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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경제부지사, 경북 과학산업 육성 위한 소통의 시간 가져…
경상북도청
[AANEWS]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17일 로봇, 반도체 등 지역 과학산업 육성 및 현안사업 논의를 위해 포항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포스텍 나노융합기술원을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로봇, 반도체 등 경북도 미래 먹거리에 대한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로봇 전문연구기관인 한국로봇융합연구원에서 이달희 부지사는 경북에는 다양한 로봇기업이 위치하고 있다면서 지역 산업에 특화된 안전·농업·물류 분야 로봇 기술개발을 활용한 산업화를 위해 경북도에서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이 선도적으로 이뤄져야 됨을 강조했다.
특히 안전·수중·농업 분야에 활발한 연구개발과 함께 로봇 인력양성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의 역량과 연구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지난 2월 MWC 2023에서 강조된 무인경제로의 시대적 흐름에 로봇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을 함께 공감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한편 나노융합기술원에서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전자산업에 나노기술이 활발히 활용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국내 나노기술 발전 방안과 기업이 혁신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 조성 방향에 대해 나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이와 함께 전력반도체 소재·기술 개발, 미래인재양성사업 등 경북도가 추진 중인 다양한 사업을 설명했다.
또 90% 정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전력반도체의 국내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지역 강점인 전자산업, 자동차 부품산업과 연계한 시스템 반도체로의 구조개편이 반드시 이뤄져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와이드밴드갭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이 시급함을 강조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로봇, 반도체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술력 확보가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 경북도는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며 “기술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오늘 함께한 연구원들의 역량을 기대하며 경북의 과학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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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최고 경북관광 에누리 받고 맘껏 누리세요
가성비 최고 경북관광 에누리 받고 맘껏 누리세요
[AANEWS] 경북도는 최고만을 엄선한 패키지 경북관광상품 97개를 출시하고 지역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30%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봄맞이 특별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음달 3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경북여행몰뿐만 아니라, 여행상품 판매 6개 채널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경북관광 e누리 사업’은 시군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 및 숙박시설을 연계한 패키지 상품으로 경북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가성비로 사방팔방 매력을 지닌 경북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이색숙박시설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대폭 확충하고 뷰 카페와 연계한 상품으로 MZ세대의 관심과 방문을 유인하며 인근 2개 시군의 콜라보 상품도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유아동반 가족 여행객들을 위한 카트랜드, 철로자전거, 꼬마열차, 4계절 썰매장 연계상품과 요트, 윈드서핑, 스킨 스쿠버 등 수상레저 상품을 추가로 출시했으며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을 위한 상품, 웹툰 방탈출 등 특색 있는 여행상품도 함께 선보였다.
이번에 선정된 패키지 관광상품은 시군의 숨은 관광명소를 찾아내고 현장답사 및 시군 관광부서의 추천을 받아 엄선했으며 모바일 티켓 한 장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완했다.
특히 권역별로 특색 있는 상품구성이 눈길을 끈다.
유교문화의 색이 강하고 산림자원이 풍부한 북부권은 하회마을, 도산서원, 봉정사, 부석사, 소수서원 등 세계문화유산 투어 상품과 영주 국립산림치유원, 예천 신라수목원,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연계한 치유·힐링 상품이 눈에 띈다.
남부권에서는 신라 천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경주를 중심으로 동궁과 월지, 대릉원, 포석정 등 사적지 패키지 상품과 경산의 한방관광상품, 영천의 보현산 별빛여행 상품과 카페도시 청도는 뷰 카페와 연계한 여행상품이 관심을 끈다.
동해안을 끼고 있는 동부권은 다양한 해양관광상품을 구성해 포항의 요트데이, 서프홀릭, 잭서프 등 수상 레저상품과 크루즈 여행상품, 울진의 바다뷰 숙박시설과 연계한 상품들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특히 울릉도 관광패키지 상품도 출시했는데 경북도는 울릉크루즈와 연계한 관광상품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천, 상주, 문경을 중심으로 하는 서부권은 엑티비티 여행객들과 유아 동반 가족 여행객을 위한 배려가 돋보인다.
