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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임산부 대상 힐링요리 교실 참여자 모집
경주시보건소, 임산부 대상 힐링요리 교실 참여자 모집
[AANEWS] 경주시보건소는 임산부와 태아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7월 7일 힐링요리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요리교실은 임산부의 올바른 식생활 강의로 시작해 흑임자 반죽과 청포반죽을 이용한 다양한 무늬의 흑임자 꽃다식 만들기 체험으로 펼쳐진다.
프로그램 장소는 건강하고 안전한 전통음식을 맛보고 경험할 수 있는 라선재에서 펼쳐지며 당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지역 임산부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을 마치면 기념촬영과 함께 수료증 제공도 가능하다.
신청은 이달 12일부터 보건소 모자보건실 전화 또는 방문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지역 임산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보건소 가족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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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국인근로자 스마트폰 사진 전시회 개최
경주시, 외국인근로자 스마트폰 사진 전시회 개최
[AANEWS] 경주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이달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외국인 근로자 스마트폰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4·5월 두 달 간 지역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사진 공모를 통해 선정된 30점의 외국인 근로자 일상 사진을 지역 6곳의 장소에서 차례로 선보인다.
상담카페 너는 봄을 시작으로 경주시청 민원실, 카페 경쥬르, 외동 소통문화센터, 카페원더, 마지막으로 경주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전시회를 마무리 하게 된다.
이날 전시회 기념식에는 최중헌 지원센터장과 사진의 주인공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작 시상과 전시기념 행사를 관람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5월 근로자의 날 의미를 되새기며 외국인 근로자들의 일상 모습을 공유함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낯설지만 익숙한 사람들, 있는 그대로의 삶을 살아가는 보통사람들의 일상 속을 들여다보며 위로 보다는 사려 깊은 덤덤함으로 함께하길 바라는 지원센터의 의도도 담겨있다.
박달규 일자리청년정책과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소속감을 가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에서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의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에 위치해 있으며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생활, 노동, 법률 등의 상담을 지원해 오고 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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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남산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오래된 미래’.오는 11월까지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가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가 탄생한 경주 나정과 경주 남산 일원에서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경주시와 경상북도,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경주문화유산활용연구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경주 남산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오래된 미래’라는 주제로 지난 4월부터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네째주 금요일과 토요일 열린다.
먼저 기단을 새로 정비한 나정에서는 박혁거세 탄생설화와 화백정신을 중심으로 한 ‘신라의 탄생’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이어 육부전, 포석정, 남간마을 등 남산에서는 애니메이터와 연극인의 만남, 알묘체험, 탑쌓기, 가배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그간 사람들이 잘 몰랐던 나정과 남간마을 등 숨어있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알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특히 ‘오래된 미래’라는 주제에 걸맞게 이 프로그램은 시간과 공간의 개념으로 풀어낸 융·복합 프로그램으로 문화재청이 2년 간 세계유산활용프로그램 우수사례로 추천하기도 했다.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든 이 프로그램은 기획과 진행에 각 분야의 전문가가 직접 참여하고 협업해 프로그램 참여자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역사 체험할 공간을 찾는 가족과 어린이집, 초등학생의 문의가 늘고 있어 이 같은 전망에 무게가 실린다.
경주 남산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오래된 미래’에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경주문화유산활용연구원에 문의하면 일정 등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경주문화유산활용연구원 최경남 원장은 “오는 23일과 24일은 밤 나들이로 야간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어 가족과 함께 경주 남산 밤 산책을 한 번 계획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강조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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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궁원, 주말 화려한 야간조명으로 관광객 몰이‘앞장’
경주 동궁원, 주말 화려한 야간조명으로 관광객 몰이‘앞장’
[AANEWS] 경주 동궁원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7월, 12월 각각 한 달 동안 야간개장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운영기간은 7.28.~ 8.19 22시까지, 12.22.~1.13. 오후 9시까지 매주 금·토요일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달빛광장, 신라광장, 사랑의 길, 팔색정원, 식물원 본관에서의 야간조명을 비롯해 식물원 2관 실내 야간 미디어쇼도 관람할 수 있다.
달빛광장은 ‘달빛’을 테마로 달과 토끼 등이 어우러지는 조명을 선보이고 신라광장은 ‘신라’를 테마로 신라인의 찬란한 문화를 빗댄 화려한 연화벤치, 보물탑, 천마, LED장미 등의 조명을 설치했다.
