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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실시
영주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실시
[AANEWS] 영주시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을 위한 ‘2023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집중안전점검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세월호 참사 이후 매년 일정기간 모든 안전관리주체가 참여해 안전점검, 안전신고 캠페인을 전개하는 안전운동 성격의 제도로 지난 2015년 도입돼 매년 시행되고 있다.
시는 관련 부서 및 주민 의견 등을 수렴해 올해 점검 대상을 확정, 전년 대비 18개소 증가한 총 69개소의 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산사태취약지역 7개소 전통시장 1개소 출렁다리 2개소 어린이놀이설 20개소 등으로 효율적인 안전점검을 위해 토목·건축·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별도 예산을 편성해 보수·보강토록 하는 등 후속 조치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 가정 내 자율점검 문화 확산을 위한 점검표를 배부하고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관련 홍보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만기 행정안전국장은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안전 신고 자율점검 등에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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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3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17일 오후 2시 시청 강당에서 ‘2023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준비상황보고회에는 송호준 부시장, 시의원, 영주문화관광재단 이사, 행사주관단체 및 실단과소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세부 추진계획과 개선방안에 대한 전반적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축제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영주시 순흥면 소수서원과 선비촌, 선비세상, 서천 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더 많은 참여를 위해 장소를 서천둔치로 확대했다.
‘신바람 난 선비의 화려한 외출’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선비촌 일원에서는 전통연회, 전국팔도머슴대회, 죽계백일장, 마당극 등이 진행되고 서천둔치 일대에서는 개·폐막식, 교지 전달 퍼포먼스, 컴백신바람퍼레이드, 선비야시장, 어린이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울러 같은 날 선비세상에서 어린이 선비축제를 함께 개최했다.
으로써 선비문화축제를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준비상황보고회에서는 10년 만에 진행되는 퍼레이드 행사와 축제 장소의 이원화, 야시장 운영 등 새로운 시도를 위해 안전, 교통, 주차, 환경 문제 등에 따른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고 편의시설 등 필요사항에 관한 주문이 요구됐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선비문화축제는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영주시 대표 장수 축제인 만큼 자칫 고루하게 느낄 수 있는 선비정신을 최신 트랜드에 맞게 재해석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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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생활개선회, 이웃 어르신과 효 여행
군위군 생활개선회, 이웃 어르신과 효 여행
[AANEWS] 한국생활개선 군위군연합회는 지난 14일 이웃 어르신을 모시고 효 여행을 다녀왔다.
역사가 깃든 와인터널 체험과 손수 감물을 이용한 천연염색을 하며 추억을 만들고 청도읍성과 송해공원을 둘러보며 회원과 어르신 간의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께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행복한 바보밥상’을 차려 대접했다.
우리음식연구회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호박죽을 준비해 마음을 보탰다.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효 행사를 다시 준비하며 회원들은 즐거워했고 여행중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즐거우시도록 정성을 다했다.
그 마음이 통했는지 어르신들은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효여행을 준비한 이준남 회장은 “회원들과 효 여행을 함께 준비하고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니 너무나 뜻깊고 가슴 뿌듯했다”며 “삶의 지혜를 가지신 어르신들을 존경하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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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지방세 환급금 사전신청하세요
군위군, 지방세 환급금 사전신청하세요
[AANEWS] 군위군이 주민불편 해소와 행정편의 제공을 위해 군청 민원실과 각 읍·면사무소에 지방세환급금 지급계좌 개설신고서 접수함을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군위군이 설치한 환급계좌접수함은 자동차세 연세액을 신고납부한 납세의무자가 과세기간 중에 자동차를 폐차 또는 양도해 말소 또는 이전 등록할 때, 민원실에 비치된 접수함에 지방세환급금 지급계좌 개설신고서를 투입해 환급계좌를 사전에 등록할 수 있도록 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군위군 관계자는 “환급 통지 및 지급 청구 절차를 생략함으로 처리 기간이 단축되어 업무효율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납세의무자의 불편함을 적기에 해소함으로 행정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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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활력과 화합은 우리가 책임진다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4월 10일 17일 2회에 걸쳐 도개면 5개리 건강마을 주민 지원자 10명을 대상으로 건강지도자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의견을 반영해‘트로트 노래 교실’과‘알고파교실’로 주민의 스트레스 해소와 만성질환관리, 인지강화방법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건강지도자의 자신감 향상을 위한‘셀프상장수여식’시간도 가졌다.
교육 수료 후 건강지도자는 각 마을 8개 경로당에서‘건강충전동아리’를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하며 이 외에도 주민합창단을 만들어 마을 걷기대회에서 합창을 공연하고 뜨개질반을 통한 뜨개 수세미를 주민에게 기부해 마을의 화합을 다질 예정이다.
