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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나루봉사단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김만훈 군위나루봉사단 단장은“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군위나루봉사단의 이번 연탄나눔 활동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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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신임 의용소방대장 94명 임명장 수여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2일 도청 화백당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신임 의용소방대장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임명장을 받은 신임 의용소방대장 94명은 도내 각 지역에서 화재와 산불진압 보조를 비롯해 안전관리, 긴급구호, 자원봉사, 생활안전 구조활동, 화재예방 홍보 등 다양한 안전 업무를 수행하며 지역사회 안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역 안전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안전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지는 만큼, 대원 간 굳건한 단합과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경북을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신임 김상한 포항북부소방서 두호남성의용소방대장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 안전한 경북을 만드는 지름길이라 생각한다"며 "동료 대원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의용소방대는 재난 현장과 지역사회 안전을 연결하는 핵심 인적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소방과 의용소방대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해 각종 재난과 사고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상북도는 의용소방대의 역할 강화를 위해 교육·훈련 내실화와 현장 중심의 활동 여건 개선을 지속 추진하며, 도민 안전을 위한 민관 협력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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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심공원 맨발걷기길, 건강지표 '그린라이트'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안전하고 쾌적한 맨발 걷기길 환경 조성을 위해 도시공원 내 맨발 걷기길 16개소의 토양 소재별 30개 지점을 대상으로 토양 성분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조사 지점이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최근 맨발 걷기 활동이 건강 증진과 심리적 힐링을 위한 생활 실천 활동으로 주목받으면서, 도시공원 내 맨발 걷기길 이용 증가와 함께 토양 위생과 환경 안전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에 연구원은 대구 지역 도시공원 16곳의 맨발 걷기길 소재 특성을 고려해 총 30개 지점을 선정하고, 황톳길·마사토길·황토볼 길·제올라이트볼 길 등 다양한 유형을 대상으로 pH, 중금속 11개 항목, 기생충 검사 등 총 13개 항목을 분석했다.조사 결과, pH는 평균 8.5로 대부분 중성에서 약알칼리성 범위에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금속 농도는 모든 지점에서 토양오염우려기준 1지역 기준보다 현저히 낮아 토양 소재별 모든 조사 지점이 안전한 것으로 평가됐다.또한 중금속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산정한 토양오염등급에서도 모든 지점이 1등급으로 나타났으며, 기생충 검사 결과 역시 전 지점에서 검출되지 않아 토양 위생 관리가 잘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했다.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조사는 시민들이 맨발로 직접 이용하는 생활 체육 공간의 토양 환경을 소재별로 정밀하게 분석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도시공원과 생활 밀착형 공간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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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지하도상가 '스마트 피난 안전 시스템'구축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1월 12일,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대신·대구역 지하도상가 내 주요 통행로 13개소에 ‘개선형 LED 방향 안내 표지판’설치를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화재 발생 시 유해가스로 인해 시야 확보가 어려운 지하도상가의 구조적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스마트 피난 환경’조성에 중점을 뒀다.공단은 방향 안내 표지판에 △불연성 소재 적용 △고휘도 LED를 활용한 시인성 강화 △바닥 투사형 로고 라이트 추가 설치 등을 반영했다.이를 통해 평상시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했던 통로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화재 시 신속한 대피 및 대응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지하도상가는 구조적·기능적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위험이 큰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불연성 소재 전환 등 안전시설을 보강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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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겨울철 산업단지 화재예방 점검 나선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동절기 공장 화재 예방을 위해 각 산업단지관리공단 및 구·군 소방서와 함께 산업단지별 화재예방 안전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전열기 사용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대형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산업단지 내 화재 취약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화재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한 달간 각 산업단지관리공단 주관으로 관할 소방서와 협력해, 산업단지별 화재 위험도가 높은 위험물 취급업체 및 취약 업종 등 10곳을 선정해 현장점검과 소방 안전진단을 실시한다.