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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면 새마을 부녀회 “사랑가득 영양만점 반찬 나눔행사”가져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 임하면 새마을부녀회는 16일 오전 12시 임하면 부녀회장댁에서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임하면 새마을부녀회가 독거노인 등 지역 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반찬 을 나누어 드리고 노인들에게 말벗도 되어드리는 등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현옥 부녀회장은 “많은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모든 분이 건강하시기를 바란다”며 계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시박 임하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부녀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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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꽃은 우리가 지켜요”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야생화 보전을 위해 2007년에 창립된 “우리꽃 연구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생활원예기술 교육을 진행한다.
우리꽃 연구회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생활원예 연구 단체이며 다양한 과제교육, 전시, 행사, 경진대회에 참여하며 우리 꽃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생활 원예 기술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면서 점차 사라져가는 우리 꽃의 얼과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아이디어 개발에 초점을 둔다.
3월 22일부터 4월 1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며 야생화 재배법 이론과 함께 분경, 석부작, 모아심기등 실습을 병행하며 아이디어 작품 만들기로 과정을 마무리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야생화의 소중함을 알릴 방안을 구체화하고 생활 속에서 우리 꽃에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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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탑요양보호사 교육원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안동탑요양보호사 교육원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하고 지난 3월 14일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안심가맹점이란 가맹점 구성원 모두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인식개선 활동과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치매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개인사업장이다.
실종 어르신 발견 시 임시 보호와 신고를 통해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 역할도 수행한다.
이번에 지정된 안동탑요양보호사 교육원은 교육원 내에 치매 리플릿을 비치해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안내와 치매 조기검진 독려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교육생에게 치매환자 돌봄 수칙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는 등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기로 했다.
현재 안동시 치매안심가맹점은 6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지속해서 사업을 확대해 치매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사업자등록번호 가운데 숫자가 01~79, 90~99인 개인 사업자라면 누구나 치매안심가맹점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치매극복선도단체, 치매안심가맹점 지정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치매를 극복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 주고 치매예방교육, 조기검진, 치매환자 관리 등을 통해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안동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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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촌공간정비 공모사업 선정돼 총사업비 122억원 확보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도 농촌공간정비 공모사업’에 용문면 상금곡지구가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22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농촌지역의 축사, 공장, 빈집 등 난개발 요소와 유해 시설물을 정비하고 그 공간에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SOC시설을 조성해 정주 환경 개선으로 새로운 활력 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금당실 전통마을 인근에 위치한 상금곡지구는 돈사 악취로 주민과 관광객들의 민원이 많았던 곳으로 이에 군은 돈사를 철거하고 귀농·귀촌인들이 주거할 수 있는 임대주택단지와 도시 청소년들이 농촌으로 유학와서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농촌유학센터를 조성하는 계획안을 제출했다.
뿐만 아니라 주민설명회와 추진위원회 등 주민들 의견을 수렴해 지역에 실제 필요한 사업을 도출했으며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초계획단의 자문을 거쳐 실현 가능하고 효과적인 계획을 수립한 것이 이번 공모 선정에 주효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농촌공간정비 사업 선정으로 금당실 전통마을 주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정주여건 개선과 더불어 농촌체험마을, 정보화마을, 청년마을 등 현재 추진 중인 마을사업과 연계해 귀농·귀촌인 유입을 유도하고 활력 넘치는 농촌을 조성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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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일손 단비’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대상 교육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17일 오후 2시 농업인회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고용주 교육을 했다.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인력난 해결을 위해 올해 상반기 결혼이민자의 가족을 초청해 57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79명을 배정받았으며 지난해 대비 4배 늘어난 규모로 사업이 큰 폭으로 확대됐다.
이날 교육을 통해 고용주 54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설명 및 고용주 필수 준수사항, 근로기준법, 무단 이탈 발생 시 조치사항 등을 교육하고 산재보험 의무가입 절차도 안내했다.
특히 이번에 농촌 현장에 투입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본격적인 영농이 시작되는 3월~4월 중 입국해 5개월간 각 농가에 머무르며 밭작물 정식, 사과 적과 등 농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도입되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단비가 될 것”이라며 “향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는 등 농촌인력 문제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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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산불예방 캠페인 현장릴레이 챌린지 동참
예천군청
[AANEWS] 김학동 예천군수는 17일 오전 9시 천보당 사거리에서 관계 공무원, 유관기관 단체장,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60여명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 현장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산불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23개 시장·군수가 릴레이 형식으로 현장에서 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진행된다.
이날 김 군수는 천보당 사거리부터 예천상설시장까지 이동하면서 주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고 산불 발생 시 신고요령을 안내하는 등 산불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지킬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김학동 군수는 “나 하나쯤은 괜찮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논·밭두렁을 태우고 입산 시 인화물질을 휴대하는 등 사소한 부주의가 큰 재앙이 될 수 있다”며 “산불은 산림뿐만 아니라 인명과 재산 피해로도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군민 모두 경각심을 갖고 산불예방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5월 말까지 산불예방 홍보활동과 함께 강도 높은 소각행위 단속은 물론‘산림보호법’제57조에 따라 위반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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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상동 민관협력, 복지사각지대 봄맞이 대청소 “우리, 이웃 돕는 데이”
안동시청
[AANEWS] 용상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15일 지역의 주거환경이 불량한 가구를 대상으로 민관협력으로 힘을 모아 수리 및 대청소를 시행했다.
