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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영유아 백신 접종 적극 독려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가 그간 접종 기회가 없었던 영유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백신 접종을 시행한다.
영유아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만6개월부터 4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영유아용 화이자백신을 활용해 8주 간격으로 총 3회 접종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영유아의 중증·사망 위험이 이미 접종시행 중인 5세 이상에 비해 높으며 특히 기저질환을 보유한 영유아의 경우 중증·사망위험이 크다는 점에서 접종이 적극 권고되고 있다.
접종 의료기관은 요일제로 운영된다.
수요일에는 안동병원, 안동성소병원, 안형우가정의학과의원이며 금요일에는 장소아청소년과의원, 유내과의원 등 5개소다.
지난 1월30일부터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당일 의료기관에 연락해 명단 등록 후 백신을 맞는 당일 접종은 2월13일부터, 온라인·전화 사전예약을 통한 예약 접종은 2월20일부터 시작한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영유아는 적기에 적절한 의료조치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예방접종이 더욱 중요하다”며 “특히 면역저하나 기저질환 보유 등으로 고위험군에 해당되는 영유아는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각 가정에서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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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중앙도서관,‘음악이 흐르는 스터디룸’운영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음악이 흐르는 스터디룸’운영
[AANEWS]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이 그룹학습 공간인 ‘스터디룸’을 이달 1일부터 ‘음악이 흐르는 스터디룸’으로 운영하고 있다.
조용하고 엄숙한 곳으로 여겨지는 도서관이 음악 소리와 함께 활력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새로운 공간으로 변모했다.
시립중앙도서관은 최근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에 발맞추어 스터디룸 내에 잔잔한 음악을 재생해, 소음을 경감함으로써 이용자들의 자유로운 그룹학습을 유도하고 있다.
이에 앞서 작년부터 일반자료실 및 어린이자료실에 음악을 재생해 만족도를 높이고 일반열람실에도 백색소음을 재생해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경험했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그 도서관은 감동이었어’라는 책 내용 중 도서관은 가장 저렴하고 가장 안락하고 가장 문화수준이 높은 쉼터이자 놀이터라고 한다.
우리 도서관은 더 이상 책만 대여해 주고 조용히 공부만 하는 곳이 아닌 음악을 듣고 다양한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는 지역사회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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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누리호 전기순환버스 운행
경천누리호 전기순환버스 운행
[AANEWS] 상주시는 경천대 관광지 내에서 운행할 전기순환 버스를 구입해 23년 3월까지 시험운행을 거쳐 4월부터 관광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경천대 관광지를 순환하는 경천누리호 전기순환버스를 운행한다.
경천대 공원 내부도로는 오르막과 내리막의 경사가 높아 그동안 교통약자인 고령자와 어린이를 동반한 부모들이 관광지를 구경하는데 불편을 겪었으며 더운 여름철에는 관광객들이 무더위로 인해 경천대 관광의 어려움이 있었다.
관광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경천대의 숨은 명소 곳곳을 관광할 수 있도록 정류장을 만든 뒤 ‘하늘이 내린 경치를 누리라’는 뜻으로 경천누리호 전기순환버스를 4월부터 11월까지 운행하기로 했다.
관광진흥과 최재응 과장은“보행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이나 어린이를 동반한 부모들이 이동의 불편 때문에 경천대의 숨은 명소를 다 즐기지 못하고 되돌아가는 일이 없도록 앞으로 적극적으로 교통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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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 2023년 제 1회 검정고시 응시원서 단체접수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지속과 학업복귀 지원을 위해 오는 2월13일부터 2월15일까지 검정고시 단체응시접수를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9세부터 24세 학교 밖 청소년으로 초, 중학교 입학 후 3개월 이상 결석하거나 취학의무를 유예한 청소년, 고등학교에서 제적, 퇴학 처분을 받거나 자퇴한 청소년, 학업 중단 숙려제 대상 청소년 등이다.
주요지원내용은 직접 원서를 접수하기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검정고시 응시원서 단체접수이며 이 외에도 1:1 멘토링 수업, 검정고시 대비 특별반운영, 인터넷강의 및 검정고시 교재 지원, 상시이용 가능한 센터 내 자습실 운영이 있다.
또한 상주시꿈드림은 2022년 검정고시 지원대상 및 응시자 43명 중 43명 이 합격했으며 그 중,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34명중 전체 과목 만점자 2명의 성과를 내기도 했다.