김천 카트랜드, 상주 하늘자전거, 문경 철로 자전거·꼬마열차·에코월드, 칠곡 사계절 썰매장이 눈길을 사로잡고 상주 승마체험, 낙단보와 상주보에서의 수상레저, 문경 사격체험과 오미나라, 칠곡 양떼목장, 성주 테마숙박시설과 야생화 식물원 및 뷰카페 연계상품은 MZ세대와 연인들을 위한 테마관광으로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인접한 2개 시군의 콜라보 상품도 다양하다.
안동과 영주를 연계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상품, 의성 펫월드와 안동 미스터 멍의 펫상품도 이색적이다.
한편 경북도는 최근 정부가 발표한 내수 활성화 대책에 따라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내수 경기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경북도에서는 2030년 국내관광객 1억명, 외국인 관광객 300만명 시대 비전을 발표하고 대책을 마련해 가고 있다.
지역축제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과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 할인 및 인센티브 지원, 2023년 여행가는 달 숙박할인 기획전, 버스타고 경북관광 사업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구와 협업해 웰니스·의료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에는 사방팔방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풍부한데, 특히 이번에 출시한 특화 패키지 관광상품은 관광객의 수요를 반영해 특색 있게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준비할 계획이니, 많이 방문해서 경북을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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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신도시 자율주행자동차‘첫 시동’부르릉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17일 경북도청 전정에서 도청 신도시 내 자율주행 기반 대중교통 서비스 실증사업을 위한 본격적인 시험운행에 맞춰 ‘도청 신도시 자율주행 셔틀버스 시승식’을 개최했다.
시승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대진·이형식 경북도의원을 비롯해 경북경찰청 등 교통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실제 도로의 시험운행구간을 달리는 자율주행 버스를 체험했다.
이번 시승 행사는 경북도의 첫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로 신청한 도청 신도시에서 자율주행 단계 중 3단계 기술 수준의 셔틀버스 시험운행 출발을 알리고 실제 탑승을 통한 자율주행 기술 체감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승행사를 시작으로 1대의 셔틀버스가 5월 16일까지 1개월간 주 5회 실증운행할 예정이며 시험운행 후 운행 구간 및 운행 횟수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도에서는 미래 자동차 시대를 대비해 지난 1월 도청 신도시를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로 신청했다.
시범운행지구가 지정되고 안정적인 실증 여건이 조성되면, 도민을 대상으로 여객 및 화물 운송 분야의 다양한 자율주행 서비스 제공에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이번 시험운행을 수행하는 경일대학교, 오토노머스에이투지를 포함해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등 도내 자율주행 관련 다수의 대학·기업·연구기관 등과 협력해 향후 지역 미래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연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경일대학교에 본사를 둔 오토노머스A2Z는 2018년 회사를 설립해 현재까지 100억원 이상의 국내외 투자를 받았으며 지난 3월 자율주행 기술 종합순위 세계 13위에 오르는 등 국내 자율주행 업계의 최정상 스타트업 기업이다.
경북도는 시승식을 계기로 자율주행 확대 시행을 위해 2025년 도청 신도시 2단계 건설사업 완료와 발맞춰 첨단교통 인프라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율주행 안전운행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대중교통 취약지역, 하회마을, 경주 보문단지 등으로도 자율주행 서비스를 확대해 대중교통 대기시간 감소 및 교통 혼잡을 완화시켜 경북도민과 관광객의 교통복지를 증진할 방침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도청 신도시를 시작으로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최적화된 첨단교통 인프라를 갖춘 경북을 만들 것”이라며 “향후 신도시 활성화, 정주여건 개선, 관광 인프라 구축 등을 국가과제와 연계해 경북형 첨단 자율주행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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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1인 가구의 안녕을 위해 자원봉사단과 발맞춰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 종합자원봉사센터는 공공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의 안녕을 위해 상주시여성자원봉사대와 해피바이러스봉사단과 함께 ‘1인 가구의 안녕을 위한 지원활동’을 추진한다.
1인 가구 지원활동은 자원봉사단이 대상 ‘이웃’을 방문해 필요한 것을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활동을 계획해 운영하는 자원봉사단 주도적 활동으로 4월 11일 해피바이러스봉사단, 4월 13일 상주시여성자원봉사대의 활동을 시작으로 포문을 열었다.
