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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새소득 작목 ‘체리’ 육성…체리발전연구회와 지역 적응 시험 연구 나서
영주시, 새소득 작목 ‘체리’ 육성…체리발전연구회와 지역 적응 시험 연구 나서
[AANEWS] 영주시는 지역농업의 새소득 작목 육성을 위해 다양한 지역농업개발 시험연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일 체리발전연구회와 부석면 노곡리 24-1번지에 체리 적응실증시험포장 운영을 위한 시험포를 설치했다.
영주에서 체리는 2012년 늦서리 방지 비가림 체리 재배시범사업으로 재배되기 시작했다.
현재 25농가가 6ha의 면적을 재배하며 지역 새소득 작목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시험 연구 포장은 기존의 기세라 체리 대목과 콜트 대목 및 내한성이 강한 크림슨 대목으로 시험포장을 구성했다.
시는 올해 대목별 생장 정도 및 병해충 저항성, 대목별 품종특성과 지역 적응성에 대한 시험 연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시험 연구결과를 중심으로 향후 대목별 증식법, 품종별 특성과 품종 접목법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연구 시험을 해 지역에 알맞은 품종을 보급해 체리를 새소득 작목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주시 체리발전연구회는 재배와 관련한 정보교류를 위해 45명의 회원으로 지난해 결성된 단체이다.
윤영훈 회장은 “지역에 맞는 체리품종을 시험연구해 육성 보급한다면, 충분히 지역의 새소득 작목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체리 대목 지역 적응 육성 시험연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기술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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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영주시, ‘영주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AANEWS] 영주시가 체류형 관광활성화를 위해 올해도 ‘일주일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영주 지역 외 거주자로 최소 3박, 최대 6박 영주여행을 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지원조건은 관내 숙박업소 이용 관광지 또는 체험프로그램 총 5개소 이상 이용 신문, 방송 등 오프라인 매체 또는 SNS, 블로그 등 온라인 매체에 #영주여행 #일주일살아보기 #영주가볼만한곳 해시태그를 포함한 여행후기 및 홍보 콘텐츠 게시해야 한다.
지원금액은 숙박비 3만원 체험비 2만원 한도 내 실비로 지원하며 1인 추가 시마다 숙박비 1만원 체험비 5천원 추가 지원한다.
지원한도는 1인 6박 기준 숙박비 18만원 체험비 12만원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서는 여행 7일 전까지 사전계획서를 시에 제출하고 여행 종료 후 20일 이내 여행 결과보고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교완 관광개발단장은 “숨은 명소와 멋을 알릴 수 있는 일주일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을 계기로 영주가 머무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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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새콤달콤 봄 내음 가득~ 딸기밭 체험 프로그램 실시
예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새콤달콤 봄 내음 가득~ 딸기밭 체험 프로그램 실시
[AANEWS] 예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이달 20일부터 4월 7일까지 만 3세 이상 원아 300여명을 대상으로 딸기밭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에 참가자를 신청받아 딸기 농장 견학 딸기 수확 체험 컬러푸드 영양교육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혜경 센터장은 “딸기 체험으로 아이들에게 농산물 수확의 기쁨을 알려주고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줘 정서 함양과 신체적 건강증진 등 긍정적인 학습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을 비롯한 지역아동센터, 다함께 돌봄센터를 대상으로 어린이 방문교육, 원장·교사·조리원·학부모 대상 위생교육과 영양 및 위생·안전 순회방문지도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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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쓰레기가 보물로 탈바꿈 쓰담달리기 보물찾기 대회 성료
예천군, 쓰레기가 보물로 탈바꿈 쓰담달리기 보물찾기 대회 성료
[AANEWS] 예천군은 한천체육공원에서 진행한 ‘쓰담달리기 보물찾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클린예천’ 만들기 일환으로 야외활동에 활력을 불어넣고 쓰담달리기에 대한 주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주말인 지난 18일 추진했으며 주민 100여명이 참가해 행사를 빛냈다.
한천체육공원 대회 코스 곳곳에 숨겨진 보물 스티커가 붙어 있는 쓰레기를 찾아온 참가자들과 정해진 시간 안에 가장 많은 쓰레기를 주워 온 참가자들에게 친환경 물품 등을 경품으로 전달해 열기를 더했다.
대회에 참여한 주민은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지키고 어린 시절 동심으로 돌아가 보물찾기도 하면서 경품도 받아 정말 즐거웠다”며 “이런 행사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동태 환경관리과장은 “시간을 내어 쓰담달리기 보물찾기 대회에 참여해주신 주민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쓰담달리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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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마음 쉼 도서관’운영
예천군,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마음 쉼 도서관’운영
[AANEWS] 예천군은 23일부터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 경북도서관에서 ‘마음 쉼 도서관’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로 10월 26일까지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경북도서관 1층 독서문화실에서 진행한다.