또한, 초고령화가 심화된 마을의 소외된 어르신을 돌보고 코로나로 침체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권준경 선산보건소장은“건강지도자들이 나누어주는 시간과 마음은 외로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건강마을을 활성화 할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될 것이며 이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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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대표단, 키르기즈 공화국 수도 비슈케크시 방문
구미시청
[AANEWS] 김장호 시장을 단장으로 한 구미시 대표단 일행이 국제자매도시인 비슈케크시와 협력 강화를 위해 4월 18일부터 23일까지 키르기즈공화국 방문길에 오른다.
구미시는 비슈케크시와 양국 간의 수교보다 한해 앞선 1991년 8월, 자매도시 결연을 체결한 이후 비슈케크시에‘구미공원’을 조성하는 등 교류를 추진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상호 응원과 격려의 서한문을 교환하는 한편 비슈케크시로 2만 장의 마스크를 지원하는 등 우호 관계를 돈독히 해왔다.
대표단은 19일 비슈케크 시청을 방문해 아브드카드로브 에밀벡 시장과 면담을 갖고 교류협의서를 체결하는 것을 시작으로 2013년 11월 조성된 구미공원에서 격상한‘한-키 우정의 공원’명명식에 참석한다.
또한 주키르기즈공화국 대한민국 대사, 한국교육원장, 한국산업인력공단 센터장, 국립박물관장 등 현지공관·기관 관계자를 만나 양 도시 간 문화, 경제 등 다방면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왕산 허위 후손 초청 간담회를 개최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가진다.
비슈케크시는 면적 169.9㎢에 인구 110만명으로 중앙아시아와 유럽·중국을 연결하는 관문이자 요충지이며 풍부한 천혜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키르기즈 공화국의 수도이자 행정·경제 중심도시로 개방적인 무역과 투자 제도를 운영하면서 견실한 경제발전을 이루고 있어 양 도시간의 교류도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글로벌 복합위기의 해결방안으로‘국제도시 간 협력과 연대’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구미시는 민선 8기 출범 후 베트남, 독일 프랑스과 신규로 우호결연을 체결하며 국제협력의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이번 키르기즈 공화국 방문을 통해 중앙아시아지역으로 교류를 확대하는 한편 기존 국제자매도시와의 실리적 국제협력 추진으로‘도시외교’의 지평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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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 지역주민 뇌 건강증진을 위한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운영
봉화군청
[AANEWS] 봉화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보건지소·진료소에 신청된 관리 대상 마을주민 144명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를 운영한다.
봉화군의 보건지소·진료소 16개소를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로 지정했으며 치매안심센터·보건지소·보건진료소 담당자가 주 1회 30회기 치매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는 치매관리서비스 제공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관내 여러 곳에서 쉼터를 운영하고 있어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쉽게 참가해 이용할 수 있다.
또 인지중재프로그램, 노래교실, 신체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치매예방과 건강증진 유지 및 관리를 돕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마을 어르신들이 예쁜치매쉼터를 통해 소외되지 않고 정서적 유대감과 안정감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치매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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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국 봉화군수, 공중방역수의사 임용장 수여
봉화군청
[AANEWS] 박현국 봉화군수는 17일 군수실에서 2023년도 전입 공중방역수의사에게 봉화군 전입을 축하하면서 임용장을 수여했다.
공중방역수의사는 농림축산식품부에 소속된 임기제 공무원의 신분으로 수의사 자격취득 및 수의과대 졸업 후, 군 복무 대신 가축방역 기관에 의무 복무기간 동안 종사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번에 임용된 공중방역수의사는 가축방역관으로서 군 가축 방역 현장에 투입되어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임상예찰, 구제역·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 전염병 발생 시 차단방역을 위한 업무를 하게 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최근 AI와 ASF 등 주요 가축전염병에 대한 방역체계가 강화된 상황에서 공중방역수의사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로 수의사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가축방역 현장에서 전문성을 발휘해 가축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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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및 콘퍼런스’성황리 폐막
‘제20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및 콘퍼런스’성황리 폐막
[AANEWS] 올해로 20회를 맞은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전 세계 25개국 300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하고 32,800명이 다녀간 가운데 역대 최대 비즈니스 실적을 경신하며 사흘간의 일정을 끝내고 4월 1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그린에너지를 넘어, 미래에너지로’의 슬로건 아래 개최된 올해 행사에서는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고 국내외 태양광‘수소 전문가들이 태양광 발전의 미래를 진단하고 글로벌 수소 동향과 미래 전망을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한국RE100협의체 주관으로 ‘RE100 구현과 태양광 산업’ 특별세션을 개최하고 우리나라 주도의 국제기구인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가 행사 기간 중 세미나를 개최해 탄소중립 선도도시 대구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산업전시회로 태양광, 에너지저장시스템, 배터리, EMS, 풍력, 스마트그리드, 수소, 연료전지, 지열, 태양열 등이 출품됐으며 올해는 전시 및 콘퍼런스, 다양한 부대행사를 동시에 개최해 신재생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 그리고 미래 발전 방향까지 조망했다.