특히 공장 내 전기·가스시설과 위험물 보관창고 등 주요 화재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아울러 배전반 과열이나 콘센트 사이에 쌓인 먼지로 인한 전기화재 예방을 위해 350만 원 상당의 배전반용·콘센트용 소화패치를 구입해 현장에 직접 부착하는 예방 활동도 병행한다.이번 점검은 성서·서대구·제3·달성·검단산단 등 11개 노후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점검 이후에도 관할 소방서와 산업단지 관리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관계자 소방안전교육과 119시민안전봉사단 합동 예방캠페인 등 화재 예방을 위한 유기적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특히 1978년 조성된 서대구산업단지는 좁은 도로에 샌드위치 패널 구조의 노후·영세공장이 밀집해 화재 발생이 빈번한 지역으로, 신속한 소방 현장 대응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 1억 3천만 원을 투입해 소화전 21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철저한 화재점검과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리공단과 소방서, 입주업체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화재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안전한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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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 신년회 및 수출확대 전략 설명회 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2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양금희 경제부지사, 최병준 경북도의회 부의장, 여권택 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회장과 경북도 수출기업, 수출지원 관계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 신년회 및 수출확대 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경북 수출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수출 전략을 공유하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 속에서 경북 수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 1부에서는 경상북도의 2026년 수출지원 시책 안내와 함께 수출 관계기관의 수출 확대 혁신전략 발표가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도내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수출지원 정책과 해외시장 진출 전략이 소개되었다.이어 2부 행사에서는 우수회원사에 대한 표창이 진행돼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에 기여한 기업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기업 간 네트워킹을 통해 협력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수출확대 혁신전략 세미나에서는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지원 사업 안내 ▴KOTRA 대구경북지원본부 해외 수출지원 사업 안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 수출지원 사업 안내 ▴한국무역보험공사 대구경북지사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무역 보험 활용방안 등 다양한 주제의 발표가 이어져 참석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경상북도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해외시장별·품목별 맞춤형 수출지원, 디지털·온라인 수출마케팅 강화, 물류·환율 변동 대응 지원 등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수출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중앙정부 및 수출지원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수출초보기업의 역량 강화,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통합 지원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양금희 경상북도경제부지사는 “2026년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로 속도와 도전, 전진의 기운이 필요한 해”라며,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여전하지만, 위기 속에서도 경북 수출기업들은 늘 새로운 길을 만들어 왔다”고 강조했다.이어 “APEC을 통해 높아진 경북의 글로벌 위상을 이제는 실질적인 수출 성과와 투자 확대로 연결해야 할 시점”이라며,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산업 전환과 혁신은 경북 경제의 새로운 도약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경상북도는 제조·서비스 전 분야에서 AI 혁신을 가속화하고, 기업 현장의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AI 센터 지원과 인재 양성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는 2014년 10월 도내 132개 수출기업으로 창립하여 현재 도내 1300여 개 수출기업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수출기업 협의체로, 경북수출지원단의 핵심 축이다.협회는 해외시장 정보 공유, 수출 애로 해소, 기업 간 협업 촉진을 통해 경북 수출의 저변을 확대해 왔으며, 국제전시회 공동 참가, 해외경제사절단 파견, 바이어 초청 상담회, 수출전문가 컨설팅 등 실질적인 지원 사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2026년에도 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는 경북 수출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글로벌 시장 진출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중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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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마쳐
