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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면 망천리 작약단지·작약꽃 만발 ‘작약꽃 보러 오세요’
임동면 망천리 작약단지·작약꽃 만발 ‘작약꽃 보러 오세요’
[AANEWS] 19일 경북 안동시 임동면 망천리 일원 22,000㎡ 규모의 작약단지에 작약꽃이 만개했다.
망천리 작약단지는 3년 전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지원받아 망천2리 마을회에서 조성했다.
작약꽃은 5~6월에 피고 뿌리는 간 기능 개선과 염증 치료의 약재로도 사용된다.
함박꽃이라고도 불리는 작약꽃의 함박웃음은 6월 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망천리 작약단지는 안동시 임동면 망천리 256-1 일원에 자리잡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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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문학회 제3회 시화전 옥외 전시
와룡문학회 제3회 시화전 옥외 전시
[AANEWS] 전국에서 면 단위 유일한 문학 단체인 와룡문학회에서 '詩, 손잡고 함께 걷는 선성현 관아 가는 길'이란 명제로 제3회 시화전을 개최한다.
지난 20일 도산면 선성현 문화 관광단지 내 관아 가는 길 옥외에서 개최해 가을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수원문인협회 시인 50여명도 함께 참석했다.
이번 시화전은 11명의 회원 작품 스무 점과 자매결연을 맺은 수원문인협회 회원 작품 열 점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활동 반경을 넓혔다.
또한, 옥외에서 시화전을 개최해 시의 대중화를 이끌고 관광객들에게는 힐링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
창립 4년째인 와룡문학회에서는 동인지인 '와룡문학' 3집을 발행하는 등 지역민과 동화되고 시심을 일깨워 질 높은 농촌의 삶을 추구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고재동 와룡문학회 회장은 “안동 와룡농협 협조로 선성현 야외 공간에 시화를 전시함으로써 인문학과 한 발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어 온 국민이 시인이 되는 날을 기대한다”고 했다.
김석윤 와룡면장은 “문향의 고장인 와룡 지역에서 활발하게 문학 활동하는 와룡문학회의 제3회 시화전을 축하하며 지역민들은 물론 관광객과 전 국민의 정서 함양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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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시민 새로운 안동 우리가 깨끗이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에서는 5월 17일 월영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생활개선회원들은 지역사회 지도자로서 지역활력화를 위해 ‘클린시티 안동만들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우리시 대표 관광지인 월영교 주변을 청소함으로써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도시, 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안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생활개선회원들은 농촌여성리더로서 소속 읍면동에서 지속적으로 환경정화와 보호 활동을 하고 각종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클린시티 안동만들기’ 활동에 열성적으로 동참해주신 생활개선안동시연합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살기 좋은 안동만들기’를 위해 회원들과 모두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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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임하면 - 대구 남구 이천동] “두번째 우호증진 만남”
[안동시 임하면 - 대구 남구 이천동] “두번째 우호증진 만남”
[AANEWS] 안동시 임하면과 대구시 남구 이천동은 19일 임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양 지역의 공동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교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 방문은 지난해 11월 안동시 14개 읍·면과 대구광역시 8개 구·군이 체결한 우호교류 협정을 계기로 진행됐다.
앞으로 양 지역의 고유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시민의 이익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이천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과 통우회원, 동 직원 등 30여명이 임하면을 찾아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우정을 두텁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4월 임하면의 대구 남구 이천동 방문에 따른 답방의 의미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상호 간 고향사랑기부를 약정해 제도의 조기정착과 상생발전을 약속했으며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과 안동포타운 등을 방문해 임하면이 가진 문화·관광자원을 경험하고 공유하기도 했다.
남시박 임하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우리 임하면을 방문해 주신 이천동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뜻깊은 시간이 일시에 그치지 않고 향후 지속적인 교류로 양 지역이 진정한 친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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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후면, 불로봉무동 우호교류 협약식 체결
북후면, 불로봉무동 우호교류 협약식 체결
[AANEWS] 안동시 북후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대구광역시 동구 불로봉무동과 공동 발전 및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우호 교류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북후면장, 불로봉무동장, 의원, 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 경과보고 자매결연 협정서 서명 교환, 기념품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협정서에는 양 기관의 우호 협력 강화 경제·체육·관광 등 분야별 교류 증진 재난·재해 시 상호 지원 등이 포함됐다.
이는 지난해 11월 안동시 14개 읍·면과 대구광역시 8개 구·군이 체결한 우호 교류 협정에 따른 것으로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양 기관은 행정, 문화 등 폭넓은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서로의 자원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사업을 적극 발굴해 주민의 이익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협조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협약식이 끝난 직후 대구광역시 동구 불로·봉무동 주민들로 구성된 ‘불봉이네 봉사단’이 북후면 내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노후로 보수가 필요한 방충망을 교체하는 등 집수리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쳐 우호 교류 협약식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
방충망 교체를 지원받은 홀몸 어르신은 “노후와 훼손된 방충망으로 모기와 파리 등 해충의 유입이 빈번해 생활에 불편을 겪어왔으나 비용이 많이 들어 교체에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말끔히 교체된 창문을 보니 이제야 한시름 덜게 됐으며 마음마저 편안해진다”며 연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북후면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각자의 생업을 잠시 미루고 먼 곳까지 한걸음에 달려와 주거취약가구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친 불봉이네 봉사단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우호 교류 협정식을 계기로 두 지역 간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해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교류가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북후면행정복지센터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민간단체 간 문화교류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양 기관 간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증진할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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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안면 주민자치위원회, 댐주변 자연정화활동 전개
예안면 주민자치위원회, 댐주변 자연정화활동 전개
[AANEWS] 예안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8일 예안면 부포리 선착장 일원에서 댐주변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자연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예안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 15명과 주민자치위원회 협조 요청으로 예안면새마을부녀회 회원 5명이 참여했다.
