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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주민 참여로 만드는 무장애 상주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주민 참여로 만드는 무장애 상주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지역 내 무장애 상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다올가게 QR 투어’캠페인을 진행한다.‘다올가게’는 ‘누구나 다 올 수 있는 가게’라는 의미로, 경사로와 도움벨 등 편의시설을 갖춰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모든 시민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지역 상가를 말한다.이번 ‘다올가게 QR 투어’는 주민들이 일상 속 상가를 직접 방문하고 QR코드를 통해 체험하는 체험형 캠페인으로, 무장애 환경의 필요성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리고자 마련됐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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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로 보일러․지하수개발, 쌀 50포 기부
억수로 보일러․지하수개발, 쌀 50포 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안기동 소재 억수로 보일러․지하수 개발이 1월 13일 안기동에 쌀 50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이번 기부는 그간 지역에서 업체를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받았던 사랑과 관심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권 대표의 의지를 바탕으로 마련됐다.권기홍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과 이웃들이 끼니 걱정 없이 식사를 하고,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느낄 수 있길 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나눔을 실천해 나가고 싶다”고 덧붙였다.권미경 안기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기부해 주신 억수로 보일러․지하수개발 권기홍 대표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전달받은 쌀은 생계가 곤란한 한부모 가정 및 취약 가구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지원의 모범 사례로 평가되며, 지역사회와 기업 간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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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 동락경로당, 일석이조 친환경 행보
안기동 동락경로당, 일석이조 친환경 행보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안기동 동락경로당 회원들이 일회용 컵 대신 개인 컵을 사용하는 생활 실천을 통해 환경 보호와 운영비 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어 화제다.동락경로당은 지난 2025년 11월부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아래 경로당 내 일회용 종이컵 사용을 전면 중단했다.대신 회원 각자가 개인 컵이나 텀블러를 지참해 이용하는 문화를 정착시켰다.이번 실천은 환경 오염을 줄이자는 취지에서 시작됐으나, 예산 절감의 측면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매달 고정적으로 지출되던 종이컵 등 일회용품 구입비가 크게 줄어들면서, 절감된 예산을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다른 곳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경로당 회원들은 본인의 전용 컵을 사용하며 쓰레기 배출량을 줄였고, 이는 자연스럽게 경로당 내부의 청결도 향상으로 이어졌다.처음에는 세척의 번거로움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으나, 현재는 회원들 사이에서 ‘내 컵 쓰기’가 하나의 즐거운 문화이자 자부심으로 자리 잡았다.동락경로당 이귀영 회장은 “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아낀 운영비를 회원들의 복지를 위해 더 가치 있게 쓸 수 있어 일석이조”라며 “우리 경로당의 작은 변화가 지역사회 전체로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어르신들의 솔선수범이 기후 위기 시대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예산 절감과 환경 보호라는 우수한 실천 사례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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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 PSM 안전문화 확산 우수사례로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 PSM 안전문화 확산 우수사례로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PSM 안전문화 확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PSM 이행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정착 및 확산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칭 컨설팅 참여 사업장의 활동 실적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기관을 선정했다.남부발전은 발전공기업 최초로 PSM 3회 연속 최고 등급인 P등급을 달성하는 등 체계적인 공정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아 왔으며, 이러한 내부 안전관리 성과를 기반으로 고용노동부 약소기업 매칭컨설팅 사업에 참여해 2년 연속 경북 북부권 컨설팅을 수행했다.특히, 모두가 함께 지키는 안전문화 확산을 주제로 경영진의 안전 의지 제고, 외부 전문가를 활용한 기술 분야 지원, 자체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활동 등 현장 중심의 PSM 컨설팅을 추진하며 실질적인 산업재해 예방성과를 창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였다.김상만 안동빛드림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구·경북 지역 약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PSM 매칭컨설팅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 산업현장의 안전문화 정착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가 2025년도 PSM 안전문화 확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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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통 닭큐멘터리', 새해 맞아 치킨 쿠폰 기부
'옛날통 닭큐멘터리', 새해 맞아 치킨 쿠폰 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용상동에 위치한 ‘옛날통 닭큐멘터리’는 새해를 맞아, 한부모 가정의 아이들이 따뜻한 연초를 보낼 수 있도록 치킨 10마리를 서구동에 기부했다.이진형 대표는 서구동 자율방범대 대원으로 활동 중이며, 지역 주민의 안전과 지역의 치안을 책임지고 있다.이번 기부는 2026년 새해가 밝은 이후 진행된 첫 기부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기부받은 치킨은 관내 한부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서구동에서는 수혜 가정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화 주문이 가능한 치킨 쿠폰을 제작해 배부했다.이진형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추억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박춘자 서구동장은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기부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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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어르신 화재 불안 없앤다'안심동행'사업 추진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소방서는 겨울철 기간 중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소방⎼공공기관⎼복지재단이 함께하는 어르신 불안제로, 안심동행⌟을 추진한다.이에 따라 1월 13일 경산시 공감노인교실을 방문해 소화기 200개를 전달하고 어르신 대상 화재 예방 활동을 실시 할 계획이다.이번 소화기 전달은 화재에 취약한 어르신 가정의 화재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초기 대응 능력을 높여, 일상생활 속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소화기는 공감노인교실 전담생활지도사들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배부될 예정이다.경산소방서는 소화기 전달과 함께 소화기 사용법 안내, 주방·전기화재 예방 요령, 겨울철 생활 속 화재 안전수칙 등 맞춤형 안전교육도 병행해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일 계획이다.한창완 경산소방서장은 "어르신 가정의 화재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소화기 전달이 화재 피해를 줄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생활밀착형 화재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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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경산시협의회여성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전달
