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진군, 농어촌버스 전기저상버스 운행
울진군, 농어촌버스 전기저상버스 운행
[AANEWS] 울진군은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10일부터 경상북도 군부 최초로 ‘농어촌버스 전기저상버스’를 운행한다.
전기저상버스 운행에 앞서 9일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전기저상버스 시승행사에서 울진군수, 군의장 등 관계자들이 버스승강장에서 직접 탑승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운행하는 전기저상버스는 차내 소음과 진동이 적어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고 기존 버스 대비 차체가 낮아 편리한 탑승이 가능하며 디젤차량 대비 운영비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은 내년에도 예산 확보를 통해 전기저상버스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며 향후 농어촌 버스 전체를 전기저상버스로 교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운행으로 어르신, 장애인 등 교통약자 이동권 증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교통약자의 교통 편의를 위해 향후 전기 저상버스를 점진적으로 도입해 선진 대중교통 군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
울진군, “행복마을 사랑배달” 마을 주민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
울진군, “행복마을 사랑배달” 마을 주민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
[AANEWS] 울진군은 지난 7일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행복마을 사랑배달’마을 주민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친환경 물품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금고중앙회 경북지역본부 이상재 본부장, 울진새마을금고 오보근 이사장, 죽변새마을금고 주영동 이사장,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 박경조 이사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행복마을 사랑배달’은 울진군자원봉사센터에서 실시하는 사업으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화혜택, 기초생활편의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재능나눔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후원 물품은 오는 21일에 시행될‘행복마을 사랑배달’행사에 참석하는 매화면 갈면리 일원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장태윤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새마을금고 중앙회 경북지역본부의 후원에 감사드리고 농촌 지역의 주민들에게 물품을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며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6-09
-
경북도청 군위향우회, 군위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경북도청 군위향우회, 군위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AANEWS] 군위군은 9일 경북도청 군위향우회 오상철 회장을 비롯한 향우회원들이 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군위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창석 도의원, 오상철 회장, 정성현 고문을 비롯해 김대식, 박창배, 홍규찬 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군위군의 7월 대구시 편입과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등 주요시책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향후 위 사업들이 본 궤도에 들어서면 도로 등 인프라, 관광 및 물류단지 등 새로운 경제권 형성과 산업구조 개편 등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오상철 경북도 인사과장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고향인 군위 역시 어려운 상황이지만 대구편입과 대구경북 신공항특별법 국회 통과 등으로 앞으로 큰 변화와 발전이 기대된다”며 고향사랑기부에도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기쁘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고 응원을 전해준 경북도청 군위향우회에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위한 마음으로 기부해주신 향우회원들의 소중한 기부금은 군위군과 주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잘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9
-
군위군, 군부대 유치 민간자문단 2차 회의 열려
군위군청
[AANEWS] 군위군은 지난 7일 ‘군위군 군부대 유치 민간자문단’ 2차 회의를 개최했다.
군위군 군부대 유치 민간자문단은 대구시 군부대의 군위 유치를 위해 다향한 의견과 유치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군사 분야 전문가 및 지역주민을 대표하는 주민으로 구성된 단체로 대구 군부대 유치 전략 수립과 군 관계자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 군부대 유치 추진현황을 공유하며 국방부 및 대구시의 동향 등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또한, 군부대 유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군위군 유치의 이점을 알리기 위한 홍보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재균 민간자문단 위원장은 “군위군은 군민들이 대구시 군부대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셔서 이 점이 군위군 유치의 가장 큰 강점”이라며 “민간자문단도 군민들의 열기에 뒤지지 않도록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해 군위군이 군부대를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위군은 지난 2월 군부대 유치 민간자문단을 구성한 이후 지난 3월 ‘우보면 사회단체 군부대 유치촉구 행사’가 우보면 사회단체 주도로 열린데 이어 지난 7일 2차 자문회의가 열리는 등 대구시 군부대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3-06-09
-
‘다시찾은 건강미소, 함께하는 구강관리’ 제78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
대구광역시청
[AANEWS]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6월 9일 오전 9시,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1층 니사금홀에서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구강보건의 날’은 영구치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어린이의 첫 영구치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어금니의 ‘구’자를 숫자화해 6월 9일로 정한 법정기념일로 평생 사용해야 할 영구치를 소중하게 관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구광역시 구강건강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했으며 구강보건의 날 기념 ‘건치 어르신 선발대회’에서 선정된 건치 어르신과 ‘치아사랑 글짓기 및 포스터 응모전’ 당선작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구강보건 주간에는 시민들의 구강건강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8개 보건소에서 구강상담, 구강용품 사용법 및 불소바니쉬도포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연극공연 및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듯이 치아관리도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구강보건의 날을 계기로 치아의 소중함을 깨닫고 올바른 구강건강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9
-
청송 품은 향토음식을 개발하자
청송군청
[AANEWS] 청송군농업기술센터에서 우리음식연구회원을 대상으로 지역특화식품개발 활성화 요리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교육기간은 6월 5일부터 13일까지 총 3회 운영되고 하반기에 5회 정도 요리교육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청송 대표 특산물인 사과를 활용해 전통 식문화 계승 및 발굴에 이바지하고자 마련됐으며 사과소스 떡갈비, 산채나물 사과탕수, 사과견과호떡 등 9가지 메뉴로 진행해 일상생활 속 쉽게 접할 수 있는 요리에 사과를 활용한 청송만의 창의적인 개발로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다.