오귀영 센터장은 “혼자 검정고시를 준비하기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우리 센터에서 꿈을 이루며 성장하기를 바라고 이에 자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검정고시 지원 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직업체험, 취업지원, 상담지원, 자립지원, 건강검진, 동행카드, 급식지원 등 다양한 개별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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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향교, 계묘년 효열부 발천자 심사를 마쳐
상주시청
[AANEWS] 대설위 상주향교에서는 2023. 2. 2. 11시 상주향교 명륜당에서 ‘2023년 제5회 상주시·상주향교 공동 효열 발천자 심사’를 했다.
발천자는 상주시 신봉동에 거주하는 박서윤씨와 화서면 지산리에 거주하는 여은숙씨가 발천됐다.
효열부 표창은 향토기업인 ㈜ 동천수의 후원에 따라 금년에 다섯 번째로 상주향교 회중에서 상주시장과 상주향교 전교 공동으로 표창했다.
내부 규정에 따라 추천은 이상무 전교, 수석장의인 조성연, 김명희, 노대균, 조우희, 김건수, 조희열 장의 등의 추천이 있었다.
발천심사는 2월 2일 11시 명륜당에서 이상무 전교의 심사위원 위촉장 전달, 곽희상 사무국장의 경과보고와 공적개요의 설명에 이어심사위원장인 이상무 전교를 비롯해 채현식, 김홍배, 박찬선, 노경순, 성성호, 권영문 상주시 행정복지국장, 정창배, 금중현, 김명희 사회교육원장 등 10명이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시상은 오는 2월 28일 춘계 석전대제를 마치고 명륜당에서 상주향교 회중을 대표해 상주시장과 상주향교 전교 공동 명의의 표창 족자와 부상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표창 족자는 시인 근곡 박찬선 씨가 짓고 소파 윤대영 서예작가가 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주향교부설사회교육원 다도반에서는 전통 차와 다식을 준비해 참석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분위기가 한결 아늑했다.
한편 이상무 전교는 “발천자로 선정된 박서윤 씨는 셋째 며느리임에도 103세의 시모를 지극정성으로 봉양해 왔으며 여은숙 씨는 거동이 불편한 88세의 시모를 정성을 다해 봉양해 오고 있는바 개인주의가 팽배한 요즈음 보기 드문 효부이기에 두 사람을 공동으로 표창하게 됐다”고 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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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어민수당 60만원 신청 · 접수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오는 2월 6일부터 2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경영주로 2021년 12월 31일 이전부터 경상북도에 1년 이상 거주하면서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농어민이다.
다만, 농어업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 직불금 등보조금 부정수급자, 공무원과 공공기관의 임직원, 농어민수당 지급대상 경영주의 배우자, 실제 거주를 같이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농어민수당은 3월 중 자격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60만원을 4월과 8월에 각각 30만원씩 상주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된 농어민수당은 상주화폐 가맹점에서 품목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어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단비가 될 전망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국민의 먹거리 보장과 식량 안보에 힘쓰고 있는 농어업인들에게 농어민수당을 지급해 자긍심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농어업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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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2023년 사업체조사’실시
문경시청
[AANEWS] 문경시는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2023년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 조사는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추진된 전수 통계조사로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주요 조사 항목은 운영장소, 사업자등록번호, 조직형태, 연간 매출액 등 10개 항목이며 대상은 조사기준일 문경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 약 8,207개다.
조사는 19명의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상황에 따라 전화, 인터넷조사도 가능하다.
이에 문경시는 통계조사요원의 전문역량을 높이기 위한 현장조사 및 안전수칙 등의 교육을 2.2. 실시했다.
문경시 관계자는 “조사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의 규정에 따라 통계 목적 외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하게 보호된다”며 “시민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될 수 있도록 조사원의 방문 시 사업체 조사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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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접수
청송군,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접수
[AANEWS] 청송군은 2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을 받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한 사업으로 농업경영체 정보 등록 등 조건을 만족한 농업인이 대상이며 면적 등에 따라 직불제가 지원되는 사업이다.
올해는 농업인 편의 증대를 위해 비대면 신청을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받으며 전년도 공익직불제 수급자 중 농업경영체 등의 변화가 없고 안내 문자를 받은 농업인이 신청 가능하다.
대면 신청은 3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이며 농업경영체 등록 등을 만족하는 농업인이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공익직불제는 본인이 실제 경작하는 농지만 신청하고 건축물 등 경작지가 아닌 면적은 제외해야 하며 영농폐기물 적정 관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마을공동체 활동, 교육이수 등 17개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고 미이행 시 준수사항마다 5~10%의 직불제가 감액된다.