울진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마쳐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1월 7일과 8일 양일간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사업지구로 선정된 △매화면 매화지구와 △후포면 후포지구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1월 7일에는 매화면, 1월 8일에는 후포면에서 각각 설명회가 열렸으며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과 필요성 △사업 추진 절차 △경계 설정 기준 및 조정금 산정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울진군은 이번 설명회를 기점으로 해당 지구 토지소유자 총수 및 토지 면적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경상북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울진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이웃 간의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다”며“매화·후포지구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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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기계 임대·전문인력 양성까지 농업지원'차별화'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농업인의 영농비 부담 완화와 농작업 편의 증진을 위해 타 시·군과 차별화된 시책 추진으로 현장 중심의 농업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경제 부담은 낮추고 전문성은 높이고’울진만의 특화 시책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파격적인 경제적 지원이다.울진군은 농기계 임대료를 경북 최대 수준인 75%까지 감면해 농가 경영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다.이는 농기계 이용률 상승과 농가 만족도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자격증 취득 지원 시스템도 독보적이다.국가기술자격시험장을 운영하며 군민들의 자격 취득 접근성을 높였으며, 특히 실기시험 접수자를 대상으로 ‘실습장 예약제’를 시행해 사전 실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합격률 향상을 돕고 있다.이 밖에도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 교육장 운영 △영농대행단 직영 체제를 통한 책임 있는 농작업 서비스 제공 △드론 국가자격 상설 시험장 연중 운영을 통해 농업·산림·재난 등 다방면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2026년 주요 추진 계획 울진군은 2026년을 기점으로 농기계임대사업소 기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먼저 울진읍 호월리 일원에 분점을 신설해 원거리 농업인의 접근성을 대폭 개선한다.이를 통해 임대 대기 시간 단축과 현장 대응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영농부산물 처리 사업의 주체를 농기계임대사업소로 일원화하고, 장비 고장 발생 시 사업소 예비 장비를 즉시 투입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작업 공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울진군 관계자는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영농 부담은 줄이고 생산성은 높여야 한다”며“농기계임대사업소가 지역 농업 발전과 혁신을 이끄는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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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폐자원 순환으로 깨끗한 도시 만든다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군민이 탄소중립 도시 정책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2026년 폐자원 교환행사를 운영한다.군은 앞서 2025년 해당 행사를 통해 한 해 동안 1849kg의 폐자원을 수집해 약 4253kg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울진군은 올해도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폐자원 교환행사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교환대상 품목은 폐건전지, 종이팩, 투명페트병이다.폐건전지 20개를 관할 읍면사무소로 가져가면 건전지 1세트로 교환 가능하고, 우유 또는 주스용 일반팩과 멸균팩의 경우 크기에 따라 10매~40매에 화장지 1롤로 교환이 가능하다.생수나 음료용 투명페트병은 크기에 따라 20개~40개에 화장지 1롤로 교환받을 수 있다.울진군 관계자는“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폐자원 교환행사 참여가 탄소중립 도시 울진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소중한 자원이 낭비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품목 수량 교환 품목 교환 가능수량 비고 폐건전지 20개 건전지 1세트 1인당 5세트/일 1세트 2개입 종이팩 200㎖ 40매 화장지 1롤 1인당 5롤/일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군 후 건조상태로 펼쳐서 교환 500㎖ 20매 1000㎖ 10매 생수·음료 투명페트병 1000㎖ 미만 40개 화장지 1롤 1인당 5롤/일 내용물 비우고 라벨지 제거 ※ 유색페트병, 커피 일회용컵, 앙념류, 식용유병 등 제외 1000㎖ 이상 20개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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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겨울철 찾아가는 건강관리 교실'운영
울진군,'겨울철 찾아가는 건강관리 교실'운영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1월부터 2월까지 찾아가는 건강버스 접근이 어려운 마을주민 200명을 대상으로‘겨울철 찾아가는 건강관리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울진읍, 근남면, 기성면, 매화면, 죽변면 등 10개 마을을 순회하며 의료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겨울철에는 한파로 인해 심뇌혈관질환, 한랭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예방 교육과 현장 중심의 건강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은 △혈압·혈당 검사 △한방 진료 △심뇌혈관예방관리교육 △만성치주질환 예방 및 틀니 관리법 등으로 구성되며 보건소 전문 인력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운영한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겨울철에는 작은 건강 이상도 큰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며“의료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이 이번 찾아가는 건강관리 교실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돌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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