사랑의 길은 사슴 조형물과 LED장미가 어우러진 포토존이 설치돼 있으며 팔색정원은 메타세콰이어를 비추는 화려한 조명이 연출된다.
식물원 본관 외관의 다채로운 조명과 더불어 식물원 2관의 경관 조명사업이 완료돼 실내에서도 야간 미디어쇼를 즐길 수 있다.
야간 미디어쇼의 주제는 지역의 문화재와 함께 사계절을 표현했다.
수막새, 에밀레종, 석굴암의 부처상, 천마총의 천마가 차례로 나오며 계절마다 다른 특색을 보여준다.
이규대 동궁원장은 “이번 야간개장으로 동궁원과 보문단지 일대를 찾은 발길이 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많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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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5 APEC 경주유치 대시민 홍보 본격화
경주시, 2025 APEC 경주유치 대시민 홍보 본격화
[AANEWS] 경주시가 보다 적극적인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대시민 홍보 전단지를 제작했다.
경주시는 APEC 회원국 현황과 APEC 개최에 따른 경제적 유발효과 등을 설명하는 홍보 전단지를 제작·배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APEC은 2021년 기준 전 세계 인구 38% 교역량 48% GDP 62%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역협력체다.
APEC정상회의 유치 시 경북도내 경제적 유발효과는 생산유발 9720억원 부가가치유발 4654억원 고용창출 7908명 등으로 추산된다.
경주시는 이 홍보 전단지를 통해 APEC정상회의가 경주에서 개최돼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먼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장 한국적인 도시 화백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제회의 역량이 검증된 준비된 국제회의도시 보문관광단지 반경 1.5km 내 풍부한 숙박시설과 회의 인프라를 갖춰 세계 주요 정상들의 경호문제도 바로 해결할 수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울산·포항·구미 등 인접 산업도시와 함께 다양한 산업시찰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과 경주가 대도시가 아닌 중소도시라는 점을 통해 APEC이 지향하는 포용적 성장과 국정목표인 지방시대 균형발전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는 점 또한 강점이다.
경주시는 이를 통해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로 인해 천년고도 역사문화관광도시 경주가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를 경주시민들이 정확히 이해하게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가 될 ‘2025 APEC 정상회의’를 경주가 유치할 경우 세계적인 관광브랜드 도시 탈바꿈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마이스 중심 국제회의도시 도약 국제협력 및 교류 증진 등 경주발전이 10년은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는 어느 누구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민 모두의 힘과 열정, 지지가 필요하다”며 “시민의 참여와 노력으로 경주의 발전과 성장을 이루어 낼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각자가 소중한 역할을 발휘함으로써 경주를 세계적인 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함께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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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즐기는 수제맥주 축제…‘술술페스티벌’16일 개막
경주에서 즐기는 수제맥주 축제…‘술술페스티벌’16일 개막
[AANEWS] 경주시가 지난 봄 벚꽃축제에 이어 초여름을 맞이해 전국 유명 수제맥주를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야외광장 천년의 마루에서 사계축제 중 여름축제인 ‘경주술술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경주사계축제는 경주만 경험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축제로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콘텐츠로 연중 진행되는 지역 대표 축제다.
축제장에서는 수제맥주 및 전통주 브루어리 17곳이 참가해 1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주류를 마음껏 맛볼 수 있는 멋진 자리가 펼쳐진다.
양조장 또는 맥주공장또 시원한 수제맥주와 함께 닭강정, 케밥, 타코야끼, 소시지 등의 안줏거리로 제공될 푸드 부스를 비롯해 아이들을 위한 에그와플, 코코넛 새우튀김, 논알콜 음료 등의 푸드 트럭도 선보인다.
특히 축제기간 동안 무대에서는 밴드와 디제잉 등 다채로운 공연이 3일간 함께 펼쳐져 즐거움과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시는 관광객과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후원으로 신경주역, 시외버스터미널, 실내체육관, 황리단길, 동경주 등 주요 거점지와 HICO를 연결하는 셔틀버스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낙영 시장은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경주사계축제를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더욱 다채로운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했으니 오셔서 무더운 초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데 활력소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 10월에는 ‘경주힐링페스타’, 12월에는 아름다운 경주의 밤을 주제로 ‘경주의 빛 인생샷 페스타’ 등 사계축제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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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제285회 정례회 개회
영양군청
[AANEWS] 영양군의회는 1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85회 영양군의회 정례회에 돌입한다.
이번 정례회는 6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며 2023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 청취와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각종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한다.