청송군 관계자는 “신청기간 내에 실제 경작하는 농지를 신청하고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해줄 것”을 당부하며 “농업소득 안정과 풍요로운 농업·농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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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줄이고 난방비도 아껴요.대구시, 저녹스 보일러 보조금 지원
미세먼지 줄이고 난방비도 아껴요.대구시, 저녹스 보일러 보조금 지원
[AANEWS] 대구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 질 개선을 위해 ‘2023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저녹스 보일러는 일반 보일러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아 난방비가 절약될 뿐 아니라, 초미세먼지 생성의 주요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약 79%까지 저감시킬 수 있는 친환경 보일러이다.
지원 대상은 2023년도에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새로 설치하거나 기존 일반 보일러를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가정이며 대당 지원금은 일반 세대는 10만원, 저소득층은 60만원이다.
지원 물량은 일반 가정 13,000대, 저소득층 400대 등 총 13,400대이다.
보조금을 지원받으려면 보조금 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갖추어 거주지 구·군 환경부서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2023. 2. 6.부터 구·군별 사업물량 소진 시 까지로 구·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 가능 여부, 잔여물량 확인 등은 환경부서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보조금이 지원되는 보일러는 한국 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받은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로 2022년 12월말 기준 국내 5개 제조사 제품으로 500여 종이 해당되며 인증 제품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녹스 보일러는 배기가스 재연소로 발생하는 응축수 배관 설치가 불가능한 장소에는 설치가 제한될 수 있기 때문에 보일러 제작사를 통해 설치 가능 여부를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형재 대구시 환경수자원국장은 “난방 보일러에서 나오는 질소산화물은 겨울철 미세먼지의 주된 원인물질이다.
미세먼지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이 높아 난방비도 절약할 수 있는 친환경 저녹스 보일러 교체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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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관련 영남권 갈등 중재나서
경상북도,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관련 영남권 갈등 중재나서
[AANEWS] 경상북도가 최근 대구경북신공항과 관련한 대구·경북과 부산·울산·경남 지역 갈등해결의 중재자로 나섰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일 아침 대구 및 부산·울산·경남 시도지사들에게 직접 문자 메시지를 보내 최근 대구경북신공항과 관련된 영남권의 갈등 양상에 대해 안타까움을 토로하며 10일 전북도청에서 열리는 중앙-지방협력회의 후 별도 만남을 통해 협의할 것을 제안했다.
최근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제정이 가시화되면서 부·울·경 지역에서는 대구경북신공항에 대한 견제가 심해지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의 최인호 의원은 인천국제공항의 대체공항 중남부권의 중추공항 최대중량항공기의 이착륙이 가능한 활주로와 같은 표현과 기부 대 양여 사업비 부족분 국고 지원 등의 내용을 특혜조항으로 지적하며 급기야 “TK신공항 특별법에 담긴 각종 특혜 조항의 수정이나 삭제가 없으면 힘을 합쳐 저지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홍준표 대구시장이 최인호 의원을‘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의 이해관계인’으로 공개비판 하면서 지역 간 갈등으로 심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경상북도는 이러한 갈등 양상이 대구경북신공항 뿐만 아니라 가덕도신공항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수도권 집중화로 인한 지방소멸의 위기는 비단 대구경북만의 문제가 아니다.
대구·경북, 부·울·경 모두 각자의 산업 환경과 여건에 맞는 공항이 필요하며 두 공항이 모두 정부의 지원을 받아 충분한 규모로 건설되기 위해서는 경쟁이 아닌 협력이 필요하다.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에 대한 우려 또한 사실과 다르다.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역시 당초‘남부권의 관문공항’,‘인천공항을 대체’와 같은 표현이 있었으나 국회 상임위 심사 과정에서 수정된 바 있다.
법안의 일부 표현은 국회 상임위 심사 과정에서 국회의원 상호간의 협의를 통해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다.
또한, 국고 지원은 기부 대 양여 사업에 따르는 위험을 분산해 민간사업자의 참여를 용이하게 하고 혹시라도 사업비가 부족하게 될 경우 이를 지원하도록 하는 것이지 가덕도신공항과 같이 전액 국비로 건설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지원이 필요하다 하더라도 종전부지 개발이 완료되는 2032년 이후로서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가덕도신공항과는 시기가 달라 정부의 재정여력 또한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국방부-대구시 이전사업비 협의, 이전부지 선정 기준 결정, 군위군의 주민투표 결과 불복 등 대구경북신공항 추진 과정의 많은 갈등을 중재해온 ‘갈등해결전문가’로서 정치력을 발휘해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수도권 독과점을 깨고 지방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지방의 단합이 필요하다”며 “부·울·경 시도지사 뿐만 아니라 국회의원들도 만나 특별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겠다”고 밝혔다.
2023-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