특히 3회차 메뉴인 사과소스 떡갈비는 주부 및 식당을 운영하는 회원들이 쉽게 응용할 수 있도록 레시피와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한편 향토음식은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제17회 청송사과축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우리음식연구회는 전시 및 시식부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청송향토음식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청송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형태의 식품 및 레시피를 개발하고 각종 행사 등을 통해 청송군의 품질 좋은 농산물 홍보와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09
-
청송군, 어린이 건강한 생활습관 정착 앞장
청송군, 어린이 건강한 생활습관 정착 앞장
[AANEWS]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어린이들이 아토피피부염을 슬기롭게 관리하고 바른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막대 인형극‘태권소녀 윤이’와 흥미로운 OX 퀴즈로 구성된 교육을 진행한다.
지난 6월 7일 청송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진보초병설유치원, 안덕어린이집, 진보어린이집, 예람어린이집, 하나어린이집, 보라미어린이집, 파천초병설유치원 총 8개소 순회 교육을 진행 중이며 특히 청송어린이집과 진보어린이집 학부모 자원봉사자 3명이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에서 제공하는 사전 질환교육을 이수 후 직접 교육하고 있어 어린이들 호응도 상당히 좋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쉽고 재미있게 어린이들에게 질병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예방관리법을 교육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은 현대사회의 식습관과 생활환경의 변화로 질환 발생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조기에 아이들에게 교육해 바른생활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 그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2023-06-09
-
청송군, 철저한 폭염 대비로 군민 안전 챙긴다
청송군, 철저한 폭염 대비로 군민 안전 챙긴다
[AANEWS] 청송군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여름철 폭염 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폭염대책 기간에는 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해, 안동 기상청, 청송 소방서 및 관련 부서 등과 협력해 폭염 대응을 위한 합동 TF팀을 구성하고 폭염 정보 공유와 상황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등, 이를 통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분야별 폭염 대책을 추진한다.
무더위 쉼터 86개소에 대한 냉방 시설 점검을 완료하고 8개 읍·면소재지를 중심으로 도심 속 열섬 현상 저감을 위해 살수차를 운영하며 군청, 읍·면사무소, 청송군자율방재단과 함께 홍보물을 제작해 전통시장에서 얼음생수 나눔과 양산쓰기 등 폭염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과 고령층 농업종사자, 옥외 사업장 등 폭염 3대 취약분야에 대한 집중관리 대책도 펼친다.
우선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생활 관리사 84명과 자율방재단원 200여명을 활용해 전화와 방문 등으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고령층 농작업자에 대해는 일일 3회 스마트 마을방송을 실시하고 자율방재단원을 활용해 예찰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며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수 작업을 실시하고 가축 사육 시설에 대해서는 차광시설설치 및 환기 시설 등을 점검한다.
옥외 건설현장의 노동자 보호를 위해서도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및 홍보물을 배부 하고 사업장에 대해서는 작업자에 대한 안전관리계획과 무더위쉼터 설치 현황 등을 철저히 점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청송새소식지, 재해문자 전광판, 스마트마을방송, 재난문자발송 등을 통한 폭염 예방 홍보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폭염3대 취약분야에 대해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동원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며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9
-
성주군, 소나무재선충병 집중예찰 실시
성주군, 소나무재선충병 집중예찰 실시
[AANEWS] 성주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봄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2월부터~ 4월 중순까지 성주읍, 월항면, 수륜면, 용암면 및 선남면 일부 지역에 시행했다.