송천동 이00씨의 집은 보일러 고장과 수도 누수로 추운 날씨에 씻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용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바로처방약손사업비 와 수리 수리 마구 다 수리 봉사회의 전문기술로 2월말에 수리완료 하고 당일에는 쓰레기더미 처리와 도배장판공사, 가전제품과 생필품을 들임으로써 대상가구를 환골탈태했다.
특히 자원순환과에서는 청소차와 암롤박스를 지원을, 용상동 담당 환경 실무관들은 시간을 내어 분리수거 도움을 줬다.
이외에도 sk익스프레스는 중고 세탁기와 냉장고 TV 등의 후원을, 봉사회장은 장판지를, 김해정 회원은 도배지를 후원했다.
주민자치회 회장은 현장 봉사자들의 간식을, 페스콘방역에서 소독을, 광인광고에서는 현수막을 협찬하는 등 모든 단체에서 솔선수범해 행사가 순조롭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
이날 참여한 단체와 인원은 협의체4명·주민자치회6명·새마을지도자회5명·새마을부녀회4명·수리수리마구다수리봉사회4·마을복지추진단4명·적십자봉사회6명 등 총 30여명이다.
분리수거한 쓰레기량은 5톤 청소 차량 3대 분량에 달했다.
정도경 민간위원장은 “봄바람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단체들의 힘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해 대상 가구가 더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이 되어서 너무 기쁘고 함께한 분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용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거환경이 열악해 개선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대상 가구를 알고 있거나 필요한 가구는 용상동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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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후면, 주민과 함께하는 새 봄맞이 환경정비의 날 운영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 북후면행정복지센터는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조성으로 밝고 활기찬 도심 이미지를 구현하고 주민 참여 활성화를 통한 일상 속 클린 문화 정착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새 봄맞이 환경정비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환경정비의 날은 주민과 단체가 참여해 지난주 두산리 마을에 이어 옹천리 시장 주변을 중심으로 구석구석까지 돌며 도로와 인도 변에 적치된 모래와 낙엽 등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제거했다.
아울러 시장 상가 밀집 지역을 방문해 주민의 참여와 협조가 필요한 ‘하루 10분 내 집·내 가게 앞 내가 청소’,‘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등 주요 환경 관련 정책들을 안내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등 올바른 분리배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에 관한 홍보물도 배부했다.
특히 이날 진행된 환경정비는 ‘클린 북후 조성’ 캠페인에 발맞춰 주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그 의미가 한층 더했다.
환경정비에 참여한 옹천리 주민은 “새봄을 맞이해 이웃들과 함께 도로 주변 곳곳에 쌓여 있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해 밝고 청결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클린 북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북후면 관계자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조성을 위한 클린 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주민들이 감동하는 밝고 청결한 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의 날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후면행정복지센터는 쾌적하고 청결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클린 북후 조성’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밝고 활기찬 도심 이미지를 구현하고 다시 찾고 싶고 머무르고 싶고 살고 싶은, 북후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또한 마을별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의 날’ 운영을 토대로 마을공동체 문화를 정착시켜 주민 참여 문화와 가치의 중요성을 더욱 제고할 수 있는 자율적인 실천 운동으로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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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2023년 새봄맞이 도청 신도시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안동시청
[AANEWS] 풍천면 10개 기관단체 회원과 공무원 70여명은 3월 15일 안동시 “2023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위해 도청 신도시에 모여 주변을 대대적 정비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신도시 지역의 발전과 화합에 기여하고 도청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안동시에서 자리를 마련했다.
풍천면 도청 신도시 일대를 11개 부분으로 나눠 도로 인도 및 공터 주변의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클린하우스 주변도 함께 정비했다.
이날 풍천면 단체는 지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누군가 해주겠지가 아닌 내가 먼저 앞장서서 해야 한다는 의식을 고취하고 밝고 깨끗한 도청 신도시를 만들어 살고 싶은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야 함을 느끼고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
풍천면 이장협의회은 “도청 신도시의 청결한 환경 유지와 보호에 대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함을 느끼고 원도심 풍천면 주민도 함께 동참해 클린 풍천면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풍천면장은 “깨끗하고 밝은 도청 신도시 조성을 위해 멀리 신도청까지 시간을 내어 주신 안동시 관계기관단체 및 공무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풍천면에서도 지속적으로 ‘클린시티 그린시티’조성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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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이 변화하는 시민역사문화도시 안동
안동시청
[AANEWS] 시민역사문화도시 안동은 안동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100개의 예술실험사업 “다가치 예술로 안동 프로젝트” 공모 참여자를 모집한다.
100개의 예술실험사업 ‘다가치 예술로 시민 예술공동체의 활성화 프로젝트 도시재생, 안동 문화도시 사업 공간을 활용한 프로젝트 안동 원도심 일대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청년예술 프로젝트로 이뤄진다.
지원분야별 각 1개 프로젝트 팀을 뽑아 총 3개팀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팀은 프로젝트 당 2천만원 이내의 실행비를 지원받게 된다.
신청 접수는 3월8일부터 31일까지 안동문화도시플랫폼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양식을 내려받아 지원할 수 있다.
2023-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