두 봉사단은 가족 왕래가 없는 가정, 홀로 어르신, 장애가 있는 가정, 거동이 불편한 가정 등 신체적·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이웃을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조리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은척면 여성자원봉사대 이상연 회장은 “가족 왕래 없이 집에서만 거주하는 어르신이 계신다”며 “1인 가구 지원활동을 통해 어르신을 위한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할 수 있어서 큰 안심이 된다”며 활동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2022년부터 공공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1인 가구 지원을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단과 연계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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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전체험관은 준비된 도시 상주로
경상북도 안전체험관은 준비된 도시 상주로
[AANEWS] 상주시는 4월 14일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및 제13회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경상북도 안전체험관 상주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강영석 상주시장, 도의원, 시의원, 의용소방대원 등 850여명이 참여해‘경상북도 안전체험관은 준비된 도시 상주로’라는 구호를 외치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상주는 중부내륙고속도로를 비롯해 당진영덕고속도로 상주영천고속도로 등 3개의 고속도로망과 국도 3호선, 25호선이 지나가고 있으며 중부내륙고속철도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 30분 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또한, 예정지 주변에 경천대 관광지, 낙동강생물자원관, 상주보 수상레저센터 등 10여 개의 다양한 관광자원이 있어 안전체험관과 연계해 운영할 수 있는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경북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에서도 접근하기 좋은 입지를 갖춘 상주가 안전체험관이 들어설 최적지이며 시민의 염원과 뜻을 모아 경상북도 안전체험관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에서는 정부의 1시·도 1안전체험관의 설치 추진에 따라 5월 2일까지 안전체험관 부지 공모를 진행 중이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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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에 부착된 상수도관 일제점검 실시
교량에 부착된 상수도관 일제점검 실시
[AANEWS] 상수도사업본부는 시에서 관리하는 교량에 부착된 상수도관 일제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전역의 교량에 부착된 상수관로는 86개소로 대형관로가 부착된 교량은 아양교 1개소뿐이며 나머지 85개소는 소구경부터 중구경의 상수관로가 소규모 교량에 부착돼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매년 2회 교량에 부착된 상수도관을 정기점검 하고 있으며 4월 7일부터 4월 21일까지 15일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내용은 상수도관 변형 및 누수여부 확인 등 부재의 안전성 점검, 누수 발생 시 교량에 미치는 2차 피해 발생 가능성 등이다.
김선욱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점검 결과에 따라 경과 연수가 오래되어 누수가 우려되는 구간은 우선 정비하고 불안정한 관로 및 부재에 대해서는 보수·보강해 시민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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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동성로 상가 현장 방문’
홍준표 대구광역시장‘동성로 상가 현장 방문’
[AANEWS]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4월 14일 낮 12시 동성로를 방문해 최근 공실이 증가하고 주변 앵커시설의 쇠퇴하는 등 약화된 동성로 상권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홍 시장은 28아트스퀘어, 동성로 관광안내소 등을 도보로 이동하며 매장과 공실 상가 등을 둘러보면서 코로나19와 온라인 중심으로 변화된 유통구조, 새로운 상권의 형성에 따라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성로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과거 동성로는 대구시가지의 중심이자 관광명소로 상업·교통·문화시설이 밀집한 대구의 대표적인 젊음의 중심지로서 기능해 왔다.