낙동강 수위가 떨어지면서 2018년 이후 부포리 선착장 주변 일대가 바닥을 보이면서 각종 쓰레기가 발견되어 실시하게 됐다.
이에 앞서 예안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4월 정례 월례회의에서 쾌적한 지역 환경 가꾸기 일환으로 나부터 실천하자는 의미에서 댐주변 자연정화 활동을 매월 1회 실시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번 행사는 이를 실천하기 위한 첫 번째 행사이다.
이재호 예안면주민자치위원장은“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쾌적한 환경조성에 조금이라도 보탬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 지역의 발전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하며 특히 오늘 행사에 적극 동참해 준 새마을부녀회에 감사하다고 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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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아기를 위해 쓰신 물, 지원해드리겠습니다’ 안동시, 출생가정 상수도 요금 감면 시행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24개월 미만의 영아를 양육하는 출산가정에 7월부터 가정용 상수도 요금을 일부 감면한다.
감면액은 가정용 상수도 월 사용량 15㎥까지의 사용요금 전액이다.
사용량에 따라 최대 10,260원까지 감면이 가능해 출산가정의 수도 요금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방법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감면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신청일 다음 달 요금부터 감면이 적용되어 대상 영아 24개월 해당 월의 수도 요금까지 적용된다.
다자녀 요금감면이나 기초생활수급자 감면과 중복감면 되지 않아 감면요건에 두 개 이상 해당하는 가정은 출산 감면 종료 후 타 감면으로 재신청하면 된다.
안동시의 출생아 수는 2013년 1,497명이었으나 2022년에는 676명으로 10년간 55%나 감소해 급격한 출생률 감소로 인한 지방소멸에 대한 우려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과감한 출산장려정책을 추진에 안동시와 안동시의회가 뜻을 같이해 이번 출산가정 상수도 요금감면이 추진됐다.
안동시 관계자는“기존 다자녀 감면에 한정되었던 요금감면을 출산가정으로 확대해 수혜 가구를 늘리고 아이 키우기 좋은 여건을 조성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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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영주시, 지방상수도 미급수지역 상호 공급 협약 체결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와 영주시는 22일 안동시청에서 양 도시 경계지역 지방상수도 미급수지역에 대한 상호 용수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민선 8기를 시작하면서‘낙동강유역 광역상수도 공급체계 구축 사업’을 공약하고 작년 11월 대구시와 상생발전을 위한 맑은 물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인근 지자체와 상수도 공급에 대해 지속 협의해 온 결과, 이번에 영주시와 맑은 물 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영주시의 평은면 오운리, 지곡리 및 강동리 지역과 안동시 북후면 석탑리 및 월전리 지역은 각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어려운 지역이다.
이번 협약에서 상호 원활한 상수도 공급을 위해 안동시에서 영주시 평은면 지역으로 300㎥/일의 상수도를 공급하고 영주시는 안동시 북후면 지역으로 50㎥/일의 상수도를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영주시 평은면 지역의 374가구, 636명과 안동시 북후면 지역의 70가구 147명의 시민이 맑은 물을 공급받고 미급수 지역의 식수 문제를 해결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는 이외에도 의성군, 청송군 등과도 행정 경계 지역에 안동의 맑은 물을 공급하기 위한 협약을 진행 중이며 북부지역 지자체들의 상생발전을 위해 보다 맑고 깨끗한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영주시와의 협약을 통해 광역상수도 공급체계 구축용역의 필요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며 “우리 시에 안동 상수도 공급을 요청하는 주변 지역과 안동댐으로 취수원 이전을 계획하는 대구광역시, 우리 시 관할의 도청 신도시와 신규 국가산업단지, 신공항 및 공항산업단지, 나아가 부산 등 낙동강 유역의 하류 지역까지 우리 지역의 수자원을 활용한 공급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수원 관리를 위한 수자원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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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영천한약축제 성황리에 폐막
제21회 영천한약축제 성황리에 폐막
[AANEWS] 전국 최초 작약주산지 영천시에서 ‘작약빛 가득한 영천 한약축제에서 피어나다’를 주제로 개최한 영천한약축제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로 6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5회 작약꽃 축제에도 10일간 6만명의 관람객 방문해 관람객에게 영천 작약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작약 주산지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이번 한약축제는 작약꽃 축제와 함께 진행되면서 이전 축제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봄 축제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주요행사로는 한방체험 작약꽃 체험 외 여러 가지 체험 게임 및 온라인 이벤트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남녀노소를 아울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인증샷 이벤트와 스탬프투어 등을 통해 한의마을 구석구석을 즐기면서 경품까지 받아 갈 수 있어 더욱 즐거운 축제장의 분위기를 선사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가을에 진행해왔던 한약축제와 달리 작약꽃 축제와 함께하는 새로운 영천한약축제의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더욱 재밌고 알찬 축제를 준비할 테니 잊지 않고 찾아와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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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디자인과, 포도 농가 일손 돕기에‘구슬땀’
건축디자인과, 포도 농가 일손 돕기에‘구슬땀’
[AANEWS] 영천시 건축디자인과는 지난 19일 이른 아침 봄철 농촌 일손돕기를 위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부동에 소재한 포도밭을 방문해 영농 지원을 실시했다.
이날 과장을 비롯한 10명의 직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그 어느 때보다 바빠진 농가에 작은 일손을 보탰다.
무더운 날씨에도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작업에 참여한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즐거운 마음으로 작업에 임했으며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특히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보탬이 되고자 노력했다.
농장주는 “일손 부족으로 근심 가득하던 찰나에 농촌 일손돕기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큰 도움을 주신 건축디자인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고마워했다.
김송학 건축디자인과장은 “농촌의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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