주요 참가업체로는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을 비롯해, 현대에너지솔루션, 신성이엔지, 한솔테크닉스 등이 국내 대표 기업으로 참가해 세계를 선도하는 신재생에너지 기술의 위상을 알렸으며 SunGrow, GROWATT, Huawei, SOFARsolar, Goodwe, K-star, Solis 등 세계 시장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글로벌 기업들도 대거 참가해 국제전시회로서 위상을 더욱 확고히 했다.
엑스포 개최 기간 중, 태양광 마켓 인사이트와 수소 마켓 인사이트가 ‘국제미래에너지콘퍼런스’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글로벌 전문가 12개국 60여명이 초청되어 글로벌 태양광과 수소의 시장동향과 정책을 논의했고 특히 올해는 그동안 코로나 상황으로 방한하지 못했던 해외전문가들이 직접 방한해 국가별 친환경 정책과 시장 전략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큰 호응을 얻었다.
코로나19로 어려움 속에서도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해외 시장개척에 마중물 역할을 해 온 그린에너지엑스포 수출상담회가 올해도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며 참가업체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올해에는 참가업체의 비즈니스 성과 달성과 판로개척에 기여하기 위해 ‘1:1 온오프라인 수출상담회’로 운영됐으며 유럽, 미주, 중동, 아시아 등 22개국에서 81개 사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했다.
4월 12일 13일 양일간 열린 수출상담회는 스코트라, 아이솔라에너지, 에스에너지 등 55개 참가업체가 참여해 306건의 상담이 이루어졌고 누적 수출상담액은 662백만 불, 계약추진액은 232백만 불로 압도적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상담회는 참가업체의 수출 증대에 직접적으로 이바지했을 뿐만 아니라, 참가업체의 글로벌 네트워킹 채널 확대에도 기여하면서 지속적인 해외 시장개척의 가능성도 높인 것으로도 평가받았다.
이종화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홍보마케팅, 시장개척에 어려움을 겪은 많은 신재생에너지 업체들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선택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게 됐다”며 “특히 올해는 그린에너지엑스포 20주년에 맞춰 다양한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최신 정보를 교류하면서 많은 방문객의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고 덧붙이고 “앞으로도 그린에너지엑스포는 태양광 에너지의 미래 방향까지 제시하면서 전문전시회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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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책의 날, ‘대구 올해의 책’과 함께 독서의 즐거움 속으로
세계 책의 날, ‘대구 올해의 책’과 함께 독서의 즐거움 속으로
[AANEWS] 세계 책의 날을 맞아 대구광역시는 4월 21일 동성로 28 아트스퀘어에서 책 읽는 대구 문화 조성을 위해 ‘2023 대구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
‘대구 올해의 책’ 사업은 생활 속 책 읽기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해온 ‘책 읽는 대구 문화조성’ 캠페인으로 올해도 4차의 선정과정을 거쳐 지난달 21일 최종 10권의 도서를 선정했다.
행사는 1부, 2부로 진행되며 행사 1부 선포식에서는 사업취지와 경과보고 후 퍼포먼스 및 각 연령별 선정도서 소개가 이어지고 어린이 기자단 1명, 올해의 책 청소년 도서로 선정된 ‘모르는 척 하지마 네 얘기야’의 저자인 문예창작영재교육원 학생 3명, ‘기록을 찍는 사람들’ 조현준 작가가 대구 올해의 책 선정도서 10권을 소개할 예정이다.
2부 북콘서트에는 ‘기록을 찍는 사람들’의 조현준 작가를 초청해 작가 강연 및 질의응답을 통해 ‘대구 남산동 인쇄골목’의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이번 행사는 4월 21일 ~ 4월 23일 동성로 일원에서 3일간 진행되는 교보문고 ‘키움 북 페스티벌’과 연계해 시 낭송 프로그램, 북 아트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현재 ‘2023 대구 올해의 책’은 관내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시내 대형서점 등에 전시 중이며 교보문고 영풍문고에서 10% 현장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반기에는 올해의 책으로 구·군 작은도서관 및 초·중·고 독서동아리별로 독서릴레이를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대구광역시가 독서를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일상을 만들어 가는 데 힘이 되어드리겠다”며 “많은 시민들이 2023 대구 올해의 책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껴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