검사 항목은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문제를 다룰 예정이며 특히 정신건강 전문요원 자격을 가진 상담사가 개인별 정신건강 검사 후 상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신건강 문제는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지만 편견 등으로 상담받기를 꺼리고 도움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부담감 없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혼자 고민하지 말고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음의 짐을 잠시 내려놓으시길 바란다”며 “힘이 들 때 언제 어디서나 쉽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확대 지원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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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 간담회 개최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지난 17일 상권활성화추진단, 관내 11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 회장과 임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에 대한 안내에 이어 시정 추진에 대한 상인회의 협조 사항을 전달했다.
상인단체 대표들의 건의 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해서도 깊이 논의했다.
특히 상권활성화추진단에서‘지역 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을 설명하고 이미 시행 되어온 전통시장 지원사업에 대한 향후 변동사항과 정책 방향에 대해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상인회 대표는 상권활성화 축제 지속 지원 시설 현대화 사업지원 소외 상권에 대한 지원방안 모색 공설시장 사용료 재검토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을 시에 전달했다.
상인회 관계자는“안동시 관계자와 상인회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의견을 듣고 상권활성화방안을 모색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추후 정기적인 간담회 자리를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최종익 경제산업국장은 “지역경제·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면밀하게 살펴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 계획 수립용역을 시행해 시장별 적합한 사업을 정기적·단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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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3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사전교육 실시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가 오는 22일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물동 회의실에서 2023년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25여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절차와 숙식, 임금, 인권 관련 고용주 준수사항 등을 다룬다.
고용 농가의 사업추진을 위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농가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외국인계절근로자 문화교육 기업인 ㈜피플스코리아 담당자를 통해 다문화 이해와 대응을 통해 계절근로자의 무단 이탈 방지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방안을 소개하고 외국인 근로자 고용을 경험해본 농가의 사례발표도 진행할 예정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농번기 인력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된다.
특히 안동시는 지난해 라오스와 계절근로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첫 도입으로 사업 안정화 및 확대를 위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도입을 위해 농가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의 상반기 고용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4월 6~7일 이틀간 입국 후 8일 교육과 함께 고용농가로 배치될 예정이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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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관광 영크리에이터 육성사업’ 공모사업자 모집 “젊은 감각의 SNS 창작자 육성 담당할 사업자 신청받아”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소재지를 둔 법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안동관광 영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을 수행할 공모사업자를 모집한다.
‘안동관광 영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SNS와 친숙한 젊은 크리에이터를 육성해 관광 홍보에 활용함으로써 관광 홍보 체계를 다변화하고 지역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시와 함께 전문성 있는 크리에이터 인재의 선발·육성, 젊은 감성의 다채롭고 질 높은 맞춤형 콘텐츠 개발 등 사업 운영의 전반을 담당할 사업체를 뽑는다.
공모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체는 사업신청서와 계획서를 비롯한 구비서류를 갖춰 3월 31일까지 안동시청 관광진흥과 관광정책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공고 기간 종료 후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상세한 내용은 안동시 누리집의 고시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동시 관광진흥과에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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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면 구미리 국토대청결 활동 실시
안동시청
[AANEWS] 남선면 구미리는 지난 3월 17일 주민들이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관내 주민들 스스로 마을 곳곳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영농폐비닐집하장 주변 및 하천변에서 0.5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최복락 구미리장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남선면 살리기에 앞장서고 맑고 깨끗한 마을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또한, 남선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거리 청소, 방치된 쓰레기 수거, 불법광고물 제거 등을 실시했으며 ‘내 집 앞 내가 쓸기 운동’ 홍보와 쓰레기 배출 교육 등도 병행해 실시했다.
김진환 남선면장은 “바쁜 농사일에도 국토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주신 지역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한 안동, 아름다운 남선면 건설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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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북후면, 고령 어르신의 따뜻한 기부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 북후면에는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기부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어르신이 있다.
북후면 대현리에 거주하는 임모 어르신이 북후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튀르키예 지진 피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임모 어르신은 2021년 12월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지팡이를 짚고 북후면행정복지센터를 찾은 것을 시작으로 2022년 3월 울진 산불피해성금 전달을 위해 100만원을 기부했다.
임모 어르신은 “내게 있어 돈 100만원은 있어도 살고 없어도 사는 돈이지만,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튀르키예 사람들을 돕는 데 쓴다면 의미가 있을 것 같다”며 “우리나라도 과거 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으니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잘 쓰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북후면 관계자는 “고령의 어르신이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는 것은 모두에게 귀감이 될 만한 일이며 북후면 주민들에게도 자랑스러운 일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3-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