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과, 대가야축제가 실질적으로 군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지역활성화의 해법이 될 수 있도록 각 부서와 관계기관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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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5년 기초생활보장 우수지자체 ‘보건복지부장관상’수상
고령군, 2025년 기초생활보장 우수지자체 ‘보건복지부장관상’수상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2025년 12월 22일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2025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특히 이번 수상은 올해 경북도내 기초 지자체 중에서는 고령군이 유일한 수상 기관으로 선정되어 더욱 뜻깊은 결과라 할 수 있다.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신규수급자 발굴률 및 노력도 △생계급여, 해산·장제급여 집행실적 △행복e음 변동알림 처리현황 △긴급복지지원 신속 처리율 및 제도 안정화 노력도 등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용 실적과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고령군의 경우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필요한 맞춤형 복지급여를 적기에 지원하였고, 복지제도의 적극적인 홍보와 지방생활보장위원회를 통한 취약계층의 권리 구제에 앞장선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최화득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생활안정과 수급자의 권리보호를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내실있게 추진하고,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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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문경시협의회, 북한 음식 쿠킹클래스 개최
민주평통 문경시협의회, 북한 음식 쿠킹클래스 개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는 지난 18일 문경시 흥덕종합복지관 조리실에서 북한이탈주민 등 여성자문위원들 50여 명과 함께 ‘남과 북 여성의 손맛을 체험하다’라는 주제로 북한 음식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이번 쿠킹클래스는 여성분과에서 준비한 행사로 개성만둣국, 두부밥, 속도전떡, 잡채, 배추전 등 북한 주민들의 일상과 명절에 먹던 대표 음식들을 함께 만들어 보면서,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음식에 담긴 북한의 생활사와 개인의 경험담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되었다.이석동 협의회장은 “이번 쿠킹클래스는 북한이탈주민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자신의 고향 음식과 생활 문화를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요리를 만들고 나누는 의미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이건화 총무과장은 “음식을 매개로 남과 북의 삶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지역사회와 함께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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