군정 주요 업무보고는 12일부터 각 부서별로 3일간 진행되며 업무보고 청취를 통해 군정 방향과 업무 전반에 대해 파악하고 각종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5일부터 5일간은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에 대한 심사가 있으며 20일에는 각종 안건에 대한 의결이 예정되어 있다.
김석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개원 1주년을 앞둔 시점에서 정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면 군민과 함께 가는 것이 민의를 대변하는 것이자 군민과 소통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 다시 한 번 느낀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군의회는 대의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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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청우회,영양양수발전소유치기원“릴레이캠페인”
영양군청우회,영양양수발전소유치기원“릴레이캠페인”
[AANEWS] 양수발전소 영양군 유치를 위한 범군민 유치위원회는 12일 오전 영양읍 법원사거리에서 영양군청우회와 함께‘영양 양수발전소 유치 기원 릴레이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양봉철 상임의장, 오도창 영양군수, 범군민유치위원회 소속 위원장단 및 집행위원, 영양군청우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5일‘제6차 범군민 유치위원회 상임 공동유치 위원장단 회의’에서 채택된 안건으로 제18회 산나물축제 때 개최되었던 범군민 결의대회 이후 양수발전소 유치 열기를 이어가고자 추진하게 됐다.
이미 국민의힘영양군당원협의회와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 영양군애향청년회가 릴레이 캠페인을 개최했으며 영양군청우회 이후엔 16일 영양군체육회, 19일 영양군이장연합회가 열기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범군민유치위원회는 앞으로 9월 유치 확정 발표 전까지 관내 희망단체를 대상으로 릴레이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며 영양군과 함께 양수발전 유치 챌린지도 진행한다.
양봉철 상임의장은“이미 결의대회를 통해 군민들의 소망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많은 단체와 많은 군민이 릴레이 캠페인과 챌린지에 동참해 양수발전소 유치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범군민 유치위원회도 군민들의 소망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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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의 볼링동호인들, 양수발전소 유치에 동참하다
영양의 볼링동호인들, 양수발전소 유치에 동참하다
[AANEWS] 영양군은 지난 6월 11일 영양군 볼링장에서 영양의 볼링 동호인들이 함께한 가운데 영양군의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제20회 영양군수기 볼링대회를 개최하면서 지역의 숙원사업인 양수발전의 유치를 바라는 영양군 볼링협회 회원이 중심이 되어 마련된 자리이며 이날 오도창 영양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및 군의회의원, 영양군 체육회장 등 70여명이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결의를 다졌다.
양수발전소가 유치될 경우 영양군에는 국비 2조 원의 양수발전 건설사업비가 투자되어 지역경기를 부양하고 지역발전사업비 500억원과 매년 14억원의 지방세수를 확보할 수가 있으며 장기적으로 복합광광자원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가 있어 인수소멸 위험지역에 속해 있는 영양군민들은 양수발전을 강력하게 희망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오도창 영양군수는“제20회 영양군수기 볼링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영양의 체육인들과 볼링동회회 회원이 모두 한마음으로 단결해 영양군의 숙원사업인 양수발전소 유치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영양군 볼링협회 이은영협회장은“영양의 숙원사업인 양수발전소 유치에 동참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양수발전소가 유치되는 그날까지 우리지역의 볼링동호회원들은 함께 할 것이다”고 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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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남구 새마을회 영농봉사활동 및 등불밝히기활동 전개
대구시 남구 새마을회 영농봉사활동 및 등불밝히기활동 전개
[AANEWS] 고령군 새마을회와 자매결연단체인 대구시 남구 새마을회는 6월 10일 영농봉사활동과 등불밝히기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5월 26일 영농봉사활동에 이어 이루어졌으며 새마을직공장협의회 회원 10여명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진면의 농가를 방문해 감자를 수확했고 새마을문고 회원 20여명은 독서분위기 조성 및 독서생활화를 정착을 위해 운수면의 30가구를 대상으로 어두운 조명을 밝은 LED등으로 교체했다.
이날 남구 새마을회의 활동은 농가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자매결연단체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줬다.
박중규 고령군 새마을회장은 “황금 같은 주말을 반납하고 멀리 고령까지 영농봉사활동과 등불밝히기활동을 해주신 남구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얼마 전 남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에서 영농봉사활동을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는데 직공장협의회와 문고에서도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해주시니 고령군 새마을회도 자매결연단체로써 보답하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시 남구 새마을회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직공장협의회, 새마을문고로 구성되어 있는 사회단체로 지난해 10월에 자매결연협약을 맺고 내실 있는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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