바르게살기운동경산시협의회여성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전달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조순희 회장은"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살피며 실천할 수 있는 나눔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전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지역사회를 위해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 협의회 여성회에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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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읍, 병오년 새해맞이 주민 대화 개최
하양읍, 병오년 새해맞이 주민 대화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양읍에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2일 하양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조현일 경산시장과 시·도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 및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찾아가는 주민대화」를 개최했다.이번 주민 대화는 하양읍의 주요 현안 사업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해 경산시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과 의견이 자유롭게 오갔다.이날 주민 대화에서는 △동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경산지식산업지구 진입도로 조기 개통 △학교 복합시설 조성 등 하양읍의 핵심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조현일 경산시장은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시책 사업들의 추진 배경과 진행 상황, 향후 계획과 미래 구상에 대해 직접 설명하며 이해를 도왔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주민 여러분의 관심이 큰 사업일수록 더욱 투명하게 설명하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조치하고, 중·장기적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 기관과 면밀히 협의해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상상 그 이상의 경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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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용보증재단, 2026년 시무식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지난 8일 본점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이날 시무식에서 박진우 이사장은 대구신보의 새로운 비전으로 '소기업·소상공인의 미래를 여는 대구경제 허브'를 공식 선포했다.지난 1996년 설립 이후 누적 19조 7000억 원의 보증을 공급하며 지역경제의 금융 안전망 역할을 수행해 온 대구신보가, 창립 30주년을 계기로 단순 보증 공급 중심의 역할을 넘어 지역경제의 종합 지원 거점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이번 비전 선포는 저성장 기조와 고금리 장기화, 인구 구조 변화와 함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기술 확산 등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대구신보는 정책금융의 역할이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판단하고, 올해를 '정책금융 질적 전환의 원년'으로 삼아 지원 체계를 전편 개편한다.우선 올해 보증공급 규모는 역대 최대 수준인 2조 2천억 원으로 확대 운용한다.아울러 정책자금과 연계한 금융비용 완화 지원도 지속한다.대구시 경영안정자금 1조 원, 달성군 경영안정자금 720억 원을 통해 저금리 자금 지원을 이어가고, 보증 이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보증료 감면 지원도 지난해에 이어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 역시 한층 강화된다.현장 보증 지원을 총 37회로 확대하고,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교육·컨설팅을 220회로 늘리는 등 정책금융의 효과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지원 역량을 집중한다.박진우 이사장은 "창립 30주년은 과거를 기념하는 해가 아니라, 다음 30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비전 선언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금융 성과를 통해 소상공인의 내일을 돕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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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통해 경상북도 혁신기술 글로벌 시장 가능성 입증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등에서 열린 ‘CES 2026 경상북도 공동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이를 계기로 기술 협력과 글로벌 투자 연계 등 후속 사업화 논의를 본격화할 계획이다.경상북도는 이번 CES 2026 참가를 통해 도내 기업들의 혁신 기술을 세계 무대에 선보이며, 글로벌 기업·투자자와의 사업화와 투자 연계 성과를 창출했다.전시 중 총 1220회의 상담을 통해 상담액 4904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으며, 다수 해외 바이어와 협력 논의가 이어졌다.기업별로는 ㈜골든크로우가 미국·싱가포르 법인 설립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하는 한편, 캐나다와 미국 LA 등지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제품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이를 계기로 세계적 기업들과 OEM 제품 출시를 위한 협력 논의가 이어지는 등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구체화했다.또한 ㈜이파워트레인은 미국 방위기술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즈 창업자와의 만남을 계기로 후속 미팅을 추진하며, 방산·첨단기술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이처럼 참여기업들은 실제 수요 기반의 상담과 기술 검증 기회를 확보했으며, 세계적 기업과의 협력을 위한 후속 미팅 일정을 확보하고 미국·유럽·아시아권 바이어를 중심으로 수출과 사업화 가능성을 확인했다.이번 CES에는 경상북도관 14개 사, 포항시관 8개 사, 포스텍 7개 사 총 29개 도내 유망 기업이 참여해, 최고혁신상 2개를 포함해 총 5개의 혁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레이더 기반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선보인 딥퓨전에이아이와 실시간 대규모 다중모달 모델 추론을 지원하는 웨어러블 AI 인터페이스 기술을 선보인 시티파이브는 CES 2026 AI 분야에서 각각 최고혁신상과 혁신상을 수상했다.이로써 CES AI 분야 혁신상 3개는 모두 한국 기업이 석권하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이 가운데 2개 기업이 도내 기업으로, 경북의 AI 기술력과 응용 솔루션이 세계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쾌거로 평가된다.양금희 경제부지사는 “경상북도는 단순 전시 지원을 넘어 성과 중심의 글로벌 진출 지원 모델을 본격화하고, 바이어·투자자 연계, 기술 사업화, 후속 마케팅을 연계한 전주기 지원을 통해 CES 성과가 실제 투자·수출·사업화로 이어지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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