봄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규모는 17억 정도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을 수립해 신규 발생지역 부터 피해확산지역 내 감염목 등 총 1만 6천여 본 제거를 완료했고 감염목이 한, 두 본씩 발생한 벽진면, 초전면 일부 지역에서는 감염목 제거와 예방나무주사 사업을 병행 시행했다.
올해는 소나무 고사목 발생량이 대폭 증가하고 있어 발생 추이 및 추가 방제계획 수립을 위해 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우화기로 방제사업을 할 수 없는 5월 ~ 9월 까지는 산림병해충방제단 및 예찰원이 드론 등을 활용해 재선충병 정밀예찰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산림축산과장은“방제를 미실시한 일부 지역에 고사목 발생이 많은 상황으로 방제사업이 가능한 10월말부터 신속히 추가 방제사업을 시행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9
-
-영해 3.18독립만세운동 문화제를 지역축제에서 전국적/국제적인 축제로 승화시키자-
-영해 3.18독립만세운동 문화제를 지역축제에서 전국적/국제적인 축제로 승화시키자-
[AANEWS] 영해 3.18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는 2023년 3월에 실시한 영해 3.18독립만세운동 문화제에 대한 보고회를 6월 8일 영덕군청 제1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영덕에서 일어난 3.18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일제강점기 서울에서 시작된 3.1만세운동을 이어받아 3천 명에 이르는 국민이 태극기를 흔들며 조국의 독립을 외친 한강 이남 지역 최대의 독립만세 운동으로 당시 일제의 총검 앞에 현장에서 숨지거나 체포된 사람이 무려 500여명에 달할 정도로 자주독립에 대한 열망이 매우 컸던 대표적인 독립만세운동이다.
영덕지역의 항일 호국정신은 구한말 명성황후 시해 등 일제의 조선침략 초기 태백산 호랑이로 불렸던 영덕 출신 평민 신돌석 의병장의 의병 활동부터 시작됐다.
신출귀몰했던 그의 활약은 의병 봉기를 전국적으로 확대시키는 데 커다란 기폭제 역할을 했다.
영덕지역의 독립 유공자는 228명으로 경북지역 군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다.
항일 호국 충절의 고장으로 이제는 이에 걸맞는 위상 제고가 필요하다는 평가가 나오기 시작했다.
이에 영덕군은 호국충절의 고장으로서 위상을 높이기 위해 구한말 의병 활동부터 6.25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장사상륙작전까지 아우르는 호국벨트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덕군은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영덕문화관광재단에 호국문화복지사업본부를 신설했다.
호국문화복지사업본부는 이 사업을 국가보훈부의 제5차 국가보훈발전기본계획에 반영해 항일정신과 호국문화를 아우르는 호국문화벨트를 만들고 호국문화복지리조트 타운을 조성해서 미래세대들에게 항일 호국정신을 일깨워주고 지역의 문화도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또한 영덕지역은 3.18독립만세운동, 신돌석장군 의병활동, 장사리 상륙작전으로 연결되는 호국관련 3대 카테고리를 보유하고 있어 보훈 관련 행사의 최적지로 거론되고 있다.
이에 영해 3.18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는 기존의 영해 3.18독립만세운동 문화제를 확대해 국제 호국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4년 영해 3.18독립만세운동 문화제를 영해 3.18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와 미주지역한인회간 자매결연을 맺어 지역에 국한되었던 문화제를 대한민국 대표 축제이자 국제적인 행사로 만들어 민자를 유도하고 영덕군의 역량을 한곳으로 모아 정부의 국토균형발전위원회 예산을 확보해 추진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2024년은 3.1운동 105주년이자 영해 3.18독립만세운동 문화제 4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영해3.18독립만세운동 문화제를 전국적이고 국제적인 행사로 승화시켜 구한말 의병 활동에서 일제강점기 독립만세운동, 한국전쟁까지 고귀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혼이 깃든 호국의 역사적, 정신적, 문화적 자산을 보유한 영덕군의 역사를 계승발전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
특히 영해 3.18독립만세운동 문화제 기간 6.25참전용사와 교포2세를 초청해 국제보훈과 미래세대 보훈교육을 함으로써 보훈문화를 확산시키고 대규모 민자유치를 유도해 영덕군의 지역경제를 획기적으로 활성화해 인구 유입 및 정주 여건을 마련하고 인구소멸에도 선제적인 대응을 하는 등 영덕군이 머무르고 싶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로의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2023-06-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