이 자리에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동성로가 활기차고 살아나야 대구가 산다”며 “동성로 전체를 리모델링해 젊음의 거리로 만들어, 대구의 젊은이들이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고 먹거리도 풍부한 새로운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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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통합신공항특별법 통과로 이제는 전 직원이 신공항 담당자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통합신공항특별법 통과로 이제는 전 직원이 신공항 담당자
[AANEWS]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4월 14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특별법 통과는 너무 기쁜 일이다”며 “대구광역시 전 직원이 신공항 담당자의 자세로 포괄적인 검토와 민첩하고 적극적인 추진으로 대구미래 50년을 만드는 첫 출발의 기회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통합신공항특별법 통과를 위해 수고한 직원을 격려하며 통합신공항건설 사업대행자 선정시 공항건설 경험이 있는 메이저 업체를 발굴하되, 지역건설업체와 지역자본이 최대한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특별법이 통과된 만큼 시 행정력을 총 결집해서 신공항 건설을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특별법 통과를 위해 노력해 주신 모든 분들과 대구경북 500만 시도민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특히 특별법의 발의 및 마무리를 책임져준 주호영 의원,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소위 위원으로 심사 최전선에서 뛴 강대식 의원, 군위군 대구편입을 위해 발 벗고 나서준 김용판 의원에게 각별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별법 통과에 따른 기념으로 취임 후 최초로 4월 17일 전 직원 조회를 실시하는 만큼 비상근무 및 민원직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참여해 대구미래 50년을 만드는 첫 출발을 다짐하자고 강조했다.
문화체육관광국에는 “대구가 활성화되는 기폭제는 동성로이며 동성로가 제대로 된 젊음의 거리로 다시 태어나야 대구관광 활성화가 가능하다”며 축제, 음악, 공연, 먹거리가 공존하는 젊음의 거리로 만들 종합적인 계획을 세울 것을 주문했다.
교통국에는 공항개항과 동시에 물류여객 등 공항이용에 최적의 조건을 갖출 수 있도록 공항 연결 교통인프라 구축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며 당장 내년 예산확보를 위해 4월 말까지 정부부처 예산신청을 마쳐야 하니 철저히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특별법 통과 이후 우리가 해야 할 일을 각 실·국별로 정리하라. 통합신공항건설본부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 대구광역시 전 직원이 신공항 담당자다”며 주인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할 것을 강조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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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문경찻사발축제 추진상황 보고회 열려
2023 문경찻사발축제 추진상황 보고회 열려
[AANEWS] 문경시는 14일 문경시 대회의실에서 2023 문경찻사발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축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축제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추진상황 보고회는 축제 총괄을 담당하고 있는 관광진흥과의 축제 준비 현황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의전반, 홍보지원반, 행사지원반, 위생지도반, 생활쓰레기 대책반, 교통대책반, 안전대책반, 시설보수반의 8개반 순으로 발표를 이어 나갔으며 축제프로그램별 업무지원 부서들의 준비과정을 공유하는 등 2023 문경찻사발축제 준비에 모두가 만전을 기하고 있음을 알렸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관광객 안전과 축제장 교통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반별로 여러 대안과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의견을 나누는 등 축제 현장을 찾는 관광객이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다각도로 방법을 모색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2023 문경찻사발축제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무엇보다 교통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에 중점을 두고 2주 앞으로 다가온 축제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준비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2023 문경찻사발축제는 선조 도공 추모제를 시작으로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개최된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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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디지털배움터 교육' 실시
문경시, '디지털배움터 교육' 실시
[AANEWS] 문경시는 오는 17일부터 ‘2023년 문경시 디지털배움터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배움터 교육사업’은 코로나19 무인·비대면 수요의 증가 등으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일상생활 속에서 디지털 격차로 발생하는 사회·경제적 차별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누구나 생활 거주지 근처에서 편하게 원하는 디지털 교육을 누리고 디지털 서비스 활용 관련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사업이다.
문경읍주흘문화센터를 거점센터로 모전종합사회복지관, 흥덕종합사회복지관, 산북면노인복지회관, 문화꾸러미창작소 등 생활 유휴공간을 활용한 디지털배움터를 운영해 지역주민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문경노인복지관에 키오스크, AI 스피커, VR체험 등으로 구성된 디지털 체험존을 구축해 누구나 쉽게 디지털서비스를 체험·실습해 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문경찻사발축제기간 중 ‘찾아가는 디지털 에듀버스’도 운영한다.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문경새재 1관문 뒤편에서 디지털 체험존을 설치해 교육용 키오스크 사용법, VR 입체 안경을 쓰고 가상현실 체험하기, 3D펜 사용한 열쇠고리 만들기 등 축제장을 찾은 어르신, 장애인 등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문경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 접수는 디지털배움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2023-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